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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0051

    辭校理疏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金俊儉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너무 느슨하고 소홀히 하였다는 대간의 탄핵과 임명에게 해명하는 말이 온당하지 못했다는 질책을 받고, 홍문관교리직을 면해 줄 것을 청한 상소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2

    辭修撰疏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金俊儉의 사건으로 사임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있을 때, 수찬에 임명되었으나 나갈 수 없는 조정의 상황과 자신의 처지를 진술하여 사임을 청하고, 아울러 어진 이를 가까이 하고 소인배를 멀리하여 淸明한 정치를 실현할 것을 청한 상소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3

    辭副校理疏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名色과 黨論에 매여 국가를 저버리는 자들은 모두 목을 베야 하고, 이리저리 처신을 바꾸는 사람은 나라가 위급할 때 임금을 배신하고 적에게 항복할 자들이니 죽여서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던 말이 도리어 권모술수로 무고한 사람을 더럽혔다고 왕에게 아뢰니, 빨리 직명을
    출처 : 유교넷
  • 350054

    與百弗菴崔先生(興遠)(177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문집 교정에 힘쓰고 있는 부친(李象靖)의 안부를 전하고, 부친과의 교분으로 인해 자신에게 가르침을 베풀어준 데 대해 감사하고, 아울러 끊임없는 가르침을 부탁드리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5

    與百弗庵(178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새해를 맞이해서 안부를 전하고, 부친의 관직이 兵曹에서 禮曹로 옮겨졌으나 노쇠하여 관직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을 기술하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함이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6

    答百弗庵(178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부친이 돌아가셔서 경황이 없는 가운데 편지를 받은 감격과 부친의 墓道文字를 부탁하려고 했던 南野선생이 갑자기 죽었으니, 누구에게 묘도문자를 부탁해야 할지를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7

    與樊庵蔡尙書(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묘도문자를 부탁한 내용. 선친과의 친분이나, 문장, 지위로 볼 때 묘도문자를 부탁할 곳이 蔡濟恭 밖에 없으며, 전날 자신의 아들 永運을 보내 부탁을 하였으나 일이 여의치 않았으며, 다시 재종형 이우를 통해 遺稿와 行狀을 보내면서 묘도문자를 부탁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8

    與樊庵蔡尙書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선친의 묘도문자 찬술 부탁을 승낙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리고, 직접 찾아 뵙지 못하고 인편을 통해 부탁을 드리게 된 것이 죄송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59

    與李台(秉模)(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선친이 교정을 한 {朱書講錄刊補}를 고을의 인사들이 간행하여 세상에 전하려고 한다는 내용과, 引用故事나 字句 등이 다시 교정을 거치면서 副本이 없기 때문에 선친의 본래 면목을 잃어버릴까 두렵다는 내용과, 이병모가 가지고 있는 謄本을 보내 주시면 비교하여 교정을 마칠
    출처 : 유교넷
  • 350060

    與尹侯(師國)(177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朱箚} 舊本과 新本 두 本의 교감을 부탁받았는데, 신 구본을 합하여 {朱書箚疑}라고 한다면 {刊補}도 箚疑가 되니, 箚疑 두 글자를 없애고 {朱書節要諸家集解}라고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1

    答尹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주서차의}를 교정하는데, 몇 장의 標點으로 범례를 보여 주었는데, 지금은 그대로 따르기 어렵고 나중에 謄本이 완료된 후에 초본으로 윤색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2

    答李寢郞(尙範)(177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부친이 늙고 병들어 간호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잠시라도 집을 떠날 수 없는 상황에서 참봉으로 임명되었지만, 참봉의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편의에 따라 입직을 바꿀 수도 있으며, 오고가며 부친을 보살필 수 있고 직분도 수행할 수 있다고 하여 벼슬에 나오게 되었다는 내용
    출처 : 유교넷
  • 350063

    與李寢郞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체직의 명을 받았는데, 이참봉이 머물게 하여 入直시키려는 것에 대해, 이미 체직이 된 사람은 그 지위가 없으니 정무를 수행할 수 없고, 병이 깊어 감당할 수 없다는 내용과 이상범이 비록 임기가 만료되었지만 아직 체직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일의 책임이 참봉에게 있다는
    출처 : 유교넷
  • 350064

    答檜淵士友書(178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檜淵書院의 사우들에게 보내는 짧은 답서로 내용이 분명하지 않음. 다만 마지막에 從兄이 이백이나 두보처럼 이름이 나란하지만 혹시 화를 받더라도 달게 받겠다고 쓰여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065

