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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園先生石公祭壇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중국에서 고려로 와서 의종 庚寅亂에 중랑장으로 발탁되었고 명종 때에 조위총의 난 토벌에 공을 세워 서북병마사를 거쳐 상장군에 올라 예성군에 봉해진 충주 석씨 휘 인의 후손이요 부친 중랑장 휘 천을과 모친 숙부인 청주 한씨 사이에 화원 선생 石汝明이 태어났다. 용모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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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散大夫黃山察訪龜巖先生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순천 김씨 시조 순천부원군 휘 총의 후손이요 부친 휘 종효와 모친 옥산 장씨 참의 곤의 따님 사이에 구암 金慶長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준수하고 음성이 우렁찼으며 3살 때에 천지를 가리키며 ‘이것은 우리 큰집이다.’고 하니 旅軒선생이 ‘이 아이는 다른 날 진취를 헤아출처 : 유교넷 -
354103
晦屛先生申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아주 신씨 시조 고려 안렴사 휘 우의 후손이요 부친 휘 도만과 모친 의성 김씨 민행의 따님, 하빈 이씨 계신의 따님, 영양 남씨 윤성의 따님 사이에 의성 龜尾里 옛집에서 회병 申體仁 공이 태어났다. 빼어난 용모와 장대한 기골로 어려서 이웃집에서 책 읽는 소리를 듣고출처 : 유교넷 -
354104
贈司僕寺正養眞堂先生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상락 김씨 휘 방경의 후손이요 부친 예빈시 직장 휘 준과 모친 안동 권씨 좌부장 돈의 따님 사이에 양진당 金尙璘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준수하고 器局이 활달하여 글을 배움에 문사가 날로 성취되어 鄕試에는 합격하였으나 과거에는 급제하지 못했다. 날마다 宗堂에 모여 지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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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龍驤衛護軍坡平尹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파평 윤씨 시조 고려 개국공신 태사 휘 신달의 후손으로 부친 증 참의 휘 탁과 모친 숙부인 안동 권씨 위장 석형의 따님 사이에 尹希商 공이 태어났다. 孝友와 재지가 뛰어나고 문사가 일찍이 성취되었다. 성품이 자상하고 정성스러워 평소에 빠른 말과 급한 낯빛이 없으니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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承議郞仁同縣監眞城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승의랑 인동현감 진성 이공은 文武를 겸비하고 공훈이 있는 世家에서 생장하였으며 退溪 선생의 伯祖가 된다. 공의 덕행과 행적이 많이 칭송할 것이 있었으되 화재를 만나 소실되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내용의 비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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龜厓李先生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부친 전주 이씨 휘 시항과 모친 여주 이씨 왕자사부 휘 환지의 따님 사이에서 구애 선생 李琓 공이 태어났다. 德器가 深厚하고 擧止가 安詳하였다. 맏형인 虛直公에게 글을 배웠는데 虛直公은 당시에 명망이 높았고 동생을 엄격하게 교육하였으며 공도 부지런히 공부하였다. 문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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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長淵府使烏溪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여주 이씨 고려 태사태보 시 문순 백운선생 휘 규보의 후손이요 태조 때에 좌찬성으로 구산군에 봉해진 부친 휘 번과 묘친 정경부인 청풍 김씨 창의 따님 사이에서 오계 李應陽 공이 태어났다. 자질이 맑아 다른 사람보다 뛰어났으며 자라서는 文度公 尹淮 선생의 문하에서 수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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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行金海都護府使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김해 김씨 시조 가락왕 휘 수로의 후손이요 훈도인 부친 휘 만령과 풍기 진씨인 모친 사이에서 枕松 金牧潤 공이 태어났다. 天稟이 총명하여 문학이 일찍 성취되었고 선조 때에 문과에 뽑혀 저작, 박사, 학유, 학록, 전적, 병조와 예조의 좌랑, 대관을 지내고 통정대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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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城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고려조 외손으로 의성군에 봉해진 의성 김씨 시조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휘 현과 모친 인동 장씨 현주의 따님 사이에서 호은 金孝基 공이 태어났다. 빼어난 용모에 인자한 성품으로 어버이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다. 