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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8년(1875) 박시주(朴時澍)가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박시주박시주(朴時澍 : 1856∼1921)의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이다. 이 문건은 명치 8년(1875)에 기록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 박문복(朴文復 : 본관 밀양)이 사망했고, 어머니는 매우 늙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어 박시주의 아들(박호진),출처 : 유교넷 -
352402
병이 든 아버지가 유씨 집안으로 시집을 갔다가 죽은 딸 아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병부 (결)병이 든 아버지가 유씨 집안으로 시집을 갔다가 죽은 딸 아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머리말에서부터 죽은 딸아이를 부르면서 슬픈 심출처 : 유교넷 -
352403
박규진(朴火+奎鎭)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정제 박규진사돈 사이이면서 아우 뻘인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죽은이를 잃출처 : 유교넷 -
352404
박규진(朴火+奎鎭)이 유백현(柳伯顯)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박규진사돈 사이이면서 아우 뻘인 박규진(朴火+奎鎭 : 1855∼1928)이 유백현(柳伯顯 : 본관 전주)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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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하생(契下生) 박 아무개가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결)사돈 사이이면서 나이가 어린 자인 박 아무개가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를 부르면서 흘러 내리는 눈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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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훈(尹承熏)이 누나의 남편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윤승훈처남인 윤승훈(尹承熏 : 본관 파평)이 누나의 남편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푸른 하늘을 우러러 보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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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朴(火+奎))가 취산(醉汕)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박규(결)사돈이면서 동생 뻘인 박규진(朴火+奎鎭)이 취산(醉汕)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우수한 집안의 전통을 이어, 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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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도(鄭淵道)가 누나의 남편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정연도처남인 정연도(鄭淵道 : 본관 오천)가 누나의 남편인 처사(處士) 박공(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 그대가 떠나고, 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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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질(再從姪) 진사(進士) 기진(箕鎭)이 죽은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초(祭文草)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진사 기진재종질(再從姪 : 7촌) 진사(進士) 기진(箕鎭 : 1850∼1925)이 죽은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초(祭文草)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와의 지난 시절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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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락(金星洛)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김성락사돈 사이이면서 동생 뻘인 김성락(金星洛 : 본관 의성)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과 망자의 인품을 회고하였다. 망자가 보여 준 아름다운 인격미를 회고하면서 슬픔과 그리움의 정회를 복합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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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기(申相夔)가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신상기정으로 사귀 아우뻘인 신상기(申相夔 : 본관 영해)가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을 자연 대상에 비겨, 슬픈 정회를 표현하였다. 망자를 잃고 난 뒤의 허전함과 인생의 유한함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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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金弘植)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김홍식정으로 사귀 벗인 김홍식(金弘植 : 본관 문소)이 망자가 집안 대대로 내로 오는 전통을 잇고, 아름다운 행적을 보여 주었던 점을 회고하였다. 망자가 평소 집안의 예법과 전통을 익혀 단아한 선비로서, 많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면모를 실천했던 점을 회상했다. 그리고 망자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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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긍(趙性兢)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성긍아우인 조성긍(趙性兢 : 본관 함안)이 망자가 세상을 떠난 이후의 그리운 정회를 담아 내었다. 그리고 그와 사귄 우정과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내었다. 망자를 잃은 슬픔과 혼자 이 세상에 남은 자의 아픔을 문학적인 비유를 들어, 표현하였다. 그리고 대대로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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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락(李雲洛)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손 이운락내종손(內從孫 : 4촌)인 이운락(李雲洛 : 본관 학성)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유교적인 인품과 아름다운 덕행을 추모했다. 그리고 망자가 가문의 전통과 덕행을 회고하면서 망자가 평소 많은 이들에게 베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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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金震龍)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진용정으로 사귄 아우인 김진용(金震龍 : 본관 전주)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남긴 시를 보면서 추모의 정서를 그칠 수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인생의 유한함과 망자를 잃은 슬픔과 아픔을 그려 내었다. 망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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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발(李亨發)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형발대대로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이형발(李亨發 : 본관 재령)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아름다운 자태를 회고하면서 그리움의 정회를 집약하여 표현했다. 