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2751
건륭(乾隆) 60년(1795)에 안동부사가 확인한 송유삼(宋儒參)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송유삼(宋儒參:1756∼1804)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건륭(乾隆) 60년(1795)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유삼이 50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송유삼의 부친(송이심), 조부출처 : 유교넷 -
352752
가경(嘉慶) 12년(1807)에 군수가 확인한 송승기(宋承基)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송승기(宋承基:1789∼1837)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가경(嘉慶) 12년(1807)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승기가 19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송승기의 부친(송유삼), 조부출처 : 유교넷 -
352753
가경(嘉慶) 9년(1804)에 안동부사가 확인한 송유삼(宋儒參)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송유삼(宋儒參:1756∼1804)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가경(嘉慶) 9년(1804)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유삼이 49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송유삼의 부친(송이심), 조부(출처 : 유교넷 -
352754
건륭(乾隆) 28년(1763)에 군수가 증명한 송이심(宋履心)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부송이심(宋履心:1696∼1762)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건륭(乾隆) 28년(1763)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이심이 67세가 되던 해에 기록된 것이며, 주소는 경상북도 내성현(乃城縣출처 : 유교넷 -
352755
가경(嘉慶) 18년(1813)에 군수가 확인한 송승기(宋承基)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송승기(宋承基:1789∼1837)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가경(嘉慶) 18년(1813)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승기가 25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송승기의 부친(송유삼), 조부출처 : 유교넷 -
352756
도광(道光) 17년(1837)에 영천군수가 확인한 송승기(宋承基)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송승기(宋承基:1789∼1837)의 미망인 진씨(秦氏) 가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도광(道光) 17년(1837)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주소는 경상북도 영천군(榮川郡 : 현재의 영주) 봉향면(奉香面) 휴천리(출처 : 유교넷 -
352757
도광(道光) 23년(1843)에 영천군수가 확인한 송희석(宋羲錫)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송희석(宋羲錫:1822∼1900)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도광(道光) 23년(1843)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희석이 22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그의 주소는 경상북도 영천군(출처 : 유교넷 -
352758
가경(嘉慶) 15년(1810)에 군수가 확인한 송승기(宋承基) 가옥의 준호구(准戶口)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군송승기(宋承基:1789∼1837) 가족 및 처족의 신상 명세가 기록된 가경(嘉慶) 15년(1810)의 준호구(准戶口)이다. 준호구는 관청에서 개인의 호적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송승기가 22세가 되던 해에 작성된 것이며, 송승기의 부친(송유삼), 조부출처 : 유교넷 -
352759
송해익(宋海翼)이 망자 모씨(某氏)를 추모하기위해 지은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해익송해익(宋海翼:1860∼1941)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망자를 잃고 의지할 바를 잃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표현하였으며, 문학적 비유를 사용하여 죽음으로 인한 영원한 이별을 슬퍼하는출처 : 유교넷 -
352760
김낙진(金洛鎭)이 망자 모씨(某氏)를 추모하기위해 지은 만사(輓詞) / 기록자료>고문서 / 풍산 김낙진김낙진(金洛鎭)이 지은 만사(輓詞)이다. 만사는 죽은 사람을 슬퍼하며 지은 글로 만장(輓章)이라고도 한다. 평소 친하게 지냈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에게서 받은 학문의 영향과 은덕에 대해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으며, 사별로 인한 이별의 아픔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2761
병술년 3월에 장례를 치룬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술년 3월 2일에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건이다. 필요한 사안만 기록한 대체로 간략한 형태의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352762
병술년(1946) 12월에 장례를 치룬 송상도(宋相燾)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술년(1946) 12월 21일에 시행한 기려자(騎驢子) 송상도(宋相燾:1871∼1946)의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비교적 자세한 기록 형태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사안을 중점적으로 기록하였으며, 무출처 : 유교넷 -