평소에 게으른 행동을 하지 않았고 병이 나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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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工曹叅議江陵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강릉 김씨 시조 고려 외손 휘 주원의 후손이요 증 군자감정인 부친 휘 학재와 모친 경주 이씨 응룡의 따님 사이에 良巖里 옛집에서 金秉仁, 初諱 沃仁이 태어났다. 天稟이 특이하고 용모가 출중하여 사람들이 원대할 것으로 기대했으며 말을 겨우 배울 때에 성인의 풍모가 있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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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權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고려 태사 휘 행의 후손이요 壽職 중추인 부친 휘 도성과 모친 정부인 청주 정씨 흥철의 따님, 정부인 경주 최씨 행록의 따님 사이에서 학초 權龍河 공이 태어났다. 준수한 용모에 맑은 음성으로 아이들과 놀 적에 悖慢한 말을 하지 않았으며 어버이의 봉양에 정성을 다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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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兵曹叅判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우계 이씨 조선 개국공신 휘 억의 후손이요 부친 현감 휘 대근과 모친 안동 전씨 증 이조판서 곤의 따님 사이에서 李榮 공이 태어났다. 수직으로 통정대부를 받았고 다시 가선대부를 받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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將仕郞行軍資監叅奉朴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죽산 박씨 시조 휘 언립의 후손이요 부친 내금위 휘 사성과 모친 장연 노씨 부사 윤창의 따님 사이에 元塘里 옛집에서 소암 朴炯 공이 태어났다. 배움에 나아가서는 오직 마음을 다스리고 성정을 기르는 것으로 근본을 삼았으며 임란에는 재종형 판서 燁을 陪從하여 鷗江義擧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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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通政大夫兵曹叅議南坡文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남평 문씨 시조 신라 남평백 무성공 휘 다성의 후손이요 부친 휘 응린과 모친 원주 변씨 렴의 따님 사이에 百修齋 文世輝 공이 태어났다. 타고난 자질이 卓犖하여 큰 절개가 있고 뭇 책을 널리 보아 索隱行怪를 하지 않으며 사람을 사귐에 작은 절차에 구애되지 아니하니 先生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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芹菴朴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대마도를 정벌한 공으로 구산군에 봉해진 구산 박씨 시조 휘 천의 후손이요 부친 노행정 수직 통정 휘 재한과 모친 경주 박씨 찰방 홍관의 따님 사이에 근암 朴尙素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한 번 보면 문득 기억하였고 해를 두고 시를 지어 여러 부형들의 기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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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학성 이씨 시조 휘 철의 후손이요 임란에 의병을 일으킨 공로로 선무이등공신에 책록된 휘 경연의 아들로 李得島 공이 태어났다. 공이 翟變을 당하여 부친의 명으로 종형 得埈과 鄕兵을 모아 갔다가 성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는 통곡하고 돌아와 自靖하면서 청나라 책력을 쓰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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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溪處士慶州孫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경주 손씨 시조인 흥덕왕 때의 문효공 휘 순의 후손이요 부친 선전관 휘 진후와 모친 숙인 해주 오씨 학종의 따님 사이에서 인계 孫鍾禹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부지런히 공부했는데 부친이 무과에 올라 宣傳官이 되었을 때에 공도 鄕試에 합격하니 사람들이 영화롭게 여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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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吏曹叅判松齋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김해 김씨 시조 가락국왕 휘 수로의 후손이요 부친 노은 휘 정언과 모친 달성 서씨, 예천 임씨 사이에 송재 金天一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특이한 자질이 있고 가정의 훈계를 이어받아 孝敬의 행실과 詩禮의 학문으로 鄕黨의 推重을 받았다. 司馬試를 거쳐 문과에 올라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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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訓大夫行比安縣監東萊鄭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동래 정씨 시조 신라호장 휘 지원의 후손이요 증 참의인 부친 성옹 휘 민례와 모친 선산 김씨 첨추 응수의 따님 사이에 鄭是昌 공이 태어났다. 재지가 穎悟하고 器局이 純深하며 성품이 본래 강직하고 慷慨하여 큰 절개가 있어 의리에 마땅히 할 바가 있으면 姦慝함을 두려워하출처 : 유교넷 -
