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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兵曹參議로 제수되어 먼 길을 떠나기 앞서 사당에 고묘하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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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유집은 이미 십여 권이 완성되었지만 남은 부분을 교정해 주기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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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進學의 염려는 應俗의 功보다 더한 것이 없고 治己의 공부는 榮家의 부지런함보다 없다고 하면서 遺集에 대한 교감 시간을 좀 더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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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이 지방의 제현들 중 中山과 注谷의 蕩滌之典과, 霽山과 屛谷의 防啓之揆는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는 일이었지만 한 번도 받아들여지지 못했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전하는 말일 뿐이라 반드시 그렇다고만은 할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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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天瑞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형제들의 우애와 어버이에 대한 봉양의 뜻이 드러나 있는 서신이다. 특히 주자가 논한 顔路甘旨의 뜻을 들어 三復편을 읽으며 눈물을 흘린다고 했다. 끝으로 遺集을 大庭어른께 여쭈어 보이는 것이 어떤지 물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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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갑작스런 폭우로 선인들의 봉분에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아울러 유집의 교감에 일일이 표시해 두었을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으며, 보관하고 있는 책13권을 돌려주기를 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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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天瑞(178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돌아가신 선대인의 뜻은 부지런히 일상생활의 법도를 지키고 尊衛의 道를 밝히는 것이었는데, 이런 뜻을 오로지 서책으로 잘 남기를 바라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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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17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장차 遺稿 한 帙을 들고 侍丈께 찾아가 4~5일을 머물면서 刪削의 뜻을 여쭙고, 南宗伯을 만나 보기를 바라고 있다. 아울러 솔성의 뜻은 천사와 후산에게 이미 충분히 질정하였지만 南宗伯도 한 두 차례 편지를 보냈으니 돌아오는 길에 質定받고 싶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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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178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遺文은 川沙先生이 조만간 丈席께 드릴 것이라는 것과, 다른 저술은 이미 잘 베껴 成帙로 만들었다고 했다. 아울러 유문의 내용은 비록 義理處는 알 수 없지만 濂溪全書 등은 즉시 篇目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率性의 道理는 전날과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이는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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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墓碣銘에 들어갈 내용은 蔡相公과 상의를 거친 것인지, 그 안의 내용 중 의심나는 몇몇 구절은 退溪의 문하에서 일컬어지기 충분한 것인지에 대해 질정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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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성상의 은혜는 오로지 평소의 선함을 닦고 벗이 도와준 결과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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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난날 東巖丈席에서 형이 전한 솔성의 뜻을 이해할 수 없어 다시 질정하며, 양가의 논쟁은 선인들의 발명에 근거하지 않고는 진위를 가릴 수 없다고 했다. 특히 東巖과 川沙께서는 형의 말이 옳다고 하고, 南宗伯은 저자의 설에 무게를 실어 주셨으니 더욱 의심이 커진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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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稚見(龍漢)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보내 준 편지에서 간절하고 곡진한 뜻을 드러냄에 감사드리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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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평소에 보살펴 주신 후의에 감사하는 말을 전하며, 遺集 가운데 50여 편의 편지는 합쳐 한 권으로 만들고 100장이 넘는 것은 4권 2책으로 묶어 편찬하는 것에 대한 조언을 덧붙이고 있다. 아울러 본문 가운데 崔以安의 묘표는 분명히 잘못된 곳이 있으므로 다시 한 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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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中庸의 兩 道字는 同異點이 있으니, 朱子의 或問에 "道者率性而已"란 대목에 중점을 두어 도가 인물에 모두 해당됨을 질정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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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中庸의 주요 개념 중 道와 性의 관계에 대해 풀이하고 있는 내용이다. 中庸의 體는 性이니 心에 具顯된 것이고, 그 用은 日用事物之間에 流行하는 것이니 道의 體用을 논하기에 가장 적당하다. 아울러 性으로 말하자면 곧 命으로 하늘에서 부여된 바이며, 敎로서 말하자면 日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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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난번 편지에 감사드리는 인사를 서두로, 遺文의 글은 의심나는 곳이 있어 慧眼을 가진 이들의 질정을 받은 뒤 正本으로 갖추어도 늦지 않겠느냐고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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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弘輔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모두 3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글은 "一貫"이 知行으로 해석되는 것에 대한 논박이다. 두 번째 글은 일상의 공부는 존심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특히 정주 문하에서는 소학과 대학의 구분이 엄격하므로 "灑掃進退"와 "操存省察"의 공부는 점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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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난 번 보여줬던 {心經講錄}은 병으로 말미암아 아직 완전히 교감하지는 못하고, 또 계부에게 보였지만 疑心處를 표시해 두지도 못했으니 元冊을 다시 빌려줌이 어떤지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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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弘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우가 놀러와 의성으로 유람하면서 세상의 일과 자신들의 처지에 관해 토론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혼란한 이 세상에 우리 무리들 중 믿을 만한 이는 川沙와 伯父 그리고 형뿐이니, 이들은 모두 中流의 砥柱처럼 강인한 의지를 지니길 바라며, 의지하면서 따른다고 했다. 아울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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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厚(墩)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이 대목은 성리학의 주요 개념인 성과 도에 관해 구체적이고 원론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질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우선 성과 도는 하늘로부터 부여된 원래의 理이면서 사물에 차이가 없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 偏廢의 다름은 없다. 또한 中庸의 首章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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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浩然(養直)(177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상의 안부를 물으며 일상의 공부에 더욱 매진할 것을 바라면서도 자신은 이미 늙어 그럴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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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伯維(宇綱)(176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상의 안부와 평일의 공부에 대한 게으름을 스스로 질책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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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伯維(178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충고에 대한 감사와 실천에 대한 어려움을 나타낸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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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恭輔(友愿)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40평생 동안 공부해도 소문은 들리지 않으니 공부는 어렵고 늙기는 쉽지만 형같은 벗이 있어 다행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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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斐仲(是瓚)(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난 번 일에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저들의 계책에 쉽게 빠져들었던 것을 후회하며, 지금부터는 當爲와 不當爲를 잘 가려 혹 時見에 합하지 않더라도 마음에 부끄러움은 없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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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燁如(晦文)(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상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뜻하지 않는 聖恩을 입었음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돌림병이 창궐하는 가운데 식솔들의 剛健을 바라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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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燁如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녀를 잃은 슬픔에 한 글자도 쓸 수 없으며 차마 인정하지도 못할 정도라 했다. 자식을 잃은 어버이의 슬픈 심정이 잘 드러나 있다.출처 : 유교넷 -
