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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尹侯(光紹,175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윤광소에게 답한 편지이다. 이 고을이 유학을 장려하고 예교를 진흥시켜서 거의 100년 전의 기풍으로 되돌릴 만하다. 鄕飮酒禮의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儀禮」와 선배들의 전거를 참고하여 간략하게 거행하려고 한다. 때에 맞게 행한다면 크게 어긋나는 것을 없을 것 같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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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懶拙齋(山斗,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산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임금이 자주 자문을 구하고 전교에 ‘大老’라고 하였으니 은총을 비길 데가 없다고 하였다. 몸에 병이 심하여 당시의 의리를 행하지 못하고 팔짱을 끼고 그냥 돌아왔으니, 미천한 본분에 편안하지 않은 점이 있다. 우활한 학문과 미천한 힘으로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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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顧齋(槾,17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만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근황을 주고받은 글이다. 이처사가 지은 樂育齋 規約, 巡相과의 왕복편지, 士林문자를 받아 보았는지에 대해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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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顧齋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만에게 답한 편지이다. 朱子 문하의 세 가지 戹은 古文과 詩章, 그리고 科擧문자이다. 고문과 시장은 액 중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과거문자는 최하의 액이다. 나는 고문에 역량이 미치지 못하고, 시장에 재주가 넉넉하지 못하여 두 가지 액에는 벗어났으나, 30년 동안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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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丈一甫(萬,174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권만에게 답한 편지이다. 뜻밖에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부임하게 되어서 다행이지만, 재주가 빈약하기가 집안이 가난한 것보다 심하니 영광이 아니고 오히려 두려운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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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子成(玉,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정옥에게 보낸 편지이다. 큰 지역을 다스리게 되어 젊어서 품었던 세상을 안정시켜 보겠다는 포부를 늦게나마 조금 시험할 수 있게 되어서 축하한다고 하였다. 화창한 계절이 되면 찾아와서 함께 소백산을 오르자던 약속을 지켰으면 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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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孟潤(世澤,175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세택에게 답한 편지이다. 요즘의 심경에 어찌 관직에 나갈 생각을 갖겠는가마는 불행히 잘못된 은택을 입으니 더욱 편하지 못하다고 하였다. 책상 위에 남아 있는 옛날의 일들이 아득해지는 탄식만이 생긴다고 하였다. 학문에 부지런하지 않고 학문해도 실질을 얻지 못하고 가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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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文(象靖,175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상정에게 답한 편지이다. 지난날 벼슬을 버린 것은 스스로 돌아보아도 부끄러움이 없다. 주현을 다스릴 때 가졌던 마음을 요즘에는 쉽게 얻을 수 없으니 이것이 한탄스러울 뿐이다. 요즘에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을 터인데 한 번이라도 그 가르침을 받아서 이 몽매함을 계발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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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仁仲(萬宏,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만굉에게 답한 편지이다. 가을부터 큰 병이 생겨 반년이나 앓고 있으니 죽을 날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뜻밖에 관직을 제수한다는 명을 내리니 의리상 대궐로 가서 사은해야 하나 병든 몸을 이끌고 가다가 도중에 차질이 생길까 사직소만 올리려고 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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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仁仲(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만굉에게 답한 편지이다. 뜻밖에 관직 제수의 명을 받았으나 병이 들어 길에 오를 수 없고, 가만히 있자니 망극함을 이길 수도 없다. 병이 조금 차도가 있은 연후 어떻게라도 도모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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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虎卿(,175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김위에게 답한 편지이다. 별지에서 물은 것은 더욱 사람을 놀라게 하였다. 아들이 죽은 후 그 며느리가 상복을 벗지 않고 직접 제를 올리다가 몸을 지나치게 상하여 시부모에게 근심을 끼치는 단초가 되었다. 그리고 상을 마친 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누워 있다가 마침내 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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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丈(行儉,174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배행검에게 답한 편지이다. 玉溪書院의 差官은 언제쯤 올 수 있는가. 집사께서 이 일에 대해 많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들었는데 매우 의아했습니다. 고인들도 혐의는 피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는데 아마도 이것을 말한 것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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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惠仲(敏迪,175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민적에게 답한 편지이다. 그대의 사위가 과거에 낙방했다하고 하지만 한스러워 할 것은 아니다. 때가 있으니 노력을 한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몸에 병이 심하여 校勘의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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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惠仲(175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민적에게 보낸 편지이다. 꿈속에 복희씨 이전의 세상에 갔었는데 온몸이 편안하여 매우 쾌적하였다고 했다. 그리고 보내는 생선은 매우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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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惠仲(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민적에게 답한 편지이다. 병을 앓고 있는 근일의 차도와 요즘의 생활을 적어 보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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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聖弼(翼東,175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김익동에게 답한 편지이다. 國喪 중에 사대부가의 장례와 제례의 형식, 서민이나 벼슬이 없는 사람의 장례와 제례에 대해 설명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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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聖弼(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김익동에게 답한 편지이다. 