354121
承訓郞謙軒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경주 김씨 고려말 판도판서 휘 장유의 후손이요 생원진사로 문과에 올라 해남과 용인현감으로 나가 치적을 이루었으며 예조정랑을 지낸 부친 둔와 휘 내옹과 모친 함안 박씨 훈도 경지의 따님 사이에 고령 月器村 옛집에서 겸헌 金漢生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특이한 뜻이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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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堂處士龜山朴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정란공으로 구산군에 봉해진 구산 박씨 시조 휘 천의 후손이요 부친 휘 재익과 모친 의성 김씨 관수의 따님 사이에 杏亭里 옛집에서 수당 朴瀅祖가 태어났다. 淸秀한 骨相에 穎悟한 才志로 글자를 배울 땐 열흘에 음과 뜻을 다 알고 10세엔 曾江의 歷史書를 다 읽었으며 자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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瀛隱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김녕 김씨 시조 고려 평장사 휘 시흥의 후손이요 부친 중고정 휘 변과 모친 함양 박씨 창걸의 따님 사이에서 영은 金尙銓 공이 태어났다. 빼어난 용모에 超邁한 才智로 글을 배울 적에 부지런히 하여 문사가 날로 진보하니 같이 배우는 사람들이 앞서는 자가 없었으며 특히 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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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政大夫中樞院議官徐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달성 서씨 시조 고려 판도판서 달성군 휘 진의 후손이요 부친 휘 수동과 모친 진주 강씨 문표의 따님 사이에 楓川리 옛집에서 晩聾 徐丙玟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준수하고 총명이 특이하여 9세에 부친 초상에 성인처럼 상을 치렀고 홀어머니를 지극히 잘 모셨으며 어머니 명으출처 : 유교넷 -
354125
龍驤衛護軍慶州李氏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경주 이씨 시조 소판공 휘 거명의 후손이요 부친 휘 규황과 모친 안동 권씨 일주의 따님 사이에서 李鍾億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빼어나고 자질이 聰敏했는데 7세에 부친상을 당하여 성인처럼 애통해했다. 홀어머니를 섬기는데 집안이 가난해 몸소 고기잡고 나무하며 맛난 음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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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屛齋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김녕 김씨 시조 고려 평장사 문열공 휘 시흥의 후손이요 부친 군자감정 휘 태우와 모친 밀양 손씨 상의의 따님 사이에 德洞里 옛집에서 병재 金柱德 공이 태어났다. 자질이 빼어나고 도량이 深重하여 보는 자가 특이하게 여겼다. 자라서는 孔山 아래에 숨어 몸소 농사를 지으며출처 : 유교넷 -
354127
敬梓柳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진주 류씨 고려 좌우위 상장군 진강부원군 휘 정의 후손이요 효행이 있는 부친 통덕랑 휘 포와 모친 공인 밀성 박씨 만호 자곤의 따님과 공인 광산 김씨 우득의 따님 사이에서 경재 柳汝騆 공이 태어났다. 愼齋 周世鵬 선생의 문인이요 訓導를 받은 죽담 휘 분과 공인 초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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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松沈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청송 심씨 시조 고려 문림랑 위위시 휘 홍부의 후손이요 부친 휘 의문과 모친 함안 조씨 어계 정절공 려의 후손인 준의 따님 사시에 元塘里 옛집에서 沈龜澤 공이 태어났다. 嚴格剛毅한 성품에 謹厚한 마음가짐, 峻整한 器局에 絶倫한 膂力으로 어버이 섬김에 효성을 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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訓鍊院奉事雪望軒朴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고려조 대장군이며 익찬의 공훈으로 흥려백에 봉해진 시호 장무 휘 윤웅인 흥려 박씨 시조의 후손이요 군수인 부친 휘 지영과 모친 동래 정씨 현감 덕령의 따님 사이에서 설망헌 朴弘南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여느 아이들과 달랐고 스승에게 나아가 배울 적에 충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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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龍驤衛護軍淸菴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의성 김씨 시조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휘 승화와 모친 오천 정씨 사이에 百安里 옛집에서 청암 金振熙 공이 태어났다. 준수한 용모와 弘大한 器局으로 어려서부터 어버이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고 형제간의 우애도 독실하였다. 