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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무 9년(1905) 논의 경작한 소출액을 정리하여 기록한 명문(明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광무 9년(1905)에 작성한 것으로, 논의 경작한 소출액을 정리하여 기록한 문건이다. 총 29부(負) 9속(束)이라고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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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년(1911) 8월 박시준(朴時駿)이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박시준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갑신년 12월에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박시준(朴時駿 : 1874∼1942)이 신해년(1911) 8월 12일에 작성한 문건으로, 김석연(金碩燕)이 긴히 쓸 데가 있다고 하면서 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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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12월 이봉언(李鳳彦)이 빌려준 돈에 대해서 나눠서 받겠다고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이봉언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갑신년 12월에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이봉언(李鳳彦)이 빌려간 100냥을 갚은 자가 모두 갚게 되면, 생계가 어렵기 때문에 우선 50냥을 받고, 나머지 50냥은 형편이 되는 대로 갚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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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8월 박주서(朴注書) 댁에서 돈을 빌려주면서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수표(手標)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박주서댁특정한 매매나 돈을 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갑신년 12월에 작성한 문건인 수표(手標 : 영수증의 일종)인데, 이 문건은 울산 박주서(朴注書) 댁에서 신축년 8월 14일에 작성한 것으로, 금전이 필요한 자에게 15,000원을 빌려 주되, 그 뒤에 돌려 줄 때에는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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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액으로 인해 문중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발급한 완문(完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특정 사실을 확인하거나 특전을 부여해 주기 위해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발급한 완문(完文)인데, 빚을 진 자가 채무액이 너무 많아 문중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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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건은 특정 사실을 확인하거나 특전을 부여해 주기 위해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발급한 완문(完文)인데, 을사년 11월 20일에 작성한 문건이다. 밀직부원군의 묘소가 불행하게도 묘직이의 관리 소홀로 인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게 된 사안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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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4월 상례에 따른 의복의 규정과 입는 시기 및 기간을 정하고 입었던 인물을 기록한 복제(服制)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집안의 여러 예절에 따라 의복을 만드는 과정과 치수 및 법도를 기록한 복제(服制) 문건이다. 이 문건은 주로 상례에 따른 의복의 규정과 입는 시기 및 입는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에 이 상복을 입었던 인물을 차례로 기록해 두었다. 3년상을 마치기까지 상복을 입은 이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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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 1월 관청의 돈을 여러 형태로 나누어 지출한 내역을 기록한 [각양관전각인분급기(各樣官錢各人分給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청의 돈을 여러 형태로 나누어 지출한 내역을 기록한 문건인 [각양관전각인분급기(各樣官錢各人分給記)]이다. 이 문건은 계미년 1월의 기록이다. 고을의 폐단을 수습하기 위한 지출, 북쪽 상인들을 위한 지출, 연초 부역 대금 지출, 장사하는 배에 지출된 사안, 포를 만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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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1월 기계를 작동시키면서 경과 내역을 기록한 [발동기계문부(發動機械文簿)]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계를 작동시키면서 경과 내역을 기록한 [발동기계문부(發動機械文簿)]이다. 이는 을축년 11월에 기록한 문건이다. 발동기, 정미기, 나사, 망치, 줄 등 기계를 가동하면서 소모품이나 필요한 물품 및 기구를 구입하거나 보수하면서 지출된 경비와 기계 및 기구의 수량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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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1월부터 신유년까지 지출된 경비 내역을 기록한 [일용기(日用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날마다 지출된 경비 내역을 기록한 [일용기(日用記)]이다. 임자년 1월의 기록부터 정리되어 있다. 식품 및 부식비 등이 기록되어 있다. 저녁 밥상 숫자도 기록되어 있다. 이어 임자년 11월의 지출 내역이 기록되어 있다. 부식비 및 식비 등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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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6월 산의 땔감을 마련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계 모임 장부인 [신산계(薪山稧)]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산의 땔감을 마련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계 모임 장부인 [신산계(薪山稧)]이다. 임진년 6월의 기록이다. 