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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5451

    저자의 先考 權錫忠의 묘갈명이다. 權錫忠은 통정대부 승정원좌승지 겸 경연참찬관에 증직되었다. 그의 자는 盡己이다. 正德 1509년(중종 4) 10월 19일에 태어나서 1587년(선조 20) 12월 14일에 돌아가시니, 享年이 79세이다. 권석충은 병이 없는데다 강령하
    출처 : 유교넷
  • 355452

    先妣贈淑夫人咸昌金氏墓碣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저자의 先妣 咸昌 金氏의 묘갈명이다. 김씨의 본적은 함창으로 관찰사 金爾音이 遠祖가 된다. 김씨의 婦德은 母道가 俱全하지 않음이 없었다. 그는 일찍이 말하기를 “광영을 볼 수만 있다면 내가 지금 죽는다고 해도 또한 다행이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5453

    師()山銘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권춘란이 지은 師山의 銘이다. 이 명은 승지공묘의 외부 쪽 계단 섬돌 가에 새겼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55454

    贈通政大夫禮曹參議安公墓碣銘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安霽의 묘갈명이다. 그의 자는 汝止이며 성은 安氏이다. 그 선조는 순흥부 사람으로 문성공 安裕의 후예이다. 안제는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자질이 있는데다 才氣가 남들보다 뛰어나 선생이 일찍이 말하기를 “子路의 勇”이라고 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는 재물을 내어 군
    출처 : 유교넷
  • 355455

    有明朝鮮故通政大夫永嘉權公碣碣銘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通政大夫 永嘉 權胤卞의 묘갈명이다. 세상에서는 안동권씨라고 칭한다. 그의 자는 彦嗣이다. 1512년(중종 7) 11월 2일에 府東 勿野村에서 태어났다. 18세가 되어서는 眞城李氏 宣務郞 醴泉訓導 李河의 딸한테 장가들었다. 그가 府東 嘉丘里에서 살고 있을 때에는 평소
    출처 : 유교넷
  • 355456

    龍山書院上樑文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용산서원의 상량문이다. 엎드려 上樑한 뒤로는 풍속이 순수하고 아름다우며 시절이 평화스럽고 해마다 풍년이 들며 집집마다 충신과 효자를 기리는 門이 세워지고 사람들마다 詩書의 가르침을 즐거워한다. 강하의 물이 윤택하게 흐르는 것과 같이 민생들이 혜택을 보며 喬嶽이 우뚝
    출처 : 유교넷
  • 355457

    祭權松巢(宇)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松巢 權宇(1552~1590)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인자하신 어머니는 마을 입구의 문에 기대어 있고 어린아이들은 처마에서 기다리는데 그대는 어찌하여 저 곳에 누워서 일어나지 않는 것인가. 인사가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天道를 어찌 논할 수 있단 말인가. 나는 질병이 있
    출처 : 유교넷
  • 355458

    祭趙月川(穆)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月川 趙穆(1524~1606)의 제문이다. 처음에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듣고도 달려 나아가 조상하지 못하여 죄를 청합니다. 지금 늦게 와서 통곡하게 되어 고인에게 부끄럽습니다. 세상의 혼탁한 것이 싫어서 만물의 밖으로 초연히 간 것인가. 조화부리는 무리가 되어 쾌활한
    출처 : 유교넷
  • 355459

    又祭月川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月川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세월이 머물러 있지 아니하여 다시 돌이 되었다. 슬프다! 나의 슬픈 마음을 어디로 돌아가게 하겠는가. 성인이 만든 禮는 어길 수 없는 것인데, 정은 다함이 없고 德音도 끝이 없다. 혼령께서는 흠향하옵소서
    출처 : 유교넷
  • 355460

