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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201
上家巖(177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水害에 대한 근심, 祠堂을 보수할 일, 아침저녁으로 修身에 힘쓰지만 頭緖가 없다는 등 일상에 관한 일을 전하며 안부를 여쭙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02
上家巖(177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京城에 들어와 열흘 남짓 머물면서 別檢의 직위를 받아 다시 떠나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다가오는 仲母의 제사에 제물을 드리지도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金主書가 풀려난 일 등 서울의 저간 사정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03
上家巖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초4일 厚齋를 향해 떠나 葛峴의 先塋을 지나던 도중 조상들의 墳塋이 너무 심하게 훼손되어 표시조차 없고, 친척들이 한 번도 찾아오지 않음을 안타까워했다. 그날 저녁 東皐의 후손인 李尙範 집에 머물면서 세상에 나아가고 물러나는 일을 이야기했다. 아울러 조상의 封墳을 손출처 : 유교넷 -
350204
上家巖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인부 28명을 모아 11일 갈현으로 떠나 13일에 선영의 일을 모두 손보았음을 전하고, 6월이 되기 전에는 替職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 오랫동안 집에 갈 수 없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자꾸 늙어가기에 조만간 고향으로 내려가 안분자족하며 살려고 吏曹에 청했는데, 泮中의출처 : 유교넷 -
350205
上家巖(178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8일 천서가 찾아 왔다가 9일 누이 상을 당했다. 그래서 당장 돌아가려고 했지만 상 치르는 것을 돕고 14일 경에 돌아가고자 하는데 그래도 되겠냐고 여쭙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06
上季父(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관직에 있다가 先親의 제사도 돌보지 못해 오늘에서야 비로소 祭物을 갖춘다고 했다. 아울러 遺稿를 꼼꼼히 교정보는 일에 관해 상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07
上季父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영남 지역의 가뭄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떤지 여쭙고 있으며, 편지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심도 오래되어 잘 간직하지는 못하지만 늘 행사에 각별한 마음으로 남아 있다고 했다. 또한 문집의 교정은 많이 하는 것보다 정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니 번잡한 말도 함부로 빼지 말출처 : 유교넷 -
350208
上季父(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신의 뜻대로 하지 말로 옆 사람의 충고를 들어 節食으로 건강을 지키기를 바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 또한 조카가 집에 와 묵었는데 朝廷에서의 進退를 생각하니 근심이 많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09
與校理再從叔顯靜(178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재종숙께서는 의외의 은명을 입어 서울로 올라가는 길이지만 병중에 체력이 염려된다고 했다. 그러나 성상의 돌봄이 이처럼 각별하니 일마다 세세히 생각하여 신중히 행동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10
與校理再從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일전에 올린 상소가 아직 批答이 없고 本職도 유지하고 있지만 병 때문에 나아가 소상히 아뢸 수 없음을 근심하고 있다. 그래서 上舍君에게 대신 맡겨도 무방할 것 같은데 의중이 어떤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11
答新樂堂從叔師靖(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龜湖와 왕복한 편지는 모두 心性에 관한 것이었으며 지극히 정밀하고 지극히 세밀한 논의였다. 그러나 心과 性情의 관계, 性情과 動靜의 관계 등은 자세한 논의를 필요로 하니 세부 사항을 아래 별지와 더불어 상세히 질정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12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虛靈知覺位置, 太極圖, 心統圖 등에 관한 논의.출처 : 유교넷 -
350213
答再從叔(述靖)(176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父兄親友들의 가르침은 存心養性의 要諦를 단지 입으로만 전할 것이 아니라 眞切依據之地로 삼아야 할 것이지만, 의지가 굳지 못하고 擔力이 부족하다고 겸손히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務本"의 뜻은 오로지 "知行"으로 풀이할 수 없다고 넌지시 논박하고 있다. {논어} 學而章출처 : 유교넷 -
350214
重答再從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학자들의 工夫處는 오로지 一箇 心에 있지만 그 治之의 방법은 매우 多端한 까닭을 묻고 있다. 배우는 이들의 病痛은 前輩들의 立言이 각각 다름에 있으니 예를 들어 孟子의 遏欲은 孔門의 求仁과 혹 다를 수 있고, 程子의 敬은 濂溪의 主靜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출처 : 유교넷 -
350215
三答再從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재종숙의 귀치는 오로지 일본만수 네 글자로 요약할 수 있다고 하면서, 一本萬殊에 대한 전배들의 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혹자들은 一本을 一原이나 一心으로 여기고 萬殊를 萬物이나 萬事로 여긴다고 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敬 誠 靜 操"라 하면서도 무엇이 본이 되출처 : 유교넷 -
