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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49151

    반충 / 유교문화>인물 / 반충
    반충은 효자로 유(濡)의 5세손이다. 일찍 부친을 잃고 지극한 효성으로 모친을 섬겼다. 모친이 돌아가시자 시묘 살이 하면서 3년 동안 죽만 먹었으며 한 번도 집에 가지 않았다. 슬픔으로 뼈가 드러날 지경이었으며 한 번 이를 보인 적이 없었다. 조석으로 올리는 제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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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2

    이윤수 / 유교문화>인물 / 이윤수
    이윤수는 타고난 성품이 깨끗하고, 곧고, 방정하고 엄하였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의연하게 대처하였고, 검소와 절약을 생활신조로 하여 자손에게도 항상 진실을 가르쳤다. 주변에서 벼슬하기를 권했으나 사양한 채 오로지 선비의 도리를 지켰는데, 한 번은 처가인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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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3

    임귀지 / 유교문화>인물 / 임귀지
    임귀지(林貴枝, 1435~1508)는 유천면 율현리 출신으로, 호는 삼송(三松)이다. 본관은 장흥이고, 임우소(林雨所)의 손자다. 세조 때 무과에 급제하여 충남 부여에 있는 홍산현감을 지냈는데, 백성을 사랑하고 정치를 잘하여 그곳 선비와 백성이 선정비를 세워 칭송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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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4

    채명원 / 유교문화>인물 / 채명원
    공은 천성이 지극히 효성스러워 어려서부터 부모의 뜻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능히 공양할 줄 알았다. 그리고 재능 또한 크게 뛰어나고 깨어 있었으며 독서를 좋아하여 게을리 하는 법이 없었다. 부모의 명에 의해 할 수 없이 과거 공부를 하기는 하였으나 마음은 일찍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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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5

    윤섭 / 유교문화>인물 / 윤섭
    윤섭(尹涉, 1550~1624)은 지보면 신충리 출신이다. 자는 경즙(景楫), 호는 죽호(竹湖), 본관은 파평으로, 윤희증(尹希曾)의 둘째 아들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킨 공으로, 1598년 장례원사평에 올랐다. 그러나 벼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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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6

    박종린 / 유교문화>인물 / 박종린
    박종린(朴從鱗, 1496~1553)은 용문면 상금곡리 사람으로, 자는 자룡(子龍), 본관은 함양이다. 박눌(朴訥)의 다섯째 아들로, 금당실 사람 문숙손(文叔孫)의 사위다. 1516년(중종 11)에 진사가 되고, 1532년(중종 27)에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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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7

    이타 / 유교문화>인물 / 이타
    어려서부터 어질고 총명해서 항상 시•서•예•악에 대한 공부에 힘썼으며, 특히 음악에 조예가 깊었다. 그러므로 음률을 잘 이해하게 되어 동방 아악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희령군은 군신 간이면서 부자간인 태종대왕에게 더욱 총애를 받게 되어 평생 보배로 아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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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8

    김영렬 / 유교문화>인물 / 김영렬
    본관은 의성(義城), 호는 맹암(孟巖)이다. 조선 전기의 무신으로 고려전서로 태조 을해에 등과하여 수군절제사, 안무사, 병조참판을 지내고 추충분의익대공신(追忠奮義翊大功臣)으로 녹훈되고 좌찬성을 지냈다. 1394년(태조 3) 경기우도수군 첨절제사로 재직 중 연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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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59

    이열도 / 유교문화>인물 / 이열도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재주가 있어 1576년(선조 9)에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들어가 정자 벼슬을 시작으로 박사를 거쳐 사헌부감찰, 예조좌랑, 은계도찰방 등을 지내고, 고령현감으로 나가 선정비를 남겼다. 그 후 평안도 도사, 형조정랑, 금산(현 김천)군수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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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0

