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2651
김일영(金一永)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진사 김일영안동의 진사(進士 :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김일영(金一永)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주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652
김찬수(金燦銖)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생원 김찬수안동의 생원(生員 : 생원시에 합격한 사람) 김찬수(金燦銖)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주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653
김정수(金正銖)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김정수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인 김정수(金正銖)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그출처 : 유교넷 -
352654
권명하(權命夏)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권명하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인 권명하(權命夏 : 안동)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출처 : 유교넷 -
352655
김재공(金在恭)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진사 김재공안동의 진사(進士 :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김재공(金在恭)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주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656
박종교(朴宗喬)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진사 김종휴영천의 진사(進士 :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김종휴(金宗烋)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주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657
홍원(洪援)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홍원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인 홍원(洪瑗)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그의출처 : 유교넷 -
352658
박종교(朴宗喬)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진사 박종교영천의 진사(進士 :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 박종교(朴宗喬) 등이 올린 소지(所志 :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주 내용은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출처 : 유교넷 -
352659
김랑복(金浪復)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김랑복 등 175인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사람) 김랑복(金浪復) 등이 올린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그출처 : 유교넷 -
352660
김재순(金在純)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유학 김재순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사람) 김재순(金在純) 등이 올린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그출처 : 유교넷 -
352661
권재옥(權載鈺)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진사 권재옥진사(進士 :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인 권재옥(權載鈺 : 1783∼1852, 본관 安東) 등이 올린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출처 : 유교넷 -
352662
배약주(裵約周) 등이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의 품계를 올려 주기를 간청한 소지(所志) / 기록자료>고문서 / 배약주안동의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사람) 배약주(裵約周 : 1817∼1882) 등이 올린 소지(所志)이다. 소지는 일반 백성들이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이나 하소연할 일을 기록한 글이다. 괴담(槐潭) 배상열(裵相說 : 1759∼1789, 字 君弼)의 학문과 덕행을출처 : 유교넷 -
352663
기묘년 3월에 전재수(全在銖)가 벼슬을 바꿔달라고 인사담당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당말 전재수기묘년 3월 8일, 전재수(全在銖)가 인사 담당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664
경자년 12월에 김재경(金在敬)이 조부상을 당한 송 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재경경자년 12월 24일, 김재경(金在敬)이 할아버지 초상을 당한 송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52665
경신년(1920) 2월에 이정기(李貞基) 등이 모친상을 당한 송 생원(宋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정기경신년(1920) 2월 22일, 이정기(李貞基:1872∼1945, 碧珍), 이인기(李麟基), 이홍기(李弘基)가 상주인 송생원(宋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출처 : 유교넷 -
352666
경오년(1930) 11월에 김후식(金厚植)이 아버지 삼년상을 마친 송상도(宋相燾)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후식경오년(1930) 11월 29일, 김후식(金厚植:1871∼1946, 義城)이 아버지[송학영(宋學永:1851∼1928)]의 삼년상을 마친 송상도(宋相燾:1871∼1946)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출처 : 유교넷 -
352667
신유년 2월에 김재경(金在敬)이 부친상을 당한 송 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공복인 김재경신유년 2월 17일, 김재경(金在敬)이 부친상을 당한 송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출처 : 유교넷 -
352668
무진년 12월에 오석도(吳錫燾)가 부친상을 당한 송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오석도무진년 12월 18일, 오석도(吳錫燾)가 부친상을 당한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669
계유년 11월에 홍사철(洪思哲)이 부친상을 당한 송 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홍사철계유년 11월 13일, 홍사철(洪思哲)이 부친상을 당한 송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670
신사년 12월에 이범진(李範鎭)이 직분을 바꿔달라고 인사 담당자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범진신사년 12월 6일, 이범진(李範鎭)이 인사 담당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출처 : 유교넷 -
352671
무진년 11월에 박세경(朴世經)이 부친상을 당한 송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박세경무진년 11월 18일, 박세경(朴世經)이 부친상을 당한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672
신미년 2월에 김홍기(金鴻基)가 초상을 당한 송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홍기신미년 2월 4일, 김홍기(金鴻基)가 초상을 당한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출처 : 유교넷 -
352673
기사년 11월에 김홍기(金鴻基)가 부친의 소상(小祥)을 맞은 송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기기사년 11월, 김홍기(金鴻基)가 부친의 소상(小祥 : 죽은 지 만 1년이 되는 시기)을 맞은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출처 : 유교넷 -
352674
임인년(1902) 4월에 송재관(宋在觀)이 부친의 대상(大祥)을 맞은 상주를 위로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재관임인년(1902) 4월 3일, 송재관(宋在觀:1850∼1907)이 부친의 대상(大祥 : 죽은 지 만 2년이 되는 시기)을 맞은 상주를 위로하며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출처 : 유교넷 -
