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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尙旭(起鎬,1931)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봄에 옥산서원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永川의 집에 들렀는데 후동에 사는 고종의 말이 柳井의 외사촌 형이 항상 나에게 말하기를 “예안의 형이 근처에 들르거든 통보하라”고 하였다니 어찌 간절하지 않았겠는가마는 나를 따라 온 손자가 발병을 하여 머무르지 못하였다고 하고 곧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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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舜成(韶久,1931)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韶久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하고 詩帖을 보내 주신 것은 뜻밖이라고 하고 지금 물으신 문제는 처음부터 널리 의견을 수렴하여 논의하여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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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斗用(1896)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星鎬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낸 편지 중에 ‘一斗水專注 誠多感’ 이하의 부분은 의아한데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소치가 아닌가 한다 하면서 공부에 힘쓸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문중에서 水月軒 선조의 유고를 판각하려고 들었는데 생각해서 타당한가 아닌가를 살펴보라고 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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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丁子晦(奎昌,1910)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丁奎昌에게 보낸 편지로 정규창의 아들이 공부를 잘하는지 묻고, 자질이 좋으니 고인의 교훈을 잘 받아들일 것이라고 칭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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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蔡士範(黙鎭,1932)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蔡黙鎭에게 보낸 답장으로 편지를 받으니 그 중의 시가 외울 맛이 난다고 하고 가르침을 주어서 고맙다고 하고, 시를 청한 것에 대해 사양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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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全舜韶(鳳錫,1925)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全鳳錫에게 보낸 답장이다. 산수도에 시를 써줄 것을 청한 것에 대해 사양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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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全舜韶(1930)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全鳳錫에게 보낸 답장으로 글을 청한 것에 대해 사양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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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養之(鵬,1928)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南鵬에게 보낸 답장이다. 가을에 방문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고 또 편지를 보내준 것에 대하여 고맙다고 하였다. 또 心卽理는 본래 왕양명의 설로 여러 사람들이 잘못이라고 논한 것으로 나 또한 그러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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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張國弼(翊文,1918)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張翊文에게 보낸 답장으로 아들의 교육을 부탁한 것에 대하여 승낙하는 내용으로 포상에 있는 사위 丁岱鎭 군이 여름에 도산으로 올 것이니 정군에게 배우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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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張國弼(1926)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張翊文에게 보낸 답장으로 병이 심하다는 소식에 걱정이 되니 술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고, 아들은 이제 스승을 정하여 공부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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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宗姪恕卿(忠鎬,1916)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충호에게 보낸 편지로 『퇴도문인록』의 朴頔은 續錄에 들어 있는데 각주에 다만 채선생의 4개 句만 들어 있어 소략한데 지금 후손들이 와서 註를 첨가하여 소략함을 보충하고자 하나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판이 완성되고 난 다음 다시 판을 옮겨 다시 판각하는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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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聖登(1899)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낙향 이후의 심경을 전한 글로 물러나 독서하고자 한다 하고, 金士均이 이미 배소를 떠났다고 하니 어찌 노자를 마련했겠는가 걱정하면서 영남의 의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향간의 시비는 이익이 없는 것인데 청송의 松鶴事라든가 도산서원의 文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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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曾憲(孝習,1930)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崔孝習에게 보낸 글로 南岳祠 건립은 西岳祠를 본받은 것인데 三賢의 位次는 지금 두 가지 장황한 논의가 있으니 본인으로서는 감히 언급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하고 홍유후 설총과 문창후 최치원을 병향하고 龜巖公을 뒤로 하면 잘못이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서악사의 규모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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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炳憲(代宗君忠鎬作,1927)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충호를 대신하여 이병헌에게 보낸 답장이다. 衍聖公府會의 일을 논의한 것이 1923년 3월이었는데 편지가 온 것은 지금이니 많이 늦었다고 하고, 그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논의 중에 미안한 말도 있어 어찌 말로 다하겠는가 하고, 심지어 한 쪽의 유림들이 右南冥左退溪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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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曲阜衍聖公府中(代宗君作,1927)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曲阜衍聖公府中에 보낸 편지로 培山 李炳憲이 1923년 3월에 衍聖公府會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오로지 유교를 발전시키고 교조를 존숭하여 세계문화를 증진시키는 것으로 정당한 일이지만 培山이 道東祠에서 退溪와 南冥을 봉안하는 일에 비서장이 퇴계는 동방의 유종이라 위패에 마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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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中華尙德學校中(代宗君作,1927)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中華尙德學校中에 보낸 답장으로 보내 준 『聖學十圖』 印本은 나의 선조 퇴계선생이 지은 것으로 각하가 수만 부를 인출하여 천하에 공포하였으니 감사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보내주신 圖와 本圖가 같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깎아내고 줄인 부분이 있어 오류가 있는 것 같다고 