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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權璉夏)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권련하가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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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金厚壽)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김익수가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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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權載珽)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권재정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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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族姪晩浩)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족질인 만호가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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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族孫中洛)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족손인 중락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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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金輝大)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김휘대가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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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權璉夏)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권련하가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354508
又(黃瑞幹·黃渭鱗·黃範鱗)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황서간·황위린·황범린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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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朴周鉉)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박주현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354510
又(族姪晩慤)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족질인 만각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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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三弟彙澤)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셋째 동생인 휘택이 이휘준을 위하여 지은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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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行錄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공의 이름은 彙濬. 자는 深父. 성은 李氏이며 본관은 眞寶로 퇴계 이황선생의 10세 손이다. 아버지 家淳은 홍문관 應敎를 지냈으며 호는 霞溪이며, 어머니는 昌寧 成氏이다. 어릴 적의 자는 松門이다. 6세에 『孝經』을 배웠으며 때때로 시도 지었는데 문장이 대단하여 사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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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墓碣銘(並序)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權承夏가 이휘준을 위해 지은 묘지명이다. 선비란 곤궁할 때 뜻을 알 수 있고 영달할 때 업적을 알 수 있다. 뜻이 서 있다면 업적이 어찌 빛나지 않으랴? 학문이 높고 지식이 뛰어나다. 퇴계 이황의 10세 손으로 학문과 덕행이 뛰어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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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識 / 기록자료>고도서 / 이휘준친척으로 曾孫뻘인 奎鎬가 1903년에 지었다. 이 책은 성균관 대사성을 지낸 復齋 이공이 남긴 글이다. 공은 총명한 자질에 부지런히 공부하였다. 경전에 기본을 두면서 『史記』와 제자백가의 글을 두루 섭렵하였다. 공이 지은 「三政策」은 당시로서는 해야 할 일로 적절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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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당일고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부용당일고(芙蓉堂逸稿) 成安義의 문집. 4권 2책. 처음 후손 彦杠과 守魯 등의 노력으로 1824년(순조 24)에 遺文을 편집하여 逸稿를 완성하였으나 간행하지는 못하였다. 그후 70년이 지나, 후손 發敎와 周永이 문중의 힘을 모아 간행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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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永慕堂晩景, 贈琴子開(撥號守靜齋), 次申順天(之悌)韻二首(號梧峯), 原韻, 贈別湖南亞使宋汝沃(光殷)還嶺南, 次湖南伯見贈韻, 又用前韻以呈, 次呈臨別韻, 南原鄕會送琵琶, 寄呈家兄進士公, 輓李別提(嵂), 寒岡先生輓詞, 輓栢巖金公(玏), 輓琴提川應壎, 輓兄嫂禹氏, 哀姪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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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光州牧使疏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임난 중에 광주목사로 부임하여 거대한 고을을 맡아 다스리기에 역량이 부족하고, 아울러 병이 깊어져서 직무를 담당할 수 없으므로 빨리 면직시켜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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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曆二十六年八月二十九日(安東. 1598)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군사들의 군량 충당을 위해 안동에 왔다가 상황을 보고한 장계. 