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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응(李龜應)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불위원우이성기부(不爲元祐二聖起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구응(25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것이며, 이구응(李龜應 : 진성, 1729∼1789)이 작성한 [불위원우이성기부(不爲元祐二聖起賦)]이다. 성현의 학문을 존중하여, 이를 몸에 익혀 어진 군자의 모습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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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응(李龜應)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대책문(對策問)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구응이구응(李龜應 : 1729∼1789)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공자가 인성론에 대해 논한 것과 관련된 논변인데, 유교적 인성론과 수양론이 제시되고 있다. 태극도설과 수신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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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응(李龜應)이 30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대책문(對策問)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구응(30세)이구응(李龜應 : 진성, 1729∼1789)이 30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공자의 수양론에 대한 유교적인 인식논이 전개되고 있다. 점진적인 수양론의 중요성을 언급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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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순(李志淳)이 34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항언불칭노부(恒言不稱老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지순(34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것이며, 이지순(李志淳 : 진성, 1762∼1807)이 34세 때에 작성한 부(賦)이다. 「항상 늙지 않는다고 말하다[恒言不稱老賦]」라는 제목으로 인생에서 늙어간다는 사실을 잊은 채 유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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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험 답안지로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어고급장시위정장부(御考及壯試爲亭長賦)]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어고급장시위정장부(御考及壯試爲亭長賦)]이다. 중국 역대 시인과 정치가 및 철학자의 명언과 정치 이념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유교적인 수양과 심성론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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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李滉)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향시이곽선주부(鄕試李郭仙舟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황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한 시문 형식의 글로 이황(李滉 : 1501∼1570)이 향시(鄕試)에 제출한 [향시이곽선주부(鄕試李郭仙舟賦)]이다. 이곽의 풍류와 흥취를 문학적인 정감으로 표현하였다. 그의 풍채와 절의를 회고하면서 낭만적인 풍채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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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李晩憙)가 22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입의이위토지부(立義以爲土地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희(22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것이며, 이만희(李晩憙 : 진성, 1825∼?)가 22세 때에 제출한 [입의이위토지부(立義以爲土地賦)]로 의리를 위해 토지를 마련한 것을 제목으로 하고 있다. 인의를 위해 토지를 마련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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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녕(李彙寧)이 28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발모여부(拔茅茹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녕(28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것이며, 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이 28세 때에 지은 [발모여부(拔茅茹賦)]이다. 식물의 성장을 표현하면서 인재 육성의 의의와 중요성을 이면적으로 강조하였다. 인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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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녕(李彙寧)이 27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이상윤부(以象閏賦)]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녕(27세)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다.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의 글로 제출한 것이며, 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이 27세 때에 작성한 [이상윤부(以象閏賦)]이다. 천지 만물의 순환과 운행 법칙을 들어 만물이 교체되고 생성 발전하는 원리를 강조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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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녕(李彙寧)이 2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대책문(對策問)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녕(29세)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이 2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생원시 1등 제4인의 시권이다. 문장에 있어서 수식과 내용의 균형적인 배치가 중요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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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녕(李彙寧)이 29세 때에 중국 역대 시인과 문장가 및 철학자를 예증하면서 관련 사항을 논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대책문(對策問)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녕(29세)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이 2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생원시 1등 제4인의 시권이다. 문장에 있어서 수식과 내용의 균형적인 배치가 중요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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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험 답안지로 특정 문제에 대해 논변 형식의 글로 제출한 [왕조불이장사덕위지제고논(王朝不以張師德爲知制誥論)]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벼슬 길에 나아가고 물러서는 것의 정당성과 의의에 대해 논변한 [왕조불이장사덕위지제고논(王朝不以張師德爲知制誥論)]이다. 벼슬 길에 나가고 물러섬의 준거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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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험 답안지로 틀정 문제에 대해 논변 형식의 글로 제출한 대책문(對策問)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유교적인 예절과 조상 숭배의 일환인 제례 및 상례 등의 절차와 규정에 대한 논변을 제시했다. 유교적인 인성론과 수양관 및 효제충신의 원리가 강조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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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李沆)의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이항보파중외소진이해론(李沆報罷中外所陳利害論)]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이항(李沆)의 상소문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이해 득실에 대해 논한 글인 [이항보파중외소진이해론(李沆報罷中外所陳利害論)]이다. 