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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2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本源은 어떻게 함양하는가? 처를 위해 練服을 입느냐, 마느냐? 禫杖이냐, 不杖이냐? 등에 대한 이병원의 질의에 답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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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2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서신으로 궁리와 함양을 병행하는 ‘경’ 공부의 방법을 제시하면서, 禮疑의 두가지 설에 대해 남계·우복 등이 명확하게 취사선택하지 않은 것을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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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26)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글로, 타고난 본성이자 사랑의 이치인 ‘인’으로써 인간의 인간다움을 제시하고, 아울러 ‘公’의 함양을 통해 사심을 극복함으로써 천지 만물과 상통할 것을 논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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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글로 제가의 설을 끌어와 ‘公’과 ‘仁’의 의미를 분석하고 ‘공’으로 골자를 삼은 뒤에야 ‘인’을 행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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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27)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글로, 스승이 지은 禮書(「상변통고」)의 교정이 지연되는 것에 대해 한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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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2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것으로, 「家範圖」를 보았다는 것과 「경재잠」5장 및 6장의 단락에서 ‘心’과 ‘事’의 관계를 논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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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것으로, 「家範圖」의 편차에 법도가 있어 세상에 전할 만 하다는 것과 圖와 書를 비교하면서 「경재잠도」의 오씨의 설에 미진한 곳이 있다는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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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愼可(183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원에게 답한 것으로 「경재잠도」의 오씨 학설에 대해 장의 구분과 단락의 해석의 잘못을 비판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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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182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李秉夏(字 忠立)에게 답한 서신으로, ‘形而上下’와 ‘性情之德’ 두 조목에 대한 지난번의 논의에 대해 저자의 잘못이 있음을 시인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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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182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주자의 설을 근거로 ‘理一分殊’의 논리적 분석을 통해 ‘性道’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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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서신의 별지로 『중용』의 性과 道의 一原과 관련되어 전개된 성리학적 논쟁에 대한 질의에 조목별로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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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글로 『중용혹문』의 疑義에 대해 견해가 서로 일치하지 않은 것을 인정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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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보낸 서신의 별지로 性과 道, 체용, 人物의 性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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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1826)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齋號’를 사용하는 것과 ‘誠意’설에 대해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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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주자의 ‘성은 태극과 같고 마음은 음양과 같다’는 단락을 근거로 心性說에 대해 논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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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182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글로, 주자의 설에 근거하여 「경재잠도」의 吳氏 분석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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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183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오씨의 ‘주일무적’과 心과 事의 구분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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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본래의 마음’, ‘인의의 마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에 대해 이기를 기준으로 분석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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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心’에 대해 이기를 합쳐 말한 경우, 이로써만 말한 경우, 기로써만 말한 경우 등을 들어 심성의 이동을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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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글로 ‘성은 같으나 마음은 같지 않다’는 것에 논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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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서신의 별지로, 心을 氣에 속한 것으로 보는 것, 사단과 심성의 分開에 관한 것, 「중용」의 혼륜설과 「맹자」의 剔撥說에 있어서 분개의 문제 등에 대해 논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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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忠立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답한 것으로, 心과 성정, 심과 기, 심과 성 등의 혼합과 구분에 대한 제가의 설을 논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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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忠立(183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이병하에게 보낸 서신으로 「어류」를 인용하여 ‘弘毅’의 의미에 대해 논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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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叔仁(182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李東協에게 보낸 서신으로, 방곡 류락문(1766~1807)의 문집 간행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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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叔仁(183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방곡 류락문의 문인인 이동협에게 답한 글로, 주자의 말을 인용하여 세월이 빨리 흘러가는 것을 두렵게 여기어 학문에 면려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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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善膺(183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徐元模에게 답한 것으로 남의 도움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의 힘으로 더욱 학문에 힘쓸 것을 당부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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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聲振(183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李秉玉에게 답한 글로 「대학」의 ‘誠意’의 뜻을 논변한 것으로 문의를 바르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본문에 나아가 검토할 것을 제시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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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明應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權五奎에게 