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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9월 하진원(河振源)이 수급인 미상에게 문집간행의 일로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하진원을축년 9월 29일, 친척 아우인 하진원(河振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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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월 봉수(鳳壽)가 수급인 미상에게 문안과 문집간행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제 봉수을축년 1월 7일, 친척이며 아우인 봉수(鳳壽)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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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2월 권명섭(權命燮)이 수급인 미상에게 선조문집간행 노고에 대한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권명섭병인년 12월 5일, 아우 권명섭(權命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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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2월 하겸진(河謙鎭)이 수급인 미상에게 문집교정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겸진갑술년 2월 28일, 친척 아우인 하겸진(河謙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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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1월 기정(基正)이 하생원(河生員)에게 근황과 문집 간행자료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기정임자년 1월 24일, 아우 기정(基正)이 하생원(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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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8월 봉암(鳳巖) 황원장댁(黃院長宅)에서 전리(殿吏)에게 조광조선생을 기리자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봉암 황원장댁임진년 8월 16일, 봉암(鳳巖) 황원장댁(黃院長宅)에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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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김우락(金佑洛)이 배씨(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우락을미년 2월 25일, 김우락(金佑洛)이 배씨(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김우락은 부인이 30년 동안 자신에게 베풀었던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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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12월 김원대(金元大)가 벼슬을 하지 않고 살다간 권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김원대정해년 12월 24일, 김원대(金元大)가 벼슬을 하지 않고 살다간 권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김원대는 권공의 60 평생을 돌아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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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관(河大觀)이 6촌 하성문(河聖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대관재종형(再從兄 : 6촌형) 하대관(河大觀)이 6촌 하성문(河聖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대관은 죽은 이의 40 평생을 돌아 보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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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철(洪泰喆)이 사돈인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홍태철사돈 관계이며, 동생뻘인 홍태철(洪泰喆)이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하공이 34세의 어린 나이에 질병으로 인해 죽음을 맞은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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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2월 하대훈(河大勳)이 8촌 할머니 흥해배씨(興海裵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대훈갑오년 2월 24일, 삼종손(三從孫 : 8촌 손자) 하대훈(河大勳)이 8촌 할머니(삼종대모 : 三從大母)인 흥해배씨(興海裵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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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1월 이승하(李承夏)가 내종(內從) 하주복(河周復)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재최인 이승하기축년 11월 10일, 상주인 이승하(李承夏)가 내종(內從 : 고모의 아들, 내종사촌이라고도 함) 하주복(河周復)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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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2월 금태기(琴泰基)가 숙모인 흥해배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재최인 금태기갑오년 2월 24일, 죽은 이의 생질(甥姪)이며, 상주인 금태기(琴泰基)가 숙모인 흥해배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글에서 죽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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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9월 하대훈(河大勳)이 숙모 흥해 배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하대훈경인년 9월 28일, 하대훈(河大勳)이 족대부(族大父) 동추령공(同樞令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인생에서 좋은 일과 나쁜 일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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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하상정(河相鼎)이 8촌 숙모 흥해배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하상정을미년 2월 25일, 삼종질(三從姪 : 8촌 조카)인 하상정(河相鼎)이 8촌 숙모 흥해배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인생의 길흉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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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10월 이종함(李鍾咸)이 통덕랑의 벼슬을 역임한 외삼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종함기묘년 10월 14일, 이종함(李鍾咸)이 통덕랑의 벼슬을 역임한 외구(外舅)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 글에서 외구 무덤의 위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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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 하재빈(河在斌)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부아버지가 아들 하재빈(河在斌)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아버지로서 자식을 잃은 슬픔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아들을 잃고, 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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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이의섭(李宜燮)이 외삼촌 처사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의섭임진년 6월 21일, 생질(甥姪 : 자매의 아들)인 이의섭(李宜燮)이 내구(內舅) 처사 하공(河公 : 하씨 성을 가진 남자에 대한 일반적 칭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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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하대훈(河大勳)이 삼종숙부(三從叔父) 처사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대훈임진년 6월 21일, 삼종질(四從姪) 하대훈(河大勳)이 사종숙부(四從叔父) 처사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숙부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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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1월 삼종(三從)인 하재영(河在永)이 하수사(河秀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 재영기축년 11월 10일, 삼종(三從 : 8촌)인 하재영(河在永)이 하수사(河秀士 : 덕행이 뛰어난 선비를 秀士라고 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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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5월 삼촌이 권씨에게 시집을 갔다가 죽은 질녀 하씨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인년 5월 6일, 삼촌이 권씨에게 시집을 갔다가 죽은 질녀 하씨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질녀가 37세의 이른 나이에 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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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전(河永銓)이 누이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형 영전오빠인 하영전(河永銓)이 누이 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누이 동생을 잃은 오라버니의 슬픔 마음이 절실하게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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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9월 김진원(金鎭元)이 사위 하군(河君)의 영전에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김진원경인년 9월 27일, 장인인 김진원(金鎭元)이 사위 하군(河君 : 나이 어린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함)의 영전에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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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6월 김우락(金佑洛)이 외삼촌이며, 가선대부 및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한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우락신묘년 6월 24일, 생질 김우락(金佑洛)이 내구(內舅)이며, 가선대부 및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한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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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7월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外王考]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손 이의섭임진년 7월, 외손자(外孫子)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外王考]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잃고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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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6월 