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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년 1월 이필호(李弼鎬)가 상대방의 부친상을 위로하며 유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필호무진년 1월 30일, 아우뻘인 이필호(李弼鎬)가 유생원(柳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51202
임자년(1792) 2월 김희락(金熙洛)이 근황과 안부를 묻는 글을 적어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희락임자년(1792) 2월 20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김희락(金希洛 : 1761∼1803)이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출처 : 유교넷 -
351203
무술년 10월 김수정(金壽定)이 신당(新塘)의 초상을 위로하며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김수정무술년 10월 25일, 이종사촌 동생인 김수정(金壽定)이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51204
계유년(1873) 3월 유치덕(柳致德)이 길흉사에 대한 축하와 위로를 적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치덕계유년(1873) 3월 13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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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1월 신세휴(申世休)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세휴기묘년 1월 11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신세휴(申世休)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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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11월 외삼촌이 형의 초상으로 슬퍼하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경자년 11월 18일, 외삼촌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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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12월 이세영(李世寧)이 추운 겨울 여러 가족의 건강을 걱정하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제 이세녕임진년 12월 14일, 외가쪽 6촌인 이세영(李世寧)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1208
정묘년(1927) 5월 이중철(李中轍)이 자신의 병환과 어려운 처지를 적어 대평(大坪)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기복인 이중철정묘년(1927) 5월 23일, 사돈 사이며 상주인 이중철(李中轍 : 1848∼1937)이 대평(大坪)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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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 9월 이덕호(李悳鎬)가 자신의 근황과 상대의 안부를 물으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이덕호무인년 9월 2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덕호(李悳鎬)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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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3월 이덕호(李悳鎬)가 가족의 어려움과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이덕호기묘년 3월 5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덕호(李悳鎬)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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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 11월 이덕호(李悳鎬)가 상주로서 자신의 슬픔과 괴로움을 전하며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이덕호무인년 11월 2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덕호(李悳鎬)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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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1월 권동석(權桐奭)이 상대방의 근황과 안부를 묻는글로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권상석모년 1월 26일, 처남인 권상석(權相奭)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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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7월 이희규(李憙珪)가 자신의 근심스런 생활에 대한 글을 적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희규기묘년 7월 21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희규(李憙珪)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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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11월 이유기(李有基)가 혼례의식과 관련한 사안들을 적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기계유년 11월 22일, 이유기(李有基 : 본관 延安)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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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李鍾元)이 상대의 부친상을 위로하고 추모하며 유공(柳公)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원아우뻘인 이종원(李鍾元)이 유공(柳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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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873) 윤월 유치림(柳致林)이 망자의 인품과 어진 덕행을 추모하며 처사 전주 유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치림계유년(1873) 윤월 8일, 친척 조카인 유치림(柳致林 : 1851∼1890) 이 처사 전주 유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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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1882) 3월 유연우(柳淵友)가 연이은 망자댁의 불행을 슬퍼하며 삼종대부인 근암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연우임오년(1882) 3월 27일, 삼종손(三從孫 : 9촌)인 유연우(柳淵友 : 1861∼1909)가 삼종대부(三從大父 : 9촌 할아버지)인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351218
임진년 11월 정동섭(鄭東燮)이 장례에 참여하지 못한 죄송함과 슬픔을 적어 외왕모 선성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오천 정동섭임진년 11월 28일, 외손(外孫)인 정동섭(鄭東燮 : 본관 오천)이 외할머니[外王母]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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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4월 남희양(南㶊陽)이 누나와의 정회를 토로하며 죽은 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이양을사년 4월 17일, 아우[舍弟]인 남이양(南頤陽 : 본관 영양)이 전주류씨 가문에 시집을 와서 살다가 죽은 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1220