    與柳蘆厓(道源)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선친의 묘지명을 부탁할 만한 사람이 평소에 선친을 가장 잘 알던 執事밖에 없다는 내용과 {禮說}에 표점을 찍고 수정을 하여 두서가 없는 문장에 교감을 부탁하였는데 지금 그 책을 받았는지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6

    答柳蘆厓(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遺集 校勘의 수고를 끼치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내용과 편집하고 교감하는데 근거와 사례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내용. 그리고 유집의 교감이 빨리 완료되기를 애타게 기다린다는 내용과 묘지명 찬술을 從兄을 보내 부탁하니 믿고 징험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7

    與柳蘆厓(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追贈 告由祭와 협祀를 아직 거행하지 못하였는데, 추증 받은 관직을 신주에 먼저 써서 협사를 지낼 지, 아니면 협사를 지낸 후 신주를 고칠지에 대한 선후를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8

    與柳蘆厓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遺集의 傳寫가 지금 시작되어 조만간 두서를 갖출 것이라는 내용과 {간보}는 원래 쓴 사람이 있고 50년 후에 이씨의 기록이 나왔으니, {追補}에 점만 찍어 후인의 기록이라는 것을 밝히기에는 부족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69

    與柳蘆厓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漆溪어른이 돌아가셔서 슬픔을 금할 길이 없다는 내용과 묘지문에 윤문을 더해주어서 더욱 빛나게 해 주신 데 대해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0

    與柳蘆厓(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泮村說話는 傳寫해서 조만간 득실을 질의하겠다는 내용과, 유문은 숙부께서 교감을 거쳤고, 또 이종수에게 대략 수정을 하였으니, 대조를 한 후에 찾아가 질의를 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1

    與柳蘆厓(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임금의 부름을 받아 당연히 謝恩肅拜해야 하지만 먼 길과 무더위를 모두 감당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하고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2

    答柳蘆厓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임금의 부름을 받은 데 대해, 宗兄이나 인근의 친구들은 일반적인 蔭補의 경우가 아니니 謝恩肅拜해야 한다고 한 것에 대해 날씨가 조금 시원해지면 길을 떠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물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3

    答李后山(宗洙)(176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종수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일러 주고, 高山亭의 터를 아직 정하지 못한 것이 걱정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4

    與李后山(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종수가 보낸 편지에서 "公而以人體之"에 대해 설명한 것에 대해, "仁"자와 "體"자의 의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아울러 선친의 遺集에 보이는 내용을 인용하여 설명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5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아들이 먼 길을 떠나게 되어 걱정이지만 從兄과 함께 떠나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는 근황과, "未發時循性"이라는 구절에서 "循"자의 의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6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앞서의 편지에서 논의했던 "未發時循性"에 대해 {朱子語類}를 참고하여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7

    與李后山(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率性之謂道"라는 항목에서 "性"자와 "道"자의 의미, 그리고 "性道體用"의 의미에 대해 자신의 견해와 {中庸或問}에 보이는 내용을 조목조목 밝힌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8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종수가 典故를 인용하여 설명한 "率性之謂道"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79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종수가 편지에서 설명한 "率性之謂道"의 의미 중에서, "率"자의 의미, "性"자의 의미, "道"자의 의미에 대해서 여러 전고를 인용하여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0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中庸}의 "中也者 天下之大本也 和也者 天下之達 道也"라는 구절에 관한 이종수의 논의에 대해, "中"자와 "和"자의 의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아울러 "率性之謂道"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 보낸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1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저자의 견해에 대해 이종수가 다시 의문을 제시하거나 다른 견해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다시 피력한 별지. "性"과 "道"는 다만 하나의 "理"라는 문제 등 총 16항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2

    後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앞의 별지와 마찬가지로 저자의 관해에 대해 이종수가 다시 의문을 제시하거나 다른 견해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다시 피력한 별지. 대부분 중용의 性道에 관한 것으로 6항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3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刊補}를 발간하는 일에 여전히 시끄러운 일이 많아 근심스럽다는 내용과 序文은 의론이 정해지면 베껴서 올리겠는 것. 그리고 "率性"에 대한 견해의 근거는 {혹문}, {朱者語類}, {遺稿}에 많이 남아 있다는 것과 의문 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해 {朱子大全}과 {혹문}
    출처 : 유교넷
  • 350084

    答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간보}의 반질은 가르침에 따르고 있으나, 줄 곳은 많고 가지고 있는 것은 적어서 뜻대로 되지 않을 것 같다는 내용과, {퇴계서절요}를 도산서원 원장이 찾아와 빌려 달라고 하였다는 내용. 그리고 檜淵書院에서는 교감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 병들어서 참석하지 못한다는 뜻을
    출처 : 유교넷
  • 350085