    이덕창 / 유교문화>인물 / 이덕창
    이덕창은 서애 류성룡의 문하에서 수업하였다. 그는 어릴 적부터 천부적인 품성과 재질이 남보다 빼어나고, 큰 인물이 될 만한 풍도를 보여 많은 사람들에게서 칭찬과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선조 때 약관의 나이로 과거에 급제하여 상주판관을 지냈다.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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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1

    박문도 / 유교문화>인물 / 박문도
    박문도는 경제적으로 풍족했지만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 불우한 이웃을 돕거나 집안 후손의 교육에 힘을 쏟았다. 그는 늙어서도 따뜻한 옷을 입지 않고 들판에서 일하는 농부와 같은 옷을 입었으며, 맛난 음식을 먹지 아니하고 집이 누추해도 고치지 않았다. 경상도 안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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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2

    내동현위길굴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내동현(內銅峴)에서 구성된 계의 자금 운영 기록부이다. ‘길굴’(拮掘)이란 자금을 운영하거나 살림을 꾸려간다는 의미이다. 이 유물은 계원들이 납부한 회비 내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당시 회비는 쌀과 화폐를 함께 사용했다. 화폐 단위는 ‘원’(円)으로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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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3

    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 집안의 재산을 상속하고 분배할 때 기록하는 문서이다. 부모님이 생전에 자녀들에게 미리 분배해주거나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자녀들이 합의하여 재산을 분배한다. 이 과정을 보증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가 분재기이다. 분재기는 재주(財主)인 부모님 뿐 아니라 이 문서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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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4

    안장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장례식에서 진행되는 절차를 기록해놓은 문서이다. 장사택일지(葬事擇日紙)라고도 한다. 안장기는 고인이 매장될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판단하여 미리 기록해둠으로써, 장례의 절차를 착오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문서이다. 이 과정을 지관(地官)이 미리 작성해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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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5

    주역점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주역(周易)』으로 점을 쳐서 얻은 결과를 기록한 서첩(書帖)이다. 보통 주역점을 치는 방식은 50개의 산가지를 운용하여 하나의 괘와 하나의 효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서첩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점치는 사람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풀어서 선천수(先天數)와 후천수(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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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6

    치부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물품이나 금전의 출납을 기록한 문서이다. 물품과 금전을 사용한 내역이라는 의미에서 ‘용하기(用下記)’라고도 한다. 오늘날의 부기(簿記)와 같다. 보통 치부기에는 행사를 치를 때 지출되는 비용을 기록하기도 하고, 한해의 곡식과 물품의 지출을 기록하기도 한다. 그러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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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7

    입춘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친목계의 활동 사항과 자금의 출입 내역을 기록한 문서인 계첩(契帖)이다. 계는 구성원 간의 상호부조·친목·통합·공동이익 등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결성된 공동체 모임이다. 계의 운영에 필요한 일정한 규약을 만들고 필요한 자금을 모은 사항을 기록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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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8

    화수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일가 친족의 조직인 화수회(花樹會)의 규약을 기록한 문서이다. 종친회가 한 조상을 섬기는 한 성씨의 친족 조직인 데에 비해, 화수회는 한 성씨의 친족 집단이면서 한 지역의 친족이 모이는 지역 조직이다. 종친회는 종중의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하지만, 화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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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69

    퇴계선생온계동약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퇴계 이황이 예안면 온계동에서 실시한 동약(洞約)의 주요 내용을 실어놓은 문서이다. 동약이란, 조선 중기 이후 지역 사대부들이 백성의 자발적인 선행을 유도하여 지역의 윤리 질서를 유지하고자 제정한 자치적인 규범이다. 이황은 1560년 온계동약을 제정하여 지역의 미풍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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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0

    경술관선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선비들이 서로 선행을 권면하기 위해 만든 모임의 기록부이다. ‘관선(觀善)’이란 『예기(禮記)』「학기(學記)」편에 나오는 말로, “벗끼리 서로 살펴서 상대의 선행을 본받는다.(相觀而善之)”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다. 혹은 ‘보인계(輔仁稧)’라고도 불리는데, 이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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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1

