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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4251

    與鳳停刊所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鳳停寺에서 간행을 진행하고 있는 刊所에 보낸 편지이다. 再校가 이미 끝났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한 부를 인출해 다시 교정을 보고 있는지를 물었다. 자신이 검토한 바로는 「答沈方伯書」 등 곳곳에 틀린 글자와 내용상 오류가 발견되고 있는데, 앞으로 후회가 없도록 하기 위해
    출처 : 유교넷
  • 354252

    與玉淵亭刊所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謙菴 柳雲龍(1539~1601)이 지은 玉淵亭에서 『謙菴集』을 간행하고 있는 刊所에 보낸 편지이다. 1834년(순조 34) 『謙菴集』이 重刊되는 점으로 미루어 이 해에 쓴 것으로 보인다. 문집의 간행작업이 마무리되었는지를 묻고 자신의 선조에 대한 내용을 읽고 감회가
    출처 : 유교넷
  • 354253

    答或人別紙問目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經傳의 해석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한 내용이다. ① 『中庸』 序 ‘彌近理而大亂眞’의 의미에 대하여; 老莊의 ‘淸淨寡慾’과 佛敎의 ‘靈覺不昧’가 儒學의 存養공부와 같다고 믿는 것이 ‘彌近理’이고 朱子가 禪學을 배척한 것이 ‘大亂眞’의 경우이다. ② 『周易』 繫辭의 ‘諸仁
    출처 : 유교넷
  • 354254

    答或人禮疑問目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喪禮에 관한 질의에 견해를 제시한 내용이다. 小祥 하루 전 因夕奠의 告由에서 아버지가 굴신을 못하고 아들이 상을 받들 수 없는 처지에다 長孫마저 어려서 복상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次子가 대신 祥事를 행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지만 宗支의 분별이 엄격한 기준에 비
    출처 : 유교넷
  • 354255

    答金會極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金鎭垕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弱冠부터 뜻을 돈독하게 갖고 몸을 닦으면서 家學의 연원을 바르게 하는 학문적 자세를 당부한 내용이다. 雜書를 보지 않고 글자나 베끼는 일을 하지 않고 오로지 經傳 가운데 의미 깊은 文字들을 사안별로 분류해 마음에 담아두고 잊지 않는다면
    출처 : 유교넷
  • 354256

    答柳穉孝(宇睦)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宇睦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작은 성취나마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대대로 누적되어온 조상의 음덕이었다고 축하하면서, 당일 축하의 말을 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태한 나머지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처럼 처신하게 된 것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川前의 金上舍가 사망한 이
    출처 : 유교넷
  • 354257

    與宗人元用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宗人 李元用에게 보낸 편지이다. 『大山集』의 간행이 늦추어지는 바람에 아쉬움이 적지 않던 차에 작업을 계속하겠다는 말을 듣고 허락을 했던 바이지만,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는 지금 진척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물었다. 자신이 직접 방문을 하고 싶지만 작년부터
    출처 : 유교넷
  • 354258

    與廉重黙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廉重黙에게 보낸 편지로, 1849년(헌종 15)에 쓴 것이다. 刊役사업의 진척에 대해 묻고 교정과 관련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한 내용이다. 편집과 교감작업은 자신들이 이미 했던 일이기는 하지만 세밀하지를 않아 오류가 많을 것이기 때문에 한 자 한 획이라도 꼼꼼히 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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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59

    答鄭景勳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鄭欽寬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집안일을 돌보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명심해야 할 것은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이 마음을 방해하여 공부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비록 병으로 신음하는 중이라도 날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비워 즐거운 생각을 갖는다면 無窮한 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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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60

    答金懿民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金懿民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6년(헌종 12)에 쓴 것이다. 공부가 장족의 발전을 이룬 것에 반가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어떤 책을 읽고 있으며 『中庸』과 『大學』 공부는 계속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그런 다음 독서의 과정에서
    출처 : 유교넷
  • 354261

    答李載權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李載權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35년(헌종 1)에 쓴 것이다. 뒷날 자신의 존재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산골에 묻혀 지내며 즐기는 것이라고는 책 속의 古人이고 교유하는 사람도 몇 명에 불과한 생활에 만족하고 있음을 전하면서, 바닷가에서 노닐고 싶은 마음이 적지 않
    출처 : 유교넷
  • 354262

