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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질되는 류승문에게 답한 별지로, 「논어집주」의 ‘三省’에 대한 주석, ‘忠信’에 대한 伊川과 明道의 다른 해석, 力行과 學文의 선후, ‘賢賢’과 事君·事親의 인륜상의 선후, 뜻을 본다는 것과 행실을 본다는 것의 차이 등에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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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升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질되는 류승문에게 답한 글로, 마음을 세우고 자신을 다스리려면 우선 효우에 돈독할 것과 恩義에 독실할 것을 논술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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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兒淳文姪兒渾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과거를 보러 간 아들 순문 및 조카 혼문에게 부친 글로, 시험장에 들어가서 자리를 다투지 말 것과 합격의 가망이 없으니 욕심을 부리지 말 것 등 훈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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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孫兒致思德成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손자 치사와 덕성에게 부친 글이다. 아들의 厭食 증세와 손자의 痢證[설사]을 걱정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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巖齋語錄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족부이자 스승인 동암 류장원(1724~1796)의 언행록으로, 대부분 저자가 질의하고 동암이 답하는 형식으로 100여 항목에 달한다. 저자는 "성인의 도는 精粗가 없는가?" "왕도와 패도를 같은 도로 간주할 있는가?" ‘격물이 바로 궁리인데도 궁리라 하지 않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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喪禮備要疑義(182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사계 김장생(1548~1631)이 증보 교정한 「상례비요」에 대해 그 의심나는 곳을 조목별로 정리한 뒤 자신의 견해를 밝힌 글이다. 짧은 서문이 붙어 있고, 모두 50여 조목에 대해 퇴계와 우복 등의 설을 인용하여 사계의 예설을 비판한 것으로, 상례 관계의 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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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首章疑義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중용」첫 장의 의난처에 대해 저자 자신의 견해를 밝힌 글로 모두 10여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성과 물성이 모두 같다는 것, 인성과 물성에 偏全이 있다는 것, 인성과 물성이 근원이 하나인 점에서 같으나 본체가 다르기에 편전이 있다는 것, 본성을 따르는 도는 모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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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心道心說辨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주자의 ‘도심을 위주로 삼으면 인심도 변화하여 도심이 된다’는 설을 근거로 하여, 저자의 관점에서 인심과 도심의 관계를 새롭게 정리한 글이다. 인심과 도심은 하나의 마음에 불과하나 지각은 같지 않다는 것과 인심과 도심은 원래 두 가지의 이름이나 성명과 형기는 서로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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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而以人體之疑義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주자가 논한 바 있는 程子의 ‘公而以人體之’에 대한 뜻을 저자의 관점에서 논변한 글이다. 저자는 ‘인’의 개념을 본래적 소유의 성품으로 사물을 생성하는 마음으로 규정하고, 오직 ‘公’을 통해 그것을 체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저자는 ‘公’을 사적 도리가 없는 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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薛敬軒讀書錄疑義(1834)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설경헌의「독서록」를 읽고 그 의난처에 대해 논변한 글로 「독서록」의 내용 가운데 다소 불교적 취향이 있는 몇 단락에 대해 비판하였다. 저자는 소시에 간추린「독서록」를 읽은 뒤로 원·명 여러 학자 중에서 설문청을 최고의 인물로 생각하면서 전질을 보지 못한 것을 한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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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韓南塘人心道心說辨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남당 한원진(1682~1751)의 ‘인심도심설’에 대해 논변한 글이다. 理氣가 서로 발한다는 것, 형기와 성명에 대한 것, ‘生’자와 ‘發’자의 의미 등에 조목별로 비판하였다. 저자는 未發한 心體에도 선악의 가능성이 공재한다고 주장하는 한원진과 달리 미발의 심체는 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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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南子皜性道說疑義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남자호의 「性道說」를 읽고 주자의 설에 근거하여 문제점을 제시한 글이다. 저자는 성이란 도가 마음에 구비된 것이고, 도란 성이 일에 나타난 것으로 이해하여 성과 도를 하나의 이치로 파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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省愆齋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자신이 거처하는 곳을 ‘성건’이라 이름하고 그 뜻을 연연한 글이다. 저자는 소시부터 기질이 누추한 것을 우려하여 허물을 줄이고자 하였으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고백하면서 博文과 克己를 통해 허물이 있으면 반드시 고칠 것을 다짐한 것으로 63세 때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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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善齋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 만년의 강학처였던 대야정의 ‘관선’이란 재실의 의미를 연역한 글이다. 누구나 요순의 본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노력만 하면 이를 수 있다고 하면서 후학을 격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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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字說(179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자인 ‘子强’에 대한 의미를 개진한 글로 학문의 도는 스스로 힘쓰는데 달려 있으며 경을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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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石小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영주 부석사에 있는 부석에 대한 짤막한 글이다. 