    소암옹학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소암옹(小巖翁)이 결성한 학계의 운영 사항을 기록한 문건이다. 학계(學禊)란 교육과 학문을 목적으로 결성된 계를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학계의 경우 ‘계(契)’가 아닌 ‘계(禊)’라는 글자를 쓰는 까닭은, 이 모임이 보통의 친목과 영리를 위해 조직되는 계모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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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2

    제산 김성탁 간찰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유물은 제산(霽山) 김성탁(金聖鐸: 1684~1747)이 문인 및 친지들과 주고받은 서찰을 모아 놓은 간찰첩(簡札帖)이다. 간찰첩이란 서찰이 마모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두꺼운 종이에 서찰을 붙여서 책자로 만든 것이다. 서찰의 발신자는 이상정(李象靖), 권상일(權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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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3

    무경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서책은 중국의 7대 병법서, 즉 『무경칠서(武經七書)』중 2권을 함께 묶어놓은 것이다. 한 권은 춘추전국시대의 병법가 손무(孫武)가 쓴 『손자병법(孫子兵法)』이고, 다른 한 권은 당태종(唐太宗)과 당나라 명장 이정(李靖)이 병법에 대한 문답한 『이위공병법(李衛公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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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4

    노은남승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노은(魯隱) 권오술(權五述)이 지은 『남승록(覽勝錄)』이다. 『남승록』이란 명승고적을 방문한 감회를 기록한 책이라는 의미이다. 권오술은 태사묘(太師廟), 청석재사(靑石齋舍), 도산서원(陶山書院), 임청각(臨淸閣) 등 안동 일대의 유서 깊고 유명한 장소를 두루 방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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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5

    노암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노암(魯庵) 정필규(鄭必奎:1760∼1831)의 시문(詩文)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정필규는 자가 명응(明應)이고 본관은 청주이며, 예천에서 살았다. 이 책은 김대진(金岱鎭) 등이 편집하여, 1886년(고종 23) 그의 문인인 정창덕(鄭昌德) 등이 간행한 것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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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6

    강고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강고(江皐) 류심춘(柳尋春: 1762~1834)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류심춘은 자는 상원(象遠)이고 본관은 풍산(豐山)이며 류성룡의 후손이다. 1786년 생원시에 합격하고 용양위 부사용에 제수된 뒤, 장수현감·청양현감·의성현령·돈령부도정·용양위부호군 등의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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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7

    규장전운 / 유교문화>유물 / 미상
    1800년 정조(正祖)의 명으로 규장각(奎章閣)에서 편찬한 운서(韻書)이다. 운서란 한자의 음운을 분류하고 정리한 사전으로, 한시(漢詩)를 지으면서 운(韻)을 맞출 때 반드시 필요한 공구서이다. 이 책은 한자를 중국어의 4성(四聲)에 따라 구별해 놓았고 한글로 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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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8

    고금역대표제주석십구사략통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중국 19대 왕조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이다. 원래는 원(元)나라 때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18사략(十八史略)』인데, 여기에 명(明)나라의 여진종해(余進宗海)가 『원사(元史)』를 더하여 『19사략』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방대한 중국의 역사를 요령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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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79

    낙애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낙애(洛厓) 안일리(安日履: 1661~1731)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안일리는 자가 길보(吉甫)이고 본관은 순흥(順興)이다. 17세 때 무위당(無爲堂) 김태기(金泰基)의 문하에 들어가 퇴계학파의 학문을 전수받았다. 1690년 사마시에 합격하였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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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0

    남계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남계(南溪) 강응철(康應哲: 1562∼1635)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강응철은 자가 명보(明甫)이고 본관은 재령(載寧)이다. 강응철은 조선 중기 이름난 학자이자 의병장이다. 1590년(선조 23) 진사에 급제하고 나중에는 찰방이 되었지만, 곧 벼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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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1