350216
答二從兄(㙖)(178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선영을 찾아 보수하고 고치던 도중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손을 놓고 기다릴 수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伯從兄과 같이 가서 도우려 했지만 중간에 낭패를 당하지 않을까 염려되니 날이 개이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17
與二從兄(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조만간 동지 한 둘과 찾아가려 했지만 편지로 대신 아쉬움을 달래며, 날이 추워져 한가한 틈이 생기면 만나기를 기약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18
與二從兄(178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신은 등제한 지 6일 만에 겨우 조정에 들어갔지만 21일 되던 날 감옥에 들어가 하루밤을 보냈다고 했다. 아울러 孤山先生에 대한 世態의 情조차 변하니, 우리들을 비방하는 사람들로 인해 世路의 험난함을 깨닫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19
與二從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國喪을 애통해 하며, 지극히 슬픈 마음을 토로하고 있는 내용이다. 아울러 遷園의 일을 모의하니 체직은 비록 미치지 않아도 破園前에 가서 討歸의 계책을 삼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20
與二從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벼슬살이를 그만두고자 하니 모두들 만류하고, 또 국상이 있어 계를 올리지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21
答三從兄(垌)(178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글을 읽어도 의심이 없는 것이 초학자들의 병통이라 하면서 잘 알지 못하거나 뜻이 불분명한 곳은 반드시 깊이 생각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22
寄兒永運(178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돌아오는 날에는 병으로 더 이상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지 않는 것이 공부를 위해서나 孔門에서 말한 "부모님은 오로지 자식이 병들까 걱정하신다[唯疾]"의 경계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23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寒候로 생긴 冷腹에 쑥을 다려먹어 조금 나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아울러 글을 배우는 목적은 文字의 제작이 아니라 근본에 힘쓰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24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新婚 초에 먼 길을 떠난 자식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은 知己 芝厓의 편지를 받아보고서는 그가 금방 돌아 왔음을 알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25
寄(178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식이 매사에 말은 삼가고 행실은 조심하며 남들과 대할 때 함부로 비방하거나 헐뜯지 말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26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어제 斗鎭을 보냈으니 잘 보호하라는 말과, 科場에 들어갈 때는 趙君을 의지해 만약을 대비하라고 했다. 科場에 들어갈 때 조심하라고 당부하는 어버이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27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科擧日이 이미 지났으니 入落의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으며, 上舍인 叔父와 자신은 꼭 현달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350228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강물이 불어나고 계곡물이 넘치니 물가에 가지 말라고 했으며, 親友들과 사귐에 몸가짐을 조심하라는 당부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29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科擧를 보러 떠난 자식에 대한 당부의 말이다. 과장에서의 행동 가짐을 조심해 부정한 행위를 하지 말며, 會試에서는 반드시 깊은 사려로 대처하고, 자신의 직분이 무엇인지를 늘 생각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30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길이 험해 서울에 잘 당도했는지 걱정이라고 했으며, 城에 들어가 할 일을 세세히 알려주고 곧바로 武陵의 外曾祖 산소에 가서 제물을 드리고 하룻밤 묵는 것도 무방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31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신은 銀城을 지나 愚山 鄭士仰과 南宗伯을 만나 서로의 의견을 묻고 오려는데 함께 가지 못해 한스럽다고 했다. 아울러 沙村과 甎溪에 들러 文集을 간행하는 일을 상의하고 올 것이라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32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너는 容貌을 바르게 하고, 顔色을 가지런히 하며, 겉으로 꾸미는 것을 자제하고, 오로지 안으로 수양할 것에 힘씀이 부족해서 편지로 고하니 심신을 검속해 모자람을 보충하라고 충고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33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집안에서 믿는 것은 오로지 너이니 늘 의리로 주를 삼아 자신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하라고 했다. 자신은 4일 아침에 서울로 가서 奉常寺에 祭物을 받아 밤에 祭祀를 드린 후 내려 올 것이라 했다. 病中에서도 직분을 다하려는 저자의 愛君忠情의 뜻이 간절하다.출처 : 유교넷 -
