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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3101

    答金叔晦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金崇黙에게 보낸 편지이다. 배를 띄워 노닐고 觀水樓에 오르는 등 함께 유람했던 일에 대해 감격스러운 어조로 말하고 있다. 1773년 가을 이후에 쓴 편지로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353102

    答金叔晦 3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병세가 악화되어 吐瀉가 심하여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가 겨우 조금 나아진 정황을 이야기하고, 책을 읽다가 얻는 내용을 때때로 적어 보내주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03

    與鄕中士友(1788) 3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中士인 어떤 벗에게 보낸 글이다. 돌아가신 부친이 戊申亂 때의 倡義로 인해 증직된 일에 대해 감격하고 감사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04

    答陜川士林(1790) 3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뜻하지 않게 벼슬을 제수받았으나 이것은 부친의 戊申年 때의 일로 인한 것일 뿐 자신은 그럴만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고 겸양하면서, 임금의 명에 부응하고 싶지만 병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는 형편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도원은 이 해에 첨지중추부사에 제수되었다.
    출처 : 유교넷
  • 353105

    答方潭士林問目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奉安과 제사, 축문 등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간단히 답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06

    與廬江接生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눈 내리던 때에 진행된 文會에 대해 인원은 얼마나 되었는지, 어떠했는지 등을 묻고 있다. 그리고 시를 읊고 글을 짓는 일 뿐 아니라 恭讓輔仁의 道에 대해서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07

    與李致道(1783)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李象靖의 아들인 李埦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상정의 문집의 中本이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자신과 아우가 기록해 놓은 내용을 보내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08

    與李致道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李埦의 아들의 과거급제를 축하하며, 훌륭한 자질을 가졌으니 이를 잘 키워 원대한 업적을 이루도록 힘쓰기를 바란다고 기원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은 늙고 병듦이 더욱 심하여 신음하고 있는 실정임을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09

    答李致道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李象靖의 문집을 보고 난 뒤의 감개를 썼다. 그리고 문집을 보내야 할 곳과 교정 본 사람들의 성명을 적는 일 등에 대한 내용을 쓰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10

    答李致道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초겨울에 받은 편지에 대해 세모에 이르러 쓴 답장이다. 부탁했던 글을 받아 보니 명석한 견해가 매우 타당하여 감탄하고 있으며, 자신의 그릇된 견해가 부끄러울 뿐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11

    與李致道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李埦이 벼슬을 내놓고 돌아간 것이 다른 사람이 엿보지 못할 만한 것이지만, 자신의 아들인 범휴가 갑자기 좋은 師友를 잃게 된 것은 애석한 일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12

    答李致道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임금의 敎旨를 받고 60년 동안의 깊은 우울함이 일시에 풀어지는 듯 하였다며, 임금의 전교 때문에 감격했던 일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13

    答內弟金子長(元善)士浩(洛善)(1783)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金洛善이 과거시험에 낙방한 것을 위로하였다. 낙방한 것은 안타깝지만 우리의 事業은 과거에 있는 것이 아니니, 분개하는 마음을 품을 것이 아니라 朱書를 열심히 보아 家學을 계승하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14

    與金子長士浩(1787)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金洛善이 과거시험에 대해 초연하여 實學에만 힘쓰는 것을 칭찬하였다. 반드시 과거공부를 그만두어야만 학문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利欲을 쫒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버려서는 안 됨을 말하면서,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먼저 남들에게 표방할 것이 아니라 묵묵히 해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3115

    答內姪金聖希(有臣,1771)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상을 당한 슬픔을 위로하였다. 일찍이 외조부의 학식과 인품이 뛰어나다고 들었으나 외숙부 형제들이 零落하여 문집을 내지 못하여 돌아가신 모친이 애통해 하였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16

    答金聖希中庸問目(1774)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金有臣이 『中庸』의 여러 내용을 질문한 것에 대한 답장이다. 朱子가 序文에서 ‘中’에 대해서만 말하고 ‘庸’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은 점, 중용에 ‘心’자가 없는데 주자가 서문에서 특별히 ‘心’을 말한 점 등 서문에서부터 마지막장에서 ‘敬’을 말하지 않고 ‘恭’만을 말
    출처 : 유교넷
  • 353117

    與李明叔(之恂)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李之恂에게 억울한 喪事를 당한 것을 위로하고 당부의 말을 더한 편지이다. 작은 일을 참지 못하여 큰일을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마음을 잘 가라앉히기를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18

    答金孟厚(坤壽)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金坤壽가 질문한 것들에 대한 대답이다. 상례에 관한 몇 가지 내용과 朱子의 「觀書有感」 詩의 전체적 내용과 경계해야 할 점 등에 대해 답해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19

