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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원李彙寧이 쓴 眠雲齋 李周遠의 행장이다. 공의 휘는 周遠, 자는 亘甫이다. 숙종 갑오(1714)년 영해 인량리에서 태어났다. 존재선생이 증조부이고, 갈암선생은 본생 증조부이다. 부친 李之각의 넷째 아들이다. 비 안동권씨는 贈參判 權壽元공의 따님이고, 木齋先生(洪汝河)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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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狀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원이주원의 族弟 李象遠이 지은 글이다. 李彙寧이 찬한 行狀의 底本이 된 글로서 내용은 그것과 대동소이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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墓誌銘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원趙述道가 지은 墓誌銘이다. 이주원의 행적과 인품, 학문과 그 세계에 대하여 간략히 기술한 글이다. 행장과 가장에 비하여 짧지만, 내용은 대동소이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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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원朴世周, 李萬흡, 朴升周, 朴敬一, 南相玉, 申璞, 南相珌과 再從弟 重祖, 族姪 宇權, 再從孫 光振, 族孫 海晏, 族孫 相春이 지은 글 12편이다. 모두 이주원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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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원李亨福, 朴鎭泰, 朴台周, 趙恒復, 李樹敏, 趙星復, 申昌朝, 趙崇道 등이 지은 8편의 輓詩이다. 역시 이주원의 죽음을 애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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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계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모계집(某溪集) 某溪 金鴻洛의 문집. 9권 5책. 필사본. 金鴻洛의 아들 在東이 상자에 남아있던 부친의 遺稿가 그릇되고 편차가 뒤죽박죽이었던 것을 金正模에게 바로잡아서 10行 22字 仁·義·禮·智·信 5冊의 筆寫本으로 간행하였다. 이 某溪文集에는 序文이 없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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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秋日與諸益登石門亭, 鳶魚軒次板上韻, 喜晴, 政院直中次蘇暘谷集中韻, 直中次尹承旨(憲燮)傷時韻, 上親行釋菜禮次英廟御製韻伏次賡進, 丁未八月四日夜拜壽康皇帝於重明殿, 直退後與徐典醫(丙孝)共吟, 別徐友歸鄕, 解官歸路渡漢江揮淚口呼, 秋風嶺道中, 自京還家, 西山金先生輓, 洗山柳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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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趙判書(東潤, 在日本時)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나라의 중책을 지고 일본에 가는 판서 조동윤에게 안부를 전하며 최선을 다하여 扶國活民해 달라는 당부를 담고 있는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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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趙叅判(南益,在日本時)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시세의 흐름을 잘 살피며 착한 것을 보고 장점을 취하여 황실을 공고히 하여 백성들의 輿望을 저버리지 말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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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曉庵李丈(中轍)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朴愚한 재질로 세속의 헛된 일에 매달려 세월만 보내다가 스스로 깨닫고 선생에게 나아가 배우려고 하니 세상 사람들이 온갖 소리로 비방하나 옛날 현인군자들이 金鐵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여 사람을 이루어냈다는 사실에 고무되어 스승에게 나아가 배움을 청하니 미련하다고 버리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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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應一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상계의 이참봉이 서원의 首任을 교체한다는 單子가 왔는데 형을 추천하여 望紙를 먼저 열어서 바로잡은 뒤에 올려 보내려 하니 양지해 달라는 내용의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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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從範卿(濬洛)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다 눈병까지 더하여 몹시 고통스러우나 ‘用工’ 두 글자를 座下는 끝까지 추구하기를 권하고 봄날 陶山書院을 산책하며 한번 鬱鬱한 기분을 씻어버리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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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範卿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보내온 편지에 勸戒하는 말이 나에게 모두 약이 되는 것이나 연약한 재질에 부족한 자질로 아무런 보탬도 되지 못하니 비탄한들 무엇하리요? 吳中의 宿望이 執事에게 있는데 몸이 불편하니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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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範卿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세상의 번잡한 일을 다 잊어버리고 한가로운 僻地에 여러 동지들과 함께 朝夕으로 여가를 즐기면서 산에 올라 휘파람불고 물가에 가서 濯足하고 양치질하며 세월을 보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나 지금 翠石 어른께서 시원한 곳에 가서 쉬실 뜻이 있다 하니 나도 일이 없으면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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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安舜華(燦重)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孱弱하고 부족한 사람이 老當益壯하고 큰 도량과 贍富한 재질의 그대를 부러워함이 끝이 없다. 