여론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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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순(李志淳)이 24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일부로 부친(이구응), 조부(이세덕), 증조부(이수겸), 외조부(박성준)의 관직과 본관이 기록되어 있는 명지(名紙)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지순(24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지순(李志淳 : 진성, 1762∼1807)이 24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서두에 이지순의 부친(이구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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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순(李志淳)이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일부로 부친(이구응), 조부(이세덕), 증조부(이수겸), 외조부(박성준)의 관직과 본관이 기록되어 있는 명지(名紙) / 기록자료>고문서 / 제용감부봉사 이지순(23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지순(李志淳 : 진성, 1762∼1807)이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서두에 이지순의 부친(이구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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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순(李志淳)이 22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일부로 부친(이구응), 조부(이세덕), 증조부(이수겸), 외조부(박성준)의 관직과 본관이 기록되어 있는 명지(名紙)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지순(22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지순(李志淳 : 진성, 1762∼1807)이 22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서두에 이지순의 부친(이구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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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순(李志淳)이 27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일부로 부친(이구응), 조부(이세덕), 증조부(이수겸), 외조부(박성준)의 관직과 본관이 기록되어 있는 명지(名紙)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휘녕(27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이 27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서두에 이휘녕의 부친(이지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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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 12월 예천군수(醴泉郡守) 이고(李杲)가 홍생원(洪生員)에게 보낸 결혼 예식과 관련된 예장지(禮狀紙) / 기록자료>고문서 / 예천군수 이고문안 인사나 가문 및 집안의 여러가지 당면 현안 및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내왕하는 편지글인 간찰(簡札)이다. 이 문건은 일반적인 간찰 형식이지만, 결혼 예식과 관련된 예장지(禮狀紙)이다. 예천군수(醴泉郡守) 이고(李杲 : 진성, 1649∼1708)가 홍생원(洪生員)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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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력(萬曆) 19년(1591) 11월 금응래(琴應來) 등 4명이 증인을 하고 제물을 나누어 주면서 작성한 분재기(分財記) / 기록자료>고문서 / 전하양현감 금응래 등 4인제물을 나누어 주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분재기(分財記)인데, 만력(萬曆) 19년(1591) 11월 24일에 하양현감(河陽縣監)을 역임한 금응래(琴應來) 등 4명이 증인을 하고 말미에 서압(書押 : 자필 서명)을 했다. 묘를 관리하기 위한 토지에 대한 계약 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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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義兵將)에 이수겸(李守謙), 이집(李集), 김대(金岱)를 추천하는 망기(望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좌수가 본관에게 각 면의 풍헌 등 향임을 추천하는 망기(望記)이다. 의병장(義兵將)에 전 도사(前 都事) 이수겸(李守謙 : 진성, 1674∼1739), 전 현감(前 縣監) 이집(李集), 통덕랑(通德郞) 김대(金岱)를 추천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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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제조(都提調) 3인과 제조(提調) 3인에 의해 선혜청(宣惠廳) 낭청(郎廳)에 전 군수(前郡守) 이구응(李龜應)이 추천된 의망(擬望) / 기록자료>고문서 / 선혜청 낭청삼망(三望:조선시대 관리를 임명할 때 이조와 병조에서 적임자 3명의 명단을 적어 왕에게 주천하던 제도)의 후보자를 추천하는 의망(擬望)이다. 도제조(都提調) 3인과 제조(提調) 3인에 의해서 선혜청(宣惠廳) 낭청(郎廳)에 전 군수(前郡守) 이구응(李龜應), 전 군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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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嘉靖) 13년(1534) 4월 이황(李滉)을 권지승문원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에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차첩처럼 미관말직에 있는 관원에게 주는 임명장으로 가정(嘉靖) 13년(1534) 4월 6일에 동부승지(同副承旨) 윤풍형(尹豊亨)이 담당하여 이황(李滉 : 1501∼1570)을 권지승문원부정자(權知承文院副正字)에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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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康熙) 61년(1722) 11월 이수겸(李守謙)을 전설사별검(典設司別檢)에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 동부승지 신 정해차첩처럼 미관말직에 있는 관원에게 주는 임명장으로 강희(康熙) 61년(1722) 11월 16일에 이조(吏曹)의 동부승지(同副承旨) 정해(鄭楷)가 담당하여 이수겸(李守謙)을 전설사별검(典設司別檢)에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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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22년(1757) 10월 이구응(李龜應)을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 신 송창명차첩처럼 미관말직에 있는 관원에게 주는 임명장으로 건륭(乾隆) 22년(1757) 10월 28일에 이조(吏曹)의 송창명(宋昌明)이 담당하여 이구응(李龜應)을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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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嘉慶) 24년(1819) 8월 이휘녕(李彙寧)을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임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 좌부승지 신 이기연차첩처럼 미관말직에 있는 관원에게 주는 임명장으로 가경(嘉慶) 24년(1819) 8월에 이조(吏曹)의 좌부승지(左副承旨) 이기연(李箕淵)이 담당하여 이휘녕(李彙寧 : 진성, 1788∼1862)을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명한다는 차정첩(差定帖)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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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承政院) 우부승지(右副承旨) 유홍(兪泓)이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승정원(承政院) 우부승지(右副承旨) 유홍(兪泓)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이황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을 절실하게 담았다. 망자의 평소 고결한 인격과 학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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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承政院) 우부승지(右副承旨) 김한동(金翰東)이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승정원(承政院) 우부승지(右副承旨) 김한동(金翰東)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국왕이 이황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이황의 순수하고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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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군수(禮安郡守) 윤박섭(尹璞燮)이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예안군수(禮安郡守) 윤박섭(尹璞燮)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이황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는 마음을 간절하게 담아내었다. 