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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에서 현대에 출간된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간단한 꽁뜨식 소설 60개가 실려 있는 책인데, 출판 서지사항을 알 수 없어서 어떤 책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다. 양장본(洋裝本)으로 제본되었고 문장이 현대 백화문(白話文)이며 편집 방식도 현대적인 것으로 미루어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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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전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유학을 포함한 중국 제자백가의 원전을 뽑아 묶은 중국사상사(中國思想史) 선집(選集)이다. 『여씨춘추(呂氏春秋)』1책, 『순자(荀子)』와 『시자(尸子)』합본 1책, 『열자(列子)』와 『묵자(墨子)』합본 1책, 『안자춘추(晏子春秋)』와 『갈관자(鶡冠子)』합본 1책,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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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답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고서(古書) 전적(典籍)의 서명(書名)을 분류하여 정리한 책이다. 중국의 문화 전적을 이해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독서를 지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가이드북이다. 중국 청나라 1875년(광서제 1년)에 사상가 장지동(張之洞)이 사천(四川)에서 지었다. 이 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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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심부변와정해 / 유교문화>유물 / 미상풍수지리학의 대표적 경전인 『설심부(雪心賦)』를 교정하고 해설한 책이다. 풍수지리학에는 형기론(形氣論) 풍수학과 이기론(理氣論) 풍수학 2종류가 있다. 형기론 풍수학은 산천의 형세를 살펴서 생기 있는 터를 골라내는 방법이고, 이기론 풍수학은 자연의 기(氣)의 흐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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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전한(前漢) 말기에 유향(劉向)이 편집한 교훈서이다. 「군도(君道)」, 「신술(臣術)」등 20편으로 구성되었다. 유향은 『신서(新序)』라는 책도 지었는데, 『설원』과 『신서』는 체재가 유사하고 내용도 많이 중복된다. 주된 내용은 고대의 제후나 현인의 일화 중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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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월매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청나라 때 진랑(陳朗)이 쓴 소설로 전20권이다. 『설월매(雪月梅)』 혹은 『효의설월매(孝義雪月梅)』라고 불리기도 한다. 진랑은 호가 효산(曉山) 혹은 경호일수(鏡湖逸叟)로, 1775년 즈음에 이 소설을 발표했다. ‘설월매’라는 제목은 이 소설의 주인공인 설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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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금낭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清)나라 추경양(鄒景揚)이 1771년에 쓴 예학서(禮學書)로서,원제목은 『운림별서신집수세금낭가례집성(雲林別墅新輯酬世錦囊家禮集成)』이다. 전체 5권이며 4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집 「서계합편(書啓合編)」에서는 예법에 맞게 편지를 작성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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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금고기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나라 때 만들어진 단편소설 모음집으로 전체 22권이다.『고금기문(古今奇聞)』이라고도 불린다. 책에는 “동벽산방주인(東壁山房主人)이 편차(編次)하고 퇴사헌주인(退思軒主人)이 교정(校訂)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이 책은 명나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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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산법통종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명나라 말기에 정대위(程大位)가 편찬한 수학서로 총 17권이다. 원래 명칭은 『신편직지산법통종(新編直指算法統宗)』인데, 줄여서 『산법통종』이라 부르기도 한다. 중국 명나라 때에는 서민의 상공업이 크게 발달하면서 서민의 수학도 크게 발전하였다. 이에 따라 여러 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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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명나라 말기 양명학(陽明學) 좌파의 사상가이자 역사가인 이지(李贄)가 지은 역사평론서이다. 1599년에 간행되었다. 중국의 역사 중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만 가려 뽑아서 「세기(世紀)」·「열전(列傳)」의 2부로 나누어 배열하였다. 