전 해의 곡식은 이미 바닥이 났고, 올해는 아직 수확할 시기가 되지 않아 충당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과 앞으로 받아할 세금의 반을 미리 받았지만 앞으로 일의 염려스럽다는 것과 다른 고을에서 빌려오기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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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初四日(義興)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군사들이 의흥에 어제 도착해서는 군량의 일을 독촉하는데, 義興과 新寧 지역에는 저장된 것이 없고, 충청도와 강원도에서 보내온 것도 영성하여 하루에 몇 석에 불과하고, 영천과 안동에서 보내주고 있으나 저장된 것이 부족하고 백성들이 지쳤으니, 조정에서 특별히 충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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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日(義興)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각 병참에 저장해 둔 양식이 부족하고, 보리는 조금 여유가 있으나, 명나라 군대에서 받으려 하지 않고, 멋대로 창고문을 열거나 주관하는 사람을 구타하는 일까지 생기게 되어 매우 염려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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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十四日(安東)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도내의 군사 중에 나이 55세가 넘은 사람은 미곡을 납부하고 군역을 면제 받도록 조정에서 명을 내려 시행하고 있으며, 을미년 군적을 고칠 때, 누락되거나 혹은 그 당시에 나이가 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나이가 찬 사람은 미곡을 납부하고 군역을 면제시켜 주고, 사찰에 딸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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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日(安東)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경상도 방어사 權應銖가 私農租 이백석과 屯田租 삼백석을 바쳤으니, 그 아들 중에 한명을 적당하게 벼슬을 주어 勸賞의 뜻을 보이고, 감사 徐渻의 전장이 안동에 있는데, 요역을 대신해 내는 작은 콩 외에 쌀 20여 석이 남으니, 군량미로 충당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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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十七日(慶州)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제독의 군대가 지금 영천과 경주의 사이에 진을 치고 있는데, 언제 경주로 들어가고 언제 울산으로 들어갈 지를 알 수 없고, 군량은 경주로 수송한 것이 10일을 견딜 수 있을 정도이고, 軍機의 진퇴는 예측하기 어려우나 경주로 들어오는 것이 많으면 다른 이웃 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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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三十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군대가 경주를 지나 울산 가까운 곳에 진을 치고 있어서, 급히 군량을 수송하여 경주와 울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는 정황과 군량을 수송하는 백성들의 노고와 秋收를 할 만한 것이 없는 상황. 그리고 명나라 대군이 경주로 퇴각하여 장기간 머문다면 군량을 잇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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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十一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9월 30일 명나라 군대가 퇴각하여 각 지에 주둔하고 있는 정황과 명나라 장수들이 관리들에게 양식을 급히 조달하라고 핍박하는 정황, 그리고 竹嶺과 兄山江의 수로를 통하여 군량을 운송하고 있으나 그 양이 지극히 적어서 2개월 지탱하기 어렵다는 사실과, 각 읍에서 군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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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二十九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군대의 횡포를 상달한 내용이다. 명나라 군사들이 군량을 수송하는 소와 말을 빼앗아서 군량은 길에 버리고 소와 말을 자기 진중으로 끌고 가버리고, 수송을 담당한 관리가 찾아가면 다른 곳으로 팔아버려서 흔적이 없게 하거나 높은 값을 요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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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十八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대군이 석달 가량 주둔을 하게 되어 군량을 조달하는 일이 지극히 어렵고, 도내의 백성들에게 각종 명목의 세금을 거의 거두었으나 올 해를 넘기기 어려우며, 강원도와 함경도 그리고 충주에서 운송하는 군량이 시일을 끌고 있으니 조정에 거듭 조서를 내려 주기를 청한 내용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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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二十五日(安東)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명나라 提督은 機張에 머물고 소속 부대는 東萊에 주둔하고 나머지 군사들은 경주에 머문지 어언 석달이 지나니 군량이 바닥이 나고, 안동 등지에서 석달이 넘도록 군량을 수송하지 못하고, 또 순찰사가 멀리 있어서 통하지 못하여 오직 울산과 경주사이에서 분주하게 왔다갔다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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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二十九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적이 물러간 후로 명나라 제독은 부산에 머물고, 보병은 울산과 科道에 나누어 주둔하고, 나머지는 경주에 주둔하고 있는데, 오늘내일 사이에 모두 부산으로 내려가서 군을 점검한다는 정황과 혼자 심력을 다하여 밤낮으로 분주히 돌아다니지만 일이 날로 어려워지고 좋은 계책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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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初三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부산의 왜적이 퇴각하면서 노천에 쌓아 두었던 양식에 불을 질렀는데, 타고 남은 것을 수습하였으나 연기에 그을고 맛이 써서 명나라 군사들에게는 주지 못하고 우리나라 군사에게 주거나 혹은 구황을 위해 한 곳에 저장을 해 두었고, 梁山과 大渚島 등은 왜적이 남긴 소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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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日月初九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徐給事 등이 안동에 조금 남아 있는 곡물을 빨리 운송하라는 것에 대해, 그렇게 하기는 무리이니 충주의 米豆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과 군량을 운송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나친 언사에 대해 상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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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十七年二月二十一日(1599)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처음 쌀을 받고 관직을 판 것은 부득이한 조치였으나 시골 사람들이 그 관직의 귀천이나 고하를 따지지 않고 응모하였으며, 실직이나 명예직을 받은 사람은 군역을 면제해 주기로 하였는데, 지금 병사가 쌀을 바치고 관직을 산 사람도 모두 군역에 편입하라고 하니 원망의 소리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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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二十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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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二十四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지난 