350234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자신은 먼 객지로 나와 벼슬살이 하면서 병으로 고생을 하니 돌아갈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간간히 친구 柳天瑞가 찾아와 종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며, 수일 전에는 蔡相을 찾아가 墓碣文의 고칠 부분에 관해 의논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35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顔子는 가난한 가운데에서도 즐거움을 고치지 않았듯이, 공부에 있어서 자신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하는 내용이다. 일전에 美洞台어른을 만나니 네가 미미함을 그치지 않아 鄭重한 뜻이 있다고 하니 함부로 포기하지 말기를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36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해도 蔡相은 遞職되기를 기다리라고 하고 尹台는 일찍 떠나라 하니 深思熟考 한 뒤에 거취를 결정하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37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형제들 간에 우애 있게 지내고, 공부는 작년에 비해 나아짐이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아울러 글씨가 너무 졸렬해 小冊子 謄寫하는 일을 잠깐 금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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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11일 國祥(세자빈의 간택)이 있어 君主가 惠慶宮에서 慶熙宮으로 移御하시니, 자신은 柳天瑞와 더불어 동행하면서 文武百官들이 행사를 치루는 절차를 상세히 기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350239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손녀의 병이 위중하다고 해 약물을 보내니 잘 복용해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350240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燁如는 일찍이 부모님의 사랑을 잃고 또 이렇게 짝마저 잃으니 그 정이 진실로 가련하다고 했다. 그러나 너는 심지가 굳지 못하니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 것을 바라며, 사사롭게 예를 지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41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산모의 조리를 잘 해줄 것을 당부하며 태어난 자식의 이름은 行列字를 따라 應秀로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42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허물이 있으면 당장 고치고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면 더욱 힘쓰기를 바라니, 오로지 공부에 전념하지 않는 자식에 대한 나무람과 당부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43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郡守가 酒脯를 보내니 혼자 먹기 아까워 너와 燁如가 함께 맛보길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44
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남이 자신을 비방하는 소리가 들리더라도, 나중에 후회할 일을 남기지 말라는 당부이다. 그러나 비방은 미워할만 하지만 명예를 얻었다고 해서 또한 기뻐하지 말고 자신을 검속하는 일을 오로지 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45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仁洞의 형이 喪을 당해 조문하는 일에 관해 의논하고 있으며, 柳天瑞가 지난 5일 上과 右相이 자신이 牌를 버린 일에 관해 언급한 내용을 전해 주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알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46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홍패를 물리치며 올린 소는 임금과 대소신료들의 논의에 의해 결국 패를 복위시키기로 결정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소론들의 만만찮은 질시가 있었다고 한다. 10월 초7일 安園의 장구가 궁을 나갔으며 10월 2일 발인이 있어, 9일에 있는 季父의 장례는 한 번 곡하지도 못한출처 : 유교넷 -
350247
寄兒永進(178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자신은 5일에 도성으로 들어가 임금께 숙배하며 다음날 떠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식을 잘 기르는 것을 즐거움을 삼고 싶었는데 속세에 뛰어들어 벗어날 길이 없다고 한스러워 했다.출처 : 유교넷 -
350248
答(178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외조부에게 맡긴 후 너의 공부에 進益이 없음을 걱정하며, 보낸 편지 중에 글자를 잘못 적은 것이 사뭇 많다고 나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0249
答兒永遠(178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먼 곳에서 병을 더 심해지지 않았을까 걱정하며 장난을 너무 심하게 쳐 사람들을 놀라게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0250
寄 / 기록자료>고도서 / 이완먼 곳에서 병 조리를 잘 하고 있는지에 묻고 있으며, 상께서 특별히 副校理에 명하시니 9일에 떠나면 만나지 못해 사람을 보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