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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家大人(1894)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갑오농민전쟁의 와중에 아버지 이만창에게 보낸 간찰이다. 곧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낙향할 것을 전하고 남쪽에서 농민군의 세가 왕성함을 근심하였다. 특히 민지가 정해지지 않아 유언비어가 횡횡함을 탄식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安頓하는 방책인지 알지 못하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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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上外舅(1902)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장인 姜濟에게 보낸 답장이다. 현재 병이 있어 몸이 고달파 약을 복용하고 있어서 옆의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고, 스스로 아파 필설로 형용하기 힘들다고 하였다. 전에 보내주신 편지에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신 것은 정문일침의 말씀이라고 하고 나이가 마흔 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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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上外舅(1904)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부인이 죽고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운수가 기박하여 같이 산지 28년 동안 크게 웃어본 적도 없다고 하고, 모든 일을 위임하여 뜻과 같지 아니하면 고함도 치고 하였는데 잘못을 따지면 모두 자신에게 있다고 하였다. 또한 아들이 장성하여 결혼을 시키니 신부가 문에 들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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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外舅(1911)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장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연세가 높으신데도 書寫의 일을 하시니 기쁘다고 하고 다만 건강을 해치실까 두렵다고 하였다. 처남형제들이 간하여도 듣지 않으신데 제가 말씀드린다고 들으실 것은 아니지만 건강을 조심하시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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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族叔響山令公(1903)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늦더위에 건강이 어떠신 지 묻고 날마다 공부에 매진하신다고 들었는데 지금에 이르러 법문이 衰敗하여 신진들은 명도에만 힘쓰는데 젖어 있다고 세태를 한탄하였다. 나는 병들고 게을러 일찍이 大方諸家들의 훈도를 받지 못하고 게으른 습성에만 젖어있으니 부끄럽다고 하였다. 錦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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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響山令公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院隸가 보내온 편지를 읽어보니 평안하시니 다행이다. 보내주신 편지를 읽으니 院中의 享禮 2조에 대한 부분은 이미 강구하신 것이 있는 듯하신 것 같다. 享物을 줄이라고 한 것은 조정의 명령이 있는 것이니 감히 더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관에 청하고자 한다면 모여서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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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戚叔(蓍述,1898)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崔蓍述에게 보낸 답장이다. 근래 영남의 운이 불행하여 각 집안에 시비가 날마다 반복되어 사나워지니 고질병이 되었습니다. 기질을 숭상하고 일을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뜻하는 바를 얻지 못할 바는 아닙니다. 요즈음 한두 사람들이 스스로 긍지를 갖고 같이 어울리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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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孫戚丈(貞鉉,1901)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작년 섣달 그믐날 보내주신 편지를 받으니 멀리서 마음써 주심을 가히 알겠습니다. 몸이 세파의 시끄러운 중에 있으니 어찌 강호의 하나의 천한 사람에까지 생각이 미치셨겠습니까? 이는 집사께서만 능히 하실 수 있는 바입니다. 하물며 말씀하신 뜻을 살피니 은근히 장려하시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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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寧越(1902)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姜鳳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젊은이로서 평일에 쌓은 실력을 시험하게 하고 노인들을 봉양하게 하는 것은 사람의 자식 된 도리로 바라는 바라고 하고, 굽힐 때가 있으면 펼 때가 있는 것이 이치라고 하면서 전에 경사에 편지를 보내어 축하드리지 못한 것은 병 때문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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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寧越(1916)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근심스런 병이 잇달아 밖의 일을 돌볼 겨를이 없었고, 아버님의 곁에 있을 때 다시 초조하였습니다. 월초에 듣건대 춘당의 환후가 위중하시고 영공 또한 해소 천식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중균도 석 달 동안 아버님의 병으로 인하여 마음 졸였는데 거의 돌아가실 뻔 하였습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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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丁安峽(1923)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丁大稙에게 보낸 편지이다. 고정에서 모시고 담화를 나눈 것은 십수 년 동안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절도를 기르는 것은 이미 앞이 탁 트인 밝은 땅에 사는 것과 같으니 村巷과 접해 있지도 않은 것이며 또 마음 상으로 어그러지고 흔들림이 없는 것은 모두 말년의 청복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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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艮石族兄(1930)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건강을 묻고 하는 것은 아랫사람의 도리인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마음에 없어서 그런 것으로 게으르다고 하고 매번 잘못했다고 하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고 하고 기호가 밖에 나가 돌아와 차를 타고 돌아다닌다고 전하니 큰 소식이라고 하였다. 