무인년에 磊軒을 처음 만났는데 벌써 40년이 되었다. 덧없는 세월이 조금도 멈추지 않고 흘러가니 逍遙遊樂하며 지내는 것이 어떠하겠는가? 적막한 산야에 숨어 불평한 기운이 있어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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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國弼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동갑에 함께 자라 허물없이 지냈는데 무상한 세월의 흐름 앞에 여러 가지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니 찬바람이 일면 끈끈한 우정을 安舜華와 더불어 한번 나누고 싶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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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邊國衡(台均)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정자의 기문을 부탁하고 있는데 이미 西山 金興洛 공께서 다 말하였기 때문에 나는 적당한 사람이 아니라서 사양했으나 거듭 간절히 부탁하기에 저버리지 못하고 감히 지어 보내니 남들에게 보이지 말고 간장독의 덮개로 사용해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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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敬善(耆永)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두 정자를 이미 다 지었다고 하니 가서 선인의 아름다운 발자취를 느끼고 어진 사람의 행적을 축하하고 싶으나 나이가 많고 길이 멀어 가지 못하니 한스럽다. 遯叟公 遺集의 서문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당대의 대가가 아니면 짓기 어려운데 보잘 것 없는 나에게 부탁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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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國卿(東鎭)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별로 하는 일 없이 세월만 보내다 보니 어느덧 72세가 되었는데 지기가 날로 쇠약하고 정신이 점차 소모되어 마침내 쓸모가 없는 인간이 되었다. 의중에 있는 여러 동료들과 한번 모여 이런 심정을 풀어보고 싶으나 남북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점점 쇠약해져 이제 앉아서 날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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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國卿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쇠약한 증상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안질까지 날로 심해지니 이른바 窮巷의 한 폐물이라. 살고자 하는 마음이 점차 없어져서 죽기만을 기다린다. 許生의 來訪은 下敎하신대로 하나 벌레와 개구리의 조소를 면하지 못할까 심히 두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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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國卿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西齋及門錄」을 작성하자는 의논이 있는데 일부에서는 미온적으로 그저 그렇게 세월만 보내는 측면도 있어서 오래되면 그 의논 자체가 없어질까 두렵다. 그대의 뜻은 과연 어디에 있는지 지금 비록 상복을 입고 있으나 모임이 연락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부디 참석하여 恭山 宋浚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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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宋舜佐(浚弼)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先師의 유지를 받들어 모실 장소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일방의 의논이 있어서 宗舍의 옛터에 8칸의 서당을 짓기로 하고 工役을 이미 반이나 지나서 그대에게 통지하니 죄송할 뿐이다. 쇠약한 몸으로 한번 방문하려고 하나 정확한 기일을 정하지 못해 미안하고 斯文을 위해 保重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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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安佐彦(承國)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기운이 부치고 노쇠가 심한 육순이 넘었어도 세상의 일상사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내용과 아들과 자부의 근황, 그리고 선비의 본분인 誠力과 의리로 세상을 붙들고 깨우쳐나가리란 생각을 나타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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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安佐彦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여름에 더위를 먹어 이를 치료하느라 약탕관이 식을 겨를이 없다는 것을 나타내면서 부탁하신 행장을 그간의 정성을 생각하여 감히 저버리지 못하고 지어서 보냈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다시 편지를 쓴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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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安佐彦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白晝에도 졸고 게으름이 습관을 이루는 등 몸이 날로 노쇠해지고 있는데 봄에 충주를 가려면 여기를 들리리라고 생각했으나 끝내 그렇게 하지를 못해 한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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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而晦(榥)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우리 가문과 斯文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族姪을 친견하지 못함을 늘 한탄했는데 먼저 편지를 보내어 안부를 물어주어 고맙다는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자기는 75세의 고령으로 하릴없이 세월만 보내는 한탄을 나타내고 某溪亭 기문에 대체로 문자가 精緻하고 의미가 深長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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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姪而晦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族姪의 훌륭함을 칭찬하고 보내온 편지에 언급한 謙이란 것이 옛날부터 현인군자가 進德修業하는 중요한 개념인데 族姪의 謙恭이 대단함을 또다시 칭찬하고 있다. 