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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001
권병섭(權秉燮)이 의성 김씨 부인의 평생을 기록한 「부인의성김씨행록(夫人義城金氏行錄)」 / 기록자료>고문서 / 권병섭권병섭(權秉燮 : 본관 안동)이 의성 김씨 부인의 평생을 기록한 「부인의성김씨행록(夫人義城金氏行錄)」이다. 서두에서 의성 김씨 가문의 유래와 가문이 번성한 역사를 정리하고 부인의 성장 과정과 시집 온 이후의 아름다운 행적 및 고결한 인품을 바탕으로 한 덕행과 일화를출처 : 유교넷 -
352002
이종호(李宗鎬)가 박재하(朴載河)의 생애를 회고한 애사(哀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호이종호(李宗鎬)가 박재하(朴載河 : 1875∼1901)의 생애를 회고하면서 슬픈 심정을 표현한 애사(哀辭)이며, 애사는 제문의 일종이다. 망자의 가계와 가문 배경을 언급하고 충효 정신을 추모하였으며, 망자의 생애를 회상하는 가운데 덕행과 어진 인품을 안타깝게 여기며출처 : 유교넷 -
352003
김해대(金海大 )가 박문호(朴文琥)의 생애를 회고한 애사(哀辭)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해대김해대(金海大 : 본관 문소)가 박문호(朴文琥)의 생애를 회고하면서 슬픈 심정을 표현한 애사(哀辭)이며, 애사는 제문의 일종이다. 망자가 태어나면서 어진 성품과 아름다운 덕행을 지녔다고 하고 함께 한 지난 시절을 추억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심정을 표현하였으며, 많은 이출처 : 유교넷 -
352004
발급자미상의 애사(哀辭) / 기록자료>고문서 / 석호하북석호소초(河北石湖疏草)라는 문건으로 상소문을 최초로 작성한 초안이다. 강 북쪽 지역에 사는 석호(石湖)라는 자가 조상 문충공(文忠公)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 달라고 주상에게 올린 상소문이다. 서두와 중반부에서 대의명분과 의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가 기강과 법도를출처 : 유교넷 -
352005
군주와 신하의 도리에 대해 강조하고 임금의 올바른 정치에 대해 역설한 상소문(上疏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금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간절하게 바라는 일을 올린 상소문(上疏文)이다. 군주와 신하의 도리에 대해서 강조하고 임금의 올바른 정치에 대해 역설한 것으로 제왕의 도덕성에 입각한 올바른 정치 실현은 민주 정치와 왕도 정치 실현의 기반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를 도와출처 : 유교넷 -
352006
조상 혼령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기록한 홀기(笏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예식을 수행하면서 그 예식의 진행 순서를 기록한 홀기(笏記)이다. 사당의 조상 혼령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기록한 것으로 사당문을 열고 축문을 읽고 술을 올리며 절하는 모든 절차를 순서에 따라 기록해 두었다.출처 : 유교넷 -
352007
날로 위축되어 가는 선비의 기풍 및 윤리 강상의 진작을 강조하는 내용의 통문(通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동일한 특정 집단에게 문중 관련 사안이나 서원 및 유림 관련 현안을 알리고 협조를 구하는 통문(通文)이다. 이 통문은 격문(檄文)의 일종으로 날로 위축되어 가는 선비의 기풍 및 윤리 강상에 대해 심각하게 염려하였으며, 각 유림 단체와 향교의 유생들은 이를 심각하게 받출처 : 유교넷 -
352008
박가영(朴家永)이 친척 박연수에게 집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집 매매 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가주 가영집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집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계약서의 주인은 박가영(朴家永 : 1821∼1880)이며 전문(錢文 :출처 : 유교넷 -
352009
대정(大正) 2년(1913) 9월 12일 박시주(朴時澍)가 박봉상(朴鳳翔)에게 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논 매매 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시주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대정(大正) 2년(1913) 9월 12일에 작성한 것으로 논 주인 박시출처 : 유교넷 -
352010
대정(大正) 2년(1913) 9월 12일 박시주(朴時澍)가 박봉상(朴鳳翔)에게 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논 매매 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가대주 박시주집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가옥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대정(大正) 2년(1913) 9월 12일에 작성한 것으로 가옥 주인 박출처 : 유교넷 -
352011
정묘년 1월 20일 박금돌(朴金乭)이 박정삼(朴鄭三) 상전댁에 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논 매매 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금돌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다. 정묘년 1월 20일에 작성한 것으로 논 주인인 박금돌(朴金乭)이 자신이출처 : 유교넷 -
352012
병술년 4월2일 임만용(林萬龍)이 빌린 돈을 4월 말에 갚겠다는 내용의 표기(標記)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임만룡특정한 사안을 두고 서로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표기(標記)이며, 표기는 일종의 계약서나 영수증을 의미한다. 주인은 임만룡(林萬龍)이며, 병술년 4월2일에 작성한 것으로 임만용이 빌린 돈을 4월 말 경에 갚기로 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352013
계미년 3월 16일 미곡(美谷) 양촌(陽村) 신포댁(新浦宅)에서 빌린 31냥을 일정 기간 말미를 두고 갚겠다는 내용의 표기(標記)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미곡양촌 신포댁특정한 사안을 두고 서로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표기(標記)이며, 표기는 일종의 계약서나 영수증을 의미한다. 주인은 미곡(美谷) 양촌(陽村) 신포댁(新浦宅)이며, 계미년 3월 16일에 작성한 것으로 이미 빌린 31냥을 일정 기간 말미를 두고 갚겠다는 약조를 하면서 제출출처 : 유교넷 -
352014
병자년 6월 17일 윤석인이 박생원에게 50냥을 빌리며 작성한 표기(標記)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기관 윤석인특정한 사안을 두고 서로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표기(標記)이며, 일종의 계약서나 영수증을 의미한다. 주인은 윤석인(尹錫仁)이며, 병자년 6월 17일에 박생원에게 올린 것으로 윤석인(尹錫仁)이 박생원에게 전문(錢文 : 화폐인 동전) 50냥을 빌리되 11월까지 갚기로 하출처 : 유교넷 -
352015
갑오년 3월 5일 노비 정득(丁得)이 노비 만덕에게 10냥을 빌리고 곡물로 갚겠다는 내용으로 작성한 표기(標記) / 기록자료>고문서 / 김노 정득특정한 사안을 두고 서로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표기(標記)이며 표기는 일종의 계약서나 영수증을 의미한다. 주인은 김씨의 노비인 정득(丁得)이며, 갑오년 3월 5일에 작성한 것으로 박씨의 노비 만억에게 10냥을 빌리고 이자는 곡물로 갚기로 약속하였다. 말미에 문서의 주출처 : 유교넷 -