전에 올린 사직소에 사설이 많다고 들었는데, 병 중에 거칠게 작성해서 본마음을 다 드러내지 못했다. 다시 진달해서 조금의 보답이라도 하려고 하지만 어찌 임금의 마음을 돌릴 힘을 기대하겠는가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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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深之(175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배심지에게 답한 편지이다. 온 고을 사림의 놀라운 일이 생긴 이래로 침묵한 지 오래되었다. 뜻하지 않게 의기를 내서 용감하게 나가 올바른 의론을 드러내려고 하지만 제목 속의 爭자는 옳지 않은 듯하고, 과격한 것도 도리에는 맞지 않은 듯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나약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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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深之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배심지에게 답한 편지이다. 화창한 계절이 왔는데도 답답하게 문을 닫고 거처하는 탄식을 토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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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裴深之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배심지에게 답한 편지이다. 편지에 시를 함께 보내 주시고 화운을 청하였는데, 그 가운데 세상을 거만하게 보고 명성을 아낀다는 말은 농담으로 한 것 같으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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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以道(猷煥,174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유환에게 답한 편지이다. 보내준 편지를 통해 근일 정황을 잘 알게 되었고, 가까운 곳으로 행차를 한다고 들었으나 틈을 내기가 쉽지 않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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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敬美(175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경미에게 답한 편지이다. 학문의 도리와 용심의 근본을 잘 알아서 행해야 한다고 하였다. 문장이나 시장은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칭찬을 받더라도 그것은 결국 雜技일 뿐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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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敬美問目(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경미의 질의에 답한 문목이다. 질문을 대략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朱書節要」의 「與延平書」에게 말한 의리의 설, 복수의 의리, 강화의 이로움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與魏元屨書」에서 말한 正人이란 누구를 가리키는가? -「與陳侍郞書」에서 말한 陵寢의 원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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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玉山儒生(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옥산서원의 유생들에게 답한 편지이다. 옥산서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郡誌의 절목 중에 學校 항목이 빠진 것에 여러 사례를 들어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했다. 學校, 名宦, 題詠의 제 조목은 한결같이 瀛館의 최초 절목에 의거해서 가감한다고 하니 이 점은 잘 상량해서 지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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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命三(宇錫)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우석에게 답한 편지이다. 금년에 온 나라가 기근으로 고생하고 있고, 본군도 고생하고 있지만 배운 것이 부족하여 어떻게 손 써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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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君三(弘翼,175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김홍익에게 답한 편지이다. 사직소를 올렸는데, 그 사직소에 거론된 내용들에 대해 김홍익에게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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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雲卿(載巘,175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신재헌에게 답한 편지이다. 관직을 제수 받았으니 사운숙배하지 않을 수 없는데 병든 몸으로 길에 오르기 어렵다. 그리고 혹 대궐로 가더라도 무슨 말을 진달해야 할 지 모르겠다. 遷廟한 경우에는 위판에 改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귀 집안에서는 이와 다르다고 하니, 증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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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纘卿(祖胤,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이조윤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사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성취한 것이 있는지. 세월이 기다려 주지 않으니 힘쓰고 또 힘쓰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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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慵窩再從叔(升鉉,174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승현에게 올린 편지이다. 숙부의 담제가 내달에 있으니 初丁일에 하려고 생각했는데 역병이 발생하여 열흘 안에는 사라지지 않을듯하여 두 번째 亥일에 하기로 정했습니다. 달이 지나서 미처 지내지 않은 제사를 지내게 되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역병 때문에 제사를 지내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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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陽坡再從叔(175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재종숙에 답한 편지이다. 公議가 사라지지 않으니 이상한 일이고, 나이가 많아 먼 길을 갈 수 없으니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다. 오직 만나는 일에 따라 마음을 다할 뿐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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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陽坡從叔(175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종숙에게 답한 편지이다. 기근이 혹독하여 구제를 방책이 없어 애만 태우고 있으며, 집안의 소식도 근심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였다. 출입을 간략히 하고 언어를 조심하는 것이 자신을 돌보고 집안을 보호하는 계책이 되는데, 조카들과 아이들은 잘 따르는지 등에 대해 물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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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陽坡從叔(175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종숙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러 번의 관직 제수를 늙고 병든 사람이 감당할 수 없고 또 역병이 돌아 길에 오를 수 없음을 진달하여 겨우 허락을 받았다. 이제야 산림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였는데, 편지에 싫은 가르침이 있으니 두렵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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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陽坡從叔(176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종숙에게 보낸 편지이다. 관직에 제수한다는 명이 내렸다고 하니, 진퇴를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물었다. 