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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1951

    박원영(朴元永)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원영이 41세가 되던 해인 경자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창주의 부친(박정열), 조부(박하상), 증조부(박순), 외조부(이시성
    출처 : 유교넷
  • 351952

    박진곤(朴鎭崑 : 1762∼1831)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진곤이 70세가 되던 해인 신묘년(1831)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진곤의 부친(박창주), 조부(박정열)
    출처 : 유교넷
  • 351953

    박진곤(朴鎭崑 : 1762∼1831)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진곤이 67세가 되던 해인 무자년(1828)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진곤의 부친(박창주), 조부(박정열)
    출처 : 유교넷
  • 351954

    박호수(朴灝秀)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호수가 39세가 되던 해인 병자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호수의 부친(박원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이응
    출처 : 유교넷
  • 351955

    박호수(朴灝秀)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호수가 51세가 되던 해인 무자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호수의 부친(박원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이응
    출처 : 유교넷
  • 351956

    박호수(朴灝秀)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호수가 45세가 되던 해인 임오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호수의 부친(박원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이응
    출처 : 유교넷
  • 351957

    박호수(朴灝秀)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호수가 54세가 되던 해인 신묘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호수의 부친(박원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이응
    출처 : 유교넷
  • 351958

    박우찬(朴友燦 : 1858∼1890)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우찬이 31세가 되던 해인 무자년(1888)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우찬의 부친(박연수), 조부(박찬영)
    출처 : 유교넷
  • 351959

    박우찬(朴友燦 : 1858∼1890)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우찬이 27세가 되던 해인 갑신년(1884)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우찬의 부친(박연수), 조부(박찬영)
    출처 : 유교넷
  • 351960

    박원영(朴元永)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원영이 38세가 되던 해인 정유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창주의 부친(박정열), 조부(박하상), 증조부(박순), 외조부(이시성
    출처 : 유교넷
  • 351961

    박호수(朴灝秀)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적은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박호수가 48세가 되던 해인 을유년에 작성된 문건으로 박호수의 부친(박원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이응
    출처 : 유교넷
  • 351962

    사촌인 박재관(朴載寬 : 1892∼1973)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봄이 지나가는 것처럼 망자가 이 세상을 떠났다고 하고 80년 생애를 살면서 많은
    출처 : 유교넷
  • 351963

    친척 아우 박문락(朴文洛)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국한문 혼용체의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세상 일이 무상하다고 하면서 망자가 세상을 떠난 것을 슬퍼하고 30년 동안 남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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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64

    친척 아우인 박건찬(朴鍵燦 : 1862∼1940)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빼어난 자태와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고 평소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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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65

    정으로 사귄 아우 신시환(申始煥)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당체화 세 가지가 차례로 떨어졌다고 하면서 형제가 차례로 세상을 떠난 것을 애통해하고 가문의
    출처 : 유교넷
  • 351966

    친척 아우인 박진찬(朴璡燦 : 1859∼1910)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산 남쪽에서 들려오는 피리 소리를 들으며 석양이 기우는 시점에 슬픔을 주체할
    출처 : 유교넷
  • 351967

    정으로 사귄 벗인 이병익(李炳翼)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의 우정을 회고하고 세상을 떠난 벗을 헤아려 본다고 하였으며, 지난 시절의 아름다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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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68

    정으로 사귄 아우인 남호량(南浩良)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가 가족과 친척들의 화목과 아름다운 관계 유지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던 점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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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69

    박인수(朴寅秀 : 1871∼1949)가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인품과 어진 행실을 추모하고 함께 지내면서 베풀어준 회고하며 그리운 마음을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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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0

    정으로 사귄 벗 이현을(李鉉乙)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의 지난 시절 추억을 회상하고 평소 실천한 의리 정신과 효행, 어질고 아름다운 덕행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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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1

    정하호(鄭夏澔)가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자신이 사귄 정을 그리워하고 함께 지내던 시절을 회상하였으며, 그의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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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2