    구전선생문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조선 중기의 학자 구전(苟全) 김중청(金中淸: 1567~1629)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김중청은 자가 이화(而和)이고 본관은 안동이다. 그의 아버지는 절충첨지중추부사(折衝僉知中樞府事) 김몽호(金夢虎)로, 월천(月川) 조목(趙穆)의 문인으로 학문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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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2

    잠암선생일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잠암(潛庵) 김의정(金義貞: 1495~1547)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김의정은 자가 공직(公直)이고 호는 잠암 또는 유경당(幽敬堂)이며 본관은 풍산이다. 1516년 사마시에 합격한 뒤, 홍문관정자․수찬·정언·시강원사서 등의 관직을 역임했다. 왕의 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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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3

    학봉선생행장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한강(寒岡) 정구(鄭逑: 1543~1620)가 지은 학봉(鶴峰)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의 행장이다. 김성일은 본관이 의성이며 자는 사순(士純)으로 조선 중기 저명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그는 정구, 류성룡, 금난수 등과 함께 퇴계 이황(李滉)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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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4

    호옹유고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책은 호옹(湖翁) 조정융(曺挺融: 1598~?)의 시문을 모아놓은 문집이다. 조정융은 본관이 창녕(昌寧)이고 자는 유첨(維瞻)으로,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였다. 어려서부터 신동이라고 불릴 정도로 학문에 뛰어났고, 사마시에 합격한 뒤 1631년(인조 9) 별시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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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5

    사주자해월영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유물은 토정(土亭) 이지함(李之菡: 1517~1578)이 비밀스럽게 전수했다고 알려진 「월영도(月影圖)」를 자해(自解)한 책으로, 1926년 광동서국(光東書局)에서 발행한 것이다. 「월영도」란 이지함이 서경덕(徐敬德)과 공동집필한 『홍연진결(洪煙眞決)』과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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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6

    역대명인서찰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이 유물은 중국 역대의 유명한 문장가들의 편지를 모아놓은 서간집이다. 1910년 중국 상해(上海)의 상무인서관(商務印書館)에서 출간된 것으로, 14행 34자의 해서체 활자 인쇄본이다. 본문은 사방에 2줄로 테를 두른 사주쌍변(四周雙邊)의 형식과 상하향흑어미(上下向黑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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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7

    약방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약의 처방을 기록한 처방집으로 화제(和劑)라고도 한다. 이 유물은 안동권씨 남천종택(南川宗宅)에서 기탁한 것이다. 긴 종이를 병풍 모양으로 접은 접본(摺本)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이 약방문은 주로 대부분 중풍(中風) 치료에 쓰이는 탕제의 처방을 기록해놓았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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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8

    어찬의종금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청나라 오겸(吳謙)이 지은 의학서이다. 중국의 의학서 중에서 가장 완벽하고 전문적이면서 간단명료한 종합의학서로 평가된다. 오겸은 건륭제(乾隆帝) 때 왕실의 의학서와 전국의 명문세가(名門世家)에 비전(秘傳)되던 의학서를 집대성하라는 왕명을 받고, 1742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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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89

    연곡의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한의학 서적 『연곡의방(蓮谷醫方)』을 필사한 책이다. 『연곡의방』중 「약성편(藥性篇) 」1권과 「각부용약편(各部用藥篇)」2권을 필사한 것이다. 필사한 곳은 사우당(斯友堂)이다. 6침안정법으로 제본되어 있다. 표지가 매우 낡은 것으로 미루어보아 오래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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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0

    두창경험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두창(痘瘡: 천연두)에 관한 치료법을 모아놓은 의학서이다. 두의(痘醫:천연두 전문 의사)로 큰 공로를 세운 바 있는 박진희(朴震禧)가 자신의 오랜 임상 경험에 의거하여 편찬한 것이다. 조선 중기 이후 두창에 관한 치료법을 기술한 책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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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1