    祭全溪東(慶昌)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溪東 全慶昌(1532~1585)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금년 가을에 형과 상면하였으나 대궐 안에서는 금언이기 때문에 마음 놓고 이야기하지 못하였는데 부음이 멀리서 이르렀으니 어찌 차마 말할 수 있겠는가. 이 사람은 반드시 仁者로서 天壽를 얻었는데 어찌 문득 이런 망극함
    출처 : 유교넷
  • 355461

    祭柏潭先生文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西厓 柳成龍(1542~1607)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하늘이 斯文을 없애려 하는가. 공의 질병으로 누운 지가 몇 달이 지났다. 어찌 仁壽를 잘못되게 하는가. 공의 나이 66세에 돌아가셨으니 크게 의심스럽다. 태산이 이미 무너졌고 우리의 道가 더욱 외롭게 되었으며 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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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62

    祭安參議(霽)文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參議 安霽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제가 삼가 닭 한 마리와 술 한 병을 마련하여 감히 돌아가신 형 죽계 안공의 영령께 아룁니다. 고금과 생사가 없이 길이 존재하는 것은 道이다. 終始와 聚散이 있어 짧고 긴 것은 氣이다. 형체가 있는 기구를 빌려 태어나고 다함이 없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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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63

    祭雪月堂金(富倫)文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雪月堂 金富倫(1531~1598)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병든 사람 권춘란이 술과 과실을 마련하여 김부륜의 영령께 드린다. 산 사람이 반드시 죽음은 바로 천도의 떳떳한 것이다. 혹은 먼저 가기도 하고 혹은 나중 가기도 하지만 그 죽음으로 돌아감은 한가지이다. 또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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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64

    祭金鶴峯文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鶴峯 金誠一(1538~1593)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공이 晉陽으로부터 故山에 이르러 온 지가 아직 한 달이 못된다. 지금 들었는데 玄宅에 나간 이후로 아무런 소식이 없던 것은 병이 걸렸기 때문인가. 사람의 일은 시작도 있고 끝도 있으니 오래 머무르려고 해도 될 수가
    출처 : 유교넷
  • 355465

    祭芝軒鄭(士誠)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芝軒 鄭士誠(1545~1607)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정사성이 죽은 지가 25개월이 되었다. 정사성이 살아 있을 때의 言論과 氣節을 다시 볼 수 없다. 마을을 위하는 의리의 변론을 누가 주장하겠는가. 슬프다! 세월이 머물러 있지 아니하여 문득 大祥이 되었다. 옛날에
    출처 : 유교넷
  • 355466

    祭金北厓(圻)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北厓 金圻(1547~1603)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당신이 머문 곳을 찾아가니 시냇물 소리가 집에 가득하고 당신의 사업을 물으니 문집이 책상에 있다. 지금에는 사망하였으니 곡하는 소리 애통하고 하늘이 아득하다
    출처 : 유교넷
  • 355467

    柏潭先生常享祝文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백담 구봉령의 제사를 지내는 축문이다. 道가 먼저 올바르니 공이 후학에게 있다. 아주 선생을 지극히 사모하는 마음이 백세토록 더욱 돈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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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68

    趙抃不識濂溪論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趙抃이 濂溪를 모른다는 論이다. 염계는 큰 현인이다. 그런데 趙淸獻이 그에게 임하기를 매우 엄하게 하고 그의 대접을 성대하게 하지 않았으니, 이것은 평범한 사나이로 대접하고 보통사람으로서 예우한 것이다. 염계로서 염계를 대우한 것이 아니며 군자로서 염계를 대우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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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69

    問云云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元과 仁에 대한 설명이다. 하늘에 있어서는 元이라 하고 사람에게 있어서는 仁이라 한다. 그런데 元이란 것은 善의 長이다. 대체로 一心의 專德이 仁에서 벗어나지 않으니 四端의 발현도 또한 이 仁으로 말미암는다. 그러므로 仁智가 安利하는 것도 이 仁이고. 천하를 다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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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0