답한 서신으로, 문사와 장구를 일삼는 것은 해가 되니 독서를 통해 고인의 마음을 구해야 할 것을 가르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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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士顯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朴宗禧에게 답한 서신으로, 성현의 말씀은 우리 마음에 고유한 도리로써 반드시 몸으로 실천해야 할 것을 강조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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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士顯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박사현에게 답한 것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비근한 데서부터 고원한 곳으로 점진적으로 해야지, 등급을 뛰어넘어서는 피차에 유익함이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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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士顯(182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박사현에게 답한 것으로, 독서는 비근하고 평이한 것에서 순차적으로 시작해야 함을 가르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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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文卿(1828)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李郁淳에게 답한 것으로 학문에 힘써 진일보하기를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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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公幹(183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朴貞中에게 답한 것으로, ‘敬’자의 뜻을 해석하면서 일심의 주재가 되고 만사의 근본임을 들어 성학의 처음과 끝을 ‘경’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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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㶅(180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만취동 황학(1758~1804)에게 답한 글로, 유학의 도는 오로지 ‘경’에 있으니 뜻을 굳게 세워 정진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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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錫九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황석구의 질의 조목에 답한 것으로, 사대부가에서 弔哭하는 경우, 어른을 모시고 식사하거나 취침할 때의 예절, 독서 중에 부모가 부르는 경우 등의 처신에 대해 자상하게 가르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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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壺谷族兄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형되는 호곡 류범휴(1744~1823)에게 보내준 서신이다. 『중용』의 ‘본성을 따르는 것이 道다’는 구와 관련하여, 도와 사물, 본성의 관계를 서술한 것으로, 저자는 ‘도’를 본성이 일용 사물의 사이에 유행하는 것으로 인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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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景範(1797)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경범에게 보내준 서신이다. 『경재잠』의 ‘일에 당해서 간직한다’는 대목 등에 대해 정자와 주자, 퇴계의 설을 인용하여 저자의 견해를 밝힌 것으로 ‘간직하지 않으면 마음이 일과 더불어 둘이 되고 간직하면 마음이 일과 더불어 하나가 되기 때문에 마음과 일을 떠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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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景範(1798)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경범에게 답한 서신이다. 스승 동암의 유사를 류회문과 류약문이 동암정에 거처하면서 짓고 있다는 것과 천사 김종덕(1724~1797)의 『성학정로』, 저자 자신의 『동유사서해집평』에 대해 논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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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景範(179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경범에게 보내준 서신으로 『예기』의 「잡기」편에 근거하여 처의 喪事에 杖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등에 대해 논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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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景範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喪杖을 짚으면 담제를 지내지 않는다’는 경범의 주장에 대해 대산과 천사, 동암의 설을 인용하여 비판한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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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景範別紙(180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통전』의 ‘아버지의 상을 마치기 전에 조부가 죽으면 祖服을 입고 예를 행한다’는 것에 대해 논변한 서신이다. 蘭翁의 설을 인용하여 承重과 從服은 원래 두 가지의 사안으로 손부 이하가 庶의 입장에서 복을 입는다 함은 남편의 복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이르는 것이 아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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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公晦(181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휘문(1773~1832)에게 보내준 서신이다. 주자의 말을 인용하여 학문을 하는데 벗이 반드시 필요하며 박문과 약례를 강조하였다. 또한 저자의 저술인 「계호학적」의 刪節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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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公晦(181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휘문에게 보낸 글로, 「계호학적」의 편차 교정을 정밀하게 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천사의 편지글을 인용하여 신중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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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公晦(181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공회(류휘문의 字)에게 보내준 서신으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는 구절의 의미에 대해 대산의 설을 인용하여 논변한 것이다. 저자는 ‘내면이 고요해서 소리와 형태가 없는 것을 말한 것이지, 외면의 소리와 빛깔이 눈과 귀에 접하는 것으로 말한 것은 아니다’는 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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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공회에게 답한 서신의 별지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는 것에 대해 주자와 대산 등의 설을 인용하여 7개 항목으로 나누어 설명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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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公晦玄冠說疑義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공회의 현관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글이다. 저자는 이 글에서 冠巾의 제도는 반드시 옛날 것을 따라야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자신의 뜻을 창출하여 몸에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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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公晦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공회에게 답한 별지의 글로 치포관의 제도에 대해 논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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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晦則(182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수정재 류정문(1782~1839)에게 답한 서신으로 상중에는 자제들이 거처를 각각 다르게 할 수 없다는 것 등에 대해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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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晦則(183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정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경재잠해』의 필사에 대해 상의하는 내용이다. 류정문은 당시 『근사록』의 해석을 모아 산정하고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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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회칙에게 답한 서신의 별지로 『주자어류』의 제사지낼 때 공경하는 마음이 신명을 향한다는 것과 희로애락의 미발 상태 등에 대해 논술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