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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1852) 3월 26일 박기수(朴岐秀)가 종대부(從大父) 처사(處士) 부군(府君)과 종대모(從大母)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기수임자년(1852) 3월 26일, 박기수(朴岐秀 : 1817∼1858)가 종대부(從大父) 처사(處士) 부군(府君)과 종대모(從大母)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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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2월 10일 이휘연(李彙淵)이 외할머니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휘연임술년 12월 10일, 외손인 이휘연(李彙淵)이 외할머니[外王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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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1959) 4월 5일 박종건(朴鍾建)이 유인(孺人)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종제 박종건기해년(1959) 4월 5일, 사종제(四從弟 : 10촌 동생)인 박종건(朴鍾建 : 1897∼1974)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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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1958) 4월 5일 박종욱(朴鍾郁)이 사종수(四從嫂)인 유인(孺人)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박종욱무술년(1958) 4월 5일, 사종제(四從弟 : 10촌 동생)인 박종욱(朴鍾郁 : 1906∼1969)이 사종수(四從嫂 : 10촌 아우의 아내)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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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1900) 10월 10일 박태종(朴泰鍾)이 팔대조 할아버지인 처사부군(處士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팔대손 태종경자년(1900) 10월 10일, 팔대손(八代孫)인 박태종(朴泰鍾 : 1867∼1929)이 팔대조 할아버지인 처사부군(處士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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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축년 1월 10일 이수암(李壽巖)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수암계축년 1월 10일, 아우뻘인 이수암(李壽巖)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정신 세계와 어진 덕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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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4월 5일 권도찬(權道燦)이 빙숙모(聘叔母) 유인(孺人)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녀서 권도찬기해년 4월 5일, 조카사위[姪女壻]인 권도찬(權道燦 : 본관 安東)이 빙숙모(聘叔母 : 아내의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남씨(南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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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1948) 12월 2일 박춘락(朴春洛)이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춘락무자년(1948) 12월 2일, 조카인 박춘락(朴春洛 : 1912∼?)이 처사(處士)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숙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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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유년 1월 4일 박진형(朴鎭馨)이 자형인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박진형기유년(1789) 1월 4일, 처남인 박진형(朴鎭馨 : 1762∼1831, 대소헌 박진겸)이 자형인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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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11월 22일 권병주(權炳周)가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녀서참최인 권병주병자년 11월 22일, 조카사위[姪女壻]이며 상주인 권병주(權炳周 : 본관 安東)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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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18일 이하구(李河九)가 박수사(朴秀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이하구경신년 10월 18일, 외삼촌 이하구(李河九 : 본관 안릉)가 박수사(朴秀士 : 박씨 성을 가진 남자에 대한 호칭)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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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0월 18일 이하윤(李河潤)이 생질(甥姪)인 박회부(朴會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이하윤기미년 10월 18일, 외삼촌인 이하윤(李河潤 : 본관 재령)이 생질(甥姪 : 누나의 아들)인 박회부(朴會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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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1월 28일 김수익(金壽翼)이 이모 박씨부인(朴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기복인 김수익경신년 11월 28일, 이질(姨姪 : 이모의 아들)이며 상주인 김수익(金壽翼 : 본관 安東)이 이모 박씨부인(朴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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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2월 2일 권석점(權錫漸)이 사돈어른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권석점을해년 2월 2일, 사돈 관계인 권석점(權錫漸 : 본관 安東)이 사돈어른[査契丈]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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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1894) 1월 19일 이제상(李濟相)이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이제상갑오년(1894) 1월 19일, 사위[女壻]인 이제상(李濟相 : 1863∼1932, 본관 眞城)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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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6월 23일 권태모(權泰模)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권태모정해년 6월 23일, 권태모(權泰模 : 본관 安東)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서로의 관계를 언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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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1843) 3월 10일 박춘수(朴春秀)가 종숙(從叔)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춘수계묘년(1843) 3월 10일, 종질(從姪 : 5촌)인 박춘수(朴春秀 : 1804∼1868)가 종숙(從叔)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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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朴昇)이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 승아우뻘인 박승(朴昇 : 본관 함양)이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행적과 고결한 인격을 추모하고 자신과 사귀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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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3월 14일 이휘규(李彙圭)가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휘규계사년 3월 14일, 생질(甥姪 : 누나의 아들)인 이휘규(李彙圭)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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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880) 11월 4일 박종호(朴鍾浩)가 할머니 유인(孺人) 이씨(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참최인 종호경진년(1880) 11월 4일, 손자이며 상주인 박종호(朴鍾浩 : 1842∼1905)가 할머니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이씨(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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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1월 19일 김성수(金聖壽)가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성수계사년 1월 19일, 김성수(金聖壽)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에 대한 그리움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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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월 12일 유동기(柳東箕)가 사위인 박정락(朴定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유동기갑신년 1월 12일, 장인[婦翁]인 유동기(柳東箕 : 본관 풍산)가 사위인 박정락(朴定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장문의 제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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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11월 22일 종손서(曾孫壻) 김택진(金澤鎭)이 문소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서 김택진병자년 11월 22일, 종손서(曾孫壻 : 증손의 사위)인 김택진(金澤鎭 : 본관 광산)이 문소김씨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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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12월 김시련(金始鍊)이 외사촌 동생인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김시련계사년 12월, 외사촌인 김시련(金始鍊)이 외사촌 동생인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진 인품과 가문의 배경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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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 8년(1842) 정산휴(鄭山休)가 매부 박치문(朴穉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정산휴헌종 8년(1842) 처남[婦弟]인 정산휴(鄭山休 : 본관 오천)가 매부 박치문(朴穉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어질고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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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8월 