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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明彦(1923)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편지를 보내주어 고맙다고 하고 늙은 나이에 장년의 마음을 가진 것은 노형을 두고 이르는 말이라고 하고 이번에 와서 나의 불민함을 이끌어 주니 부끄럽다고 하였다. 또한 노형은 어찌 사람들에게 알아줌을 구하면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음을 부끄럽게 여기겠는가 하면서 내가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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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周若(1899)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姜麟元에게 보낸 답장이다. 근래의 학자들은 몸소 수련하는 공부는 하지 않고 말하는 데만 힘쓰니 필경 자신을 그르치고 남을 그르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자신은 마음을 문자에 집중하여 문을 닫고 공부하니 가슴이 트이고 눈이 밝아지게 되었다고 근황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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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周若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처남 姜麟元에게 보낸 답장이다. 근래 자신은 피로하여 병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어서 며칠간 정양을 하였다고 하고, 이기호의 처가 10월 초에 위급한 지경에 빠졌다가 소생하였다고 근황을 전하였다. 한편 溪村의 疏가 있었는데 이 소 중의 주된 뜻이 明齋에게 있었는데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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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周若(1914)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姜麟元에게 보낸 답장이다. 여러 병 중에 두통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내가 40여 년 동안 써보지 않은 약이 없었는데 재작년부터 五仙酒 몇 통을 먹어보니 금년 여름부터 두통이 덜하여졌다고 하고, 형도 한번 드셔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였다. 또한 나는 喪이 계속 일어나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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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姜周若(1916)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姜麟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내가 넉 달 동안 부모님의 병 때문에 다른 말을 할 틈이 없어서 『海隱年譜』를 오랫동안 끼고 보지를 못했는데 탕약을 끓이는 여가에 잠시 교감하여 이에 드리니 형이 한번 교열하여 보고, 같고 다른 것과 득실을 말할 수 있는 것은 알려주기 바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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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沈順興(鍾舜,1910)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심종순의 편지에 답한 답장이다. 안부편지로 40여 년간의 우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조카가 서울 가서 편지를 받아온 데 대한 감사를 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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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仁叔(浩根,1919)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김호근에게 보낸 답장이다. 얼굴을 못 본지 십수 년이 되었는데 근래 이사를 가서 어디에 있는지 몰랐는데 편지가 와서 반갑다고 하고, 옛 군주를 위해 상복을 입는 것에 대해 질의한 내용은 몽매하여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지금 사람들의 마음이 같은 것을 보면 가히 알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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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朴可受(膺植,1925)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錦松記를 써달라고 청한 것에 대하여 사양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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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申善夫(泰慶,1928)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신태경의 장남이 죽었다는 부고를 받고 쓴 위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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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善夫(1932)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신태경에게 쓴 답장이다. 교정을 보아달라는 청을 거절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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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善夫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신태경에게 쓴 답장으로 내가 외출하는 것은 모두 부득이한 것으로 동생이 이사간 것도 호구지책을 위한 것이었는데 형이라는 자가 할 줄 아는 것이 없으니 한숨만 나온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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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叔希曾(1899)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향중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調停을 한다고 하는 것은 때와 능력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고 도산서원의 일은 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三溪書院의 모임은 하나의 기회가 되어 같이 돌아오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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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肇卿(基一,1900)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기일에 보낸 편지이다. 근래의 학자들은 입으로만 떠들지 본령에는 아래위로 손을 더하지 않고 있으니 이는 소위 上蔡의 鸚鵡之譏에서 온 것입니다. 형과 이야기 해보니 쉽게 그 경지를 들여다 볼 수 없고, 所以然은 밖으로 드러나 있고 그 躬行實踐하는 바는 속유로서 그 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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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琴致三(1919)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琴鏞夏에게 보낸 편지이다. 