    與李后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내일의 회합에 나갈 수 없으니 며칠을 미루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물음과 연보를 기록한 문장을 모두 붙이니 표점을 해서 교정을 해 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6

    與柳東巖(178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遺文의 교정을 川沙 金宗德에게 부탁하였는데, 아직 마무리 되지 못했다는 내용과 "小註考疑"는 傳寫하여 원본을 보내 교정을 부탁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7

    與柳東巖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柳長源이 {大學 補亡章} 小註의 "因其已知之知"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것에 답한 내용. {대학 誠意章} 소주의 "饒氏曰云云"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것에 답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8

    答柳東巖(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번잡한 공무에 시달리는 요즘의 상황과 오랫동안 게으른 생활을 하다가 속박된 곳의 생활로 인하여 더 이상 벼슬살이에 뜻이 없다는 내용과 遺稿를 베껴 놓았는데, 보내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89

    與柳東巖(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유장원이 제시한 性道體用에 관한 문제, 率性과 隨循에 관한 문제 등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힌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0

    答柳東巖別紙(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유장원이 제시한 體用에 관한 견해, 仁義의 본체에서 體와 用이 나누어진다는 견해, 未發之中에서는 體와 用이 나누어질 수 없다는 견해, 率性의 道와 天命의 性을 상대해서 말하면 性이 體가 되고 道가 用이 되지만 道만을 말했을 때는 道 자체에 體와 用이 있다는 견해, 性
    출처 : 유교넷
  • 350091

    答柳東巖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유장원의 제시한 率性의 道와 天命의 性을 상대해서 말하면 性이 體가 되고 道가 用이 되지만 道만을 말했을 때는 道 자체에 體와 用이 있다는 견해, 道體는 未發之前에 갖추어지고 道用은 已發之後에 유행하지만 未發之前에 갖추어지는 것도 道이고 已發之後에 유행하는 것도 道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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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092

    上金川沙(宗德)(176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자신은 오로지 山水간을 유람하며, 高山의 일을 仲氏에게만 맡겨 미안하다고 했다. 아울러 하루 이틀 정도면 일을 끝마치기에 그대는 손을 놓아도 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3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遺事의 내용은 평소 늘 신경 쓰는 바이지만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 것도 있고, 베낀 것이 분명하지 않은 것도 있어 훗날 삼가 塗竄할 뿐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4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서두에선 우선 안부를 묻고, 자식에 대한 배려에 송구스러워하고 있다. 그리고 聖上께서 자신의 父兄弟들을 생각하심이 너무 간절하여 감격할 따름이며, 신하된 직분으로 마땅히 간절히 읽는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0095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도를 강론하지만 부끄러울 따름이라는 겸사와, 선대인의 유고를 자세히 살펴보던 도중 원집에 몇몇 의문이 있어 표시를 해두고 질정을 바라고 있다. 아울러 잘못된 식견으로 훗날 시끄러운 소리에 휩싸여 선인에게 욕이 될까 염려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6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마침 얻은 아들이 15살에 죽자 슬픔에 겨워 그 뒤론 잔치를 열지 않았다는 내용과, 蔡相께서 문집을 교열하시고 의리의 내용에 대해 말씀해 주심에 감사하고 있다. 또한 喪禮가 끝나지 않아 婚主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질정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0097

    答金川沙(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서두에서는 먼저 편지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집안의 喪事 때문에 살피지 못함을 송구스러워했다. 한가한 틈을 타 문집을 살펴보며 여러 부분을 교정하고 있다는 말과, 그 외에는 일상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8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 겨울 동남으로 여행을 한 이야기와 瓢隱, 溪菴 두 어른이 문집에 서문을 아직도 시작하지 못해 간절함을 더하니 그 정성에 감복했는 내용이다. 아울러 元集에 대해 이야기할 점이 많으니 자식을 보내 질정받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099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金川沙가 논한 {中庸}의 "率性" 부분에 대한 반론으로 첫째, 도와 성은 오로지 상대적인 개념일 뿐이라는 것과 둘째, 俱性立之의 설을 심하게 배척한 대목이다. 본성이란 오로지 하늘이 명한 것이며 이는 사물과 인간에게 모두 공통적으로 부여된 것이다. 이것은 바꿔 말하면
    출처 : 유교넷
  • 350100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번 편지에 대한 再反論으로, 저자는 "與性俱立"을 바탕으로 "俱立"이 循性의 正義라고 하면서 천사가 "抗體各立"을 반박하고 있다. 이런 논증은 人과 物의 性에 관한 본격적인 주장으로 저자는 인물이 각각 고유한 성을 가진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천사가 주장하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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