    問云云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유교의 正學과 明道에 대한 설명이다. 선생께서는 斯文의 宗匠이고 斯文의 權衡으로서 유학을 다시 세우려고 물으셨다. 저도 또한 斯文의 末學이다. 이것은 말하지 않아도 사문의 죄인이다. 道는 文에 붙어 있으니 文이 아니면 道가 나타나지 못하며 문은 도의 體이니 도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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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1

    世系圖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저자의 世系圖이다. 1世부터 30世까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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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2

    晦谷先生家狀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저자의 家狀이다. 公의 이름은 春蘭이고 자는 彦晦이며 호는 晦谷이다. 관직은 通訓大夫行司憲府執義 겸 世子侍講院輔德春秋館編修官을 역임했다. 高麗三韓 壁上功臣 三重大光太師를 지낸 權幸의 24세손이다. 高祖는 權九叙로서 修義校尉 雄武侍衛 司中領副司直을 지냈다. 曾祖는 秉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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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3

    司憲府執義晦谷先生權公墓誌銘(幷序)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淸陰 金尙憲(1570~1652)이 지은 저자의 묘지명이다. 그의 이름은 春蘭이고 자는 彦晦이고 호는 晦谷이다. 안동에서 살았다. 그의 아버지는 권석충이고, 할아버지는 권모이다. 회곡 권춘란은 천성이 순결하고 정직하며 용모는 희고 밝아 병 속의 얼음과 같았으며 속과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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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4

    廬江書院士林祭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廬江書院의 선비들이 저자의 제사 때 지은 제문이다. 회곡 권 선생의 영전에 제사 드립니다. 강하와 산악에서 영령이 머물고 금벽에 정기가 모였는데 선생께서는 타고난 자질과 품성이 순수하고 맑으며 일찍이 스승의 문하에서 노닐었으므로 식견이 고명하였다. 오늘날 와서 통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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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5

    三溪書院士林祭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三溪書院의 사림들이 지은 제문이다. 감히 밝게 권 선생의 영령께 아룁니다. 우리 권 선생은 그 자질이 옥과 같고 이름난 스승에게 수업을 받아 박학다식하고 훌륭한 현인에게 도를 들었으므로 하늘과 땅에 부끄러움이 없다. 오늘 아침에 여러 선비들이 와서 통곡하고 제수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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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6

    龍山書院士林祭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龍山書院의 士林들이 공동으로 올린 제문이다. 삼가 술과 과일을 마련하여 삼가 회곡 권 선생의 영령께 제사 드리며 경건한 마음으로 고합니다. 슬프다! 선생은 옥 같이 아름답고 물 같이 맑다. 오늘날 문득 돌아가시니 우리들의 앞길이 캄캄합니다. 의심나는 곳을 어디에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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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7

    挽章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鄭逑‧鄭經世‧李埈‧延陵‧朴承‧李尙毅‧韓孝純‧柳根‧朴東善‧李民宬‧李彦英‧尹孝全‧高用厚‧金湧‧金允安‧金中淸‧任屹‧權宏 등이 쓴 글이다. 회곡 선생의 덕망과 풍류를 잘 표현하였으며 仙鄕과 帝鄕에서 영혼이 노닐기를 축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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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8

    書院奉安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金中淸이 쓴 서원의 봉안문이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사람이 많은데 권 선생은 기질이 선하고 위의가 단정하며 모든 사람들이 선생을 따랐다. 뜻을 돈독하게 하고 독서에 열중하며 仁을 실천하는 것으로써 자기의 임무로 삼았다. 흰 그름과 푸른 소나무 같은 苦節이 있고 도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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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79

    書中寄謝琴子開採送菊叢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琴子開가 국화꽃을 따서 보내 준 것을 감사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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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0

    鑑源亭呼韻醉贈琴子開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감원정에서 운자를 불러 취중에 시를 지어 금자개에게 주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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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1