    김사오(金司五)가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평소 자신을 친절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주었던 은혜를 사모하고 후덕하고 어진 인품을 추모하면서 말미에는 그리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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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3

    남의양(南毅陽)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자신이 평생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자고 언약했던 일을 회고하고 그의 어진 행적과 아름다운 인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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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4

    권도원(權度源)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를 잃은 슬픔을 자연 대상에 빗대어 표현하면서 그리움과 안타까운 정회를 그려내었으며, 인생의 유한함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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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5

    박성찬(朴聖燦 : 1890∼1948)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을 난초 향기에 비유하고 집안 고유의 아름다운 유풍을 계승했던 점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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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6

    정으로 사귄 아우인 이윤현(李潤鉉)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의젓하고 어진 인품을 자연 대상에 비유하여 그와 영원히 사별해야 하는 아픔과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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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77

    조카인 박종천(朴鍾千 : 1866∼1928)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가 지닌 어질고 아름다운 인품과 평소에 베풀었던 덕행과 어진 사랑을 회고하고
    출처 : 유교넷
  • 351978

    정으로 사귄 벗인 정주복(鄭柱福)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죽음을 자연 대상에 비유하고 그가 베풀어준 은덕을 회상하면서 인생의 허무함을 아쉬워하
    출처 : 유교넷
  • 351979

    친척 아우인 박세춘(朴世春 : 1876∼?)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 날에 대한 추억을 회고하면서 가족 친지들과 화목하고 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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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0

    친척 아우인 박세춘(朴世春 : 1876∼?)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날과 평소 실천했던 아름다운 덕행과 충효 사상을 회고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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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1

    박용전(朴龍銓)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날에 대한 추억을 통해 망자의 행적을 추모하고 그가 실천했던 아름다운 덕행과 효성을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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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2

    박국삼(朴國三 : 朴世春의 字, 1876∼?)이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 날에 대한 추억과 그의 덕행을 회고하고 가족과 친척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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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3

    10촌 숙부[四從叔]인 박재호(朴載皞 : 1872∼1938)가 죽은 이의 평소 아름다운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의 죽음을 하늘이 내린 재앙이라고 하고 가족과 친척들에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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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4

    처사(處士) 박연수(朴淵秀)의 평생 행적을 기록한 「처사박공유사초(處士朴公遺事草)」이다. 서두에서 무안 박씨의 조상 및 가문의 내력을 서술하고 성장 과정과 가정의 배경을 언급하였으며, 어진 덕행과 학문 경향을 서술하고 그가 익힌 학문을 제대로 펴보지도 못한 채 질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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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5

    혼례 행사를 거행하면서 부조한 내역을 기록한 「신행시부조기(新行時扶助記)」로 정유년 11월 27일에 작성된 문건이다. 상단에 부조한 인물의 거주지 및 택호를 기록하고 하단에 부조한 물품을 기록하였는데 물품은 주로 잔치를 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떡, 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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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6

    의성 김씨 부인의 일생을 기록한 「부인의성김씨사행초(夫人義城金氏事行抄)」이다. 부인은 의성 김씨의 후예로 가문의 영향을 받아 가정 교육에 충실하여 어진 어머니의 형상을 갖추었다고 술회하면서 의성김씨 가문의 배경을 언급하고 성장 과정과 시집 온 이후의 아름다운 행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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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7

    한자의 글자체를 연습하기 위한 교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한자의 글자체를 연습하기 위한 교안이다. 한자의 여러 서체 가운데, 전서(篆書)를 상단에 쓰고 하단에 행서(行書)를 적어 두어 전서체의 한자를 쉽게 읽도록 배려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문건은 유교 경전 가운데 『대학(大學)』에서 특정 글자나 구절을 풀어서 기록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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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8

    인생의 길흉화복을 예견하여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도표로 기록한 문건으로 곡식을 저장하는 법, 흉한 위험을 피하는 방안을 기록해 두었으며, 사주팔자를 근거로 하고 십이지를 기초로 하여 정교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기록하였다. 도표를 이용하여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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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89

