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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0101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보내 주신 답장이 가르침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는 내용을 서두에서 밝혔다. 그러나 "辨親疎別貴賤"은 {或問} 가운데 "仁義之敎"를 해설한 것이 아닌지, "辨別" 두 글자는 아래 단락의 "制度爲之開導"와 같은 뜻인지를 질정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0102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번에 문집 가운데 있는 한 두 편의 왕복 서신을 정리하여 선인의 유언을 이룰 수 있었다는 내용과, 晦屛 양 선생의 "致曲"에 관한 설을 보충하여 변증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0103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정중히 질정해 주심에 대한 감사를 서두로, 얼마 전 등창이 나았다는 안부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고는 문집의 答辭와 筆寫 부분 중 아직 정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도움을 청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0104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文集을 校勘하다가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할 수 없이 後山 어른께 질정을 하고 싶다는 뜻을 비추고 있으며, 초 8일 後山 어른을 제사나 서당에 모시고 싶으니 의견이 어떤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05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문집의 正本이 거의 완성되어 사당에 모시는 일과 문상을 하는 부분 등 몇몇 의심나는 몇 군데를 바로잡아 간행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06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천사가 주장하는 "率性"의 뜻은 前輩들의 노력을 그대로 따른 것이라 크게 의의는 없지만, "率"자의 뜻을 분명히 드러내기는 어려워 도체로 연결되지 못하는 난점이 있다. 그렇기에 다시 한 번 아둔함을 깨우쳐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07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이 부분은 中庸의 주요 개념인 性과 道에 관해 서로 질정한 부분이다. 모두 14개 조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김천사가 의문을 제기하고 저자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08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서두에서는 편지로 감히 질정을 드린 데 대한 송구스러움과 신곡 종숙이 세상을 떠남에 대한 슬픔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솔성이 인위를 범하지 않는다는 논리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후산 선생도 지난날 인정한 바이며 語類나 或問 章句를 꼼꼼히 살핀 결과라
    출처 : 유교넷
  • 350109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性道體用에 관한 문답으로 4개 조목으로 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10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 날 논쟁하던 대목인 "行之者人而自道之用" 가운데 "行之者人"을 人爲라 하면 옳지만 "自道之用"을 인위라 하면 이는 옳지 않다고 했다. 이는 "自道之用"에는 자연지리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理로 파악하는 것이 옳은 견해라는 것이다. 아울러 道의 體用에 관해 率字의
    출처 : 유교넷
  • 350111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中庸 首章의 세 句, 즉 "天命之謂性 率性之謂道 修道之謂敎"는 모두 이견이 없을 정도로 정확한 해석이 있다. 그러나 道 한 글자만 놓고 본다면 다른 사물과의 연관성을 고려해야 하며, 性 한 글자만 놓고 본다면 자신의 본성과 다른 사물의 본성은 모두 天에서 부여된 것임
    출처 : 유교넷
  • 350112

    答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率性"과 "道"의 상관성, 道의 發顯에 관한 인위적 작용 문제 등 기왕의 논의에서 서로 미진한 점을 다시 한번 상세히 논증하고 있다. 저자는 金川沙가 道의 固有와 作用을 곡해한 나머지 率性과 道를 별개의 문제로 다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들의 주요 논쟁점이 바
    출처 : 유교넷
  • 350113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상중에 있는 벗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날 과거에 합격한 덕에 오늘에서야 성은을 입어 이달 초9일 떠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한 번 만나기를 바라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14

    與金川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奏對를 올린 것이 대신들에게 논척되어 고통을 당했지만 다행히 聖恩을 입어 화는 면했다고 했다. 그래서 결국 남쪽으로 돌아갈 뜻을 비추고 있는데, 금년에 불행히도 상을 당해 기력이 너무 떨어지고 있음을 한스러워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15

    答申丈子長(體仁)(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교열 후 돌려 준 遺集 9권에 대한 감사와 질정의 내용이다. 그 중 {삼도의의}는 많은 의심이 있으며, {心動靜圖}는 "虛靈知覺" 네 글자가 退溪의 {心統性情圖}와 비교해 보았을 때 위치가 다름을 묻고 있다. 특히 퇴계의 성학도 중 허령에 관한 부분은 이기의 분배와
    출처 : 유교넷
  • 350116

    答申丈子長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일상적인 안부인사와 혼란한 세상에 남에게 비방을 받지 않고 마음 속에 부끄러움이 없이 살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17