이지는 이 책을 통해 대단히 파격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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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지낭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명나라의 통속문학 작가 풍몽룡(馮夢龍)이 편찬한 역사 사례 모음집이다. 풍몽룡은 중국의 역사사례 중에서 지혜와 관련된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것을 28개의 지혜 항목으로 분류하여 『지낭(智囊)』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되자 『지낭보(智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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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전서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청나라 때 모환문(毛煥文)이 1898년에 지은 대외무역 지침서이다. 서양 문물에 어두운 중국 상인들을 위해 대외 무역에 필요한 지식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서양인과 교역할 때 필요한 대외무역 조항, 문서의 압인(壓印) 형태, 은화(銀貨) 구별법 등을 소개해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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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여면담신집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청나라 때 이광조(李光祚)가 지은 서간문 지침서이다. 편지로 자기 뜻을 전할 때에는 상대에 맞는 예의와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데, 그런 격식을 정확히 알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이 바로 어떻게 격식을 갖추어 편지를 써야 하는지 상세히 소개한 편지작성법 가이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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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연해자평음의평주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나라 때 간행된 사주학 서적 『연해자평(淵海子平)』의 음의(音義)를 상세히 설명한 책이다. 송나라 때 도교 수련가였던 서승(徐升)이 지은 것으로 자신의 호와 자를 따서 ‘연해자평’이라 이름 지었다. 오늘날 통용되는 사주학은 이 『연해자평』을 큰 뼈대로 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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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보원명사략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일본인 후등세균(後藤世鈞)이 쓴 중국 원ㆍ명대의 역사서로, 1860년 교토서림(京都書林)에서 출간된 것이다. 일본인이 저술한 중국 역사서라는 점에서 특기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은 명나라 서홍악(舒弘諤)의 『고금전사(古今全史)』를 원본으로 삼고 『강감(綱鑑)』ㆍ『십구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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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비집주동래박의 / 유교문화>유물 / 미상『동래박의(東萊博議)』는 중국 남송(南宋)의 사상가 동래(東萊) 여조겸(呂祖謙)이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에 대하여 논평하고 주석(註釋)한 책이다. 『동래좌씨박의』라고도 한다.여조겸은 『춘추좌씨전』의 주요 기사 중 168개 항목을 뽑아 각각 제목을 달고 시비와 득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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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비소동파황산곡척독합편 / 유교문화>유물 / 미상송나라 때 시인인 동파(東坡) 소식(蘇軾)과 산곡(山谷) 황정견(黃庭堅)의 편지를 모아놓은 책이다. 척독이란 짧은 편지를 말한다. 소식은 북송 최고의 시인으로, 서정성이 두드러진 당나라의 시풍에서 벗어나 철학적 의의가 많은 새로운 시풍을 개척하였다. 대표작은 『적벽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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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록 / 유교문화>유물 / 미상청나라 때 문여(文輿) 석계도(石啓圖)가 지은 수신서(修身書)이다. 1867년(동치 6)에 처음 간행되었다. 총 20권으로, 역대 유가 사상의 서적에서 도덕 수양과 관련된 중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항목별로 분류해 실어놓았다. 제1권 「입지(立志)」편에서는 먼저 학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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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협의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청나라 때 석옥곤(石玉崑)이 지은 통속소설이다. 『삼협오의(三俠五義)』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879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총 120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연속 소설이다. 