    경오년 3월 19일, 물품을 기록한 물목단자(物目單子)로 단자는 물품명과 수량을 기록한 문건이다. 제수 용품을 기록한 것으로 물품은 소주, 약주, 강정, 대추, 밤, 호도, 북어, 석어, 건어, 수육, 곶감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351990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이다. 『주역(周易)』의 내용을 토대로 하여 언행에서 중요한 점을 강조한 것으로 말이 자세하고 순수해야 하며 행동에 있어서 강직하고 고결한 것이 소중하다고 하고 언행이 일치된 삶을 강조하면서 유교적 이념을 실천하고 이론과 행동의 일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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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1

    박호수(朴澔秀)가 36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卷)이다. 문서의 우측 상단에 부친(박찬영), 조부(박진곤), 증조부(박창주), 외조부(정원휴)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자신을 수양하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유교 성리학 이념을 준수할 것을 강조한 내용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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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2

    박도찬(朴道燦 : 1880∼1932)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나라는 백성이 근본이고 백성은 농사를 기본으로 여기는 것에 대해 논변하라는 문제에 대해 박도찬은 국가의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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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3

    대소헌(大所軒) 박진겸(朴鎭謙 : 1762∼1831)이 48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며, 특정 문제를 내어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글이다. 글이 곧 그 사람의 모습을 반영한다는 것에 대해 논변하라는 문제에 대해 박진겸은 사람의 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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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4

    박석중(朴錫中)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이며, 특정 문제를 내어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글이다. 선생의 모습과 인품은 산이 높고 물이 길게 흐르는 것과 같다는 의미에 대해 지은 것으로 중국 역대 어진 인물의 행적을 예로 들어가면서 산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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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5

    도광(道光) 29년(1849) 윤 4월 22일 이원조(李源祚)가 올린 차자(箚子) / 기록자료>고문서 / 통정대부수경주부윤겸경주진병마절제사 이원조
    임금이 베푼 성은에 감사하다며 올린 글인 차자(箚子)이며, 차자는 짧은 상소문 형식의 글이다. 통정대부수경주부윤겸경주진병마절제사(通政大夫慶州府尹兼慶州鎭兵馬節制使)인 이원조(李源祚)가 도광(道光) 29년(1849) 윤 4월 22일에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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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6

    영해 남면 번포리에 사는 박하영(朴夏永 : 1781∼1845)이 암행어사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며,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는 청원서의 일종이다. 자신의 숙부인 대소헌(大所軒) 박진겸(朴鎭謙 : 1762∼1831)이 옥에 갇혀 있는데 나이가 60에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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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7

    영해 남면 번포리에 사는 대소헌(大所軒) 박진겸(朴鎭謙 : 1762∼1831)이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며,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는 청원서의 일종이다. 작년에 아들을 잃고 금년에 손자를 잃어 매장할 곳을 찾던 중 겨우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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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8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남자의 칭호) 이휘건(李彙健)이 암행어사[繡衣使道]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며, 소지는 백성들이 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는 청원서의 일종이다. 자신의 외삼촌인 대소헌(大所軒) 박진겸(朴鎭謙 : 1762∼1831)이 진보현의 옥에 갇혀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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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1999

    상복을 입는 일정에 따라 그 상복을 입을 인물을 기록한 복제(服制)이다. 복제의 종류는 참최, 대공, 소공 등이다. 이 복제의 주인공 격인 상주는 박정찬(朴禎燦 : 1845∼1886)과 박우찬(朴友燦)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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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2000

    박우락(朴禹洛 : 1881∼1960)이 할아버지 처사공(處士公) 박재하(朴載河 : 1875∼1901)의 묘지 위치와 묘에 묻힌 인물의 평생을 기록한 「족조처사공광기(族祖處士公壙記)」이다. 박재하의 생애와 덕행을 정리하고 선대 가계와 후손에 대해 기록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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