명과 실이 부합하지 않는 것을 경계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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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貞中字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문인으로 보이는 박정중의 字에 대한 설명이다. ‘꿋꿋하면 족히 일을 주관할 수 있다’는 「주역」의 구절을 인용하여 학문에 힘쓸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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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矩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대학」의 ‘치국평천하’장에 나오는 ‘혈구’설에 대한 주자의 두 가지 견해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정리한 것이다. 주자는 ‘혈구’를 곡척으로 재어서 법도를 얻는 것에 비유했는데, 저자는 ‘혈구’를 자신의 마음으로써 사물의 마음을 헤아려 조처하는 도리, 즉 법도에 비추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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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諟天之明命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대학」의 ‘하늘의 밝은 명을 돌이켜 본다’는 구절의 뜻을 설명한 글이다. 저자는 하늘의 도가 유행하여 만물에 부여된 것으로 스스로 그만 둘 수 없는 것을 ‘명’이라 규정하고 瞿曇의 견해에 대해서는 유가의 실학이 아니라고 비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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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難後獲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논어」의 ‘어려운 일은 앞장서서 하고 얻는 것은 나중에 한다’는 구절을 설명한 것으로 마음의 덕이오, 사랑의 이치인 ‘인’에 근거하여 사욕을 극복할 것을 논변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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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不離物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도는 사물을 떠나지 않는다’는 「중용」의 구절을 취해 도와 물의 관계에 대해 정자·주자·북계 등 선유의 설을 인용하여 정리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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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靜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군자의 존양 공부는 동정을 떠나지 않으나 반드시 정을 위주로 한다. 대체로 마음은 고요하면서 비어 있고 이치는 고요하면서 밝아 진실로 하고자 함이 없으면 어지럽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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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己以敬聰明睿智由是出說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경으로써 자신을 수양하면 총명과 예지가 이로부터 나온다는 것에 대해 설명한 글이다. 거울과 물을 비유로 들어 기욕으로 인해 막히고 가려진 마음을 경을 통해서 없애야 할 것을 제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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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端七情各有所從來說(1811)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사단과 칠정은 각각 유래처가 있다는 데 대한 글로 사단과 칠정의 상관관계를 분개와 혼륜의 두 측면에서 논변하였다. 사람의 삶은 이와 기에 불과한데 마음이 한 몸의 주재가 된다. 그 이치를 일러 성이라 하고 발하면 정이라 하니 심·성·정은 하나의 물건이면서 이름이 다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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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族姪夔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족질되는 류기에게 준 글로 학문을 권면하는 내용이다. 「주역」의 ‘군자는 종일토록 애쓴다’는 것, 공자의 발분해서 먹는 것조차 잊어버렸다는 것 등을 인용하여 성심을 가지고 쉬지 않고 면학할 것을 당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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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蒙學令(1818)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아동들이 학습을 위하여 지켜야 할 규정을 적은 글이다. 12절목으로 구성되었는데 독서와 언어에 비중을 두었고, 어버이 섬기는 것과 형을 공경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마음을 수습하고 본성을 함양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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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學集辨序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유학(주자학) 이외의 이단의 학설에 대하여 선유의 학설을 정리하고 또한 저자 자신의 주장도 제시한 「이학집변」의 서문으로, 제자백가의 학설에서부터 불교·천주교 등의 학설까지 두루 통하여 그 사정과 시비를 논변한 것이다. 「이학집변」은 총5책의 필사 유일본으로 알려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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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舍弟子儀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아우 韶休가 ‘뜻을 세우는 것[立志]’에 대해 묻기에 지어준 글이다. 불교의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과 닭이 알을 품는 것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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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谷造山記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종제 國卿의 부탁으로 영가부의 북쪽 50리에 위치한 계곡 마을 조산에 대해 그 유래 등을 개진한 글인데 덕의 숭상과 의혹의 분변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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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埜亭記(1830)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 자신의 정자인 대야정의 기문으로 정자를 짓게 된 내력과 ‘대야’라 이름한 뜻을 주인과 객과의 문답형식을 통해 부연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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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上蔡語錄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상채선생의 어록에 疏漏한 곳이 많자, 저자가 이상정 등의 설을 참조하여 「考疑」를 짓고 그 소감을 적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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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感興詩後(1796)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스승 류장원의 부탁으로 주희의 감흥시에 대한 제가의 주석을 모아 편집한 뒤에 그 경위를 적은 글이다. 