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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801
신유년 3월 오두식(吳斗植)이 형에게 집안의 근황과 이에 대한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동생 오두식신유년 3월 26일, 오두식(吳斗植)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352802
경술년(1910) 9월 이수암(李壽嵒) 등이 고리첨좌(故里僉座)에게 연서하여 암장에 대한 대책을 요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수암 등 11인경술년(1910) 9월 18일, 친척인 이수암(李壽嵒 : 1844∼1924) 등 11인이 고리첨좌(故里僉座)에게 연서하여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출처 : 유교넷 -
352803
경술년(1910) 12월 이현정(李鉉正) 등이 고리첨좌(故里僉座)에게 암장에 대한 협의에 참석을 요청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정 등 4인경술년(1910) 12월, 친척인 이현정(李鉉正 : 1867∼1918) 등 4인이 고리첨좌(故里僉座)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출처 : 유교넷 -
352804
모년 2월 이현정(李鉉正) 등이 문중어른들에게 암장 처리문제의 근황에 대해 알린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정 등 4인2월 25일, 친척인 이현정(李鉉正 : 1867∼1918) 등 4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52805
임자년 4월 남효숭(南孝崇)이 사돈에게 안부 및 자손탄생 축하의 글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숭임자년 4월 23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효숭(南孝崇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352806
정사년 12월 이종호(李宗鎬) 등이 연서하여 친척에게 산과 토지 매매건에 대한 양해를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종호등 14인정사년 12월 26일, 친척인 이종호(李宗鎬) 등 14인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352807
모년 12월 남효순(南孝順)이 수급자 미상에게 보낸 안부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남효순12월 28일, 남효순(南孝順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352808
모년 모월 29일 아버지가 시집 간 딸에게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전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부29일에 아버지가 시집 간 딸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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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7월 박호찬(朴琥燦)이 사돈에게 새 신부의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호찬무신년 7월 11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박호찬(朴琥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352810
신미년 5월 이종한(李宗漢)이 사돈에게 근황과 문중사업에 대한 협조의 의사를 밝힌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한신미년 5월 2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종한(李宗漢)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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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 3월 이종한(李宗漢)이 사돈에게 근황과 안부를 묻고 집안 현안에 대한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한신미년 3월 16일, 사돈 사이인 이종한(李宗漢)이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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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 1월 박우락(朴禹洛)이 사돈에게 근황과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박우락기사년 1월 8일, 사돈 사이며 상주인 박우락(朴禹洛)이 인리(仁里)에 있는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출처 : 유교넷 -
352813
무오년 1월 이수강(李壽崗) 등이 연서하여 문중어른에게 토지매매건에 대해 신중한 대처를 청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수희 등 9인무오년 1월 6일, 친척인 이수희(李壽羲) 등 9인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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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1927) 5월 이현실(李鉉實)이 상대방의 상제에 대해 협의하고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실정묘년(1927) 5월 4일, 친척인 이현실(李鉉實 : 1855∼1939)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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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11월 이능연(李能淵)이 수급자 미상에게 예단의 치수를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능연경진년 11월 20일, 이능연(李能淵 : 본관 영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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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2월 백기동(白箕東)이 수급자 미상에게 자식을 가르친 은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백기동경자년 2월 9일, 백기동(白箕東)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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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1918) 7월 이현정(李鉉正)이 수급자 미상에게 질병에 대한 위문과 문중 지파별 금전 거출 통문 발송 사실을 알린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현정무오년(1918) 7월 25일, 친척인 이현정(李鉉正 : 1867∼1918)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352818
계해년 1월 조석홍(趙錫洪)이 수급자 미상에게 안부와 함께 집안길흉사에 대한 자문을 구한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조석홍계해년 1월 15일, 조석홍(趙錫洪)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352819
신해년 12월 남효순(南孝順)이 수급자 미상에게 근황을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순신해년 12월 28일,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남효순(南孝順 : 본관 영양)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출처 : 유교넷 -
352820
경술년 5월 이유승(李有升)이 수급자 미상에게 초상에 대한 위로와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유승경술년 5월 20일, 친척 아우인 이유승(李有升)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352821
무오년 6월 조석홍(趙錫洪)이 수급자 미상에게 안부와 집안길흉사에 대한 축하와 위로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재종 조석홍무오년 6월 17일, 조석홍(趙錫洪)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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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년 4월 박동찬(朴東燦)이 수급자 미상에게 며느리, 아들의 근황과 안부를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동찬무신년 4월 11일, 박동찬(朴東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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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가 소호서당(蘇湖書堂)에 이상정 문집 간행을 축하하면서 보낸 간찰(簡札)(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소호서당(蘇湖書堂)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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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1644) 2월 이신일(李莘逸)이 경주 이생원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신일갑신년(1644) 2월 25일, 이신일(李莘逸 : 1598∼1658)이 경주 이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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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1744) 2월 이우건(李宇鍵)이 안동 권생원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우건갑자년(1744) 2월 29일, 이우건(李宇鍵 : 1684∼1746)이 안동 권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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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1761) 12월 이우흥(李宇興)이 면성(綿城) 박생원(朴生員) 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우흥신사년(1761) 12월 3일, 이우흥(李宇興 : 1713∼1792)이 면성(綿城) 박생원(朴生員) 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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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력(萬曆) 35년(1607) 12월 29일, 이함(李涵 : 1554∼1632)이 박병사(朴兵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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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621) 10월 이함(李涵)이 정생원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함신유년(1621) 10월 11일, 이함(李涵 : 1554∼1632)이 정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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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1703) 3월 이표(李杓)가 영양 남거창(南居昌)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표계미년(1703) 3월 16일, 이표(李杓 : 1625∼1710)가 영양 남거창(南居昌)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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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1665) 11월 이표(李杓)가 인동 장생원댁에 혼인허락에 대한 감사의 뜻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표을사년(1665) 11월 16일, 이표(李杓 : 1625∼1710)가 인동 장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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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李時亨)의 묘도문(墓道文)을 고쳐 세울 때의 고유문(告由文)(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우계(愚溪) 이시형(李時亨:1586∼1612)의 묘도문(墓道文)을 고쳐 세울 때의 고유문(告由文)이며, 고유문은 조상의 혼령에게 아뢴다는 의미의 글이다. 