북경의 야담가(野談家)였던 석옥곤은 송나라 때의 유명한 재판관 포청천(包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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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삼세상법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에서 출간된 점술서이다. 한 개인의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삼아 그 사람의 삼세, 즉 과거·현재·미래를 알아맞힐 수 있다는 점술 서적이다. 생년월일을 계산해보면 28개의 별자리에 해당되는데, 그 28개의 별자리는 각각 어떤 조류(鳥類)의 신이 주관한다고 한다. 그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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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필구 / 유교문화>유물 / 미상명나라의 장군 왕명학(王鳴鶴)이 편찬한 군사학 서적이다. 1599년(만력 27) 처음 간행되었다. 총 40권이며 560여개의 삽화가 첨부되어 있으며, 군사학과 관련된 72개의 항목을 분류하고 있다. 천문(天文)·지리(地理)·모략(謀略)·훈련(訓練)·상벌(賞罰)·적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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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운천(雲川) 김용(金湧: 1557~1620)의 종택에서 기탁한 계첩이다. 정사년(丁巳年)에 결성한 계의 조항을 적어놓은 것이다. 계를 결성한 목적은 향약(鄕約)의 친목을 다지고 경조사를 부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계의 조항으로는, 봄ㆍ가을로 강신(講信)하며 계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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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수적 / 유교문화>유물 / 미상선조의 친필 유묵을 서첩으로 만들어 보관한 책자이다. 의성김씨 제산(霽山) 김성탁(金聖鐸)의 종택에서 기탁한 것이다. 김진(金璡) 이하 의성김씨 집안의 유명한 선비들이 남긴 유묵을 모아 놓았다. 김진, 김수일(金守一), 김명일(金明一), 김성일(金誠一), 김복일(金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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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도 / 유교문화>유물 / 미상산의 지형을 그림으로 설명한 책이다. 이 유물은 주로 영남 및 강원도 일대에 있는 이름난 명산의 형태를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필사본이다. 의성(義城) 지역에서 군위, 청송, 안동, 상주, 인동, 대구, 구천, 동해, 함양, 초계, 성주, 협천, 개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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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서1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교서란 국왕이 발표하는 문서로, 조서(詔書)라고도 한다. 주로 명령이나 임명 형태의 문서로, 문신이 글을 지어 올리면 왕이 검토하여 완성한다. 여러 가지의 목적과 형태로 교서가 반포되었는데, 그 종류에 따라 즉위교서(卽位敎書)ㆍ구언교서(求言敎書)ㆍ공신록훈교서(功臣錄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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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서2 / 유교문화>유물 / 미상훌륭한 선비를 문묘(文廟)에 종사하라는 왕명을 하달하는 교서이다. 이를 문묘종사교서(文廟從祀敎書)라고 한다. 문묘에 종사된다는 것은 국왕이 그 선비를 도통의 계승자로 인정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존숭의 예를 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이것은 개인 뿐 아니라 그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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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 중에서 응시자의 인적 사항을 적은 부분이다. 응시자의 성명, 현재 관직, 나이, 본관, 주소지 등 뿐 아니라 아버지, 할아버지, 외할아버지의 인적 사항까지 모두 기재하게 되어 있다. 채점할 때에는 이 명지 부분을 떼었다가 채점을 마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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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권 / 유교문화>유물 / 미상과거시험의 답안지인 시권이다. 과거시험 답안지는 합격자에 한해 돌려주는데, 이것은 교지(敎旨)와 함께 가문의 영광스런 증표가 된다. 시권에는 보통 채점관이 표시한 채점 사항과 등수 등이 붉은 글씨로 표시된다. 이것은 이황이 향시(鄕試)에 응시했을 때 작성한 시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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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문1 / 유교문화>유물 / 미상제사를 지낼 때 고인의 덕을 기리고 넋을 추모하기 위해 짓는 문장이다. 제문은 제물을 올리는 것처럼 신위 앞에 올리고, 축문을 읽는 것처럼 제사 중에 읽어서 죽은 이를 애도한다. 이 제문은 1571년 선조(宣祖)가 이황의 학덕과 인품을 기리며 보낸 제문이다. 1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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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문2 / 유교문화>유물 / 미상죽은 사람에 대하여 애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쓰는 글이다. 