그리고 慶林에 標識를 세우는 일이 좋은 일이나 자손들이 영락하고 세태가 옛날과 같지 아니하여 어찌할 수 없다는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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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慶必(道善)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도가 어두운 이 시대에 입지를 굳게 하여 도도한 물결에서 배를 돌리고 어두운 거리에 촛불을 들어서 다른 날 范文正公이 泰山 아래에서 明復 선생을 보는 듯이 할 만한 인물이라고 칭찬하고 있다. 예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끝내 침묵할 수 없어서 보내니 너무 허물하지 말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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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寬汝(在鎬)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노쇠가 심하고 안질까지 나빠져서 서책도 제대로 펼쳐 보지 못한 지가 오래 되었는데 先亭의 次韻을 柳永善 형의 人便으로 보내었으니 조만간 당도할 것이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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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羲度(長鎬)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운수가 기박하여 노년에 從孫子의 죽음을 당했으나 인척간에 위로를 해주고 날씨가 가물어 농사가 廢農될 것을 염려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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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治邦(相大)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노쇠하여 죽을 날만 기다리는데 先契와 체면 때문에 감히 사양치 못하고 문자를 지어 보내니 교정을 보아 사용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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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德汝(明鎬)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노쇠하여 온갖 병이 찾아드는데 특히 眼疾이 심하나 어찌할 수가 없다. 보내준 感述詩는 再三 읽어보니 일생의 誠孝가 정성에서 나와 사람을 감동시킬 줄을 알겠다. 나같이 무식한 사람도 감명을 받아 보잘 것 없는 솜씨이지만 감히 시를 지어 보내니 교정을 보아 사용하라는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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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四欽(光鎭)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젊어서 배움을 얻지 못하고 노년에도 그저 세월만 보내어 심신을 수습하고 서책을 읽지 않아 가슴속은 텅텅 비어서 안타까운데 주위의 사람들은 열심히 노력하여 한 가닥 陽脈을 붙들어 달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 다만 한스러운 것은 山川이 막혀 高見을 듣지 못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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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池斗碩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貴先祖 商山公의 遺集을 한번 奉審하니 道義의 견고함과 詩文의 아름다움이 세상에 師表가 될 수 있는 근래의 大文字인데 서문은 아무나 짓는 것이 아니나 부탁이 워낙 간절하여 저버리지 못하고 감히 서문을 지어 보내니 교정을 보아 사용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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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全明國(永粲)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喪中에 있는 것을 위로하고 자기는 연약한 자질로 노쇠함에 病魔까지 찾아들어 세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함을 지적하고 있다. 선비는 虛僞보다 實相을 힘써야 하는데 文士의 사이에 칭찬이 너무 지나쳐서 받아들이기가 민망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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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允瑞(東燮)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이미 진부한 인간으로 전에 전한 怠慢 두 글자를 질문하니 귀머거리에게 八音을 鄭나라 소리 가운데에서 바로잡고 장님에게 오색을 주홍과 자줏빛 사이에서 分辨하라는 것과 같아서 자신이 없다. 그리고 전에 이것을 읽을 때에는 별다른 의심이 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잊어버려 다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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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允瑞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時俗에서 한문이 無用하다고 하나 오히려 이 말은 진부한 말이고 남이 버리면 나는 취하란 말이 있는데 언젠가는 유용한 날이 올 것이다. 근래에 「論語」의 ‘朝聞道夕死可矣’란 글을 읽는다고 하니 이것을 열심히 익혀 儒敎의 學脈을 잘 이어갈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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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兒在東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집을 떠나 직장에 종사하고 있는데 상황이 좋지 못해 언제 안정이 될지 모르겠다. 