    與金汝通(性徹,1787)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공부를 꾸준히 잘 하고 있는지를 묻고, 자신은 기침과 寒疾의 증세가 영 낫지 않을 것 같다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20

    答外孫李頤延眉延輔延武延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外孫인 李頤延·眉延·輔延·武延 형제에게 답한 편지이다. 근래의 학자라는 사람들을 보면 오로지 과거공부에만 힘써서 한 글자 한 구절이라도 모두 과거문장을 위해서만 글을 읽는데, 그렇게 하면 文理에 통달하지 못하게 되고 견식도 좁아진다고 하며 경계시키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21

    答三從兄三山公(正源,1754)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三從兄인 柳正源에게 답한 글이다. 이 해에 유정원은 사간을 거쳐 교리에 임명되었다가 통천군수로 나가게 되었는데, 司諫院의 직분이 外職으로 바뀐 것에 대해 위로하였다. 뒷부분에서는 經筵講義의 기록과 夙興夜寐箴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22

    與三山公(1755)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안부를 묻고 나서 건강하지 못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柳正源이 外職으로 나가서 父子가 돌아오는 길에 금강산에 가서 한달 정도 쉬고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과연 어떠했느냐고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23

    與家弟叔遠(1787)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아우인 柳叔遠에게 보낸 글이다. 자신이 대나무에 취해서 지내므로, 막내아우에게 정자 앞의 대나무 열일곱 그루를 파가게 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24

    答叔遠(1788)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柳叔遠이 泄患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수년 전에 섭생을 잘못하여 같은 병이 생긴 적이 있었다고 하였다. 叔遠이 精神을 지나치게 써서 그런 듯 하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25

    溪集疑義問叔遠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退溪集」의 聖學十圖에 대한 논란점들을 논한 편지이다. 제 30권에서 下圖가 改作되었다는 설, 개작한 것이 퇴계의 최후의 定論이라는 설, 개작전의 것은 없어져서 전하지 않는다는 설, 舊中圖에서 ‘禮’字와 ‘智’字의 위치가 서로 바뀌었다는 설 등 몇 가지의 설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353126

    答叔遠(1765)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자신의 병은 조금 차도가 있으나 입맛이 전혀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고 근황을 말하고, 朱子의 「觀書有感」 시에 차운하여 내일 조카인 星休가 가는 편에 보내겠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27

    答三從姪景佑(震休,1755)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從姪인 震休에게 병환이 심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려 하다가 가지 못했다는 내용을 먼저 전하고, 두 사람이 각기 스스로 몸조리를 잘 해야 한다고 하였다. 변방에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1752년에 生父 柳觀鉉을 모시고 갔던 함경도 鏡城에 이 해까지도 아
    출처 : 유교넷
  • 353128

    與族弟復如(178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族弟인 復如가 과거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고, 숙부가 아들의 慶事를 생전에 보지 못했음을 아쉬워하였다. 그리고 신중하게 처신하여 어버이를 드러내는 것이 효의 극치인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29

    與族姪訔休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조카인 訔休가 몸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병중에도 공부를 廢하지 말 것을 당부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30

    答兒範休問目(1774)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아들 範休의 질문 목록에 답하는 편지이다. 理와 氣質의 관계, 中和와 位育, 明道가 ‘活潑潑地’라고 했던 것의 의미, 人心과 道心의 근원이 다르면서도 선한 곳에 이르면 모두 同一하다고 보는 것 등에 대한 해답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53131

    寄範休(1785)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아들 범휴에게 10월에 예정된 庭試에 응시할 의사가 없는지에 대해서 묻고 있다. 아울러 책을 항상 가까이 할 것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32

    答範休心經稟疑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아들 범휴가 『心經』에 관해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이다. 『심경』의 내용 중에서 ‘存天理’와 ‘遏人欲’에 각각 해당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 仁義禮智의 理가 모두 性에 근본한다는 것에 대한 내용 등 스물두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眞德秀의 『심경』 본문과 퇴계 이황의 『心經
    출처 : 유교넷
  • 353133

    答範休(1787)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마음과 뜻을 굳건히 하고 정신을 수습하여 老父의 마음을 위로하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李致道와 더불어 주야로 만나 매사를 상의한다면 실수가 적을 것이니 함께 학문에 진력하기를 바란다고 적고서, 자신은 지난달 걸린 眼疾이 아직까지 낫지 않아서 책을
    출처 : 유교넷
  • 353134