류장원은 평소 감흥시를 「중용」과 「시경」에 견주어 높이 평가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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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齋箴解識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손 류치엄의 청으로 「경재잠해」를 지은 뒤 그 내력을 밝힌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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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武夷櫂歌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주희의 「무이도가」시에 대한 제가의 주해를 참고하여 고증을 붙인 뒤에 그 소감을 적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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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四書纂註增補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스승 류장원으로 부터 받은 스승 친필의 저술인 「사서찬주증보」에 대한 입수 경위를 적은 글로, 자손들에게 소중하게 보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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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黃穆穆讀書說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黃中穆의 「독서설」 뒤에 붙인 글로 저자의 문학 및 독서에 대한 견해가 드러나 있는 글이다. 「고문진보」에 수록되어 있는 한유·류종원·구양수·소식의 글에 대해 매우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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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族姪勗汝祭文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족질 柳晸文을 애도한 제문을 보고 그 소감을 적은 것으로, 류정문의 아들 柳壽憶의 청으로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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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五子近思錄後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星溪 汪氏의 「오자근사록」을 수정하여 4책으로 만든 뒤 그 경위를 적은 글이다. 원래 「오자근사록」은 성계 왕씨가 「주자학적」과 「주자서절요」의 내용을 발췌해서 편찬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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約情七箴(1807)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희·노·애·구·애·오·욕의 7정에 대해 스스로 경계하는 글로 서문을 병기하였다. 인간의 성품이 선한 것에 기초하여 불선에 흐르게 되는 것을 경계한 것으로 情의 통제를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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閑齋箴(1809)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가 자신의 서재를 ‘한재’라 명명하고 스스로 箴을 지어 경계한 것으로, ‘閑’은 ‘사특함을 막는다’는 뜻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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訓蒙箴(1792)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어린 자제들에게 훈계한 글로 ‘達道’를 목표로 성실하게 정진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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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皐書院奉安先祖檜軒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용고서원에 저자의 선조 회헌 류의손(1398~1849) 선생을 봉안할 때 지은 축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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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川書院奉安眞一齋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송천서원에 진일재 류숭조 선생을 봉안할 때 지은 축문인데, 류치명·류병문과 함께 지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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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變通攷成告東巖先生文代本孫作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상변통고」를 간행하고 나서 동암 류장원 선생의 영전에 올린 축문으로 본손을 대신해서 지은 글이다. 「상변통고」는 저자의 스승 동암이 「가례」의 체제에 따라 상례·변례에 관한 제설을 참조하여 찬집한 것인데, 이때(1830년경)에 이르러 저자를 포함한 문인·후손에 의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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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大祖考龍巖府君埋誌告辭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6대조 용암 柳知潛(1583~1653)의 묘지석을 묻을 때 고유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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役畢後墓祭祝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6대조 용암 류지잠(1583~1653)의 묘지석을 묻는 일을 마치고 나서 묘제를 지낼 때 지은 축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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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東巖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스승 동암 류장원에 대한 제문으로 동암 사후 1주기 때 지은 글이다. 理·欲과 敬·肆를 판단해줄 자가 없는 것에 대해 탄식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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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后山李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대산 이상정의 수제자 후산 이종수(1722~1797)에 대한 제문이다. 후산의 아래에서 세상을 피해 동몽을 가르치고 명리를 벗어나 하늘의 뜬 구름처럼 산 이종수의 탈속적 삶을 회상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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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舅松坡李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저자의 外舅되는 송파 이공에 대한 제문이다. 말은 어눌했으나 아주 작은 차이라도 구분했고, 행실은 서툴렀으나 아무리 힘센 장사라도 그 뜻을 빼앗을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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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雨皐金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류건휴우고 김도행(1728~1812)에 대한 제문이다. 제산과 구사당을 계승하여 학통의 연원이 깊고, 타고난 성품이 겸손하고 공손하여 유림에 추증되었음을 적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