연세가 들어서도 건강한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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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1898)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왕래가 없음을 한탄하며 한번 만날 것을 청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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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極(1899)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農巖集』 초고를 가지고 와서 저희 집에 들러 보여 주셨는데 근세 문학 대가로 확론이라고 할 수 있으나 전편을 보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그러나 斗彦형(金若欽)의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달라. 형이 들으면 반드시 내가 전에 가림집 초고를 바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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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極(1899)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靖節集을 한번 보고 싶은데 가부간에 회답을 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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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1900)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西音의 난 후에 한 快夫는 사람들마다 죽이고자 하는 자인데 유사의 법은 淮海長鯨이라 어느 때 머리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영남의 齋郞들은 많아도 들어본 적이 없고, 나 또한 근래에 들어본 적이 없으니 쇠스랑으로 그릇을 쳐서 벗어나더라도 어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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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極(1900)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근래에 들으니 고초가 심하다고 하니 걱정이 많다. 이웃 편에 편지를 받기 전에는 의아했다. 횡액이 오면 옛 사람들도 면하기 힘든데 하물며 근래의 야박한 습속으로는 사람으로 하여금 종종 스스로 빠지게 하지 않겠는가 하고 여기서 그치지 않으면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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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極(1901)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작년에 겪은 고초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집사의 만부득이한 사정은 지금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단서를 만들어 어찌 돌아갈 계획을 세우지 않는가 하고, 나는 지난달 초부터 병을 얻어 견디기 힘든데 겨우 마흔이 지나서 이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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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1902)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겨우내 다섯통의 편지를 받으니 그 다섯통의 편지가 모두 民情을 물으시니 감격스럽다. 그러나 한번 얼굴색을 보는 것만 못한 것이다. 그대의 뜻은 굳은데 이는 小儒의 얕은 식견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것으로 중균은 산에서 나물 캐고 들에서 밭 갈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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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恩命을 입었으니 가히 축하할 만하다고 하면서 軍警이 삭발하러 다니므로 통탄스럽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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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이다. 작년에 『한주집』의 원고를 돌려보낸 것은 비록 한주의 心理說이 악하나 돌려보낸 것은 잘못이라고 하였다. 작년 그 집사람이 와서 改板하여 달라고 청하였으나 나는 “그대 사이에서 고쳐야 하지만 충주 荷江에서 나왔으며, 이는 영남의 일인데 하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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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極(1904)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奎一에게 보낸 답장으로 근래의 영남의 논의는 진심이 없이는 할 수 없는 것인데 미천한 사람들도 이론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미천한 사람으로는 이 지방의 말이 누가 진심인지, 누가 이론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전처럼 미천한 사람은 다만 문을 닫고 지내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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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賢弼(永佑,192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柳永佑에게 보낸 답서로 편지를 보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고 70대의 나이로도 정력이 왕성하시어 편지를 보내주셔서 위로하시니 축하하고 우러른다고 하였다. 이 법문이 쇠퇴하는 날에 옛 덕을 지니신 분은 집사와 같이 마땅히 더욱 노력하시어 후생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주셔야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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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從兄(中喆)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중철에게 보낸 편지이다. 종기가 나서 불편하다고 하셨는데 속히 치료하시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다스리기 어렵다고 하나 수령으로서 일하심에 寬과 맹猛을 겸비하셨으니 어찌 근심할 것인가 하면서 형님께서 평소 말씀하시기를 수령이 되면 마음을 다하여 다스리겠다고 하셨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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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從兄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사람이 와서 전해준 소식에 의하면 종기가 나서 침으로 다스리는데 근력은 어떤지 묻고 가까이는 성묘를 해야 하고, 멀리는 건물을 짓기 위해 다녀와야 하는데 물건을 잃어버려 난처하다. 