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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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晦夫(191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煥奎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온 편지 중의 시 31수는 훌륭하고 하나의 遊錄으로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한 지난번 여행에서 지은 것은 누가 지나면서 도리를 잃었다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록 두 사람이 너그러이 용서하였지만 때때로 자못 편치 않은 색이 있었다고 하면서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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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晦夫(1923)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煥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일거리로 적은 시를 적어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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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致弘(鴻鎭,1899)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鴻鎭에게 보낸 답장으로 편지를 보내주어 고맙다고 하고, 외부 일에 신경쓰지 말고 공부에 매진하자고 하였다. 또한 鑑洲의 洪兄이 복거한 곳이 심히 가까운데 오고가는 비용에 보탤 수 있겠는가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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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叔衍(墩永,1902)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墩永에게 보낸 답장으로 편지를 보내주어 고맙다고 하고 지금 천하가 대란에 휩싸이고 聖路는 황무지로 들어가 인류는 鬼魅가 되어 薙髮의 곤액이 아침저녁으로 이르고 있는데 선비라는 자는 찢어져 싸우고 있으니 앞으로의 일이 어찌 될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대가 卞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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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晦老(1916)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黃炳欽에게 보낸 답장이다. 문중의 일로 분열되는 것을 우려하면서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유록을 부탁하는 것은 번거롭게 하고자 함은 아니고 일행이 같이 왔다 돌아갔으니 훌륭한 글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자 함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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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1901)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공부의 방법은 먼저 大本을 세우고 소로 절차탁마한 이후에 성취하는 것이라고 하고, 저와 같은 인물은 천지간에 한 썩은 물건이라 취할 바가 없는데 편지에 隆重하다고 하시니 감당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또한 문자는 도리와 본래 멀지 않으나 근래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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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1915)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시국을 한탄하면서 賢史는 자질이 심히 좋고 고인의 학문에 힘쓴다고 하였으니 아름다운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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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준 편지를 보니 지나치게 폄훼하면서 妨道하는 것을 나의 헛소리로써 하였는데 이는 그렇지 않다고 하면서 도에는 높고 낮은 것과 깊고 얕은 것이 있는데 우리가 고인의 도에서 얻은 것이 비록 없지만 도를 공부하는 것으로 말하는 것이니 그 일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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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1916)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고금의 학문이 공통된 근심은 말은 공부한다고 하면서 뜻이 돈독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학문에 전념하지 않으면서 서로 묻고 하는 것은 소위 ‘자기 밭은 버려두고 남의 밭을 가는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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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1927)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 준 청량산 시를 읽어보니 청신하고 좋다고 하고 지금의 시는 옛 작자의 것을 본받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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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道謙(1928)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秉益에게 보낸 답장이다. 학문에 분발하기 바란다고 하고 유씨의 고증을 한번 읽어보니 사문의 우익으로서의 공이 크다고 하면서도 착오가 없지 않으니 이를 알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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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殷弼(1925)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植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를 주어 고맙다고 하고 10여 일 전에 8·9일 동안 남쪽으로 한 번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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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聖軒(晩植,1927)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김만식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여주신 계묘년 崔益鉉의 상소는 잘못된 것이 심하여 부끄러울 지경이라 하고, 갈암 이현일의 신원은 대원군 때의 일인데 당일의 이 상소는 갑술환국의 기틀이 잘못된 내용이라고 하였다. 또한 의심할 바 없는 내용을 서로 잇달아 비난하여 이 때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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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聖軒(1929)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김만식에게 보낸 편지로 輞川樑頌을 쓰라고 한 요청에 대하여 이제 초를 잡아 보내드린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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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慶弼(道善,1928)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柳道善에게 보낸 답장이다. 편지에 도를 근심하는 내용은 어찌 말씀드릴 수 있겠는가마는 옛 현인군자들도 상서롭지 않은 일을 만난 경우는 많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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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安箕五(在極,1932)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安在極에게 보낸 답장으로 과도한 칭찬을 해주어 부끄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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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沈文佐(承鎬,1929)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沈承鎬에게 보낸 답장이다. 호남에서 영남으로 오는 길은 가깝지 않은데 방문해주시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주어서 고맙다고 하고 晩松翁의 篤學淸修는 당대에 보기 힘든 일이라고 하고 이렇게 유고까지 출간하게 된 것은 有德有位의 군자가 있어서 가능한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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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羽汝(五鳳,1929)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權五鳳에게 보낸 답장으로 겨울에 방문해주어 고맙고 또 이렇게 편지를 보내 안부를 물어주니 앉아서 허례를 받는 것 같아 편안하지 않다고 하고, 권오봉 집안의 안부와 공부하는 것에 대하여 관심을 표명하였다. 