망자의 단아한 성품과 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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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식(金周植)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주식정으로 사귄 아우 김주식(金周植 : 본관 의성)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평소 의젓한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지녔던 학문과 덕행을 회상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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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발(李章發)이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장발가르침을 받았던 이장발(李章發 : 본관 안릉)이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한 자태와 어진 덕성을 회고하면서 그링무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많은 이들에게 베풀었던 인간적인 아름다움과 어진 덕행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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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하(申相夏)가 죽은 이를 슬퍼하며 영전에 올린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신상하정으로 사귄 아우인 신상하(申相夏 : 본관 예주)가 망자의 영전에 그의 평소 행적을 회고하면서 슬픔 마음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살던 곳을 회상하면서 평소 망자와 함께 했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내었다. 망자의 온후한 인품과 아름다운 덕행을 회고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420
함풍 5년 양학만(梁學滿)이 숲을 전문 13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송추문기(松楸文記) / 기록자료>고문서 / 양수주 양학만숲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임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숲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양학만(梁學滿)이며, 양학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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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풍 7년 정규환( 鄭奎煥)이 논을 전문 63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학 정규환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정규환(鄭奎煥)이며, 정규환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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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풍 7년 정규환( 鄭奎煥)이 논을 전문 51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학 정규환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정규환(鄭奎煥)이며, 정규환이출처 : 유교넷 -
352423
차남권(車南權)·차경식(車敬式)이 논을 전문 15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학 차남권·차경식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차남권(車南權)·차경식(車敬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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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수(林花樹)가 논을 전문 14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임화수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임화수(林花樹)인데, 이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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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부(李逸富)가 논을 전문 22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이일부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를 이를 증명하기 위해 기록한 증명서이다.출처 : 유교넷 -
352426
유씨의 노비 정매(正每)가 논을 전문 65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노 정매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유씨의 노비인 정매(正每)인데출처 : 유교넷 -
352427
서씨의 노비 일곤(日坤)과 조씨의 노비 망남(忙男)이 논을 전문 13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서노 일곤·조노 망남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서씨의 노비인 일곤(日坤)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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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 4월 김응하(金應河)가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응하정사년 4월에 작성한 간단한 영수증 형식의 문건인 수표(手標)이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 가을까지 갚기로 하고, 돈을 빌리면서 그 증거로 이 문건을 작성한다고 했다. 이 문건의 주인은 김응하(金應河)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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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6년 박씨의 노비 득손(得孫)이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박노 득손광무 6년(1902)에 작성한 간단한 영수증 형식의 문건인 수표(手標)이다. 긴요하게 쓸 데가 있어 3개월 동안 전문(錢文 : 동전으로 화페의 일종임) 100냥을 빌리면서 그 증거로 이 문건을 작성한다고 했다. 이 문건의 주인은 박씨의 노비 득손(得孫)이다. 노비가출처 : 유교넷 -
352430
병오년 6월 김상기(金相基)가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김상기병오년 6월에 작성한 간단한 영수증 형식의 문건인 수표(手標)이다. 과거에 낙방하고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긴요하게 쓸 데가 있었는데, 전문(錢文 : 화폐로 동전임) 20냥을 빌리면서 그 증거로 이 문건을 작성한다고 했다. 이 문건의 주인은 김상기(金相基 : 1870∼출처 : 유교넷 -
352431
갑진년 12월 정운겸(鄭雲謙)이 돈을 액수대로 받았음을 증명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운겸갑진년 12월 23일에 작성한 간단한 영수증 형식의 문건인 수표(手標)이다. 전문(錢文 : 화폐 기능을 하는 동전) 300냥을 액수대로 받았음을 증명한 영수증 형식의 문건이다. 이 문건의 주인은 정운겸(鄭雲謙)이다.출처 : 유교넷 -
352432
박녹손(朴彔孫)이 논을 전문 7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녹손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박녹손(朴彔孫)이 쓸 데가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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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용(權吉龍)이 산을 전문 20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산문기(山文記) / 기록자료>고문서 / 산주 권길용산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산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산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권길용(權吉龍)이 조상의 묘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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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노(安敬魯)가 산을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산문기(山文記) / 기록자료>고문서 / 산주 유학 안경노산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산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산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안경노(安敬魯)가 조상의 묘소출처 : 유교넷 -