해 겨울에 경주 울산 부산 사이를 밤낮으로 오가며 노숙을 하여 몸이 상하여 정월부터는 가슴이 답답하고 현기증이 나고 두통이 심해졌는데, 당시에는 명나라 군대에 군량을 조달하는 일이 급하여 몸을 돌볼 겨를이 없으며, 지금은 온 몸이 피로하고 말을 탈 수도 없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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閏四月初七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군량이 부족한 상황은 다시 상달할 것이 없으나, 大米는 낼 길이 없으니 매우 걱정이 되니 조치를 내려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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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初十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조정에서 각도에서 저장하고 있는 쌀과 콩의 실제 수량을 조사해서 보고하라는 조서에 대해, 각 읍에서 저장하고 있는 쌀과 콩의 숫자와 명나라 군대에 보낸 수량은 이미 책을 만들어 두었으니 곧바로 올려 보내고, 차후로 지출되는 것도 기록하여 보고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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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二十五日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왜적이 물러 갔지만 명나라 군대가 부산에 주둔한 수가 일만 오천명으로 이들에 대한 군량을 조달한 내용을 기록하여 보고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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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十八年四月二十九日(1600)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거창현감 尹雲龍은 재주가 용렬하여 菽麥도 구별하지 못하고, 군량을 운송하라는 분부를 한번도 거행하지 않았고, 이러한 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여 현감의 직무를 수행하기 어려우니 조정에서 처리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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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月川趙先生(穆)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월천 조목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두 편이 붙어 있다. 4월에 부산에 갔다가 6월에 관직으로 돌아와 일이 많아서 안부를 여쭙지 못했다는 내용과 復命하는 일로 나갈 일이 있으니 그 때 찾아뵙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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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察訪明瑞(龍吉)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배용길이 보낸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네 편이 붙어 있다. 모두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은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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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孫景徵(起陽號七灘)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번번이 만나기로 한 약속을 미루게 되어 다음에는 꼭 약속을 지키자는 내용과 調度使인 자신을 위해 열 碩의 곡식을 내주고 봄에 관청에서 받아가는 것이 어떠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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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家兄進士公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형에게 올린 두 편의 편지가 붙어 있다. 안부를 주고받은 내용과 婚事와 시험관에 뽑혔기 때문에 형을 찾아뵙기가 어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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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子以性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아들 이성에게 보낸 두 편의 편지가 붙어 있다. 8월에 임기가 만료되니 그 때까지 음식과 거처를 신중히 하고, 자주 鄭經世를 찾아가 뵈면 임기가 만료되어 교대되는 일을 미리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과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지만 아비의 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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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寒岡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寒岡 鄭逑의 제사에 올린 애도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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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昌寧의 유생을 대신해서 한강 정구의 제사에 올린 애도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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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舅氏盧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외숙 盧沈의 제사에 올린 애도의 글이다. 노침은 자가 景昇, 호는 晩翠亭으로 참봉을 지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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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錄 上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資憲大夫吏曹判書兼同知經筵春秋館義禁府成均館事弘文館大提學藝文館大提學世子左賓客五衛都摠府都摠管行通政大夫承政院右副承旨兼經筵參贊官春秋館修撰官芙蓉堂成先生行狀 李光靖이 쓴 행장으로 家系, 官歷, 子孫錄, 行蹟의 순으로 기술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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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道碑銘(並序)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李玄逸이 쓴 신도비명으로 서문이 붙어 있고, 家系, 官歷, 子孫錄, 行蹟, 銘文의 순으로 기술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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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墓誌銘(並序)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李栽가 쓴 묘지명으로 서문이 붙어 있고, 家系, 官歷, 子孫錄, 行蹟, 銘文의 순으로 기술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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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墓誌 / 기록자료>고도서 / 성안의손자 成文夏가 쓴 묘지로 家系, 官歷, 子孫錄이 간략하게 기술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