이황의 평소 어질고 단아한 조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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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현감(禮安縣監) 이유겸(李有謙)이 이황(李滉)이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예안현감(禮安縣監) 이유겸(李有謙)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그의 죽음을 매우 애통해 하는 마음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이황의 평소 고결하고 단아한 조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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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부사(靑松府使) 조연천(趙然天)이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청송부사(靑松府使) 조연천(趙然天)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고고한 학문과 어진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이황의 죽음을 매우 애통하게 여기는 심정을 간절하게 표현했다. 이황의 위대한 학문적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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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정랑(禮曹正郞) 이재휘(李載徽)가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예조정랑(禮曹正郞) 이재휘(李載徽)가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이황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을 간절하게 표현하면서 이황의 학문적인 업적과 후대 사림들에게 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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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조좌랑(禮曹佐郞) 장인택(張仁澤)이 이황(李滉)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왕왕의 명을 받들어 예조좌랑(禮曹佐郞) 장인택(張仁澤)이 이황(李滉 : 1501∼1570)의 학문과 고결한 학자의 삶을 회고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 제문(祭文)이다. 왕이 이황의 죽음을 매우 애통하게 여기는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 내었다. 이황의 고결한 인격미와 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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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겸(李守謙)에게 통훈대부 행 의빈부도사(通訓大夫 行 儀賓府都事)로 책봉하고 나눠 준 녹권(祿券)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벼슬의 내력을 기록한 녹권(祿券)이다. 이수겸(李守謙 : 진성, 1674∼1739)의 벼슬이 통훈대부 행 의빈부도사(通訓大夫 行 儀賓府都事)임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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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봄 도재철(都在哲)이 수급자 미상에게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도재철아우 도재철(都在哲)이 갑인년 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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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인년 11월 김규익(金奎翼)이 수급자 미상에게 안부와 선생의 문집간행을 축하하면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익아우 김규익(金奎翼)이 갑인년 1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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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5월 백하운(白河運)이 사돈에게 근황과 신원 사건을 협의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백하운사돈 사이며 아우인 백하운(白河運)이 임자년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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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10월 남몽양(南夢陽)등 4명이 진암감후소(眞菴監後所)에 문중 현안에 대해 협의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남몽양 등 4인남몽양(南夢陽)등 4명이 기유년 10월에 진암감후소(眞菴監後所)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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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진(李能進)이 사돈에게 안부와 가족 길흉사의 어려움을 하소연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능진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능진(李能進)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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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채(李相采)가 사돈에게 가족의 현안에 대해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채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상채(李相采 : 1787∼1854)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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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10월 12일 손병조(孫秉祚)가 저곡(楮谷)에게 안부와 집안의 사안에 대해 협조를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손병조아우인 손병조(孫秉祚)가 갑오년 10월 12일에 저곡(楮谷)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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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1959) 1월 기환(基煥)이 수급자 미상에게 계 모임과 유림 관련 모임의 일정을 알린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기환친척 손자인 기환(基煥 : 1900∼1972)이 기해년(1959)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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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1953) 9월 권상규(權相圭)가 수급자 미상에게 조상의 묘비 수립의 위로와 자신의 불참을 반성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상규·상용사돈 사이며 아우인 권상규(權相圭 : 1874∼1961)가 계사년(1953) 9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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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善卿)이 동생에게 문중과 집안 현안에 대해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선경친형인 선경(善卿 : 1899∼1967)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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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1966) 1월 이장호(李長浩)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집 간행의 협의와 상소문 작성건에 대해 협의를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장호이장호(李長浩 : 1905∼1981)가 병오년(1966)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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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1970) 3월 기환(基煥)이 수급자 미상에게 근황과 자신의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기환친척 손자인 기환(基煥 : 1900∼1972)이 경술년(1970)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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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3월 이석근(李錫瑾) 등이 수급자 미상에게 갈암선생의 비석 수립의 위로와 추모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정산서당유생 이석근 등 6인정산서당(靜山書堂) 유생(儒生) 이석근(李錫瑾) 등 6명이 기축년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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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규(權相圭 : 1874∼1961)가 계사년(1953) 7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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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생인 이모(李某)가 계사년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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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년 1월 신억(辛檍)이 수급자 미상에게 조상 문집 및 연보 간행에 대해 의견 교환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신억아우인 신억(辛檍)이 을묘년 1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