근래에 조금 진정이 되기는 했으나 時勢를 보아 집으로 내려갈 계획이니 너희들도 경거망동하지 말고 조용히 노력하면서 잘 지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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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在東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각 관청의 공무가 조금 한가한 후에 稟達하여 처분을 기다릴 것을 門中에 고하고 중추원이 향교와 서원의 땅으로 학교에 준다는 일은 일선에 건의를 올려도 정부가 아직도 제의하지 않아서 통탄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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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在東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眼疾에 약을 보내지 못해 안타깝고 편지를 보내려고 해도 인편이 없어서 어찌할 수 없다. 애비는 玉堂에서 秘書郞으로 轉職되어 사무가 몹시 바쁘나 보리농사가 풍년이라서 기쁘고 노인들을 잘 보살피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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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在東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얼마 전에 前職에서 遞職되어 玉堂으로 轉勤했고 월급도 두 곳으로 다 들어가 窘塞하고 國債報償補助金도 내 형편대로 다 내었다. 근래에 고향생각이 간절하고 벼슬할 생각은 점점 줄어드니 時勢를 보아 내려가려고 하나 그것도 여의치 않고 長水 형님도 여러 해 못 만났으나 근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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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陽志跋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근래에 일부의 인사들에 의해 발간된 진양지가 공의를 무시하고 잘못된 것이 있기 때문에 趙顯珪, 鄭允煥, 河永斗 등과 고을의 많은 선비들이 모여 옛 판본을 부수고 새 책을 만들고자 뜻을 모으고 원근의 사람들과 힘을 합쳐 책을 완성하고 발문을 청하기에 정직과 공평으로 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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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愚金公文集跋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굳건한 자질로 文獻古家에서 태어난 백우 김공이 功令文을 공부하여 여러 번 과거를 보았으나 합격하지 못해 포기하고 경전으로써 뜻을 세워 名利와 外飾을 배격하고 西山 선생에게 古人들이 학문을 하는 방법을 듣고 「心學」과 「中庸」, 「大學」, 「近思錄」등의 책을 읽으며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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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敎亨孝子傳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五松 安俊黙과 단양 우씨 사이에서 4형제 중 둘째로 태어난 安敎亨은 어려서부터 愛親敬長의 도를 알았고 자라서는 조부에게 글을 배웠는데 조부는 孝悌의 도를 가르쳤다. 일찍이 부친께서 병환이 나서 위중함에 주야로 울면서 정성을 다하니 꿈속에 한 노인이 나타나 虎谷山에 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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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止亭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방산 이공과 그 아들 만강공 兩世가 서식하던 옛터에 후손들이 정성을 모아 지은 것이 경지정이다. 「詩經」의 「桑梓必敬」의 뜻을 취하여 정자의 이름을 짓고 근본이 견고하면 枝葉이 무성하게 된다는 이치로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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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禮輯要後識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위로는 조정에서 아래로는 鄕黨과 閭巷에 이르기까지 예법이 없을 수 없는데 그 중에서 민생들의 日用行事에 있어서 잠시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冠婚喪祭의 四禮이다. 일찍이 族從 晩惺子가 선배들의 禮書가 浩瀚하고 번잡하여 학자들이 쉽게 두루 참고할 수 없음을 알고 경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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勤說贈朴寬汝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朱子의 勤謹 두 글자에 대한 이론을 인용하여 善山의 佳士인 朴在鎬 군에게 부지런히 노력할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 사실 천하의 모든 일이 부지런함으로 인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문도 또한 예외가 될 수 없다. 평소에 박군이 부지런히 하지만 더욱 立志와 독서에 있어서 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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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父母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천지와 같이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함을 舜임금과 曾子의 경우를 들어 경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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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兄弟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부모의 혈육을 나눈 형제는 수족과 같기 때문에 잠시라도 떨어져서는 아니 되고 서로 더불어 화합해야 함을 「尺布謠」와 「常棣詩」를 인용하여 서로 우애 있게 지내라고 경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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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夫婦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만복의 근원이요 두 성씨가 합쳐서 된 부부는 서로 어기고 어긋남이 없이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해야 부모가 안락할 수 있음을 말하고 「詩經」의 「關雎篇」을 모범으로 삼으라고 경계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