    答李載權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李載權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0년(헌종 6)에 쓴 것이다. 편지에서 晩年의 用心을 갖춘 채 善을 좋아하고 학문을 즐기는 성의를 충분히 엿볼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힌 다음, 사람이 질병·부상·기아와 勢利들에게 탈취를 당하며 살다보면 세월을 허비하기 마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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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63

    答李伯愼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李伯愼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39년(헌종 5)에 쓴 것이다. 학문에 대한 의지는 높고 정밀한 면이 보이지만 하나의 책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책을 읽다보니 마치 말을 타고 지나치게 멀리 놀러간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四書 및 『
    출처 : 유교넷
  • 354264

    答李伯愼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李伯愼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3년(헌종 9)에 쓴 것이다. ‘形氣之私’의 개념에 대한 질의에 답변한 내용으로, 『中庸』 小註에서 朱子와 陳德秀가 설명한 바가 있음을 전제로 하면서 耳目口鼻의 욕구는 하늘이 사람에게 부여한 동일한 것이지만 그 마음은 나의 血氣와
    출처 : 유교넷
  • 354265

    與柳士行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사위 柳進遠에게 보낸 편지로, 1841(헌종 7)에 쓴 것이다. 젊고 氣銳가 있을 때 학문에 분발할 것을 권유하면서, 古人이 詩를 읽는 법도는 ‘興’字를 가장 선호했음을 전제로 諷詠으로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恩澤을 근간으로 한 가운데 농사일을 하면서도 흥겨운 마음을
    출처 : 유교넷
  • 354266

    答柳士行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공부에 진척이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論語』를 읽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자신이 일찍이 말한 ‘切問近思 溫故知新’이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의 用力의 방책이라 강조하면서 그것을 토대로 用工節度를 갖추면 높은 산과 깊은 계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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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67

    答柳士行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편지를 받아보고 마음이 열리고 눈이 뜨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단지 독서를 하면서 ‘速成’하고 싶다는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독서의 방법은 난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읽기를 마무리하면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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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68

    答柳士行論語問目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論語』에 관한 질의에 대해 답변한 내용으로, 1843년(헌종 9)에 쓴 것이다. ①程子는 忠이 天道이고 恕가 人道이기 때문에 성인의 忠恕는 體用으로 나누어진다고 했고, 『中庸』에서는 天道·人道는 高·下, 深·淺이 있다고 했지만, 자신이 판단하기로는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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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69

    答柳士行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周易』은 성인의 정밀한 경지가 온축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읽을 때는 특히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내용이 지나치게 어려운 나머지 初學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한 만큼 인내를 갖고 독서에 임할 것을 충고했다. 또한 자신이 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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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0

    答柳士行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자신의 과오가 발견되면 곧바로 고치려고 하는 자세가 결여된데 대해 아쉬운 마음을 표시하면서, 잘못을 지적받으면 거기에 따르는 전향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환기시켰다. 자신도 善을 좋아하는 성의와 道를 구하려는 뜻이 있었지만 나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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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1

    答柳士行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柳進遠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자신이 무려 34년 동안 『中庸』을 읽고 있지만 그 속에 함축된 진정한 요체를 제대로 찾아내지 못한 사정을 전하면서, 젊었을 때부터 조용히 지내는 가운데에도 항상 되새겨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勿忘勿助’를 警句로 삼을 것을 권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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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2

    與大溪族父 4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父인 大溪 李周禎에게 보낸 편지이다. 갖가지 우환을 겪는 과정에서도 스스로에게 힘쓰고 비탄에 빠져 있는 동안에 書冊과 친근해보고자 노력했지만, 가정의 勸學에 대한 遺意를 부담할 책임이 없었던 데다 주위에 師友까지 없어 나태함에 빠져 下學에 이르게 되었음을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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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3

    與大溪族父 4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大溪 李周禎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모친상을 당했을 때 여막에서 『中庸』과 『大學』을 분석했고, 지금은 『周易』을 읽으면서 그 원리를 탐구하고 있으니 조언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그리고 작년 겨울 문중 사람들이 사당 옆에 작은 집을 지었으며 봄이 되면 講會를 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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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4