352675
기미년 10월에 권상묵(權相默)이 아내가 죽은 지 만 1년을 맞은 상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묵기미년 10월 10일, 권상묵(權相默)이 아내가 죽은 지 만 1년을 맞은 상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52676
무오년 7월 14일, 권상묵(權相默)이 모씨(某氏)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묵무오년 7월 14일, 권상묵(權相默)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된다.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352677
무진년 1월에 권상묵(權相默)이 모씨(某氏)에게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묵무진년 1월 3일, 권상묵(權相默)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된다. 먼저 새해출처 : 유교넷 -
352678
정유년 4월에 권상묵(權相默)이 모씨(某氏)에게 안부를 묻기위해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상묵정유년 4월 8일, 권상묵(權相默)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된다. 평소 그리출처 : 유교넷 -
352679
갑술년(1934) 1월에 송상도(宋相燾)가 모씨(某氏)에게 손자의 혼인문제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야성 송상도갑술년(1934) 1월 3일, 송상도(宋相燾:1871∼1946)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680
경오년 9월에 김순영(金順永)이 송 생원에게 양집안 혼인성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순영경오년 9월 7일, 김순영(金順永)이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된다.출처 : 유교넷 -
352681
경오년 7월에 김순영(金順永)이 송 생원에게 주단(柱單)을 적어 보낸 예식서형식의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순영경오년 7월 26일, 김순영(金順永)이 송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마무리로 구성된다출처 : 유교넷 -
352682
임인년 4월에 송태익(宋泰翊)이 부친의 대상(大祥)을 맞은 상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태익임인년 4월 3일, 송태익(宋泰翊)이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만 2년째를 맞은 상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 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대개의 형식이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52683
무자년(1948) 12월에 김준희(金駿熙)가 송상도(宋相燾)의 탈상(脫喪)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녀서 김준희무자년(1948) 12월 20일, 김준희(金駿熙)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脫喪)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352684
무자년(1948) 12월에 박계양(朴啓陽)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박계양무자년(1948) 12월 20일, 박계양(朴啓陽)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85
무자년(1948) 12월에 김창석(金昌奭)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서 김창석무자년(1948) 12월 20일, 김창석(金昌奭)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86
무자년(1948) 12월에 김지수(金芝秀)가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소제 김지수무자년(1948) 12월 20일, 김지수(金芝秀)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87
무자년(1948) 12월에 전수철(全秀喆)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전수철무자년(1948) 12월 20일, 전수철(全秀喆)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88
무자년(1948) 12월에 박승복(朴勝復)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우생 박승복무자년(1948) 12월 20일, 박승복(朴勝復)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89
무자년(1948) 12월에 변호영(邊鎬永)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변호수무자년(1948) 12월 20일, 변호영(邊鎬永)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0
정해년(1947) 12월에 장사철(張師喆)이 송상도(宋相燾)의 소상(小祥)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장사철정해년(1947) 12월 20일, 장사철(張師喆)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경상(顈祥 : 小祥)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352691
무자년(1948) 12월에 권태신(權泰信)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권태신무자년(1948) 12월 20일, 권태신(權泰信)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2
경오년(1930) 11월에 서정도(徐廷道)가 송학영(宋學永)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서정도경오년(1930) 11월 30일, 서정도(徐廷道)가 송학영(宋學永:1851∼1928, 宋相燾의 父)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출처 : 유교넷 -
352693
정해년(1947) 12월에 장복화(張復和)가 송상도(宋相燾)의 소상(小祥)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장복화정해년(1947) 12월 20일, 장복화(張復和)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가 죽은 지 만 1년이 되어 대상(大喪)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352694
무자년(1948) 12월에 이순구(李純久)가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정소제 이순구무자년(1948) 12월 20일, 이순구(李純久)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가 죽은 지 만 2년이 되어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352695
무자년(1948) 12월에 김원석(金元錫)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계소제 김원석무자년(1948) 12월 20일, 김원석(金元錫)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6
무자년(1948) 12월에 김창석(金昌奭)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김창석정해년(1947) 12월 21일, 김창석(金昌奭)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7
무자년(1948) 12월에 박기서(朴基緖)가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기서무자년(1948) 12월 21일, 박기서(朴基緖)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8
무자년(1948) 12월에 송상기(宋相琦)가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상기무자년(1948) 12월 20일, 송상기(宋相琦)가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699
무자년(1948) 12월에 김문달(金文達)이 송상도(宋相燾)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김문달무자년(1948) 12월 21일, 김문달(金文達)이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352700
경오년 11월에 송상기(宋相琦)가 처사 송씨의 부인인 연안김씨(延安金氏)의 탈상을 맞아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상기경오년 11월 26일, 송상기(宋相琦)가 처사 송씨의 부인인 연안김씨(延安金氏)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인의 어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