爲先心이 대단하여 사람을 대함과 일을 처리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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奉翊大夫典理判書南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영양 남씨 시조 신라 영의공 휘 민의 후손이요 아들의 존귀함으로 인해 첨의참리상호군에 추봉된 부친 판서 휘 유손과 안동 권씨 태사 휘 행의 9세손인 평리치사 윤명의 따님인 정부인 사이에서 南暉珠 공이 태어났다. 공민왕 때에 奇轍, 權謙, 盧項 등이 반역을 꾀해 장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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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均進士奉化鄭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봉화 정씨 시조 고려 정의대부 호부령 휘 공미의 후손이요 부친 주부 휘 사아와 모친 안동 김씨 사이에서 鄭聞咸 공이 태어났다. 성품과 행동이 맑고 균형이 잡혔으며 문사가 醲郁하여 일찍이 鄕試에 합격했으나 벼슬길에 뜻을 두지 않고 자연에 은거함을 달게 여기니 식자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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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隱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의성 김씨 시조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휘 호수와 모친 모관 모씨 사이에 金溪里 옛집에서 소은 金鎭龜 공이 태어났다. 우졸재 휘 형수와 진성 이씨는 공의 양부모이다. 자질이 인자하고 器宇가 淳實하여 글을 배움에 보면 알고 들으면 잊지 아니하니 同學들이 능히 미치지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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承仕郞眞城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진성 이씨 시조 증 밀직부사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청송교수 휘 윤적과 모친 옥천 전씨 봉사 천기의 따님 사이에서 李弘挺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준수하고 재주가 穎悟하여 글을 배움에 문사가 조숙하였다. 일찍이 백형 龜巖公과 서울 과거에 갔다가 李爾瞻 등의 회유를 받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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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心堂權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안동 권씨 시조 고려 태사 휘 행의 후손이요 부친 첨사 화남 휘 재병과 모친 숙부인 여산 송씨 홍의 따님 사이에서 양심당 權致坤 공이 태어났다. 자질이 총명하여 8·9세에 어버이를 섬기고 어른을 공경하는 도를 알았고 모친상에 슬픔을 다하였으며 부친이 長鬐縣監으로 나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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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士眞城李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진성 이씨 고려 생원 증 밀직사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휘 의동과 모친 안동 권씨 순의 따님 사이에 의성 沙村 외가에서 李兢淵 공이 태어났다. 휘 호와 상락 김씨 양섭의 따님, 풍산 류씨 도장의 따님은 공의 양부모이다. 용모가 凝重하고 지각이 탁월하여 약관에 이미 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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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訓大夫司憲府持平拙窩鄭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동래 정씨 고려 상서좌복야 휘 목의 후손이요 부친 휘 형국과 모친 순천 김씨 성구의 따님 사이에서 졸와 鄭光黙 공이 태어났다. 빼어난 용모에 모친의 엄한 가르침을 받으며 글을 배울 적에 모친의 뜻을 이어 記誦을 위주로 하지 않고 오직 이치의 연구를 힘쓰고 정밀하게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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贈工曹叅議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안동 김씨 시조 고려 태사 휘 선평의 후손이요 부친 통정대부 휘 병구와 모친 숙부인 진성 이씨 월중의 따님 사이에서 金信傑 공이 태어났다. 5세에 모친을 여의었는데 집이 가난하여 제대로 장사를 지낼 수가 없었다. 이웃에 사는 風水에게 모친 葬地를 얻으려고 풍수가 좋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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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基殿叅奉鳳南徐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달성 서씨 시조 고려 판도판서 달성군 휘 진의 후손이요 부친 만사 휘 응렬과 모친 창원 황씨 중도의 따님 사이에서 봉남 徐在奎 공이 태어났다. 9세에 어머니를 여의니 증조부가 애처롭게 여겨 엄히 감독하지 아니해도 스스로 부지런히 공부할 줄 알았고 아버지 명으로 과거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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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山金公孺人義城金氏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선산 김씨 시조 고려 화의군 휘 기의 후손이요 부친 물재 휘 진원과 모친 모봉 모씨 사이에 坪城里 옛집에서 金鏡會 공이 태어났는데 이가 곧 유인의 부군이다. 