    與水北僉賢 4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臨河 水谷의 사림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鄕飮酒禮의 준비가 제대로 되어 가는지를 묻고 절차에 대해 조언을 한 다음, 자신의 견해로 볼 때 笏記에 다소의 착오가 있는 것 같다며 몇 가지를 지적하고 수정 보완하여 定本으로 행사에 임하는 것이 좋겠다는 입장을 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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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5

    上下庵從叔父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從叔父인 下庵 李宗休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당에 위패를 봉안할 때 告辭가 명문화되어 있는 것으로 알지만, 자신의 집에서는 아직 행한 적이 없어 鄕老들에게 물어본 결과 자신의 견해와 거의 다를 바가 없었다고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354276

    上下庵從叔父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下庵 李宗休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古人의 중요하고 절실한 말들을 모아 종신토록 수용할 목적으로 저술한 『四勿箴集說』을 어떻게 편집하는 것이 좋을지를 물은 내용이다. 물론 자신이 보면서 觀省의 지침으로 삼고자 편집한 것이기는 하지만 남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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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7

    上下庵從叔父中庸問目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下庵 李宗休에게 『中庸』의 이해와 관련해 질문한 내용이다. ① 지난번 향음주례의 강회 때 人心이 良心이다고 한 주장이 타당한가. ② 「首章章句」에 “性·道가 비록 같으나, 過不及의 차이가 있다”고 한 내용을 人事에다 적용할 때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③ 存養·涵養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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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8

    與族兄儲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兄 李五秀에게 보낸 편지로, 1818년(순조 18)에 쓴 것이다. 『中庸』의 내용과 관련하여 ① 人·物에 性·道는 각기 같고 氣稟은 각기 다른가. ② 存養은 兼動靜이고 省察은 靜인가. ③ 鬼神과 明道는 氣이면서 理를 가리키는 것인가. ④ 博學審問에 대한 朱子의 初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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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79

    答族兄于章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兄 李應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3년(헌종 9)에 쓴 것이다. 文集의 간역사업이 지체되고 있으며, 陶隴의 묘를 213년 만에 이장했고, 先院事(屛虎是非인 듯)가 제대로 조정이 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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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0

    答再從兄賢民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再從兄 李賢民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葩經』을 읽고 있다는 말에 학문적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자신도 그것을 읽은 적이 있으며 第一章 朱子說 鶴鳴章의 邵康節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 유교넷
  • 354281

    答再從兄賢民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再從兄 李賢民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시아버지가 庶婦의 喪을 주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二主를 용인한 湖上說에 조건부 수용의 입장을 제시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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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2

    與族孫壽玉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璹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당에 위패를 봉안하는 절차와 관련하여 大位와 小位를 함께 봉안할 때 宗家에서 支家로 옮길 경우 紙牓을 사용해야 하며 私廟라면 主位를 내보내야 타당하다며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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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3

    答再從弟信民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再從弟 李允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편지에서 實地공부를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전한 다음, 『寒岡集』을 구해 읽기를 항상 원하고 있었는데 그 책을 구했다고 하니 한 번 만나 講討할 것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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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4

    答信民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李允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3년(헌종 9)에 쓴 것이다. 魯仲형이 부탁한 庵記(畏庵記인 듯)를 다 쓰기는 했지만 이름을 지은 깊고 절실한 의도에 부합하는지 걱정이 된다면서, 비록 걸어두지 못하더라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자신을 기억하는 글로 활용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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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5

    答再從弟亨進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再從弟 李彙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3년(헌종 9)에 쓴 것이다. 울타리에 핀 꽃을 보며 감회에 젖었을 때 받은 편지가 적을 만난 듯이 정신이 번쩍 들었다며 반가움을 표시하면서 고향으로 돌아와 함께 지낼 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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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6

    答再從姪景輝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再從姪 李庭翼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23(헌종 23)에 쓴 것이다. 근래 經傳을 공부하는 자들이 암기를 통해 관직진출만 도모할 뿐 義理의 맥락을 살피지 않는 풍조를 지적하며 좋은 자질로 올바른 방향에 뜻을 지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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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7

    與宗君堯卿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宗孫 李舜善에게 보낸 편지로, 1848년(헌종 14)에 쓴 것이다. 仕宦에 진출한 것을 축하하면서 窮格體認의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도 왕조의 故事에 어둡지 않도록 『國朝寶鑑』 등을 읽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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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8