임진년(1892) 6월 유연창(柳淵昌)이 부인의 인자한 덕행을 회고하며 삼종조모 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연창임진년(1892) 6월 18일, 삼종손(三從孫 : 9촌)인 유연창(柳淵昌 : 1856∼1881)이 삼종조모(三從祖母 : 9촌 할아버지의 부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출처 : 유교넷 -
351221
신해년(1911) 12월 유벽호(柳辟鎬)가 영원한 사별에 대한 미련과 아픔을 토로하며 백종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벽호신해년(1911) 12월 9일, 종제(從弟 : 4촌 동생)인 유벽호(柳辟鎬 : 1866∼1927)가 백종형(伯從兄 : 사촌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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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1875) 3월 유경호(柳慶鎬)가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과 어진 행적을 회고하며 족대부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유경호을해년(1875) 3월 20일, 친척 손자인 유경호(柳慶鎬 : 1850∼?)가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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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12월 유승춘(柳承春)이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소자 승춘신해년 12월 9일, 친척 조카인 유승춘(柳承春)이 친척 숙부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 앞에서 지난 날출처 : 유교넷 -
351224
유연박(柳淵搏)이 망자와의 아름다운 날을 회고하며 유중원(柳仲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연박친척 조카인 유연박(柳淵博 : 1844∼1924)이 친척 숙부인 유중원(柳仲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자신이 개울을 사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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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1881) 3월 유치성(柳致星)이 후덕한 인품과 자태를 칭송하며 종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치성임오년(1881) 3월 27일, 종제(從弟 : 4촌 동생) 유치성(柳致星 : 1811∼1886)이 종형(從兄 :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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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1911) 10월 유연정(柳淵正)이 망자의 지난시간을 회고하며 슬픈마음을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연정신해년(1911) 10월 15일, 조카인 유연정(柳淵正 : 1851∼1927)이 숙부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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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2월 김찬병(金瓚秉)이 망자에 대한 추억을 그리워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김찬병경술년 12월 9일, 조카사위[姪壻]인 김찬병(金瓚秉 : 본관 의성)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351228
임자년 2월 금홍렬(琴洪烈)이 망자의 어진행적과 미담을 칭송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금홍열임자년 2월 4일, 금홍렬(琴洪烈 : 본관 봉화)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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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신상익(申相翼)이 어질고 정숙한 면모를 회고하며 선성김씨(宣城金氏)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신상익임진년 6월 17일, 사위[女壻]인 신상익(申相翼 : 본관 영해)이 선성김씨(宣城金氏) 부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어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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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12월 유양흠(柳穰欽)이 어진 덕성으로 효성을 실천한 학생 완산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양흠신해년 12월 9일, 재종제(再從弟 : 6촌 동생)인 유양흠(柳穰欽)이 학생(學生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완산(完山)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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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11월 정동희(鄭東禧)가 부인의 행적을 추모하며 외숙모 의성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생질 정동희신묘년 11월 25일, 생질(甥姪 : 누이 동생의 아들)인 정동희(鄭東禧 : 본관 오천)가 외숙모(外叔母)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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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1893) 8월 유현호(柳顯鎬)가 아름답고 귀한 행적을 추모하며 백숙모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현호계사년(1893) 8월 8일, 유현호(柳顯鎬 : 1864∼1897)가 백숙모(伯叔母 : 맏 숙모)인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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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8월 정동희(鄭東禧)가 외할머니의 인품과 어진행적을 추모하며 외왕고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정동희계사년 8월 8일, 외손(外孫)인 정동희(鄭東禧 : 본관 오천)가 외할머니[外王母]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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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1875) 3월 권상옥(權相玉)이어진 덕행과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며 (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옥을해년(1875) 3월 20일, 사하생(査下生 : 사돈 관계이면서 나이가 어린 자)인 권상옥(權相玉 : 1841∼1903, 본관 安東)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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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1892) 11월 유현호(柳顯鎬) 부인의 아름다운 덕행을 추모하며 종수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유현호임진년(1892) 11월 25일,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유현호(柳顯鎬 : 1864∼1897)가 종수(從嫂 : 4촌 