    동의보감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과 우리나라의 의학서를 총괄하고 집대성한 최고의 한의학 서적이다. 선조 30년(1597) 어의(御醫) 허준(許浚: 1546∼1615)이 왕명을 받아 편집에 착수한 뒤, 14년만에 완성하고 광해군 5년(1613)에 간행하였다. 총 23편 25권 25책의 방대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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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2

    방약합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조선 후기 고종 때 의원(醫員) 황도연(黃道淵)이 편찬한 의학서이다. 황도연은 자신의 저서 『의방활투(醫方活套)』와 『의종손익(醫宗損益)』을 새로운 체제로 엮고, 그 뒤 그의 아들 황필수(黃泌秀)가 다시 증보하여 1884년(고종 21)에 『방약합편(方藥合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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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3

    본초강목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명(明)나라 때 이시진(李時珍)이 저술한 의서이다. 이시진은 이 책을 위해 30여 년간 고서(古書) 800여 종을 참고하고 민간의 경험방을 수집하고 직접 약물의 효험을 실험하여, 그 결과 전체 52권 37책에 달하는 방대한 종합의학서를 완성하였다. 제1~4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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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4

    의학종법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두창(痘瘡)에 대한 진단과 치료법을 설명한 책이다. 두창은 천연두ㆍ마마라고도 불리는 병으로,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전염병의 일종이다. 우두 접종이 개발되지 않았던 당시에 두창은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박진희의 『두창경험방(痘瘡經驗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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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5

    마사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마사(馬史)’란 “사마씨(司馬氏)가 쓴 역사서”라는 뜻으로, 중국 한(漢)나라의 역사학자 사마천(司馬遷)이 지은『사기(史記)』를 달리 부르는 명칭이다. 사마천은 아버지 사마담(司馬淡: 太史公이라 불림)의 유지를 받들어, 고대 신화시대부터 전한(前漢)시대까지의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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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6

    개량고금기관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명나라 때 포옹노인(抱甕老人)이 편집한 구어체 단편소설집으로, 『고금기관(古今奇觀)』혹은 『금고기관(今古奇觀)』이라 불리기도 한다. 포옹노인은 명나라 말기 유명한 문인인 풍몽룡(馮夢龍)의 『삼언(三言)』과 능몽초(凌濛初)의 『이박(二拍)』중에서 재미있는 작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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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7

    개량철판신수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북송(北宋)시대 사상가 소옹(邵雍)이 지어서 비밀리에 전수했다는 사주역학서이다. 여타의 사주역학과 달리, 철판신수는 한 개인의 생년월일을 복잡한 수학 공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인간의 미래 운명을 점치는 역학서이다. 그러나 북송시대 소옹은 이러한 책을 지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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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8

    개자원화전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중국 청나라 초기 화가 왕개(王槪)·왕시(王蓍)·왕얼(王蘖) 3형제가 편찬한 화보(畵譜)로, 분량은 전체 4집이다. ‘개자원(芥子園)’이라는 말은, 이 화보의 편찬을 후원했던 청대 유명한 문인이자 대부호였던 이어(李漁: 1611∼1680)의 별장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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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199

    격물질학 / 유교문화>유물 / 미상
    미국의 물리학자 스틸(steele: 史砥爾)이 쓴 『물리학(physics)』의 중국어 번역본이다. 중국어 번역은 미국인 파커(A. F. Farker: 潘愼文)와 중국인 사홍뢰(謝洪賚)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이 책은 번역자인 파커가 상해(上海)의 중서서원(中西書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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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9200

    경사백가간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
    청나라 말기 사상가이자 정치가인 증국번(曾國藩)이 유가 경전과 역사서 중에서 훌륭한 문장을 뽑아 편찬한 책이다. 청나라 말기 동성학파(桐城學派)의 대가인 요내(姚鼐)가 한나라부터 청나라까지 훌륭한 고문 문장을 뽑아 『고문사유찬(古文辭類纂)』을 편찬하였는데, 그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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