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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晦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絜矩’의 의미에 대해 『대학』1편의 뜻을 꿰뚫어 보고 회칙에게 답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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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晦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혈구’의 의미에 대해 재차 논변한 것으로 ‘矩’를 내버려두고 言外에서 마음을 구하는 것은 그릇 속의 밥을 버리고 그릇의 외면에서 밥을 구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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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平叔(181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柳廷杰에게 보내준 서신으로 『중용』25장의 장구에 나오는 ‘얻은 바의 이치가 다하면 이 物도 다한다’는 것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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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宗人仲光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인 柳熀에게 보내준 서신으로 선배들의 말을 인용하여 ‘求’자 한 글자는 입에 담아서도 안되고 마음속에 싹트게 해서도 안된다고 하면서 ‘구’자가 모든 악의 근본이 되니 주의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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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宗人大英(1827)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인 柳頀에게 답한 서신으로 조상을 천양하는 길은 자신을 닦는 것만 한 것이 없다고 하면서 증자의 ‘三省’과 안자의 ‘四勿’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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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大英(182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인 류호에게 답한 서신으로 주자학의 본령이 주경과 궁리, 치지에 있으나 일용 행사의 실지에 나아가 시비를 살펴야 함을 강조하면서 『주자대전』·「어류」등의 서적을 마음을 비우고 독서할 것을 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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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宗人泰根(183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인 류태근에게 보내준 서신으로 ‘학문하는 도는 孝悌에 불과할 뿐이라’ 하면서, 행하고 여력이 있으면 공부에 힘쓸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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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會孫箕鎭(181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증손 되는 류기진에게 답한 글이다. 기초가 없다는 우려에 대해 『소학』을 사서의 기본으로 삼아 공부한 뒤, 사서를 숙독하여 다른 서적의 기본으로 삼을 것을 제시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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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澤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택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대산 및 퇴계의 설을 인용하여 사단칠정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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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遠文(181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원문에게 답한 것으로 의난처에 대해서는 외면에서 내면을 향하듯 거친 것에서부터 정하게 하여 차츰 평실한 곳으로 나아가야 할 것을 제시한 글이다. 또한 서찰은 덕성과 관련되기에 초서로 아무렇게나 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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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원문에게 답한 별도의 글로 『논어』태백 편의 ‘미워함이 매우 심하다’는 것과 ‘도와 더불어 體가 된다’는 것을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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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遠文(182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원문에게 답한 글로 뜻을 세우고 병폐를 없애는 방법을 제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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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遠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되는 류원문에게 답한 것으로 고인의 교수법은 절로 순서가 있다고 하면서 이제 비근한 것을 싫어하고 고원한 것을 사모하는 것은 지엽의 말단에 빠지는 병폐라고 경계한 글이다. 저자는 『논어』와 『맹자』속에 성현께서 일평생 전수하던 대요가 들어있음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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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球(1808)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小隱 류치구(1793~1854)에게 답한 서신으로 "이욕"의 유혹과 탈취에 대해 논변한 것으로 理義에 맞으면 과감하게 실천할 것을 제시한 글이다. 류치구는 16세에 대야의 문하에 입문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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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의 질의에 답한 별지로 性道와 기품, 경외와 未發 경계, ‘성’의 개념 등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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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것으로 ‘安貧樂道’의 의미에 대해 논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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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글로 孝悌·忠信의 의미를 『소학』을 통해 파악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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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1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것으로 고산강회에서 논의되었던 근원의 정미함에 대해 언급하고, 아울러 대산의 문하에서 공부하지 못한 것에 대해 한스러움을 토로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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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1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것으로 과실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논어』의 정자 주석에 보이는 본말의 의미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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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것으로 ‘專一’의 의미와 천사 김종덕의 ‘경’자 해석을 소개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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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1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 류치구에게 답한 것으로 舜과 禹의 人道의 구분, 주자와 퇴계의 사칠논변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제시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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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別紙(181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이자 족손되는 류치구에게 답한 별지이다. 담제를 지낸 뒤 成殯하는 것이 예법에 합치하는가? 증조부의 상에 증손이 먼저 죽은 경우 숙조 및 차증손 중에 누가 상을 주관할 것인가? 본가의 생모상을 당한 경우 삼년복을 입어야 하는지 아니면 出系子의 예에 의거해 기년복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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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16)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문인이자 족손되는 류치구에게 답한 서신으로 유가에서 말하는 학문이란 애초에 일용의 바깥에 있지 않다고 하면서 성명과 이기만을 담론하는 것은 심신에 도움이 되지 않다는 뜻을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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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게 보낸 별지로 아버지의 상중에 어머니의 묘소를 옮겨 합장하는 것에 대한 질의에 동암·사계 등의 예설을 인용하여 답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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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18)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게 답한 서신으로 「맹자」의 ‘호연지기’ 장의 구두 끊는 것과 ‘直’자의 의미에 대해 이천·주자의 설을 인용하여 논술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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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 답한 서신으로 心喪의 경우 두 돌이 지나가면 길사를 지내는 것이 예법에 