    答金子河(中柱)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서로간의 편지 왕래에 대한 감사의 말을 서두로 성리의 주요 개념을 질정하고 있다. 우선 心을 "主於身而應乎外"라 정의하며 動靜과 表裏를 貫徹하는 것이라 했다. 그래서 未發과 已發의 즈음이 있어 사물의 응함도 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지난해 겨울에 보낸 편지에서
    출처 : 유교넷
  • 350118

    答文(再博)(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모자라는 자신에게 늘 서신을 보내 바로잡아 주심을 감사하지만, 자신은 조정의 일을 하고 있어 만류하는 뜻을 잇지 못함을 한스러워하고 있다. 또한 보내준 서책을 오랫동안 간직하다가 그냥 돌려주게 된 것에 대해 사의를 구하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19

    答金直甫(宗敬)(176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저자는 일생동안 先大人의 학업을 잇는 것을 업으로 여겼는데, 단지 세월만 헛되게 보냈을 뿐이라 자조하고 있다. 이같이 게으르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근본을 확립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하면서 "務本"에 정진할 것을 피력하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20

    與金直甫(176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김형과 더불어 한 집에 머물면서 같이 토론하던 중용의 개념인 "不誠無物"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내용이다. "誠者物之終始"란 理로, "不誠無物"은 心으로 말한 것이기에 程朱도 이 구절을 인심으로 해석하였던 것이라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21

    答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본인은 늙어서 전州의 長樑처럼 언어와 행동이 선하지 못해 제형들에게 부끄러울 따름이라 하면서 내면의 성찰을 바라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22

    與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헤어지고 돌아와 생각해보니 先儒들은 喪을 당해 葬禮를 마치기 전에는 과거에 나아가지 않는다는 말이 합당한 것 같으니 마땅히 참작해 행동할 것이라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23

    答金直甫景蘊(宗發)弘輔(宗燮)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서두에서는 계형과 더불어 학문을 논한 부분이 많은데 자신의 노력이 부족한 점을 겸손히 드러내고 있다. 아울러 자신이 지난해 어울렸던 靑陽 兪典籍이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말에 진실이 있어 그의 가난함을 도와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24

    答金直甫(178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임금의 부름을 받고도 나아가지 못함을 한스러워 하며, 이는 자신이 너무 늙었고 또한 형세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25

    答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벼슬이 높아질수록 더욱 우정이 깊어짐을 느꺼워하며, 먼 길이나마 연락을 자주 해 감사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온 나라에 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고통이 심함을 안타까워하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서로의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을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26

    答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선군을 생각하니 위의와 거동은 평상시에도 군자다움을 잃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이나마 유풍을 짐작해 보지만 증점의 뜻을 증자가 알 수 없었듯이, 그저 아득하고 멀게만 보인다. 저자는 金直甫에게 보내는 이 서신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뜻을 그려보고 미칠
    출처 : 유교넷
  • 350127

    答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일상의 안부와 함께 두 번이나 편지를 보내 정성을 보여줌에 감사하고, 자신도 몇 번 살펴본 후 다시 연락할 것이라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28

    與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벼슬과 학문은 두 가지 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은근히 조정에 출사하기를 권하고, 자신이 지금 병이 들어 遺集을 교정할 수 없으니 벗이 대신 봐 주기를 청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29

    答金直甫(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遺集의 교열에 관한 일의 어려움과, 班定의 賀禮 차 侍讀叔이 從叔과 함께 길을 떠났으니 前例에 없는 일이지만 옛 법도대로 잘 처리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30

    與金直甫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날 여러 선배들과 이종수를 모시고 강론하였던 솔성의 논의에 미진한 점이 너무 많아 다시 의리를 밝혔다. 무릇 성이란 朱子도 말했듯이 "無一理之不具"이다. 따라서 외부에서 구하지 않아도 그 자체에 다 구현되어 있다. 또한 道란 人爲를 빌리지 않고도 두루 미치지 않음
    출처 : 유교넷
  • 350131

    與金直甫(17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中山의 黃上舍 戚叔이 다녀가면서 遺集의 일을 묻느라고 오랫동안 폐를 끼쳤으니 벗에게 龜潭과 高山의 山水를 안내해 주길 바라는 내용이다. 아울러 柳天瑞가 말년에 조정에 들어갔으니 公議가 이미 들리는 것 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32

    答李希元(萬運)(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자식을 남에게 맡기면서 비록 아둔하고 영민하지는 못하지만 잘 가르쳐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33

    與李希元(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 6월부터 3~4차례 성상의 부름을 받고 조정에 나아갔지만, 혹 병환 때문에 물러나기도 하고 혹 奏請한 의견이 대신들과 마찰을 일으켜 물러나기도 했다. 그리고 끝내 淸班들과 玉堂의 신하들이 너무 심하게 사람을 함정에 빠뜨린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34

