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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1911) 12월 유서호(柳瑞鎬)가 추억을 회고하며 추모의 심정을 담아 족제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서호신해년(1911) 12월 9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서호(柳瑞鎬 : 1841∼?)가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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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1911) 12월 유기영(柳基榮)이 조카의 평생 행적을 회고하며 슬픔마음을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기영신해년(1911) 12월 9일, 족숙(族叔 : 친척 숙부)인 유기영(柳基榮 : 1873∼?)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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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 12월 김창복(金昌復)이 망자의 덕행과 인간미을 회상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손 김창복신해년 12월 9일, 종손(從孫 : 4촌) 김창복(金昌復 : 본관 문소)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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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8월 유동섭(柳東燮)이 숙부의 어진 행실과 덕행을 추모하며 처서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동섭경진년(1940) 8월 15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동섭(柳東燮 : 1881∼1951)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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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3월 김휘준(金輝璿)이 망자의 헌신적 공헌을 칭송하며 사장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휘선갑술년 3월 20일, 대대로 알고 지내면서 나이가 어린 자인 김휘준(金輝璿 : 본관 선성)이 사장(査丈 : 사돈 어른)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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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12월 이성(李瑆)이 망자의 덕행과 미담등을 회고하며 아쉬운 정감을 담아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성경술년 12월 9일,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아우인 이성(李玉+晟)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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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20) 8월 유동시(柳東蓍)가 망자의 덕행과 어진 행실을 회고하며 족숙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동시경진년(1920) 8월 15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동시(柳東蓍 : 1886∼1961)가 족숙(族叔 : 친척 숙부)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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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1918) 12월 유연창(柳淵昌)이 망자의 덕행과 인품을 회상하며 유인(孺人)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숙 연창무오년(1918) 12월 22일, 사종숙(四從叔 : 10촌 숙부)인 유연창(柳淵昌 : 1856∼1941)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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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941) 8월 유연영(柳淵韺)이 망자의 충효와 의리 정신을 추모하며 (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소자 연영신사년(1941) 8월 15일,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유연영(柳淵韺 : 1897∼1968)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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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 12월 오진승(吳進承)이 누이동생의 어진 덕행을 추모하며 종매(從妹)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형 오진승정사년 12월 23일, 내종형(內從兄 : 고종 4촌 오빠)인 오진승(吳進承 : 본관 함양)이 종매(從妹 : 고종 4촌 누이 동생)인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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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재(鄭弘在)가 단아한 선비의 자태를 칭송하며 유도준(柳道峻)부친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정홍재아우뻘인 자인 정홍재(鄭弘在 : 본관 오천)가 유도준(柳道峻) 부친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59년 생애를 살면서 많은 덕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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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873) 11월 유윤문(柳潤文)이 망자의 덕행과 인간미를 회고하며 사종형 처사 한수옹(閒睡翁)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윤문계유년(1873) 11월 8일,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유윤문(柳潤文 : 1824∼1893)이 사종형(四從兄 : 10촌 형)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한수옹(閒睡翁)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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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3월 김휘옥(金輝珏)이 망자의 덕행과 은덕을 회고하며 사장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휘각을해년 3월 20일, 사하생(査下生 : 사돈 관계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휘옥(金輝珏 : 본관 선성)이 사장(査丈 : 사돈 어른)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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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1873) 윤6월 유치섭(柳致燮)이 망자의 덕행과 일화를 회고하며 그리움을 족숙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치섭계유년(1873) 윤6월 8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치섭(柳致燮 : 1808∼1881)이 족숙(族叔 : 친척 숙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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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윤6월 남희양(南㶊陽)이 망자가 실천한 효성과 우애 정신을 추모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남이양계유년 윤6월 8일, 족제(婦弟 : 친척 아우)인 남이양(南頤陽 : 본관 영양)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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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3월 이휘상(李彙常)이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그리워하며 내구(內舅)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휘상갑술년 3월 20일,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인 이휘상(李彙常 : 본관 진성)이 내구(內舅 : 