5일 정유진(鄭裕晋)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정유진계사년 8월 5일,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온 관계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정유진(鄭裕晋 : 본관 오천)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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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12월 28일 김극추(金極樞)가 외할아버지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극추임진년 12월 28일, 외손인 김극추(金極樞 : 본관 문소)가 외할아버지[外王考]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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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11월 17일 정산휴(鄭山休)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정산휴계사년 11월 17일, 집안끼리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정산휴(鄭山休 : 본관 오천)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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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1월 12일 박종기(朴鍾基)가 조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종기을유년 1월 12일, 숙부인 박종기(朴鍾基 : 1911∼1950)가 조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잃고 난 이후 애통한 심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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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1945) 1월 12일 박상봉(朴相鳳)이 친척 형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상봉을유년(1945) 1월 12일, 친척 아우인 박상봉(朴相鳳 : 1917∼?)이 친척 형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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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월 12일 박재돈(朴載暾)이 박정락(朴定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행조 재돈갑신년 1월 12일, 친척 할아버지인 박재돈(朴載暾 : 1896∼1949)이 박정락(朴定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혈육의 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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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3월 26일 김진락(金鎭洛)과 김진관(金鎭寬) 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진락·진관임진년 3월 26일, 생질(甥姪 : 누나의 아들)인 김진락(金鎭洛 : 본관 문소)과 김진관(金鎭寬) 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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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0월 18일 심운섭(沈雲燮)이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요서 심운섭기미년 10월 18일, 심운섭(沈雲燮 : 본관 청송)이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추모의 정서를 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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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3월 26일 김진락(金鎭洛)이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진락임진년 3월 26일, 생질(甥姪 : 누나 및 여동생의 아들)인 김진락(金鎭洛 : 본관 문소)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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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5월 11일 정양휴(鄭陽休)가 처사(處士) 박치문(朴穉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정양휴갑진년 5월 11일, 정으로 사귄 아우인 정양휴(鄭陽休 : 본관 오천)가 처사(處士) 박치문(朴穉文)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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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월 12일 박문락(朴文洛)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한글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박문락갑신년 1월 12일, 친척 아우인 박문락(朴文洛)이 친척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영전에 올린 한글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단아하고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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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10월 18일 이병구(李秉九)가 박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심제인 이병구기미년 10월 18일, 정으로 사귄 아우이며 현재 상주인 이병구(李秉九 : 본관 안릉)가 박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인생에 있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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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월 13일 이병각(李秉恪)이 표종질(表從姪 ) 수사(秀士)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숙 이병각갑신년 1월 13일, 이병각(李秉恪 : 본관 재령)이 표종질(表從姪 : 외가측 5촌 조카) 수사(秀士 : 일반 남자의 칭호)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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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10월 18일 이택규(李宅圭)가 박회부(朴晦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우 이택규무오년 10월 18일, 이웃의 친구인 이택규(李宅圭 : 본관 선성)가 박회부(朴晦夫)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우수한 가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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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0월 18일 박천경(朴天卿)이 사종(四從)인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천경경신년 10월 18일, 친척인 박천경(朴天卿)이 사종(四從 : 10촌)인 박군(朴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집안의 고유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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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7월 10일 박진형(朴鎭馨)이 맏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말제 진형무신년(1788) 7월 10일, 막내 아우인 박진형(朴鎭馨 : 1762∼1831, 대소헌 박진겸)이 맏누나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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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2월 2일 이능수(李能洙)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능수갑술년 2월 2일, 대대로 서로 잘 알고 지내는 관계에 있는 이능수(李能洙 : 본관 여주)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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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2월 10일 이명순(李明淳)이 장모인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이명순임술년 12월 10일, 사위[女壻]인 이명순(李明淳 : 본관 진성)이 장모[聘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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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년 3월 26일 박씨가 누이 동생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지년 3월 26일, 박씨가 누이 동생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형제간의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집약하여 그려내었으며, 누이 동생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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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2월 2일 정진규(鄭鎭奎)가 외사촌숙부[表從叔]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진규을해년 2월 2일, 내종질(內從姪 : 5촌) 정진규(鄭鎭奎 : 본관 오천)가 외사촌숙부[表從叔]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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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2월 2일 정치유(鄭致愈)가 외삼촌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치유갑술년 2월 2일, 생질(甥姪 : 누나의 아들) 정치유(鄭致愈 : 본관 오천)가 외삼촌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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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1월 19일 이상렬(李相烈)이 외숙모인 유인(孺人)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질자 이상렬갑오년 1월 19일, 외가쪽 조카인 이상렬(李相烈 : 본관 안릉)이 외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김씨(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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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1월 18일 김성수(金聖壽)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김성수계사년 1월 18일, 친척인 김성수(金聖壽 : 본관 문소)가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아름다운 인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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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2월 2일 이정로(李庭魯)가 외사촌형[內從兄]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이정로계유년 2월 2일, 외사촌동생[表從弟]인 이정로(李庭魯 : 본관 진성)가 외사촌형[內從兄]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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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4월 8일 이호영(李浩榮)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호영을해년 4월 8일, 대대로 알고 지내면서 아우뻘인 이호영(李浩榮 : 본관 안릉)이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