明人 王元美를 품평하면서 근래의 문인들이 입만 열면 왕원미를 험담한다고 하면서 원미가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비난받게 되는지 알겠는가 하면서 이와 같이 격한 비판을 받게 된 바를 알려주면 좋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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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琴致三(1924)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琴鏞夏에게 보낸 편지로 西湖에 가는 것은 병으로 인해 가지 못하겠고, 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돼지를 잡아먹는 것보다 못하니 청량산에 가는 것이 어떠하겠는가 하고 형이 날을 잡아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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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琴致三(1927)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琴鏞夏에게 보낸 편지로 雪詩十韻을 별지에 적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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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琴致三(1928)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琴鏞夏에게 보낸 편지로 새해가 되어 시 한 수를 적어 보내니 읽어 보시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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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寬汝(碩林,1925)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碩林에게 보낸 편지로 明善惡의 뜻을 풀이하면서 格致의 요점이라고 하면서 지금 이와 같이 질의한 것은 정치하게 강구하지 않은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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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寬汝(1926)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碩林에게 보낸 답장으로 당시 문제가 되었던 한주 이진상의 心卽理설에 대한 견해를 밝힌 글이다. 보내온 心卽理辯은 불비한 자로서는 감히 評訂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비록 면우 곽종석의 원고는 요즈음 印刊되지 않았으나 사람들에게 전파된 지는 오래되었다고 하면서 면우의 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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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寬汝(1927)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碩林에게 보낸 답장으로 위의 편지와 연결되는 것이다. 한주 이진상의 심즉리설을 비판하면서 퇴계의 논리문자가 근세에 잘못 알려지는 것을 적극 배척한다고 하면서 심즉리라고 하는 것은 이기가 비록 같은 것 같지만 크게 다른 것이므로 그 마땅한 바를 잃은 것이라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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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斗彦(1899)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若欽에게 보낸 답장이다. 『가림세고』를 드린 지 여러 번이었는데 꾸짖음이 없어 뜻이 없으신가 하였는데 지금 내리신 말씀을 보니 일체의 高處는 스스로 헐뜯을 수 없다고 하고 또 스스로 도로써 맺었다고 하시었고, 또 이르시기를 한줄에 있었다고 하시니 그 한계를 엿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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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斗彦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若欽에게 보낸 답장이다. 여름과 겨울에 두 번 보내 주신 편지를 읽으니 글은 뜻이 분명하고 말은 화려하니 가히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으며 미친 장님의 이야기라도 헤아려 들어주시고 죄로 삼지 아니하니 이는 죄인이 包荒의 遺意를 흔연히 받아들인 것과 같다고 칭송하고 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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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斗彦(1906)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若欽에게 보낸 답장으로 최근 건강이 약간 나아졌다고 하고 보내주신 내용에 賢者 운운한 것은 천한 사람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하면서 과분한 칭찬을 한 것에 대하여 사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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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贊叟(相翊,1923)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권상익에게 보낸 편지로 두 조상이 交遊한 글의 초고가 완성되었는데 교감을 보아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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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贊叟(1930)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권상익에게 보낸 편지로 慈川의 徐氏들로부터 묘지명을 써달라는 청을 받았는데 거절하였으나 강청하여 부득이 초고를 써서 보내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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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廣初(中業,1903)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중업에게 보낸 답장이다. 晉儒가 가져온 印刊한 遺墨은 그 뜻이 이미 성실하나 장차 옮겨 간행하고자 하는 것은 가히 칭찬할 만한 일이나 근래에 갑자기 침입하는 것은 마음이 불안하다. 오직 남쪽의 인사들은 陶山家를 尊慕하니 그 책을 印刊하여 집집마다 그 說을 외우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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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廣初(1905)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두 장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편지는 『주자서절요』의 인간에 대한 것으로 8책 중에 2책 1장이 어그러져 알아볼 수 있는 글자가 얼마 되지 않으니 판본을 善本을 얻는 것이 좋겠고 만약 선본이 아닐 것 같으면 보내버리라고 하며 이는 감히 드릴 수 없다고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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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汝樂(1917)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趙燾錫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물어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형이 청량산에 온다면 앞장서겠다고 하는 내용이며, 이에 시를 한 수 적어 보내니 읽어보시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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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汝樂(1918)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趙燾錫에게 보낸 답장으로 근처에 지나가면서 찾아가지 않은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고 사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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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德實(1918)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柳東秀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와 重陽節 詩를 보내준 것에 대해 사례하고 重陽韻을 따라 시를 한 수 적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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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士選(秀升,1915)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權秀升에게 보낸 답장으로 안부를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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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許景懋(埰,1931)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許埰에게 보낸 답장으로 한 번 陶山으로 내려오면 맞이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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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徐濬伯(1930)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徐通源에게 보낸 답장으로 從兄의 상을 당하였다는 소식을 전하고 銘을 써달라는 청탁을 