이 유물은 이황을 위해 쓰여진 제문이다. 1909년 2월 9일에 순종(純宗)이 예안군수 윤한섭(尹漢燮)을 파견하여 이 제문을 보내고 이황의 넋을 추도하였다. 교서에 황제(皇帝)라고 쓰여 있는 것은 대한제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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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시대 국왕이 관직을 임명할 때 내리는 문서이다. 고신(告身)이라고도 한다. 교지의 종류에는 고신 이외에 문과 급제자에게 내리는 홍패(紅牌), 생원시와 진사시의 합격자에게 내리는 백패(白牌), 죽은 사람의 관작을 높여 주는 추증교지(追贈敎旨) 등이 있다. 이 유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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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시대에 조정에서 한 인물에게 어떤 임무나 사무를 맡길 때에 보내는 문서이다. 차정(差定)이란 ‘일을 맡긴다’는 의미이다. 이 차정첩은 1534년 4월 8일 부승지 윤풍형(尹豊亨)을 통해 이황에게 내려진 것이다. 이때 이황은 34세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하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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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한 집안의 재산을 상속권이 있는 가족 구성원에게 분배하는 것을 증명하는 문서이다. 재산 상속의 방법에 따라, 부모가 자녀에게 직접 재산을 분배하는 허여문기(許與文記),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자녀들끼리 합의하여 분배하는 화회문기(和會文記), 특별한 사유로 인해 재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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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지 / 유교문화>유물 / 미상혼인할 때 신랑집의 부모가 신부집에 보내는 편지이다. 신부집에 예단을 보내면서 이 글을 함께 동봉하여 신부집 부모에게 결혼을 청한다. 혼서(婚書)라고도 한다. 보통 두꺼운 종이를 접어서 쓴다. 예장지의 형식과 내용은 대부분 비슷하다. 그래서 요즘엔 인쇄된 것을 사용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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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신계첩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일정한 목적으로 계를 결성하고 계의 자금 내역을 기록한 문서이다. ‘돈신(敦信)’이란 계원들 간의 친목과 신뢰를 돈독히 한다는 의미이다. 계는 삼한(三韓) 시대부터 전해오던 우리나라 고유의 풍속으로, 구성원들 간의 친목과 부조를 목적으로 결성하는 민간 협동체이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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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하선생창렬사수계안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시대의 충신 하위지(河緯地: 1412~1456)를 추모하는 사당을 수리하기 위해 후손들이 결성한 계의 문서이다. 하위지는 단종(端宗)을 위하여 순절(殉節)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본관은 진주(晋州)이고 자는 천장(天章)이며 호는 단계(丹溪)이고 시호는 충렬(忠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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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지1 / 유교문화>유물 / 미상국왕이 관리에게 관직을 임명할 때 내리는 공식 문서이다. 이 교지는 1626년에 인조(仁祖)가 고인계(高仁繼: 1564~1647)를 통훈대부(通訓大夫) 및 예안현감(禮安縣監)으로 임명하면서 내린 것이다. 고인계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본관이 개성(開城)이고 자가 선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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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자녀들이 부모님의 재산을 나누어 상속하면서 기록하는 문건을 분재기라고 한다. 자녀들이 분배하는 재산은 주로 토지와 노비였다. 재산 분배는 수회에 걸쳐 이루어지기도 했다. 분재기는 형제의 수만큼 작성되어 각기 보관하였다. 이 유물은 개성고씨 녹문종택에 보관되어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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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권2 / 유교문화>유물 / 미상과거 시험의 답안지이다. 시권의 우측에는 별지로 부착된 명지(名紙)에는 이 시권의 작성자가 고득천(高得天)이라고 되어 있다. 고득천은 응시 당시 27세로 유학(幼學)의 신분이었고, 본관이 개성이고 주소는 상주였다. 응시자의 인적 사항 옆에는 부친, 조부, 증조부, 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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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부나 소식, 용무 등을 적어 보낸 글이다. 간찰은 서찰(書札), 서독(書牘)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짧은 편지의 경우는 척독(尺牘)이라고 부른다. 