352016
모년 6월 6일 장례를 치르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례를 치르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한 일자는 6월 6일이며, 장례에 관련된 주의사항과 이 자리에 오지 말아야 할 인물의 명단과 간지를 기록해 두었고 장례시에 준비해야 할 사안과 관련된 일정 및 유의할 일을 6언구의 시적인 표현을 통해 나타내출처 : 유교넷 -
352017
모년 9월 22일 장례를 치르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례를 치르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한 일자는 8월 22일이며, 장례에 관련된 주의 사항과 이 자리에 오지 말아야 할 인물의 명단과 간지를 자세하게 기록해 두었다. 이와 함께 장례 시 준비할 사항과 안장을 진행하면서 경과한 내역을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352018
장례를 치르면서 석물 공사와 인부 및 물품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이다. 장례를 치르면서 관련된 사안을 기록하고 무덤을 이장하면서 해당 사안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석물 공사와 인부 및 물품 등을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352019
신명단(神明丹)이라는 약물을 복용하는 과정과 치료 방안을 정리한 치부기(置簿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이며,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전과 유사한 형식의 기록이다. 신명단(神明丹)이라는 약물을 복용하는 과정과 치료 방안을 정리해 두었고 약의 재료 및 제조하기 위한 적정량을 기록했다. 약재 복용 과정에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증세를 언급하출처 : 유교넷 -
352020
정사년 7월 이태우(李泰雨)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과거 공부의 진전 상황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태우정사년 7월 26일, 외생(外甥) 이태우(李泰雨)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021
경자년 12월 이석구(李錫龜)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구경자년 12월 23일, 사돈사이며 아우뻘인 이석구(李錫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52022
경인년 4월 이석구(李錫龜)가 수급자 미상에게 유림관련 모임과 시국의 정세에 대해 염려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구경인년 4월 26일, 사돈사이며 아우뻘인 이석구(李錫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52023
경인년 8월 이석구(李錫龜)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신행 일자 조정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구경인년 8월 19일, 사돈사이며 아우뻘인 이석구(李錫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52024
갑오년 12월 이석구(李錫龜)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집안의 길흉사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구갑오년 12월 25일, 사돈사이며 아우뻘인 이석구(李錫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52025
계묘년(1903) 5월 박시규(朴時奎)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산에 관한 소송의 시행 결과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시규계묘년(1903) 5월 7일, 친척인 박시규(朴時奎 : 1861∼1928)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352026
경진년 9월 종형(從兄)이 수급자 미상에게 안부와 문중관련 금전에 대해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경진년 9월 11일, 사촌 형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027
모년 1월 박여옥(朴汝玉)이 선원댁(仙源宅)에 안부와 재산의 매매와 관련된 사안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여옥모년 1월 14일, 형인 박여옥(朴汝玉)이 선원댁(仙源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52028
박여옥(朴汝玉)이 수급자 미상에게 안부와 유행하는 전염병에 대해 조심하라고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형 여옥형인 박여옥(朴汝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352029
일반적인 안부와 문중일과 금전관련 사안을 전한 간찰(簡札)(수발급자 및 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서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출처 : 유교넷 -
352030
갑진년 10월 아버지가 아들에게 여러가족의 근황을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갑진년 10월 7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352031
계묘년 2월 박성장(朴聖章)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첫 벼슬에 나가는걸 축하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성장계묘년 2월 9일, 사촌형인 박성장(朴聖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032
계묘년(1903) 9월 박시규(朴時奎)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자신의 질병 근황을 언급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시규계묘년(1903) 9월 20일, 친척인 박시규(朴時奎 : 1861∼1928)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출처 : 유교넷 -
352033
모년 동짓날에 서은식(徐殷植)이 관청일로 결례를 범한 일과 분부한 사안에 대해 조치했음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서은식모년 동짓날에 서은식(徐殷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034
임인년(1902) 1월 박시규(朴時奎)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거주지를 옛집터로 옮겼음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시규임인년(1902) 1월 15일, 친척인 박시규(朴時奎 : 1861∼1928)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출처 : 유교넷 -
352035