    寄範休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자신의 병으로 인해 걱정하는 아들을 위로하고 子野라는 사람이 떠나고 보니 좋은 벗을 잃은 듯하여 서운한 마음 금할 길 없노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35

    答範休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매번 범휴가 보낸 편지마다 서책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우려를 표명하고 난 후 성균관은 인사가 번거로운 곳이니 때에 따라 점검하여 방만한 지경에 이르지 말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36

    寄範休(1788)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망령되게 임금의 은혜를 바라는 것이 아름다운 일은 아니며 선조를 위하는 일 또한 절대로 구차한 모습을 지어서는 안 된다는 당부와 함께 『퇴계집』의 위상을 주자의 편지와 다름이 없노라고 높이 평가하면서 퇴계의 문집을 정독하기를 바라노라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37

    答範休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임금의 망극한 은혜를 입어 贈典이 내려와 황공한 마음에 눈물이 흐른다는 감격스러운 마음을 술회하면서 焚黃禮를 거행하게 된 정황을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38

    答範休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자신의 병으로 인하여 아들 범휴가 심려를 지나치게 하는 점을 먼저 전하고, 그간 서책 공부를 하는 데에 있어서 의리를 향하여 함양하는 공부에 노력하지 않고 잡박한 소견으로 여러 해를 보내다 보면 필경 자신의 심신과 사업에 큰 후회가 될 것이라는 당부를 함께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39

    答範休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다음 달 9일 집에서 출발하여 서울에 올라가 조정의 贈典에 사은하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40

    寄範休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서울을 떠나 고향에 도착하게 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학문에 전념하기를 바란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41

    寄範休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근래에 주자의 문집 십여 권과 퇴계의 문집 수십 권을 얻었는데 진작 이러한 문집을 얻었더라면 처신과 일을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기쁨과 아쉬움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42

    寄範休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소식이 갑자기 두절되고 우울하게 지내던 차에 李侍讀의 좋지 않은 소식이 왔다는 이야기와 함께 자식인 범휴에게 관직 생활의 여가에도 학문의 탐구를 계속해 나가기를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43

    答範休(1790)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사람의 출처는 일률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언급과 함께 사대부의 출처에 대한 다양한 경우를 제시하고 있다. 일단 벼슬길에 나간 이상 고향으로 돌아오기 쉽지 않겠지만 혹 파직이 된다면 시원스럽게 떨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부자간에 농사와 독서로 남은 생을 사는 것도 무방하
    출처 : 유교넷
  • 353144

    答範休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東巖主人 및 경서를 공부하는 학생들과 세상일을 잊고 정자에서 노닐다 보니 정신과 기운이 강해지는 것을 느낀다고 하고서, 자신은 노년에 공부를 통하여 근심을 잊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3145

    答範休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범휴가 근간에 지은 별당이 깨끗하고 관사는 정결하다는 소식을 듣고 천리 밖에서 그리운 마음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병이 장마 뒤에 차도가 있어 붓을 잡을 수 있다면 10일에 상경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총 42조에 걸쳐 짤막한 문장으로 관리로서의 행동 표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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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146

    答兒洛休(1766)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매번 아들 낙휴가 타향살이 하는 점이 근심스러웠는데 공부를 방기하지 않았다 하니 매우 기쁘다 하면서, 언어와 교제를 삼가고 출입하는 것을 그만두고서 독서를 게을리 하지 말기를 당부한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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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3147

    答洛休問目(1786)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어려서는 공부의 방법을 몰랐고 자라서는 자질이 모자라지만 학문을 폐기할 수 없다는 아들 낙휴의 요구에 부응하여 써 준 글로, ‘事親’, ‘事君’, ‘處夫婦’, ‘處長幼’ 등 총 24항목에 걸쳐 짤막한 글로 정리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48

    寄洛休(1790)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과거시험을 치를 때 경솔하게 모임에 참여하지 말되 의리상 참여하지 않을 수 없을 때에 참여해야만 뒷탈이 없을 것이라는 당부와 함께 과거의 당락에 상관없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3149

    寄兒玄休(1784)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아들 현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언어와 교제를 삼가고 심지를 굳건히 하고서 靜坐하여 글을 읽다가, 따분하면 마당을 쓸고 화초와 채마밭을 일구면서 생활하기를 권고한 내용이다. 아울러 아들 俊兒의 학업이 어떠한 지 안부도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3150

    寄玄休(1787)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도원
    때에 따라 병을 구완하는 일 외에 정신을 수습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27일에 동생을 보내고 오늘 汝通이라는 사람과 이별하고 보니 옛 고향에 덩그러니 자신만 남았노라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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