    與堯卿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宗孫 李舜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관직생활이 험난하니만큼 몸을 지키고 절도에 맞는 행동을 할 것을 당부하면서 한 번 다녀갈 수 없는지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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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89

    答族弟德雍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弟 李德雍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6년(헌종 12)에 쓴 것이다. 일찍이 자질이 뛰어나고 뜻이 굳건한데다 학문에 매진하는 모습이었지만 몸이 허약한 면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大學』과 「敬齋箴」에 관한 諸說을 읽었으니 『心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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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0

    答德雍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弟 李德雍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8년(헌종 14)에 쓴 것이다. 孔子가 魯나라 사람들의 사냥에 참여한 적이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무리로 어울려 함께 독서를 하는 것도 內外兼治의 방법이 되는 것이라며, 『心經』의 뜻에 대한 질문에 위로는 詩·書·易의 三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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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1

    答德雍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弟 李德雍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福川으로 이사한 소식을 들은 뒤 온 편지에 반가움을 표시하면서, 『心經』을 읽으면서 유의해야 할 점을 조언했다. 心은 活物이고 敬이 活法이라는 점을 전제로, 편향된 시각으로 한쪽에만 치우칠 경우 儒家의 학문적 본질인 體用의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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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2

    答德雍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弟 李德雍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9년(헌종 15)에 쓴 것이다. 학문에 대한 뜻이 높고 확고하며 독실한 가운데 操身을 간결하게 하는 자세에 항상 애지중지하는 마음을 갖고 있음을 전하면서, 心·敬이 活物·活法이라는데 대해 부연 설명했다. 활발한 위장이 체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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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3

    答金井庵讀書諸君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金井庵에서 독서하고 있는 再從弟 李冕秀·啓秀와 族孫 李穉衡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16년(순조 16)에 쓴 것이다. 학문의 길을 찾는 핵심이 절실한 자세를 갖는 ‘勇’과, 明行의 힘을 알고 지키며 오래도록 지속시키는 ‘誠’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中庸』의 요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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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4

    與族孫鍾泰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鍾泰에게 보낸 편지로, 1834년(순조 34)에 쓴 것이다. 관직생활과 집안에서의 생활이 다르다는 점을 명심하여 항상 立志를 굳게 하여 外物이 간섭할 수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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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5

    與鍾泰·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鍾泰·에게 보낸 편지로, 1841년(헌종 7)에 쓴 것이다. 반복된 독서와 깊은 사색을 통해 溫故知新의 자세로 融會貫通의 경지에 이를 수 있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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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6

    與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에게 보낸 편지로, 1838년(헌종 4)에 쓴 것이다. 시종일관 절실한 躬行의 자세로 학문에 매진하는 것이 士君子의 모습이라 전제하면서, 친구들이 찾아와도 자신이 목표로 한 분량의 책을 읽었던 大山 李象靖의 모습을 답습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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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7

    答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2년(헌종 8)에 쓴 것이다. 보내준 책을 보니 필체가 능숙하게 휘감아 도는 것에서 숙련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칭찬하면서, 글을 쓰는 과정에서 수시로 경전의 요지를 강론하고 心地를 비워 氣象을 강마한다면 보다 분명한 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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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8

    答族孫璚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孫 李璚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46년(헌종 12)에 쓴 것이다. 많은 책을 탐독하려 하지 않고 독서한 내용을 정밀하게 사유하고 음미하며 되새긴다면 融會自得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봄에 시행하는 講會에 반드시 참석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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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299

    與族姪庭冕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族姪 李庭冕에게 보낸 편지로, 1838년(헌종 4)에 쓴 것이다. 『葩經』은 몇 권을 읽었는지를 묻고 독서가 끝나면 다시 『書經』을 읽도록 지시하고, 뜻이 굳고 성의가 남다른 면에 기대가 적지 않음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354300

    與季君舜一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시수
    季弟 李䕫秀의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1829년(순조 29)에 쓴 것이다. 절에서 공부하는 동안 바깥출입을 하지 말고 雜人을 만나지 말 것이며 승려들과도 어울리지 말 것을 지시하면서, 학문의 길은 放心을 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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