앞부분에 계원인 박득손, 이복만, 조오열, 박말철, 이만금, 이시월, 김귀랑, 안장금 등의 명단과 계원들이 지켜야 할 수칙인 절목(節目)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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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11월 박사호(朴思浩) 등 21명이 성주에게 조상 산소에 불한당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사호·박사은·박원복 등 21인을미년 11월 울산의 송정리(松亭里) 주민 박사호(朴思浩 : 1781∼1859)·박사은(朴思殷)·박원복(朴元復) 등 21명이 증조부 산소가 온남면 사안당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9월경에 불한당이 자기 조상 산소를 증조부 산소 근처에 만들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성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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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3월 박사호(朴思浩) 등 3인이 성주에게 조상 산소에 불한당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사호·박사헌·박사유을미년 3월 울산의 송정리(松亭里) 주민 박사호(朴思浩 : 1781∼1859)·박사헌(朴思憲 : 1792∼1862)·박사유(朴思裕 : 1795∼1865)가 증조부 산소가 온남면 사안당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장안리의 불한당인 김성철이 자기 아내의 산소를 증조부 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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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4월 박사호(朴思浩) 등 3인이 성주에게 조상 산소에 불한당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사호·박사헌·박사유을미년 4월 울산의 송정리(松亭里) 주민 박사호(朴思浩 : 1781∼1859)·박사헌(朴思憲 : 1792∼1862)·박사유(朴思裕 : 1795∼1865)가 증조부 산소가 온남면 사안당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장안리의 불한당인 김성철이 자기 아내의 산소를 증조부 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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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4월 박사호(朴思浩) 등 3인이 성주에게 불한당의 패륜적 행위로 인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용복병인년 4월 박용복(朴容復)이 부친의 산소를 만들기 위해 부사에게 허락을 얻어, 이를 시행할 즈음에 불한당이 이를 제지하는 어려움에 직면하여 그들의 패륜적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다스려 달라고 요구한 소지이다. 말미에 이 사안에 대한 관청의 처결 사안과 관인이 찍혀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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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 3월 박용복(朴容復) 등 5인이 성주에게 불한당 박영기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인복·박영복을해년 3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박인복(朴寅復)·박영복(朴寧復) 등이 외조모의 묘소가 위치해 있는 불한당인 박영기가 그 땅을 몰래 팔아 버려서, 그 산을 산 자가 자기 조상의 묘를 만들어서, 그 댓가를 지불했지만, 이장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에 직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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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881) 11월 박용복(朴容復)이 성주에게 산 주인 박영수에게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 등 4인이 문건은 신사년(1881) 11월 25일에 작성된 것이다. 박용복(朴容復 : 1824∼1895)이 부모의 산소터 값으로 100냥을 산 주인 박영수에게 지불했는데, 장례일에 그의 친척인 박의복이 이미 받았던 100냥을 가지고 와서 돌려 주어 낭패를 당하게 되었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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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9월 박용복(朴容復)이 조상 산소의 나무를 벌목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계유년 9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 조부의 산소 근처에 있는 16 그루의 나무를 불한당이 벌목한 것 때문에 어려움에 직면하여, 그들의 패륜적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다스려 달라고 요구한 소지(所志 :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관청에 청원을 하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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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4월 이철원(李哲元)이 사또에게 조상 산소의 나무를 벌목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이철원갑진년 4월 여러 건의 문서가 단일 문건으로 처리되어 있다. 차례로 정리하면, 이철원(李哲元)이 사또에게 그의 조상 산소 근처에 있는 소나무를 불한당이 벌목한 것 때문에 어려움에 직면하여, 그들의 패륜적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다스려 달라고 요구한 소지(所志 : 백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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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 9월 이철원(李喆元)이 소나무를 팔고 나서 당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이철원갑진 9월 이철원(李喆元)이 정해년에 자신이 키운 소나무 몇 그루를 인근 동리에 사는 자에게 12냥을 받고, 팔았는데, 그 자가 매년 다른 나무까지 해치는 것을 제지할 수가 없어, 많은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에, 성주께서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당의 소행을 엄중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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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2월 박씨의 노비 금돌(今乭)이 사또에게 소유한 땅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노 금돌을미년 2월 박씨의 노비 금돌(今乭)이 사또에게 자신이 소유한 땅에 산소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 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박문범, 김묵화 등을 사또께서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당의 소행을 엄중하게 다스려 달라고 요구한 소지(所志 : 백성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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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4월 박씨의 노비 금돌(今乭)이 사또에게 조상 산소를 위해 마련한 땅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노 금돌을미년 4월 박씨의 노비 금돌(今乭)이 사또에게 주인댁의 조상 산소를 모시기 위해 마련한 땅을 불한당들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기 때문에 사또께서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당의 소행을 엄중하게 다스려 달라고 요구한 소지(所志 : 백성들이 억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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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3월 이도치 등이 성주에게 경작을 위해 마련한 땅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도치 등 6인을미년 3월 이도치, 이광범, 고언인, 박문범 등이 자신들이 이미 병술년에 