350179
答南子皜(漢濯)(17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신은 이미 늙기도 전에 쇠해졌지만 항상 정직하게 자신을 인도해 주는 벗이 있어 다행이라 하면서, 서로 善으로 忠告하고 他山之石의 모범을 보이면서 모자라는 점을 보충하기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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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子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中庸의 의심나는 곳을 서로 질정하면서 비록 고견으로 벗의 바램을 채워주지는 못했지만, 항상 信實한 벗으로 인해 한 두 구절 풀이를 더해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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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子皜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딸을 잃고 中山 川沙 兩賢의 喪을 치루면서 이미 슬픔이 다했음을 말하면서, "수오지양심"은 "不病牢主 不病堅執"이라 풀이한 구절에 대한 의심을 나타내고 있다. 顔子는 亞聖이라 고집과 自主에 얽매이지 않았음을 바탕으로, 이 두 구절은 自省과는 거리가 있음을 말하고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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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子皜(175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상의 안부를 묻고 자주 서신을 왕래하지 못한 송구함을 말하고 있다. 아울러 "未發"과 "率性"에 대한 의견이 합치되지 못하니 知己의 중요함을 알 수 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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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伯雍(熙紹)公穆(熙周)舜수(熙奮)叔明(熙洛)裴相說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그 동안 서로 질정했던 성리학의 주요 개념들을 보다 상세하게 토로하기 위해 별지를 덧붙여 논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明德:明德은 곧 心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야만 集註에서 말한 "具衆理應萬事"가 가능하며 體用이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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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公穆(178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성리의 주요 개념인 "성"과 "도"에 관한 대목을 질정하고 있다. 정자는 "性卽道 道卽性"이라 했으며, 주자는 "이 性은 道가 아님이 없으니 仁義禮智 네 가지를 넘어서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니 이런 언급은 性 이외에 별도의 道가 존재함이 아님을 잘 말해주고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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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小學의 도는 아마도 格致의 공부가 아니라고는 곧바로 말할 수는 없다."는 것 樸谷 柳丈께서는 小註를 고증하여 或問에서 말한 "禮樂射御書數之習"의 習字를 의심하였는데, 주자의 본의와 다르다고 했다. 이 설이 내 생각과 비슷하다. "理氣의 主宰를 논하는데 이르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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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相說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이 글은 대학과 중용의 여러 개념들 중 서로 의견을 달리 하는 부분을 발췌하여 질정하고 있다. 이 대목에서 저자는 이전과는 달리 "道와 性"의 전반적인 개념보다는 몇몇 특정 개념에 대한 의문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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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文敬明(正儒)(178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疏茸은 이미 다른 사람이 빌려 가버렸고 자식도 먼 곳에 있어 베껴 오지 못함을 한스러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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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文敬明(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늘 보살펴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서로의 집안에 아무 탈 없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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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漢朝)(17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中山 黃公과 沙村 金友는 우리들 중 讀書와 檢身으로 빼어난 이들이었는데 먼저 세상을 떠나 한스럽다는 내용과, 深衣圖에 관한 설 가운데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다음 別紙를 통해 深衣에 관한 설은 물론 性理說 전반에 걸쳐 질정과 토론을 펼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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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저자는 이 서신을 통해 性理說의 가장 중요한 개념인 道의 未發과 已發, 體와 用, 性과 道, 動靜과 陰陽의 관계 등을 낱낱이 분석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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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答南宗伯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旣發 未發, 循性 率性 등의 문제에 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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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형이 얻은 "發壁立千丈 灑新流俗之累"라는 화두를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을 다시 한번 가다듬게 한다. 아울러 자식의 우귀에 정성이 부족하더라도 잘 보살펴 달라는 당부도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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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旣發 未發, 循性 率性 등의 문제에 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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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率性에 관한 설이 天瑞와 더불어 합치되니 지난날 생각이 틀렸음을 밝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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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벗과 더불어 편지로 왕래하며 서로의 어리석음을 질정하는 것은 迷惑함을 떨쳐버리는 좋은 일이라 하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왕래를 바라고 있다. 특히 性道의 문제는 쉽게 단정할 수 없으므로 사양하지 않고 계속 질정을 할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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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妙衆理, 存養省察 등에 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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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멀리서나마 서로 바라보고 만나고 싶어 하지만 병으로 인해 그럴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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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窮理, 衆理 등에 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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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세상의 일을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 것과, 문집을 간행하는 일이 거의 성사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벼슬이 끝나 돌아가면 천천히 병을 고치려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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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宗伯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지난날 편지로 질정하던 것이 끊어진지 오래되었고, 자신이 季父의 집을 떠나 열흘 만에 凶音을 들어 더욱 情이 각별하다 했다. 아울러 官職이 체직되기 전에 兩難이 있어 泮中에 머물면서 때를 기다리며, 나라에 大禮가 있어 찾지도 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