형수)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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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권병걸(權柄傑)이 부인의 평생을 회고하며 그리움을 담아 빙숙모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권병걸임진년 6월 18일, 질서(姪壻 : 조카 사위)인 권병걸(權柄傑 : 본관 안동)이 빙숙모(聘叔母 : 아내의 숙모)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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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12년(1875) 3월 유기호(柳基鎬)가 어진 인품과 행적을 추모하며 족대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유기호고종 12년(1875) 3월, 유기호(柳基鎬 : 1823∼1886)가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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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1878) 12월 유치덕(柳致德)이 아들 유관호(柳觀鎬 : 전주)를 시켜 망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며 4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치덕무인년(1878) 12월 2일, 4촌 동생인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이 몸이 아픈 관계로 아들 유관호(柳觀鎬)를 시켜 사촌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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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朴時源)이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며 슬픔마음을 적어 처사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우 박시원세우(世友 : 대대로 알고 지내는 집안의 벗)인 박시원(朴時源 : 본관 반남)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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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柳廷鎬)가 망자의 후덕한 인품과 일화를 되새기며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정호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정호(柳廷鎬 : 1837∼1907)가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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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소휴(柳㲈休)가 영원한 사별의 아픔을 토로하며 아내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 유소휴남편인 유소휴(柳㲈休)가 아내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남편이 아내의 죽음 앞에 슬픔을 절실하게 토로하고 있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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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규(金會奎)가 망자의 훌륭한 선비의 모습을 회고하며 표종형 처사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김회규내종제(內從弟 : 외4촌 동생)인 김회규(金會奎 : 본관 선성)가 외사촌형[表從兄]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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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1976) 7월 유동화(柳東華)가 부인이 은덕을 사모하며 사종숙모인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 사종질 동화병진년(1976) 7월 16일, 사종질(査從姪 : 사돈 관계이며 5촌)인 유동화(柳東華 : 1912∼?)가 사종숙모(四從叔母 : 10촌 숙모)인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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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1934) 9월 유동목(柳東穆) 부인의 헌식적인 노력을 추모하며 백모인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동목갑술년(1934) 9월 15일, 유동목(柳東穆 : 1917∼?)이 백모(伯母 : 맏어머니)인 안동권씨(安東權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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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고결하고 정숙했던 망자에 대한 슬름을 담아 손부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조구할아버지가 손부(孫婦 : 손자의 아내)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할아버지로서 손부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을 절실하게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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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1875) 3월 유명흠(柳明欽)이 유림과 가문의 헌신적인 노력을 추모하며 종조 처사 부공(處士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명흠을해년(1875) 3월 20일, 종손(從孫 : 4촌)인 유명흠(柳明欽 : 1831∼1897)이 종조(從祖 : 할아버지의 형제분) 처사부공(處士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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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1911) 12월 유광호(柳廣鎬)가 망자의 덕행과 고결한 인격미을 회상하며 학생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제 황호신해년(1911) 12월 9일, 족소제(族少弟 : 친척 아우)인 유광호(柳廣鎬 : 1859∼1927)가 학생(學生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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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1910) 12월 연학(柳淵學)이 망자의 단아한 선비 형상과 덕행을 추모하며 족숙인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연학경술년(1910) 12월 9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연학(柳淵學 : 1847∼1924)이 족숙(族叔 : 친척 숙부)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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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1910) 5월 유효연(柳孝淵)이 망자의 충효정신과 어진 행적을 추모하며 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참최인 효연경술년(1910) 5월 19일, 족종(族從 : 친척이며 4촌 관계)이며 참최인(斬衰人 : 상주)인 유효연(柳孝淵 : 1876∼1939)이 수사(秀士 : 일반적인 남자의 칭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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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윤6월 유정진(柳定鎭)이 가문 중흥과 헌신적인 수고을 회고하며 학생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정진계유년 윤6월, 족손(族孫 : 친척 손자)인 유정진(柳定鎭)이 학생(學生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