외삼촌)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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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3월 남유근(南有根)이 망자의 덕망과 가르침을 회고하며 숙부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남유근갑술년 3월 20일, 조카인 남유근(南有根 : 본관 영양)이 숙부(叔父)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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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10년(1873) 8월 이용순(李容淳)이 고결한 인품과 행실을 추모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용순고종 10년(1873) 8월 인제(姻弟 : 처남) 이용순(李容淳 : 본관 진성)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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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941) 8월 유동우(柳東遇)가 망자의 가르침과 단아한 선비 형상을 회상하며 족숙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동우신사년(1941) 8월 15일, 족질(族姪 : 친척 조카)인 유동우(柳東遇 : 1879∼1943)가 족숙(族叔 : 친척 숙부)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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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1874) 3월 20일, 김우수(金宇壽 : 1804∼1874, 본관 義城)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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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12월 김도은(金道殷)이 어질고 정숙한 모습을 회상하며 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제 김도은무오년 12월 22일, 아우인 김도은(金道殷)이 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누나의 죽음을 애통해하면서 곁에서 부르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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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6월 신상익(申相翼)이 학문에 충실하고 어진 인격을 추모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신상익계유년 6월 8일, 신상익(申相翼 : 본관 영해)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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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윤6월 정진덕(鄭鎭悳)이 망자의 평소 덕행과 행실을 그리워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지호계유년(1873) 윤6월 8일 족손(族孫 : 친척 손자)인 유지호(柳止鎬 : 1825∼1904)가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 처사(處士)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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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柳止鎬)가 인격적인 아름다운 덕행을 추모하고 그리워하며 족대부 처사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정진덕통가시생(通家侍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정진덕(鄭鎭悳 : 본관 오천)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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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881) 8월 유우연(柳佑淵)이 생전 망자의 어진 행적등을 회고하며 재종형 처사 유공(柳公)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우연신사년(1881) 8월 15일, 재종제(再從弟 : 6촌아우)인 유우연(柳佑淵 : 1850∼1893)이 재종형(再從兄 : 6촌 형)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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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10월 김영헌(金永憲)이 망자의 고귀한 인격미와 자태를 그리워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기복인 김영헌신사년 10월 7일, 통가생(通家生 :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인 사람)이며 기복인(朞服人 : 상주)인 김영헌(金永憲 : 본관 김해)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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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8월 이덕호(李悳鎬)가 망자의 유림과 문중을 위해 헌신한 노력을 추모하며 유처사(柳處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덕호경진년 8월 15일, 아우인 이덕호(李悳鎬 : 본관 진성)가 유처사(柳處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 50년 세월 동안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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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8월 김창복(金昌復)이 지난날의 추억을 회고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질 김창복경진년 8월 15일, 김창복(金昌復 : 본관 문소)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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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12월 김병봉(金秉鳳)이 아름다운 덕행과 어진 행적을 추모하며 종질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숙 김병봉무오년 12월 20일, 종숙(從叔 : 5촌)인 김병봉(金秉鳳)이 종질녀(從姪女 : 5촌 질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사람의 생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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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12월 김병창(金秉昌)이 망자의 어진 행적과 인격미를 회고하며 종질녀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숙 참최인 김병창무오년 12월 22일, 종숙(從叔 : 5촌)이며 참최인(斬衰人 : 상주)인 김병창(金秉昌 : 본관 의성)이 종질녀(從姪女 : 5촌)인 의성김씨(義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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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8월 유연범(柳淵範)이 망자의 훌륭한 인품과 덕성을 추모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연범경진년(1940) 8월 15일, 친척인 유연범(柳淵範 : 1869∼1955)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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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941) 8월 유연승(柳淵承) 망자의 충효정신과 덕행을 추모하며 족형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연승신사년(1941) 8월 15일, 아우인 유연승(柳淵承 : 1880∼1962)이 족형(族兄 : 친척 형)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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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10월 유연진(柳淵進)이 망자의 효우 정신과 헌신적 공로을 추모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연진기묘년 10월 9일, 친척인 유연진(柳淵進)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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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10월 