맞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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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2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게 답한 서신으로 전염병이 돌때 상을 당한 경우 成服의 여부, 뒤늦게 練祥을 행할 경우 상례의 절차 등에 대해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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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183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게 답한 서신으로 학문하는 자로서 늘 자신을 돌이켜 보아야 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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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球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류치구에게 답한 서신으로 합장하는 경우 구묘의 慰安祭 및 加土 의식에 대해 남계·대산·신독재 등의 설을 인용하여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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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會孫家鎭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증손되는 류가진에게 답한 서신으로 ‘舅母의 상을 당해서는 복을 입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고례와 정씨의 설을 근거로 자신의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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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皜(182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류치호에게 답한 것으로 사당에 고유할 때 사용하는 축문의 내용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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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聖文(183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류성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아무런 하는 것이 없는데도 잘 다스려진다’는 경전의 구절에 대해 남헌·주자의 설을 인용하여 설명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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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㼂(181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柳致㼂에게 답한 서신으로 ‘부모를 욕되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만 가진다면 태만에 이르지 않을 것이라고 장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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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族孫되는 柳致㼂에게 보낸 별지로 「대학」의 ‘明明德’ 수장, 「중용」의 ‘大知’ 장, ‘絜矩’의 의미, 말장의 分節 등 의난처에 대한 질의에 도암·옥계·대산 등 제가의 설을 인용하여 답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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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齊文(1825)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 류제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立主의 예법과 卒哭祝에 대한 견해를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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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齊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 류제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가사와 학업 사이 상충되는 문제, 상중에 있을 때 廟祭와 墓祀에 대한 견해 등을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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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齊文(183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 류제문에게 답한 서신으로 학문에 대한 견해를 밝힌 글이다. 저자는 이글에서 事親과 從兄, 사물에 대한 응접 이외에 별도의 공부가 있지 않다고 하면서 수렴과 성찰이 없으면 주야로 글을 읽는다 하더라도 무슨 도움이 되는가 라고 반문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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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觀(183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류치관에게 답한 글로 「중용」장구 30장의 의의에 대해 논변한 것이다. 저자는 이글에서 글을 볼 때는 疑端을 구하는 것이 어렵다 하면서 의심이 일면 반드시 논변해야 하는데, 논변하면서도 반드시 규명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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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正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류치정에게 답한 서신으로 ‘군자는 본래 궁한 법이다’는 구절과 「중용」의 ‘분수에 만족하여 소임에 전력을 다한다’는 구절의 뜻을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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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致正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류치정에게 답한 글로 안연과 정자, 주자 등의 말을 빌려 학문하는 자세와 방법 등에 대해 논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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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會孫鼎鎭(183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증손되는 류정진에게 답한 글로 ‘主一’의 의미와 仁義의 체용설에 대해 견해를 밝히면서 요즈음 배우는 이들이 지나치게 공허하고 고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 비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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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致儼(1833)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되는 만산 류치엄(1810~1876)에게 답한 것으로 저자의 저술인「敬齋箴集攷」의 교정 경위에 대해 적고, 聖學의 始終이 되는 ‘敬’자의 의미를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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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季父(1817)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계부에게 올린 서신으로 과거 응시 권유에 대해 저자의 솔직한 심정을 밝히고 아울러 과거의 폐해를 논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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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從兄挺休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형되는 류정휴에게 보낸 것으로 참혹한 경우를 당해서도 좌절하지 말고 공부에 면려하라는 당부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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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從弟國卿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제되는 柳同休에게 보낸 서신으로 집안의 형편 문제로 吉祭의 시일을 늦추는 것에 대해 논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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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弟子儀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과거에 응시하기 위해 泮宮에 가서, 아우 柳韶休(字 子儀, 1774~1829)에게 보낸 것으로, 상경 도중의 역로와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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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弟子儀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병을 피해 절에 가 있는 아우 류소휴에게 보낸 것이다. 독서법을 소개한 글인데 정좌와 정신의 휴식을 강조하면서 반복 학습을 통한 문장의 이해를 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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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弟子儀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아우 소휴에게 보낸 서신으로 「주서강록」의 독서법에 대해 조언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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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子儀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아우 소휴의 질의 조목에 대해 답한 글이다. 「중용」수장의 ‘性’자의 의미, 이단에 대한 폐해, 도는 잠시라도 떠날 수 없다는 논리, ‘性’과 ‘中’의 관계, ‘無道’와 ‘橫逆’의 차이, 성인과 도의 연관성 등에 대해 논변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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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從姪升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질되는 류승문에게 답한 것으로 精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의문이 없는데도 질문하는 것에 대해 경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