    與鄭子明李嘉仲(亨男)書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정자명이 가중 이형남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제 屛山의 선비들이 通文을 보내 廬江書院으로 하자고 한 것을 보았는데 옳지 않다. 의리는 무궁하고 사람은 각자 마음이 있으니 각자 견해를 밝혀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귀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저의 좁은 생각으로는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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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2

    喪禮問目(上栢潭先生)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백담 구봉령에게 상례에 대한 질문을 올린 조목으로 9개 問目이다. ①嫡子와 孽子의 상복을 입는 것의 異同에 대한 질문이다. ②지금 세상에서 朞年을 1개월로 하고 大功을 20일로 하고 시마에 이르러서는 7일로 하는데 무슨 예를 참고하여 정한 것인가. 반드시 이 날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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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3

    祭藥圃鄭先生(琢)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藥圃 鄭琢(1526~1605)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저자가 삼가 닭과 술을 마련하여 영중추부사 서원부원군의 영전에 제사를 지낸다. 살아계실 때 인사드리면 자식처럼 대해 주셨는데 인사의 변고가 문득 여기에 이르니 하늘도 말이 없다. 찬바람이 문득 불고 해는 서쪽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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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4

    偶錄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우연히 일어난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 즉 학문을 권면하는 내용을 적었다. 권학문에 이런 말이 있다. “책 가운데 저절로 황금으로 된 집이 있다.”고 하고, 또한 “황금을 팔아 책을 사 읽으라, 책을 읽으면 황금을 사기 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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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5

    答權進士彦晦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師友가 서로 글을 주고받았는데 具鳳齡‧權好文‧鄭允穆‧朴春亨‧鄭允諧 등이 그들이다. 그런데 구봉령이 쓴 글은 ‘진사 권언회에게 답한 편지’와 ‘권언회가 영해에 갔다가 여러 경치 좋은 곳을 차례로 유람하는 글’, ‘권언회의 감원정’ 등이다. 송암 권호문이 쓴 글은 ‘권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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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6

    答權彦晦書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具鳳齡이 저자에게 답한 편지이다. 비록 좋은 기회를 얻은 것 같았는데 가지 못한 것은 어버이 나이가 많으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대개 학문하는 직책은 비록 冷官이지만 날마다 선비들과 같이 놀 수 있는 곳으로서 영재를 교육하는 즐거움이 있다. 그러므로 선현들이 일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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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7

    與權彦晦書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西厓 柳成龍이 저자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유성룡이 상복의 복제에 대하여 저자에게 물은 내용이다. 별지에도 복제에 대한 내용이다. 즉 대상의 복제와 담제의 복제에 대한 내용이다. 대상의 복제는 제가 또한 의심스러운 것이 있어 정하지 못하였는데 집안에서 일찍이 행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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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8

    溪門諸子錄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춘란
    저자의 학문 태도에 대한 기록이다. 권춘란의 자는 彦晦이고 호는 晦谷이다. 안동에서 살았다. 천성이 순수하고 정직하고 용모는 병 속의 얼음처럼 하얀 모습이다. 35세에 等第하였으며 처음에 모신 스승은 백담 선생이다. 선생의 문하에서 三墳‧五典의 공부에 열심이었고 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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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89

    회병집 / 기록자료>고도서 / 신체인
    회병집(晦屛集) 晦屛 申體仁의 문집. 木板本, 1863, 12卷6冊:四周雙邊, 半郭 20.7×15.0㎝, 10行21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29.0×19.5㎝. 卷1은 시 220수, 卷2∼5는 書 119편, 卷6은 잡저 10편, 권7은 序 9편, 記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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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0

    남병집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남병집(南屛集) 南屛 鄭璞의 문집. 木板本, 鄭世求, 1753, 4卷2冊:四周雙邊, 半郭 20.0×15.4㎝, 11行22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29.5×19.5㎝.저자는 詩文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卷1‧2는 시‧애사‧뇌문‧書, 卷3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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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1