하유하신 말씀에 군자는 포용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일이 그렇지 못하다고 하였다. 또한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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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從兄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중철에게 보낸 편지이다. 향내 백일장이 치러졌다고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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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尙五(1918)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보내온 편지에 나의 학문이 높다고 한 것은 이름만 보고 실질을 보지 못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면서 보내온 편지 중의 시 한 수는 맛이 있어서 화답하지 않을 수 없으니 시 한 수를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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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朴稚玉(1899)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朴勝振에게 보낸 편지이다. 얼굴을 못 본지 거의 10여 년이나 되었는데 단곡에 갔다가 이웃의 유형을 만나 안부를 듣게 되어서 소식을 전한다고 하고, 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정신이 이전보다 못하고 수염도 몇 가닥 세어서 괴사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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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朴稚玉(1928)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朴勝振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 세상에 같이 살면서 다시 얼굴을 맞대지 못하였다고 하고, 자발적으로 편지를 쓰지 못하였으니 이는 중균이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리 무리들이 날마다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날마다 들어보지 못한 것을 들으니 눈과 귀로 듣고 본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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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文顯(1902)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世洛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주신 편지는 진중하고 같이 보내주신 시는 보고 읽어보니 兩南의 보배라고 칭송하였다. 또한 천하의 일은 손쓸 수 없는 것이 되어 뜻이 있는 선비는 문을 닫고 집에 있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하면서 만약 집밖으로 한 걸음을 옮긴다면 시류를 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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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文顯(1904)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世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나이 오십이 넘어서도 건강하니 이는 고인이 말한 이른바 맑은 정신으로 욕심없이 사는 분이라고 칭송하고 또 삼가고 근신하시어 스스로 지킴은 또한 옆의 충고를 받아들이는 것이 마땅하지만 서쪽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있든지 없든지 걱정이니 이를 어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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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光彦(1902)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정구에게 보낸 답장이다. 기후가 불순하여 눈이 많이 왔는데 야성(영덕) 이하는 눈이 없으니 천도가 매우 고르지 못하다고 하고, 그대 조상인 安齊의 遺稿를 또 한 부 謄寫하여 다시 校勘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오래된 것을 정리하다보면 잘못이 없을 수 없는데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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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洪時應(1897)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洪洛鍾에게 보낸 답장이다. 요즈음 정신이 없어서 취한 듯 꿈꾸는 듯하여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형도 본 것이 한두 번이 아닌데 요즈음 외람되이 칭찬을 받으니 다시 유념하여 후대의 바람에 부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하고 이는 또 분명히 실언이라고 하였다. 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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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洪時應(1898)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궁벽한 곳에 거처하면서 공부는 날로 퇴보하는데 상을 당하여 친구들로부터 강론을 들은 것이 없었는데 형에게서 약간 갈증을 풀 수 있었다고 하면서 본래부터 성찰하는 공부가 미진하여 비록 책을 읽으나 자구에만 골몰하였는데 보내주신 편지로 나의 병통을 크게 깨닫게 되어 다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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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應和(洛蘷,1916)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수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미안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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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克善(能烈,1905)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능열에 대한 답장이다. 