352763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문건의 상단에 유족인 부인, 아들, 며느리, 손자의 명세와 장례 절차를 일자별로 상세히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352764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상단에 유족인 아들, 며느리의 생년 간지를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장례 절차 가운데 필요한 사안을 간략하게 정리한 문건이출처 : 유교넷 -
352765
병술년(1946) 9월에 장례를 치룬 송재천(宋在天)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술년(1946) 9월 16일 장례를 치룬 송재천(宋在天:1917∼1946, 宋相燾의 손자)의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상단에 유족인 부친, 모친, 아내, 아들의 생년 간지를 기록했다. 그리고 장례출처 : 유교넷 -
352766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장례에 관해 꼭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대체로 간략하게 기록하였는데, 장례 절차에 따른 일정과 추진 내역을 내용으로 하출처 : 유교넷 -
352767
모년(某年) 9월에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9월 27일의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죽은이가 이른 나이에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어린 상주[아들]와 아내의 생년 간지가 상단에 기록되어 있고 대체로 간략하게 필요한 사안만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352768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안장은 공동묘지에 한 것으로 되어 있으며, 상단부에 여러 유족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고 안장 일정 내력을 상세하게출처 : 유교넷 -
352769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상단부에 유족인 부인과 아들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으며, 주로 안장의 절차에 따른 일정을 기록해 두었다.출처 : 유교넷 -
352770
지관(地官)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모씨(某氏)의 안장기(安葬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지관(地官 : 풍수장이)이 장례를 치룬 내용을 기록한 안장기(安葬記)이다. 안장기는 장례 절차와 관련 사안 및 피해야 할 사항까지 기록한 문서이다. 상단부에 아들, 며느리, 손부, 증손자까지 매우 많은 인원의 생년 간지가 기록되어 있으며, 이어 안장의 절차에 따른 일출처 : 유교넷 -
352771
혼례 날짜를 정하여 알린 연길(涓吉)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혼례 날짜를 정하여 알린 연길(涓吉)이다. 연길은 신랑과 신부가 혼인할 날짜를 선택하여 통보하는 글로 혼인택일지(昏姻擇日紙)라고도 한다. 연길에는 혼인 날짜 뿐만 아니라 혼례 때에 피해야 할 사항도 기록했다. 신랑은 병인생이고 신부는 정묘생으로 이들의 혼례는 음력 1출처 : 유교넷 -
352772
제례 의식 절차 중 일부를 기록한 홀기(笏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제례 의식 절차를 기록한 홀기(笏記)이다. 홀기는 각종 제사나 의식을 행하는 절차를 기록해둔 문서이다. 이 문건은 전체 제례 절차를 기록한 것이 아닌 일부 내용만 담고 있다. 일반 제례 의식 가운데 일부 절차를 기록해 둔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352773
계묘년 12월에 부친 송공이 자손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며 작성한 분재기(分財記) / 기록자료>고문서 / 송계묘년 12월 11일, 부친 송공이 자손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며 작성한 분재기(分財記)이다. 분재기는 자손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해 둔 문서이다. 이 문서는 부모가 살아있을 때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배해 준 것을 기록한 것으로 분재기의 성격상 분급문출처 : 유교넷 -
352774
건륭(乾隆) 4년(1739) 9월에 큰아버지가 재산을 나누어 주면서 증빙 서류로 만든 분재기(分財記) / 기록자료>고문서 / 백부건륭(乾隆) 4년(1739) 9월, 큰아버지가 재산을 나누어 주면서 증빙 서류로 만든 분재기(分財記)이다. 분재기는 자손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면서 관련 사안을 기록해 둔 문서이다. 이 문서는 부모가 살아있을 때 자식들에게 재산을 분배해 준 것을 기록한 것으로 분재기출처 : 유교넷 -
352775
정축년 9월에 각종 옷감과 의복의 종류를 정리한 단자(單子)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정축년 9월 17일의 기록으로, 각종 옷감과 의복의 종류를 정리한 단자(單子)이다. 단자는 물품명과 수량을 기록한 문건이다. 주요 물품은 도포, 옥양목, 생저, 명주 저고리, 명주 이불, 당목, 요 등이다. 혼수 품목으로 추측된다.출처 : 유교넷 -
352776
병인년 12월에 계를 조직하여 운영하면서 관련 사안을 정리한 계안(契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병인년 12월 2일의 기록으로, 계를 조직하여 운영하면서 관련 사안을 정리한 계안(契案)이다. 계안은 계와 관련된 사안을 기록한 문건이다. 송인혁(宋仁爀)을 비롯한 김씨와 권씨 문중 인사들과 그외의 여러 명의 명단이 있다. 그리고 계원들 간에 지켜야 할 규출처 : 유교넷 -
352777
정묘년 2월에 계를 조직하여 운영하면서 관련 사안을 한글로 정리한 계안(契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정묘년 2월 20일의 한글 기록으로, 계를 조직하여 운영하면서 관련 사안을 정리한 계안(契案)이다. 계안은 계와 관련된 사안을 기록한 문건이다. 야성(冶城) 송씨 부인들을 중심으로 해서 구성되고 운영된 계이며, 계원들 간에 지켜야 할 규약과 유사의 명단,출처 : 유교넷 -
352778
임인년 6월 광원(光遠)이 수급자 미상에게 근황을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광원임인년 6월 13일, 광원(光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352779
정유년 7월 발급자 미상이 누이동생을 추모하고 상제를 협의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유년 7월 13일에 보낸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352780