사양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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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叔來(奎榮,1931)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奎榮에게 보낸 답장으로 오랫동안 서로 소식이 없다가 편지를 받으니 반갑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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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直汝(1930)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柳道弦에게 보낸 답장으로 從兄의 상을 당한 것에 대한 柳道弦의 慰狀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언젠가 한번 만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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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厚汝(重林,1927)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重林에게 보낸 답장으로 편지를 보내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자신의 건강이 좋지 못하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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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吳應穆(錫燾,1927)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吳錫燾에게 보낸 답장으로 遊錄을 쓰라는 명을 받고 졸렬하나마 써서 올렸는데 이번 편지에 허락하시는 것을 보니 이는 어떻게 그러시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鬱勃慷慨’라고 표현하심은 과하며 일호의 객기를 부린 것은 없다고 하면서 군자의 덕을 오로지 함은 또한 처세의 한 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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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允中(建欽,1928)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建欽에게 보낸 답장이다. 晩圃 金奎一이 죽고 나니 물어볼 곳이 없다고 위로하면서, 밖에서 꾸짖고 질책하는 것은 法家에서 들을 바는 아니니 크게 걱정하지는 말 것이며 다만 세속에서 말하는 父兄되기 어렵다는 말은 가히 한탄스럽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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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全衡七(1919)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全秀璣에게 보낸 편지이다. 학문을 권하는 내용으로 詩와 文은 같은 길이나 文은 배워서 이를 수 있고 시는 배우지 않아도 능한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文은 배우지 않으면 이를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내가 좌우에게 항상 하는 말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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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全衡七(1924)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豆溪에서 비올 때 이별하고 이제 40수의 시와 한 편의 글을 받으니 감격스럽다고 하고 글이 말 밖의 뜻(言外之意)을 나타내었으니 사람의 눈을 트이게 만들고 시는 고인의 시보다 낫다고 칭찬하였다. 이에 몇 句의 시를 적어 보내니 보고 가르침을 주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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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進士(寧夏,1922)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權寧夏에게 보낸 편지로 姪婦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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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孫表弟景羲(1931)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외사촌 동생인 孫之鉉에게 보낸 편지로 안부편지에 대한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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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宋舜佐(浚弼,1932)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공산 송준필에게 보낸 답장이다. 노형을 존경한 지 오래되었는데 玉山書院에서의 모임에 참가하여 만나게 된 것은 하늘이 도운 것이라고 하고 봄에 편지를 받으니 감격스럽다고 하였다. 또한 사문의 법도를 세우고 후진을 교육하는 것은 형이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 하고 옥산서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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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友卿(會文,1930)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會文에게 보낸 답장으로 선부군인 蒼皐의 유고가 새로 간행된 것은 神明이 효자를 도운 것이라고 칭송하고, 두 아들로 하여금 시속을 따르지 못하도록 한 것은 후회스럽다는 말은 지나친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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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友卿(1931)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會文에게 보낸 답장으로 날마다 후학들과 더불어 학문에 매진하는 것은 이 세상의 기특한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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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鶴聞(雲聲,1927)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崔雲聲에게 보낸 답장이다. 전에 드린 狀草는 누추하고 못났는데 말씀이 없으시니 혹 보시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한다 하고, 先生이라는 두 글자는 宋朝의 濂洛諸賢들이 나와서 학자들이 추존하는 의미로 붙인 칭호인데 후세에 내려와 글에서 매번 섞어 쓰니 분별이 없어지게 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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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良洞李氏門中(1931)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회재 이언적의 문자를 정리할 때 미거한 본인이 참여한 것은 분에 넘치는 영광이었는데 돌아온 지 몇 달 뒤에 편지를 받아보니 말로 할 수 없이 감격스럽다고 하였다. 이에 질의한 내용을 생각해 보건데 忠順堂이 入對한 것은 乙巳事實에 들어가야 할 것이며, 가정의 2疏는 史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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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翰于(1930)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宗에게 보낸 답장이다. 작년 9월에 쓴 편지를 12월에 받았다고 하고 山林에서 강도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달라졌으니 불행이라고 하고 그대가 우리 도를 부지하는데 젊었을 때부터 앞장섰으니 우리 무리들이 그대에게 기대하는 바가 무겁다고 하였다. 또한 輞川樑頌은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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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孟言(昌燮,1930)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昌燮에게 보낸 편지로 몸도 좋지 않고 종형의 병환이 심하여 회갑연에 참석하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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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孟言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昌燮에게 보낸 답장으로 편지를 보내주어 감사하고 둘째가 이제 성장하여 금년 가을에 관례를 올렸는데 배필을 찾지 못하여 걱정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