경작하는 땅 5두락을 샀는데, 이를 무시하고, 매매를 인정하지 않는 불한당 때문에 경작을 할 수도 없고, 많은 여러움을 당하기 때문에 성주(城主)께서 이에 대해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당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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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3월 정창숙(鄭昌淑)이 성주에게 조상 소유의 땅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정창숙을미년 3월 정창숙(鄭昌淑)이 자기의 조상 소유의 땅을 이미 샀다는 것이 명확한 데도 불구하고, 그곳에 사는 불한당이 그 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이를 인정하지 않아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성주(城主)께서 이에 대해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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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11월 조학동(趙學東) 등 10인 사또에게 조상 산소를 모시기 위한 땅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조학동 등 10인신사년 11월 조학동, 김춘손, 박규삼, 이금월, 심춘매, 김계문 등 10명이 조학동의 조상 산소를 모시기 위한 땅을 이미 산 것이 명확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인근에 산느 불한당이 그 땅을 차지하여, 주인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면서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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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11월 박진동(朴震東) 등 16명이 성주에게 온양면 화철령에 있는 선조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박진동·박시룡·박종진 등 16인계묘년 11월 박진동(朴震東)·박시룡(朴時龍 : 1851∼1930)·박종진(朴宗鎭) 등 16명이 연서하였는데, 자신들의 선조 무덤이 온양면 화철령에 있는데, 불한당이 조상 산소 근처에 몰래 무덤을 만들어 조상들에게 누가 되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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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우년 1월 박진동(朴震東) 등 50명이 성주에게 조상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시유·박시하 등 50인계우년 1월 박진동(朴震東)·박시룡(朴時龍 : 1851∼1930)·박종진(朴宗鎭) 등 50명이 연서하였는데, 자신들의 7대조와 8대조 무덤 근처에 불한당이 몰래 무덤을 만들어 조상들에게 누가 되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성주(城主)께서 이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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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1월 박용복(朴容復) 등 46명이 조상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형진·박시무 등 46인갑술년 1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박형진(朴亨鎭)·박시무(朴時戊) 등 46명이 함께 서명하였는데, 자신들의 조상 무덤을 침범하여 그 영역 안에 몰래 무덤을 만든 불한당에 대해 이이 소송을 제기한 점을 강조하고, 아짂지 해결되지 않았고, 불한당의 행패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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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10월 박용복(朴容復) 등 19명이 영천 성주에게 조상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경복 등 19인계유년 10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박경복(朴璟復) 등 19명이 함께 서명하였는데, 불한당 조병운이 자신들의 조상 무덤을 침범하여 그 영역 안에 몰래 무덤을 만든 것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영천 성주가 명확한 판결을 하여, 불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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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9월 박용복(朴容復) 등 46명이 선조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형진·박시무 등 46인계유년 9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박형진(朴亨鎭)·박시무(朴時戊) 등 46명이 함께 서명했는데, 자신의 선조인 7, 8, 11대 조의 무덤 영역 안에 불한당 조병운이 몰래 무덤을 만든 것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영천 성주가 명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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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년 10월 박용복(朴容復) 등 15명이 선조 무덤에 관련된 억울한 사정을 알린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박용복·유학 박형진·박경복 등 15인계유년 10월 박용복(朴容復 : 1824∼1895)·박형진(朴亨鎭)·박시무(朴璟復) 등 15명이 함께 서명했는데, 자신의 선조인 7, 8, 11대 조의 무덤 영역 안에 불한당 조병운이 몰래 무덤을 만든 것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영천 성주가 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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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5월 조상의 산소를 이장하면서 참여했던 인물을 조목별로 기록한 집사분정기(執事分定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행사나 사안을 기록한 좌목(座目)이다. 이 문건은 조상의 산소를 이장하면서 거기에 참여했던 인물을 조목별로 기록한 문건이다. 상단에는 이 일을 분야별로 맡은 역할을 기록했고, 그 아래에는 벼슬 및 이름을 기록했다. 참여자는 이종문, 이태홍, 이우락, 최영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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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4월 초상시 참여했던 인물과 역할을 조목별로 기록한 집사분정기(執事分定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행사나 사안을 기록한 좌목(座目)이다. 이 문건은 초상을 당했을 때, 거기에 참여했던 인물과 역할을 조목별로 기록한 문건이다. 상단에는 이 일을 분야별로 맡은 역할을 기록했고, 그 아래에는 벼슬 및 이름을 기록했다. 참여자는 박대전, 박천주, 박장환, 박화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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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4월 초상시 참여했던 인물과 역할을 조목별로 기록한 집사분정기(執事分定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행사나 사안을 기록한 좌목(座目)이다. 이 문건은 초상을 당했을 때, 거기에 참여했던 인물과 역할을 조목별로 기록한 문건이다. 상단에는 이 일을 분야별로 맡은 역할을 기록했고, 그 아래에는 벼슬 및 이름을 기록했다. 