편지를 받으니 감사하고 시사에 대하여 강개하는 것을 보니 仁兄이 所存所發하는 바를 알겠다고 하고 고명한 학식이 蘊蓄되어 있음을 보니 다행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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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道亨(1900)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朴鳳來에게 보낸 답장으로 오계 김형이 와서 8·9일 머무르다 갔는데 가져온 책자는 펴볼 여가가 없어서 보지 못하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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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德汝(1898)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근래 약간의 시간이 나서 시 한두 편을 지어 보았는데 볼 것이 없다고 하고 박도형이 와서 같이 시사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는데 걱정이 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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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震卿(東奎,1917)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김동규에게 보낸 답장이다. 생질이 밖에 나가서 소식이 없는데 비록 무사하다고 하더라도 본받을 바는 못 된다고 하고 東峽으로 가는 것은 전의 의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힘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어찌하겠는가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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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上舍(齊昉,1917)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박제방에게 보낸 답장이다. 단산으로 가는 길에 뵈었는데 행사가 있어 오래 머무르지는 못하였으나 형이 진실로 나를 사랑하여 주셨는데 해가 바뀌어, 이제 편지를 받게 되었고 또 뜻밖에 예가 아님이 있어도 먼저의 뜻은 평생동안 잊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지난해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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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兄景賓(中寅,1930)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중인에게 보낸 서찰이다. 경주 옥산의 향단 시회에 참석하는 것은 노인들이 한 번 消暢하는 것도 좋으나 뜻과 같이 않으면 魔가 되는 것이니 아들을 대신 보내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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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叔明(泰德,1927)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박태덕에게 보낸 답장이다. 재작년 성단의 모임 때문에 뵙고 은근히 대해주셨으나 헤어지고 난 뒤 거리가 멀어 막막하였으나 갑자기 전해온 소식을 받고 열어보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겠다고 하였다. 또한 7·80대의 나이로 멀리 있는 사람을 생각하시어 친히 붓을 들고 먹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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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叔明(1928)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박태덕에게 보낸 답장이다. 참변을 겪은 것에 대하여 위문하고 행례를 하는 것에 대하여 변개하는 것은 마땅치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時措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책망을 들을 수 있으나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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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張舜若(復河,1913)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張復河에게 보낸 답장이다. 『도산급문록』 편찬과 관련하여 장복하의 선조인 果齋 張壽禧(1516~1586)의 행적에 대하여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논하는 내용이다. 장수희는 퇴계의 親炙를 받아 학문의 연원에 대하여는 근거가 명확하지만 본록 아래의 주에 심히 소략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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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聖在(麟鎬,1922)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인호에게 보낸 답장이다. 『谿西集』의 교감은 어리석은 사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데 억지로 맡아 소략함을 면하기 어려울 것 같으니 밝은 눈을 가진 사람에게 한번 의논하게 하자고 하고, 富山 노인이 돌아가셔서 소회를 밝히기 힘든데 장사지내는 날 또 剡村의 상사가 생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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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孫正佑(1913)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선구에게 보낸 답장이다. 안부를 묻고 교감하는데 참여해 달라는 부탁을 거절하면서 기대승과 문위세의 집안에서 몇 분이 천리를 찾아왔으니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하고 복종하게 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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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聖循(1913)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權翰模에게 보낸 답장이다. 南谷 權尙吉(1610~1674)의 斥和大節은 고루한 나로서도 선배들에게 들어 알고 있으나 문집을 못 보아 한스러웠는데 『南谷集』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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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聖循(1916)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權翰模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출했다가 어제 돌아와 보니 형이 두 번이나 방문하고 또 형이 남겨놓은 편지를 읽으니 만나지 못한 것은 내가 무심하여 그런 것이니 나의 잘못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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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明彦(1916)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계시는 곳인 감천이 땅이 기름지니 진실로 낙토라고 할 수 있고, 또 뜻이 맞는 친구와 같이 아침 저녁으로 토론하며 시간을 보내니 어떠하신 지 묻고 중균은 건강이 좋지 않아 반년 동안 고생하여 하던 일을 전폐하였으니 미루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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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明彦(1919)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초대해 주었는데 가지 못해 미안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