임인년(1902) 6월 박시철(朴時喆)이 형에게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시철임인년(1902) 6월 27일, 아우인 박시철(朴時喆 : 1880∼1952)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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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2월 김병종(金秉宗)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집안의 길흉사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복인 김병종병진년 2월 19일, 가르침을 받은 김병종(金秉宗)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037
계묘년 7월 돈수(敦洙)가 박참봉 거림댁(渠林宅)에 문안과 집안 혼례에 대해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돈수계묘년 7월 13일, 삼종손 돈수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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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9월 아버지가 아들에게 안부와 집안현안의 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모년 9월 6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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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1900) 9월 박규진(朴火+奎鎭)이 수급자 미상에게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규진경자년(1900) 9월 7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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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 12월 김상철(金相輟)이 외구(外舅)에게 아들의 근황과 부인의 질병 상태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상철정미년 12월 26일, 외생(外甥) 김상철(金相輟)이 외구(外舅)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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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1906) 11월 박규진(朴火+奎鎭)이 화림(華林)에 문안과 질병 치료방안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규진병오년(1906) 11월 13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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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1918) 4월 박규진(朴火+奎鎭)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문중관련 사안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기복인 박규진무오년(1918) 4월 14일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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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1906) 8월 박규진(朴火+奎鎭)이 사위에게 학문적인 성취와 독서 근황에 대해 언급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 박규진병오년(1906) 8월 말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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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1912) 1월 박규진(朴火+奎鎭)이 태일(太一)에게 문안과 질명 치료방안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병옹 규진임자년(1912) 1월 3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태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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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1918) 9월 박규진(朴火+奎鎭)이 태일(太一)에게 문안과 주력하는 독서 및 학문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 규진무오년(1918) 9월 21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태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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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1902) 5월 박규진(朴火+奎鎭)이 수급자 미상에게 불행한 초상을 염려하며 위로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규진임인년(1902) 5월 11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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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1902) 1월 박규진(朴火+奎鎭)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자신의 병약한 신세를 한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규진임인년(1902) 1월 6일,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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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2월 엄건영(嚴鍵永)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계모임에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엄건영경신년 2월 18일, 엄건영(嚴鍵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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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10월 박필용(朴弼榕)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인편을 통해 돈을 보내달라고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생 필용신축년 10월 23일, 박필용(朴弼榕)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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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1월 박중건(朴仲健)이 사위에게 안부와 질병으로 인한 가족의 어려움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 중건계유년 1월 23일, 장인인 박중건(朴仲健)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