참여자는 박대전, 박천주, 박장환, 박화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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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9월 세금을 받은 내역과 지출의 결과도 부분적으로 기록 절목(節目)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청에서 필요한 집행 내역이나 지출 수입 등에 대한 결과를 기록한 절목(節目)이다. 갑오년 9월 세금을 받은 내역과 지출의 결과도 부분적으로 기록했다. 종합적인 장부의 성격을 지닌 문건이다. 그리고 해당 부서별로 추진할 사안이나 결과를 정리해 두었다. 그리고 업무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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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11월 이사를 하기 위한 일자를 선택한 택일기(擇日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집안의 여러가지 행사나 관련 사안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이다. 이사를 하기 위한 일자를 선택한 택일 문서이다. 임인년 11월 28일에 이사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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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1787) 1월 김인학(金仁學)이 배상열(裵相說)에게 문안과 [맹자]를 읽고 의문점에 관해 답변을 기다린다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상주 김인학정미년(1787) 1월 22일 상주(尙州) 장천(長川)에 사는 김인학(金仁學)이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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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배군필(裵君弼)에게 문안과 은혜에 대한 감사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배군필(裵君弼 : 1759∼1789, 槐潭 裵相說의 字)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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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10월 황중식(黃中埴)이 매형에게 문안과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황중식무오년 10월 28일 처남인 황중식(黃中埴)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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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6월에 친척 할아버지가 상주인 손자를 위로하며 족보 편찬에 관한 내용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조모년 6월 4일 친척 할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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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11월 이수형(李壽亨) 등 3명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조상을 추모하는 사업에 대해 축하하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수형 등 3인임자년 11월 8일 이수형(李壽亨) 등 3명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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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9월 신태승(申泰昇)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질병으로 인해 학문적인 진보가 없음을 알리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신태승을축년 9월 14일 신태승(申泰昇)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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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년(1907) 10월 배동준(裵東駿)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배상열(裵相說)의 회갑 잔치를 맞아 축하의 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배동준정미년(1907) 10월 29일 친척인 배동준(裵東駿 : 1885∼197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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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3월 국현(國賢)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집안 초상을 당해 슬픔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국현병인년 3월 23일 사종(四從 : 10촌)인 국현(國賢)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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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해년(1935) 12월 배동준(裵東駿)이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배동준을해년(1935) 12월 25일 친척인 배동준(裵東駿 : 1885∼197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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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안부를 담아 보낸 간찰(簡札)(수발급자 및 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 안부를 알린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그리운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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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9월 시종숙모(媤從叔母)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문안과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종숙모병술년 9월 9일 시종숙모(媤從叔母)가 보낸 한글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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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년 3월 현태(顯泰)가 수급자 미상에게 문안과 배상열(裵相說) 선생의 문집 발간을 위해 출타 일정이 연기됨을 알리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현태신축년 3월 1일 친척인 현태(顯泰)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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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1월 조우규(趙禹圭)가 수급자 미상에게 새해를 맞아 문안과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조우규갑자년 1월 5일 외사촌 동생인 조우규(趙禹圭)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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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현태(顯泰)가 문안과 수급자 미상의 며느리 건강 상태에 대해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현태갑진년 가을에 친척인 현태(顯泰)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