또한 선조의 묘지명을 청한 것에 대하여 사양할 수 없어 써서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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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洪舜成(鍾升)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사람의 입과 눈이 바르지 않으면 폐인인데 폐인이 되어서도 사는 것은 오히려 죽는 것보다 낫지 않겠는가 하고 나는 이제 생사는 보통 일이라 연연하지 않는다고 하고 평생의 친구는 족하와 같은 사람인데 다른 날에 상대하여 차마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 보다 한 번 와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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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吳軍威(在淳,1932)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군위군수를 지낸 吳在淳에게 보낸 답장으로 선조 『水村遺稿』를 교감해 달라는 부탁은 받아들이기 힘들어 고사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고, 자신은 늙고 병들어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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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八達(應昌,1922)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강응창에 보낸 답장으로 그대 부친의 편지는 궤에 넣어두고 매번 펴볼 때마다 눈물이 나더니 멀리 북쪽에서 편지를 보내오니 한번은 슬프고 한번은 위로가 되니 정리를 안정시키기 힘들다고 하였다. 또한 아버지의 행록을 엮어달라는 부탁으로 초를 잡았으나 완성하기 쉽지 않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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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敬哉(1928)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學基에게 보낸 답장이다. 옛 군자들은 궁해도 홀로 그 몸을 착하게 하였는데 지금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하고 도산서는 주자서와 서로 다른데 朱書는 논란처가 많은 곳에 바로 잘라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이 트이도록 하고, 도산서의 뜻은 돈후하고 간절하여 읽는 사람에게 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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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壻(厚洛,1896)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사위 金厚洛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번 찾아오지 않는다고 책망하고 詩傳을 읽고 나면 반드시 書傳을 읽으라고 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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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善必(性鎬,1905)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이성호가 물은 問目에 대한 답이다. ◦아버지가 죽고 빈전을 차리지 않았을 때 할아버지의 복을 입는 것에 대하여 선배들이 정한 논의가 있지만 遵行하는데 다른 사람의 말이 없는가 하는 물음에 이는 큰 節目이기 때문에 선배들이 정한 논의를 따르라고 하였다. ◦할아버지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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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汝登(源泰,1931)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源泰에게 보낸 답장으로 옥산서원에 薦望된 것은 감당할 수 없다고 사양하는 내용이다. 이미 도산서원에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두 서원의 일을 겸할 수 없다고 하고 『晦齋集』을 교감하는 것도 병으로 사양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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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丁雲卿(奎集,1928)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丁奎集에게 보낸 답장으로 병으로 인해 답장이 늦어 미안하고 부탁한 碣文은 감당하기 어려우나 지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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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惠卿(世相,1929)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世相에게 보낸 답장으로 근래 조카 佾鎬가 서울에 가서 그 형의 관을 운구해 왔다고 하고 부탁하신 碣文은 감당할 수 없어 사양하였지만 들어주시지 아니하니 쓰겠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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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孫德夫(厚翼,1932)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孫厚翼에게 보낸 답장으로 『향산유고』를 편찬하여 교감을 부탁하였는데 번쇄하다고 하시니 근심이 된다고 하고 향산공의 공부는 고인의 공부를 깊이 체득한 것이었다고 하고 향산의 행적이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한 것은 세도의 말을 풍자한 것으로 알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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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英達(晩煥,1930)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朴晩煥에게 보낸 답장으로 朋友로써 격려하는 뜻을 보이니 고맙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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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台鉉,1903)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甥姪 金台鉉에게 보낸 답장으로 공부에 힘쓸 것을 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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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1907)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甥姪 金台鉉에게 보낸 답장이다. 지금 세상에서 말하기를 문자가 세상에 소용이 없어진 것이 오래라고 하지만 우리 儒者들이 본업을 페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하고 공부에 힘쓸 것을 독려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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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聖耈(1913)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李祈鎬에게 보낸 편지로 글을 등사해 달라는 부탁을 승낙하였는데 여러 사람들에 전전하면 傳寫하고자 할 것이고 전사하면 머물러 두게 될 것이라 하고 그 폐가 적지 않을 것이니 그대는 헤아리기 바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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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而晦(佑林,1931)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佑林에게 보낸 답장이다. 책을 끼고 산방에 들어가 공부한다니 기쁘지만 보내온 편지를 보니 그 중에 빌린 것과 장황한 내용이 있으니 내가 바라는 바는 아니라고 하면서 좀 더 공부에 힘쓸 것을 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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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而晦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균金佑林에게 보낸 답장이다. 입으로 외우고 귀로 듣는 공부는 虛文이니 실용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면우 곽종석의 心卽理를 운운하는 것은 면우의 일생일대의 심력을 소비한 것으로 구석에 살고 있는 말학으로서 어찌 알고 비평하겠는가마는 면우의 원고가 나오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