    答柳井瑞(星休)(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보내주신 편지에 간곡한 뜻을 보였지만 분량에 미치지 못하는 글로 답하게 되었음을 송구해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35

    光之兄은 南門 밖으로 나가고 天瑞兄은 淵木洞으로 이사를 간 뒤 우리들 모임은 서울에서도 거의 바랄 수 없다고 한스러워하며, 일과가 끝난 뒤 바쁜 가운데에서도 서로 만날 방법을 찾기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36

    與金子野(177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지난날 교유에 같이 갈 수 없어 한스러웠는데, 자신은 종종 현기증이 있어 부득이 田里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을 말하고 4~5일 지나서야 겨우 편지를 드린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37

    答金子野(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제사에 참예하는 중임을 맡아 계부에게 묻고 다른 어른들께 절차를 물었다. 그러나 변복에 관한 일은 일찍이 沙溪先生에게 물은 바가 있었는데 嚴陵方氏와 더불어 大祥服과 小祥服에 약간의 이견이 있었다. 그래서 服制에 관해 의견을 질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38

    答金子野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季周 天瑞 등 여러 형들과 함께 성상께 주청 드리는 일을 상의함에, 孔子와 孟子가 불우하게 살았던 것은 자신을 굽혀 구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하면서 의리로서 나아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0139

    答權季周(176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형이 지금 천리 밖 먼 곳에서 당하는 禍亂은 예전의 군자들도 마찬가지였다고 위로하고 있다. 일찍이 朱先生은 "出外一般"이라 하면서 선비의 화란은 아무리 다른 힘이 미치더라고 꺾지 못한다고 했다. 천리 밖에 유배되어 있는 벗을 위로하는 마음이 가득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40

    答權季周(177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씩씩한 무부의 기상을 지닌 벗을 그리워하며 하필이면 기개가 꺾이게 되었는지 한스러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41

    答權季周(177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금년에는 홍수가 들어 전국이 피해를 입었는데 유독 영남지역만 무사하다고 했다. 그래서 저자도 겨우 농사일을 돌보며 벗을 그리워하니 지나간 세월동안 한 일이 무상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42

    答權季周(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자신들은 벌써 늙어 책을 잡을 힘도 없고 초목을 바라보는 것도 예사롭지 않으니 明善誠身之工을 이루어 평소의 업을 닦자는 내용이다. 또한 遺集의 교감도 반쯤에서 그만두었으니 더욱 증진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43

    答權季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먼 곳에서 서신을 준 데 대한 감사와, 자신의 힘쓸 곳은 오로지 遺集의 교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末葉의 時俗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직분을 지키는 일이 올바른 일임을 천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0144

    答權季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관직에 있는 벗들과 교유하면서 익히던 바의 공부를 질정하고 있다. 먼저 "尊德性道文學"에 따르는 다섯 구의 방법, 즉 "博學審問明辨愼思篤行"은 存心致知와 道體의 大小를 구분하는 大要라 했다. 그러나 여러 제유들과 동학들은 이를 지행으로 분리해 풀이했는데, 이는 주자의
    출처 : 유교넷
  • 350145

    答權季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세상의 공리보다 자신을 알아주는 지우를 더 바란다고 하면서 중용의 12장 아래 "費隱"의 뜻을 질정하고 있다. 이 구절은 부부부터 시작하여 성인의 "費隱"을 풀거나 "鳶飛魚躍"으로 道의 "費隱"을 밝히는 것이 종래의 해석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것이 모두 무리한
    출처 : 유교넷
  • 350146

    答權季周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저자가 다시 벼슬에 나아감에 유독 공만 非得의 마음이 간절했으며 사랑이 깊었다. 그러니 공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헤아려 신중히 행동하며 자신의 직분을 지키고자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47

    答金景蘊弘輔(176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우리들은 이미 늙어 정기가 온전하지 못하니 독서에 있어 너무 많이 하려고 하지 말고 朱子의 말처럼 小讀으로 깊이 생각함이 옳다고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48

    答金景蘊(177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벼슬에 있으면서도 오로지 힘을 다하지 못함을 후회하며, 또 낙향하여 돌아가고자 하나 기회를 얻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자신에게 남은 것은 병 뿐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49

    答金景蘊(177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벼슬살이에서의 悔恨과 자연의 讀書를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0150

    與金景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
    자신의 擧動은 이미 目前의 平路를 버리고 高臥不起하여 形迹을 남기지 않기로 정해졌으니 벗의 의향은 어떤지 묻고 있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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