김상흠(金象欽)이 망자의 어진 덕행과 인품을 그리워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시생 김상흠기묘년 10월 9일, 김상흠(金象欽 : 본관 안동)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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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10월 유승주(柳承周)가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가르쳐 준 은덕을 기리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주기묘년 10월 9일,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유승주(柳承周)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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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1939) 10월 유연림(柳淵霖)이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추모하며 학생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연림기묘년(1939) 10월 9일, 친척인 유연림(柳淵霖 : 1872∼1950)이 친척의 아우인 학생(學生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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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941) 8월 유연걸(柳淵杰)이 망자의 인간적인 행적을 회고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연걸신사년(1941) 8월 15일, 친척인 유연걸(柳淵杰 : 1894∼1971)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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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1939) 10월 유연호(柳淵頀)가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기리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연호기묘년(1939) 10월 9일, 친척인 유연호(柳淵頀 : 1870∼1943)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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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8월 유연규(柳淵珪)가 망자의 인품과 학문적 자세를 그리워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연규경진년(1940) 8월 15일, 친척인 유연규(柳淵珪 : 1872∼1944)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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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8월 김영걸(金永杰)이 망자의 행적을 추모하며 그리움과 슬픔을 적어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자최인 김영걸신사년 8월 15일, 재최인(齋衰人 : 상주) 김영걸(金永杰)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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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881) 8월 유동훈(柳東薰)이 고결한 인품과 덕행을 추모하며 백부 처사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동훈신사년(1881) 8월 15일, 유동훈(柳東薰 : 1848∼1928)이 백부(伯父 : 맏아버지)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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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8월 유동윤(柳東胤)이 선비 정신과 가문의 중흥의 노력을 기리며 숙부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자 동윤경진년((1940) 8월 15일, 유동윤(柳東胤 : 1899∼1975)이 숙부(叔父)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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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8월 유동련(柳東鍊)·유동목(柳東穆)이 망자의 덕행과 지혜로움을 회고하며 백부 처사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동련·동목경진년(1940) 8월 15일, 유동련(柳東鍊)·유동목(柳東穆 : 1917∼?)이 백부(伯父 : 맏아버지)인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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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10월 이동엽(李東燁)이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회고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손 이동엽신사년 10월 7일, 이동엽(李東燁)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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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8월 15일 유장(柳璋)이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회고하며 처사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장신사년 8월 15일, 족제(族弟 : 친척 아우) 유장(柳璋)이 처사(處士 : 일생 동안 벼슬하지 않고 살아간 남자)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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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1883) 3월 유연정(柳淵正)이 자신과 망자의 추억을 회상하며 족대부 근암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연정계미년(1883) 3월 27일, 족손(族孫 : 친척 손자)인 유연정(柳淵正 : 1851∼1927)이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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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3월 유연운(柳淵雲)이 망자의 인간적 감화와 덕행을 추모하며 족대부 근암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연운계미년 3월 27일, 족손(族孫 : 친척 손자)인 유연운(柳淵雲)이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인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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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3월 유근영(柳謹永)이 망자의 생활 철학과 학문 정신을 회고하며 근암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근영계미년 3월 27일, 족손(族孫 : 친척 손자)인 유근영(柳謹永)이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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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연(柳孝淵)이 죽은이의 인품과 어진 행적을 추모하면서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축문(祝文) / 기록자료>고문서 / 효손 효연족손(孝孫 : 친척 손자)인 유효연(柳孝淵 : 1876∼1939)이 죽은이의 아름다운 인품과 어진 행적을 추모하면서 슬픈 마음을 담아낸 축문(祝文)이다. 선대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제사를 올리며 계절이 이미 가을에 접어들었다고 하면서 후손으로서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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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3월 유연청(柳淵靑)이 망자의 생활 철학과 사상,충효 정신을 추모하며 삼종대부 근암 유치덕(柳致德)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연청계미년 3월 27일, 삼종손(三從孫 : 8촌)인 유연청(柳淵靑)이 삼종대부(三從大父 : 8촌 할아버지)인 근암(近庵) 유치덕(柳致德 : 1823∼1881)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