김공은 자질이 凝重하고 성품이 너그러워 어려서부터 성인의 풍모가 있었고 선친이 중병을 앓으니 동생 后菴公과 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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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湖朴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월성 박씨 시조 신라왕자 월성군 휘 언의의 후손이요 壽職 돈녕도정을 받은 부친 농헌 휘 춘주와 모친 정부인 경주 김씨 용익의 따님 사이에 羅湖里 옛집에서 동호 朴顯求 공이 태어났다. 글을 배우면서 스스로 힘써 공부할 줄 알아 문사가 날마다 성취되었고 10세 때에는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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孺人義城金氏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의성 김씨 시조 휘 석의 후손이요 부친 휘 영세와 모친 안동 권씨 석중의 따님 사이에 유인이 태어나 柰山 처사 영천 李運淵에게 16세에 시집갔다. 어려서 부친을 여읜 유인은 말을 배울 때에 아버지의 존재를 물었고 사실대로 말해주니 울면서 밥을 먹지 아니했으며 명절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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嘉善大夫行龍驤衛副護軍林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예천 임씨 시조 고려 한림학사 휘 팔급의 후손이요 부친 동추 휘 만동과 모친 함양 조씨 봉문의 따님 사이에서 익재 林應晦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向學의 정성이 있어서 先生長者의 곁에 모시고 있으면서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어버이를 섬김에 지극한 효성을 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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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仕郞行璿源殿叅奉邊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원주 변씨 시조 고려 삼중대광 문하찬성사 원성부원군 휘 안열의 후손이요 壽職으로 동추를 받은 부친 휘 철주와 모친 진성 이씨 희순의 따님 사이에서 아천 邊錫用 공이 태어났다. 단정한 용모와 재주로 글을 배움에 勸勉하지 아니해도 문사가 날로 진보하였다. 성품이 彛倫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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處士金海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김해 김씨 시조 가락국왕 휘 수로의 후손이요 부친 휘 악기와 모친 경주 최씨 갑환의 따님 사이에서 송와 金鍾雲 공이 태어났다. 천성이 지극히 효성스러워 양친을 봉양함에 화한 기운과 고운 얼굴로 대하였으며 맛있는 음식을 항상 제공하였다. 여러 일가들과 더불어 府使公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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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塘處士金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안동 김씨 시조 고려 태사 휘 선평의 후손이요 부친 부호군 휘 복현과 모친 평산 신씨 택국의 따님 사이에서 야당 金雲秀 공이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용모가 풍만하고 기국이 준수하여 글을 배움에 남에게 뒤지는 것을 부끄러워했으며 「孟子」의 「浩然章」 읽는 것을 듣고 기뻐출처 : 유교넷 -
354147
碧棲權公墓碣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안동 권씨 시조 고려 태사 휘 행의 후손이요 부친 고래헌 휘 석영과 모친 인동 장씨 기태의 따님 사이에서 權道河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단정하고 성질이 溫雅하여 7세에 族叔 月涯公에게 글을 배웠는데 勸勉하지 아니해도 스스로 부지런히 힘쓸 줄을 알았다. 자라서는 定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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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代祖妣夫人遂安李氏墓表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저자의 선조 학봉 선생의 배위 수안 이씨는 고려 태사 휘 견웅의 후손이요 부친 상호군 휘 위와 모친 모봉 모씨 사이에서 태어나 17세에 학봉 선생에게 시집왔다. 일찍이 묘소에 비석이 없어서 여러 후손들이 힘을 모아 墓表를 쓴다는 내용임.출처 : 유교넷 -
354149
慕菴宋公墓誌銘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양주 송씨 장악정 휘 도성의 후손이요 부친 생원 휘 규와 모친 안동 권씨 의 따님 사이에 예천 송포리 옛집에서 모암 宋舜齡 공이 태어났다. 효성이 지극하여 맛난 음식을 제공하였고 특히 부친이 병들었을 때 갖은 약을 구해 올리고 병이 위중할 때 좌우 손가락을 잘라 피를출처 : 유교넷 -
354150
通訓大夫行梁山郡守卑窩鄭公墓誌銘(幷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홍락동래 정씨 고려 좌복야 문안공 휘 목의 후손이요 부친 휘 순세와 모친 월성 이씨 통덕랑 인건의 따님 사이에 비와 鄭重垈 공이 태어났다. 용모가 出衆하고 총명이 絶倫하여 글을 배움에 勸勉하지 아니해도 문사가 날로 성취되었다. 문과에 올라 승문원 부정자를 시작으로 수많은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