    古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淸凉山, 次申伊西(必權)燕尾寺韻, 喜雨詩寄內弟李由汝(宗和), 江亭觀打魚暮投塔洞宿, 贈權戚幼章(命佑), 洞簫引呈虛舟李戚兄(宗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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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2

    五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五樂山水甲於花峽有稻魚薪之饒意者古有隱君子居之因以命名遂成小詩五篇呈主人翁(金沂), 薪田洞亭與少兒輩拈韻, 某里贈趙友(光奎), 醉醒堂八景, 仝三老(金始萬李宗洙金台漢)登松巖看瀑, 與三老游龍潭寺用前韻, 次李判書(維秀)漆扇金字詩, 石井, 宿李春伯(宗周)池園, 踏靑日賦六言一絶贈李聖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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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3

    七言絶句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次臥雪軒遏雲編韻贈城谷權老(又有五言律三首七言律六首), 夜坐偶吟示內弟由汝, 贈滿月堂主人鄭禮卿, 白鷺(兒時作), 秋日感黃菊, 冬夜偶吟, 淸凉山下孤山亭小村, 碧松亭與諸上舍(洪思黙姜世南李龍舒沈鳳錫)賞雪, 次落淵詩軸韻(又有七言律), 秋日泛舟, 南淵寺會中次二可堂趙進士丈(相抃)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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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4

    五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新店曉發, 山寺偶吟, 次安南國人贈東人韻, 伴鷗亭偶吟, 秋日與內從兄(李宗軾)登木城, 晩秋土門城酬第三舅臥雪軒韻, 晩春遊仙遊洞, 淸閣主人久患泄痢新凉乍生聊賦一律以慰, 征婦寄衣, 次遏雲編韻, 映湖樓漂沒後聞得扁額有感(又有七言律), 銀海寺遇雨口號, 花山東閣夏日拈唐韻(又有七言律二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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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5

    七言律詩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西岳寺奉別虛舟, 薪田寓舍贈內弟由汝, 拜次滿月堂韻(先祖文簡公在耽羅時有原韻二首), 次臥雪軒東臺艸堂韻, 次遏雲編韻, 泮齋次諸上舍韻各呈一律, 次沈天羽韻, 觀魚臺, 映湖樓漂沒後聞得扁額有感, 花山東閣夏日拈唐韻, 臨淸閣仝金使君拈唐韻, 凌超樓次唐韻, 次落淵詩軸韻, 歸來亭與金使君諸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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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6

    四郡烟霞錄(序在下)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義林池, 島潭, 隱舟巖, 石門, 丹陽郡, 三仙巖, 雲巖, 舍人巖, 登舟觀帳後諸峯, 龜潭, 玉筍峯, 花灘, 寒碧樓, 黃崗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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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7

    應製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御史驄(古詩), 項羽兵四十萬號百萬在鴻門沛公兵十萬號二十萬在覇上(排律), 夜靜海濤三萬里(排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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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498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挽百弗庵崔先生, 挽塔洞李戚祖(元美), 挽曹進士(鳴國), 挽芝谷金公(正漢, 三絶用金公考終時韻), 挽虛舟李戚兄, 代人挽曹直夫(德臣), 挽權季通(迪仁), 挽金典籍(宗九), 挽權進士丈(淳), 又, 代人挽栗里孫兄(宗顯), 又(代人作), 挽大山李先生, 挽金正言直甫(宗敬), 代人
    출처 : 유교넷
  • 355499

    哀辭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哀鄭敦甫(仁濟)辭, 哀金天成(始定)辭, 哀金日章(慶進)辭
    출처 : 유교넷
  • 355500

    誄鄭孟光(觀濟)文 20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
    저자의 어릴 적 친구로서 39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 鄭觀濟(1732~1770)를 애도하는 글로, 그가 사망한 3년 뒤에 지었다. 저자는 10세 되던 해에 苧田에서 그와 만나서 노닌 적이 있었고, 6~7년 뒤에는 가까운 곳에 거처하며 함께 글공부를 한 적이 있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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