우계 선생의 타고난 자질이 빼어나며 덕과 학문이 뛰어났던 점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가문의 우수한 전통을 이어 충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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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1946) 10월 이수희(李壽熙)가 절충장군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龍驤衛副護軍)을 역임한 조상의 영전에 올린 축문(祝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칠대손 수희7대 후손인 이수희(李壽熙 :1883∼1953)가 병술년(1946) 10월 20일에 절충장군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龍驤衛副護軍)을 역임한 조상의 영전에 올린 축문(祝文)이며, 축문은 조상의 혼령에게 고하는 제문 형식의 글이다. 죽은이의 어질고 아름다운 덕행과 빼어난 기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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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1857) 9월 이심찬(李心燦)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바친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심찬정사년(1857) 9월 22일, 친척 아우인 이심찬(李心燦 : 1795∼1874)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평소 그의 덕행과 업적을 회고하면서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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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9월 박건찬(朴建燦)이 사형(査兄)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제 박건찬기미년 9월 25일, 사돈 사이면서 아우뻘[通家少弟]인 박건찬(朴建燦)이 사형(査兄 : 사돈 사이며 형뻘인 자에게 붙이는 칭호)인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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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2월 이조영(李祖榮)이 죽은 아내 대흥백씨(大興白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영병진년 2월 24일, 이조영(李祖榮)이 죽은 아내 대흥백씨(大興白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평소 아내의 덕행과 업적을 회고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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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1858) 5월 이기찬(李箕燦)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기찬무오년(1858) 5월 26일, 친척 아우인 이기찬(李箕燦 : 1795∼1863)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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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년(1857) 9월 이상적(李相勣)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상적정사년(1857) 9월 22일, 친척 숙부인 이상적(李相勣 : 1805∼1887)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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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9월 김상한(金尙漢)이 아내의 숙부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여서 김상한기미년 9월 25일, 조카 사위인 김상한(金尙漢 : 본관 안동)이 아내의 숙부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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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2월 이정엽(李鼎燁)이 자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정엽기묘년 2월 24일, 처남인 이정엽(李鼎燁)이 자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 이공이 평소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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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년 2월 남유규(南有槼)가 이종사촌 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남유규기묘년 2월 24일, 남유규(南有槼 : 본관 영양)가 이종사촌 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공과 어린출처 : 유교넷 -
352841
경인년 9월 이채(李棌)가 절충장군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龍驤衛副護軍)을 역임한 종형(從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채경인년 9월 11일, 6촌 아우인 이채(李棌)가 절충장군용양위부호군(折衝將軍龍驤衛副護軍)을 역임한 종형(從兄 : 6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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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5월 조적희(趙績熙)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조적희무오년 5월 26일,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나이가 어린 조적희(趙績熙 : 본관 한양)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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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1919) 9월 이현병(李鉉秉)이 친척 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현병기미년(1919) 9월 25일, 친척 아우인 이현병(李鉉秉 :1867∼1949)이 친척 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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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9월 남효형(南孝瑩)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남효형경신년 9월 25일, 서로 잘 알고 지내며 아우뻘인 남효형(南孝瑩 : 본관 영양)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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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 6월 이성호(李性浩)가 친척 할아버지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성호무인년 6월 28일, 집안의 손자인 이성호(李性浩)가 친척 할아버지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서부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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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1692) 2월 24일, 5대 손자인 이천(李梴 :1646∼1710)이 통정대부(通政大夫), 울진현령(鬱珍縣令)을 역임한 5대 조부의 묘소에 비석을 세우며 영전에 올린 축문(祝文)이며, 축문은 조상의 혼령에게 알리는 제문 형식의 글이다. 조부의 행적을 서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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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년 5월 조시희(趙時熙)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조시희무오년 5월 26일, 사돈관계이며 가르침을 받은 조시희(趙時熙 : 본관 한양)가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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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년(1948) 2월 이병종(李秉宗)이 유인(孺人) 대흥백씨(大興白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녀서 이병종무인년(1948) 2월 26일, 상주이며 종손녀의 남편인 이병종(李秉宗 : 1917∼1984)이 유인(孺人 : 일반적인 부인에 대한 칭호) 대흥백씨(大興白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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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교(李夏敎)가 표종숙(表從叔)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하교내종질(內從姪 : 5촌)인 이하교(李夏敎 : 본관 영양)가 표종숙(表從叔 : 5촌이며 외종숙이라고 함)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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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李在鉉)이 종형(從兄)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연대미상)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재현아우인 이재현(李在鉉 : 1874∼1946)이 종형(從兄 : 4촌형)인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이공과 함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