정축년 8월 이유준(李有準) 등이 친척에게 모은선생실기와 함께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유준 등 5인정축년 8월 25일, 친척 이유준(李有準) 등 5명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81
무오년(1858) 1월 이수근(李壽根)이 할아버지에게 연길과 함께 보낸 안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수근무오년(1858) 1월 18일, 이수근(李壽根 : 1823∼1878)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352782
무인년 1월 백사현(白思絢)이 친척에게 연길과 함께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백사현무인년 1월 28일, 백사현(白思絢)이 수급자 미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83
을유년(1705) 3월 6촌동생 이도(李桃) 등이 친척 형에게 보낸 질병 위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도재·심 등을유년(1705) 3월 3일, 재종(再從 : 6촌) 아우인 이도(李桃)·이재(李栽 : 1657∼1730)·이심(李杺 : 1662∼1741) 등이 친척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출처 : 유교넷 -
352784
갑진년 4월 조병덕(趙秉德)이 친척에게 연길과 함께 보낸 안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조병덕갑진년 4월 11일, 조병덕(趙秉德 : 본관 漢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85
경자년 10월 이경찬(李景燦) 등이 친척에게 안부를 묻고 암장에 대한 대책을 의논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찬 등 2인경자년 10월 3일, 이경찬(李景燦) 등 2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352786
임자년 4월 남조준(南朝準)이 사돈에게 안부를 묻고 신부에 대한 칭찬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조준임자년 4월 23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조준(南朝準 : 본관 英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352787
갑인년 4월 이성호(李性浩)가 벽수(碧水) 등지의 친척어른들에게 집안문제에 대한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성호갑인년 4월 19일, 친척 손자인 이성호(李性浩)가 벽수(碧水) 오촌(梧村) 등지의 어른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352788
신사년 11월 백중하(白重夏)가 수급자 미상에게 연길을 잘받았다고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백중하신사년 11월 17일, 백중하(白重夏 : 본관 대흥)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89
무신년 4월 박동찬(朴東燦)이 수급자 미상에게 새신부와 아들의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동찬무신년 4월 21일, 박동찬(朴東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790
신묘년 11월 신치정(申致正)이 수급자 미상에게 예단 치수를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신치정신묘년 11월 30일, 신치정(申致正 : 본관 영해)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91
을유년 12월 남효순(南孝順)이 신혼부부의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순을유년 12월 13일, 남효순(南孝順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92
계해년 2월 이능백(李能白) 등이 수급자 미상에게 조상추모사업에 소극적이었음을 반성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능백 등 3인계해년 2월 21일, 이능백(李能白) 등 3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352793
신해년 12월 남효숭(南孝崇)이 수급자 미상에게 새신부 칭찬과 아들 교육에 대한 감사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숭신해년 12월 28일, 남효숭(南孝崇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794
임진년 5월 신수흠(申綏欽)이 수급자 미상에게 절기인사와 함께 서찰에 대한 고마움을 적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신수흠임진년 5월 5일, 신수흠(申綏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출처 : 유교넷 -
352795
무신년 2월 박대수(朴大秀)가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근황 및 안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박대수무신년 2월 10일, 박대수(朴大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796
신묘년 12월 상주 신수흠(申綏欽)이 사돈에게 보낸 근황 및 안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신수흠신묘년 12월 29일, 상주이며 사돈 사이인 신수흠(申綏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352797
갑신년 3월 1일, 단애(丹厓)라는 호를 쓰는 자가 원구(院丘)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352798
아버지가 아들에게 근황과 학문에 대한 매진을 당부한 간찰(簡札)(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서로 헤어출처 : 유교넷 -
352799
모년 12월 박우락(朴禹洛)이 수급자 미상에게 질병치료 근황에 대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박우락12월 15일, 박우락(朴禹洛)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352800
신해년 12월 남효숭(南孝崇)이 사돈에게 선물에 대한 감사와 자식부부의 근황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남효숭신해년 12월 19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효숭(南孝崇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