사직소만 올리고 돌아온다면 더 바라는 있는 것 같은 혐의가 있을 수도 있으니 난처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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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陽坡從叔(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종숙에게 답한 편지이다. 관직을 세수 해 준 것에 대해 사은숙배 후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 좋은 계책이 없고, 사직소만 던지고 돌아오는 것도 의리상 황송한 일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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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陽坡從叔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종숙에게 답한 편지이다. 관직 제수에 대한 사직소를 올려 윤허를 받은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상소 말미에 진술한 것이 번잡하지 않는 말은 듣지 못했으니, 이것이 염려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스스로 처신한 것이 이미 정당한 의리에 벗어나지 않으니 다른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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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再從弟善長(175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사촌 아우 유선장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복을 입은 중이라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말고 서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 사람을 가르치는 데는 예를 먼저 해야 하고 그 배운 것은 근거가 있어야 한다. 지금 비록 옛 사람의 문정을 엿볼 수는 없지만 몸을 유지하고 집안을 다스리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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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善長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선장과 주고받은 질문과 대답의 문목이다. 질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理는 氣에 있어서 어떤 사람은 이가 먼저이고 기나 나중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기가 먼저이고 이가 나중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이기 모두 선후가 없다고 하는데 어느 것이 확실한지 모르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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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弟汝遠(174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족제인 유여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공부를 하는데 간단없이 부지런히 힘쓰도록 권하였다. 오직 六經과 三史의 요약에 힘쓰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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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璇璣玉衡의 이치에 상세하게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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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遠(175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여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일상적인 근황을 주고받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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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遠(175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여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그대가 와도 슬프고, 그대가 가도 슬프니, 그대의 편지를 보니 가슴에 비수를 꽂는 듯하다. 이 목숨이 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서로 묻지도 못하니 이 마음을 진정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대의 총명한 견식은 볼 만한 것이 있어서 서로 의논할 때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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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遠(176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여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관직을 제수한 임금의 마음을 돌리려고 하지만 언어에 힘이 없고 승정원에서 막혔으니 잠시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지금 천하의 이치가 자기는 옳고 남을 그르다고 하니 자리를 깔고 숨을 죽이고 세상을 마치려고 생각하는 것도 바랄 수 없을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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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三從弟叔文(道遠,175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유도원에게 답한 편지이다. 어리석음을 무릅쓰고 관직에 나간 지 한 달 만에 경연에 참석하였으나 학식이 천박하여 부끄러움만 쌓였다. 物情이나 時態에 대해서는 나같이 노둔한 사람이 면려할 바가 아니니 자기를 바르게 하여 행한다면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을 것이다. 견식이 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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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兒震休(174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일을 담당하고 있는 너의 괴로움은 남들보다는 덜 것이다. 행실에 힘쓰고 과업에 부지런하여 자립함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유지하고 집안을 보호하며 사물에 대응하는 방도에 대해 설명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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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답한 편지이다. 四學通文에 공자 위판의 題를 고치려 한다고 한데 의견을 적었다. 중국에서는 ‘大成至聖文宣王’을 고쳐서 ‘先聖尼父’라고 하여 신흠과 이항복의 논의가 있었고, 퇴계선생께서 가볍게 의논할 것이 아니라고 하여 영남에서는 상소에 참여하지 않은 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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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벗을 사귀는 도리와 매월 朔望의 薦獻의 예에 대해서 논하고, 부자지간의 도리에 대해 논하고, 다스리고 있는 고을에 소 역병이 돌고 있는 염려와 치민의 도리에 대해 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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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보낸 편지이다. 향음주례를 수령이 과연 행하려고 하는가? 「예기」에 보이는 것은 다만 그 의의만 설명하였고, 「통전」에 실려 있고 「오례의」에 실린 것도 소략하다. 행하려고 한다면 「의례」에 따라 시행해야 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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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답한 편지이다. 다스리고 고을의 지리적 여건, 명승지, 서원, 유생들의 교육 상황, 농사짓는 상황, 상업의 여건 등에 대해 기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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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답한 편지이다.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총명함을 믿고 경박하게 입론을 세우지 말고 궁구를 철저히 하라고 하였다. 岐村 祥事의 祝文에 쓴 용어의 시비에 대해 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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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震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정원아들 진휴에게 답한 편지이다. 기근이 심한 고을의 상황을 설명하고, 일에 따라 잘 처신할 수 있도록 힘쓰고, 여가에 마음을 쏟아 책을 보고 옛 사람들이 굶주림을 참고 채소를 씹으며 공부했던 것을 본받아야 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