이 간찰은 남양 홍씨 집안의 인사들이 개성고씨 녹문종택의 인사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주된 내용은 녹문종택의 선조를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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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 / 유교문화>유물 / 미상관아에서 백성의 신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 만든 문서이다. 호구단자는 한 가정을 단위로 하여 그 가정의 구성원과 인적 사항을 기록한 것이다. 이 유물은 1816년 1월 상주목사(尙州牧使)가 조사하여 작성한 것이다. 이 호구단자의 호주(戶主)는 고수겸(高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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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이씨세보 / 유교문화>유물 / 미상부계(父系)를 중심으로 전수되는 집안의 혈연관계를 나타낸 계보(系譜)이다. 족보(族譜), 가보(家譜)라고도 부른다. 족보는 종보(宗譜)와 파보(派譜)의 2종류로 나뉜다. 종보는 한 집안의 적자(嫡子) 혈통을 정리한 책이고, 파보는 적통에서 분기(分岐)된 혈통의 전수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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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봉선조 진주수성절차 / 유교문화>유물 / 미상임진왜란 당시 학봉(鶴峰) 김성일(金誠一)이 진주성(晉州城)을 지키면서 수성(守城)의 절차를 기록한 문건이다. 「경연일기(經筵日記)」ㆍ「북정일기(北征日記)」 등 56종 261점의 전적(典籍)과 함께 보물 제905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유물은 학봉종택 안에 있는 유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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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선조 경연주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운천(雲川) 김용(金湧)의 경연(經筵) 일기이다. 경연이란 국왕에게 유학의 경전과 역사서를 가르치는 자리를 말한다. 이 유물은 김용이 1615년 윤 8월 6일부터 이듬해 6월 18일까지 광해군에게 유학과 역사를 가르친 내용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천·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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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포선조유묵 / 유교문화>유물 / 미상조선 중기의 문신인 약포(藥圃) 정탁(鄭琢: 1526∼1605)이 남긴 친필 유묵 중 『용사잡록(龍蛇雜錄)』이다. 임진왜란 중에 치안과 정치 동향을 살핀 뒤 자신의 의견을 직접 기록한 것이다. 임진왜란 중의 기록으로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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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정중건기 / 유교문화>유물 / 미상안동 주천(酒泉) 사곡(沙谷)에 위치한 무릉정을 중건하면서 지은 기록문이다. 전원(田園) 류도헌(柳道獻: 1835~1909)이 지었다. 무릉정은 원래 눌헌(訥軒) 이응(李應: 1536~1597)이 안동 상류 절강(浙江) 도수곡(桃樹谷)에 지은 것이다. 그후 그의 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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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적벽부 / 유교문화>유물 / 미상중국 송나라 때의 시인 소식(蘇軾)의 작품 『후적벽부(後赤壁賦)』를 목판에 새긴 것으로 총 8매이다. 유려한 초서체로 새겨져 있는데, 글씨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의 것이다. 이 서판은 청도 선암서원(仙巖書院)에서 기탁한 것이다. 『적벽부』는 소식의 대표 작품으로,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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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정 / 유교문화>유물 / 미상무릉정에서 교유한 선비들이 읊은 시를 목판에 새긴 것이다. 무릉정은 눌헌(訥軒) 이응(李應: 1536~1597)이 안동 절강(浙江) 도수곡(桃樹谷)에 지은 정자로, 이응은 이곳에서 약봉(藥峯) 김극일(金克一)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몽재(蒙齋) 이안도(李安道)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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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몽대 청음 / 유교문화>유물 / 미상경북 예천의 선몽대에 보관되어 있던 시판이다. 시의 작자는 청음(淸陰) 김상헌(金尙憲: 1570~1652)이고 시판을 새긴 사람은 화서(華棲) 김학순(金學淳: 1767~1845)이다. 선몽대는 퇴계 이황의 종손이자 문하생인 우암(遇巖) 이열도(李閱道)가 1563년 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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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차선몽대운 / 유교문화>유물 / 미상이덕형(李德馨: 1561~1613)과 정호선(丁好善: 1571∼1633)이 선몽대에서 지은 시를 하나의 목판에 새긴 것이다. 이덕형과 정호선은 선몽대를 방문하여 선몽대 주인의 시에 차운하여 이 시를 지었다. 이덕형은 자가 명보(明甫)이며 호가 한음(漢陰)으로, 조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