352435
임재율(林再律)이 논을 전문 48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임재율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임재율(林再律)이 소유한 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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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구(金鼎九)가 논을 전문 8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김정구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김정구(金鼎九)가 소유한 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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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의 노비 정매(正每)가 논을 전문 50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노 정매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유씨의 노비 정매(正每)가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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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씨의 노비 춘심(春心)이 논을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여노 춘심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여씨의 노비 춘심(春心)이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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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댁의 노비가 논을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답주 선원댁노 학○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선원댁의 노비가 소유한 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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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원(車尙轅)·차남복(車南復)이 산을 전문 7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산문기(山文記) / 기록자료>고문서 / 산주 종손 유학 차상원·차남복산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산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산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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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순기(車舜基) 등 3인이 산을 전문 25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산문기(山文記) / 기록자료>고문서 / 양수산주 유학 차순기 등 3인산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산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산 매매 계약서로, 주인은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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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학(黃鳴鶴)이 논을 전문 6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유학 황명학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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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단(金順丹)이 논을 전문 23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김순단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김순단(金順丹)이 소유한 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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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술(李壬戌)이 논을 전문 60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이임술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이임술(李壬戌)이 소유한 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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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의 노비 몽이(夢已)가 논을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전답명문(田畓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노 몽이논을 매매하고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논 매매 계약서이다. 조선 시대의 법전(法典)에 의하면, 서로 매매가 성립된 이후, 100일 이내에 관청에 신고하여 입안(立案)을 받도록 되어 있었다. 이 문건은 논 매매 계약서로, 주인인 박씨의 노비 몽이(夢已)가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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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가 석계 영감댁으로부터 25냥을 받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오○○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오씨가 석계 영감댁으로부터 25냥을 받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이다. 말미에 이 사실을 확인하는 쌍방의 도장이 날인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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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8월 김영락(金嶺樂)이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김영락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경자년 8월 11일에 작성한 문건이다. 김영락(金嶺樂)이 전문(錢文 : 화폐인 동전) 36냥을 빌려 주되, 그해 12월까지 갚기로 한다고 약정했다. 말미에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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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리(朴校理)가 김서일(金瑞日)에게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박교리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박교리(朴校理)가 김서일(金瑞日)에게 전문(錢文 : 화폐인 동전) 400냥을 빌려 주는 것을 확인한 문건이다. 말미에 이 사실을 확인하는 박교리댁의 도장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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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再從)의 노비 기심(己心)이 여종 심윤을 전문 50냥에 매매하면서 이를 증빙하기 위해 작성한 노비명문(奴婢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비주 재종 노 기심소유한 노비를 매매하면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한 노비 매매문서이다. 노비 소유자는 재종(再從 : 6촌)의 노비인 기심(己心)인데, 여종 심윤을 전문(錢文 : 화폐인 동전) 50냥에 매매한다고 했다. 말미에 노비 기심의 서압(書押 : 자필 서명)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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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2월 이씨의 노비 정삼(正三)이 빌려준 전문을 받기 위해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이노 정삼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갑신년 12월에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이씨의 노비 정삼(正三)이 빌려준 전문(錢文 : 화폐인 동전) 1500냥 및 이자 4푼을 받기 위한 문건이다. 갑신년 12월 현재 합산한 총액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