하석강(河錫岡)이 친척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강신묘년 6월 24일, 하석강(河錫岡)이 친척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 글에서 하늘은 인간의 착하고 악한 행위 여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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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기(琴泰基)가 고종 사촌 동생[內從弟] 하군(河君)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금태기표종(表從 : 외사촌) 금태기(琴泰基)가 고종 사촌 동생[內從弟] 하군(河君 : 상대편이 자기 보다 나이가 어린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함)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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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환(河中煥)이 처사(處士)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손 중환친척 손자인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이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간 사람)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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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월 아버지가 가운데 아들 하재각(河在慤)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부기축년 1월 24일, 아버지가 가운데 아들 하재각(河在慤)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자식을 잃은 슬픔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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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1월 아버지가 아들 하재덕(河在悳)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부기축년 11월, 아버지가 아들 하재덕(河在悳)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아들과 이 세상에서 함께 산 인연이 겨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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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칠(河衡七)이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형칠친척 조카인 하형칠(河衡七)이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빼어난 재주를 지니고, 학문과 덕행이 뛰어났지만, 이처럼 죽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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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2월 아버지가 아들 하재덕(河在悳)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부갑오년 2월 25일, 아버지가 아들 하재덕(河在悳)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버지로서 아들과의 영원한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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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1월 부림(缶林) 홍택전(洪宅銓)이 곡강배씨(曲江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림 홍택전기축년 11월 10일, 부림(缶林) 홍택전(洪宅銓)이 곡강배씨(曲江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이 80 평생을 살아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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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필(河大必)이 죽은 아내를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 하대필하대필(河大必)이 죽은 아내를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죽은 아내의 나이는 30세였으며, 15세에 혼례를 올리고 단란했던 시절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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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머니 정부인(貞夫人) 곡강배씨(曲江裵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손 이의섭을미년 2월 25일, 외손자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머니(외왕모 : 外王母) 정부인(貞夫人) 곡강배씨(曲江裵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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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김진원(金鎭元)이 사형(査兄)인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김진원임진년 6월 24일, 사돈 관계이며, 동생뻘인 김진원(金鎭元)이 사형(査兄 : 사돈형)인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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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7월 아버지가 막내 아들 하재극(河在極)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노부신묘년 7월 3일, 아버지가 막내 아들 하재극(河在極)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아버지의 슬픈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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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1월 권정훈(權正勳)이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삼종제 권정훈기축년 11월 10일, 표삼종제(表三從弟 : 외가쪽 8촌 동생)인 권정훈(權正勳)이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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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1891) 6월 하경연(河景淵)이 조카 하대규(河大圭)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경연신묘년(1891) 6월 21일, 삼촌 하경연(河景淵 : 1851∼1934)이 조카 하대규(河大圭)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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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김진홍(金鎭洪)이 통정대부와 용양위부호군을 역임한 사돈 어른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진홍임진년 6월 24일, 통가(通家 : 인척 관계)이며 아우뻘인 김진홍(金鎭洪)이 통정대부와 용양위부호군을 역임한 사돈 어른 하공(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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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1월 아버지가 가운데 아들 하재각(河在慤)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묘년 1월 24일, 아버지가 가운데 아들 하재각(河在慤)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아버지 입장에서 자식을 잃은 슬픔을 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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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2월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머니 곡강배씨(曲江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의섭갑오년 2월 25일, 외손자 이의섭(李宜燮)이 돌아가신 외할머니(외왕모 : 外王母) 곡강배씨(曲江裵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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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1927) 10월 하중환(河中煥)이 처사 청산선생(聽山先生)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중환정묘년(1927) 10월 20일, 시생(侍生 : 나이가 어린 사람)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이 처사 청산선생(聽山先生)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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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1832) 2월 유치명(柳致明)이 아버지의 4촌 형제(從叔父)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치명임진년(1832) 2월 1일 종질(從姪 : 6촌 조카)인 류치명(柳致明 : 1777∼1861)이 아버지의 4촌 형제(從叔父)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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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1943) 1월 하중환(河中煥)이 처사(處士) 문소(韶州)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고인치자 하중환계미년(1943) 1월 18일,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이 처사(處士) 문소[韶州]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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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2월 하중환(河中煥)이 통덕랑(通德郞)을 역임한 처사(處士) 문소(聞韶)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평생우 하중환신유년(1921) 12월 28일,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이 통덕랑(通德郞)을 역임한 처사(處士) 문소(聞韶)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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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찬(李宜燦)이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의찬아우뻘인 이의찬(李宜燦)이 하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평소 친분이 깊었던 점을 염두에 두고,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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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幼學) 하(河)씨가 선조(先祖) 충렬공(忠烈公) 단계선생(丹溪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하선조(先祖) 충렬공(忠烈公) 단계선생(丹溪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단계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사당을 건축하고 난 뒤에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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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환(河中煥)이 처사 회봉(晦峯) 선생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하중환같은 문중에서 나이가 어린 사람(종하 : 宗下)인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이 처사 회봉(晦峯) 선생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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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1954) 1월 하종규(河鍾奎)가 지봉(砥峯) 하중환(河中煥)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종규갑오년(1954) 1월 7일, 족종손(族從孫 : 같은 형제의 손자)인 하종규(河鍾奎)가 지봉(砥峯) 하중환(河中煥 : 1875∼1952)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