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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狀(1813) 1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南屛 鄭璞(1734~1795)의 자는 琢之, 본관은 草溪이다. 시조 鄭倍傑 이래로 鄭習仁‧鄭悛‧鄭玉堅‧鄭淑‧鄭惟明‧鄭蘊으로 이어지다가, 정온의 둘째 아들 鄭昌訓이 정온의 아우 鄭絔의 후사가 되었으니 정박에게는 고조부가 된다. 증조는 鄭岐憲(호 遁翁), 조부는 鄭重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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輓詞 9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柳光鎭‧柳健五‧韓錫朝‧崔熽‧睦允中‧崔鴻晉‧申體仁‧柳施春‧權思浩‧李㙖‧權訪‧金㙆‧李弘能‧李弘栻‧權思溥‧金宗發‧金象鍊‧鄭易簡‧金宗臣‧李東沆‧李宗和‧權馨復‧玉大圭‧金熙周‧李英發 등이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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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文 16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金道行‧金宗軒‧金宗發‧黙溪書院儒生金翼運等‧龍巖書堂儒生權尙中等‧李宗和‧李宗儒‧門人李周禎‧門人李宗周등이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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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1813) 1 / 기록자료>고도서 / 정박南屛의 문인인 固城人 北亭 李宗周(1753~1818)가 1813년에 쓴 발문이다. 남병의 志趣는 東漢의 高士와 같고 풍류는 江左의 群賢과 같고 문장은 盛唐의 諸家와 같았는데, 중국의 빼어난 산천을 유람하고 중국의 뛰어난 인물과 교류하면서 얻고자 하였던 것을 그를 만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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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면암집(俛庵集) 俛庵 李㙖의 문집. 木板本, 13卷 7冊(본집 12권 6책, 별록 상하 1책):四周雙邊, 半郭 21.4×16.3㎝, 有界, 半葉 10行18字, 內向二葉花紋魚尾:32.9×21.5㎝.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와 경위를 자세히 알 수 없다. 일반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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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1793)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의 부탁을 완곡하게 거절하는 편지이다. 김굉이 사당을 중건하고 그 상량문을 저자에게 부탁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자기가 적임이 아니라 감히 맡을 수 없으니 널리 이해해 달라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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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子野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을 모임에 초대하는 편지이다. 저자가 석문정사에서 권사호 등과 모임 약속이 있는데, 김굉이 빠질 수 없으니 혹 시간이 되면 참석하여 풍류를 돋우는 것이 어떠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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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子野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 등과 어울려 즐겼던 일을 회상하며 보낸 편지이다. 우연히 퇴계시집을 읽다가 당시의 즐거움을 회상케 하는 구절이 있어, 자신도 시 한 수를 지었으니 한 번 봐달라는 내용이다. 아울러 채소를 마침 수확한 것이 있어 보내니 맛을 보시라는 말로 마무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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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1798)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이 편지와 함께 음식물을 보내준 데 사례하며 쓴 편지이다. 저자는 김굉이 흉년에 진휼에 힘쓴 것을 치하하는 한편, 단풍이 아름다운데 함께 유람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으나, 인간사가 좋아해도 할 수 없는 것이 이 일 한 가지만 아니기 때문에 굳이 슬퍼하지는 않는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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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이 편지와 함께 제수를 보내준 데 사례하며 쓴 편지이다. 저자는 부친의 제사가 다가오는데 제수 마련할 길이 없어 걱정이었는데, 마침 제수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영남이 흉년은 면했는데도 불구하고, 김굉이 마치 흉년처럼 두루 진휼하려고 애쓰고 있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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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으로부터 의외를 편지를 받고 감격해하면서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임자만인소가 정조로부터 분에 넘치는 비답과 연교를 받았으나, 여전히 임금을 바로잡는 데는 이르지 못했음이 아쉽다고 토로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천학비재 탓이라는 것, 그렇지만 이는 충정에서 나온 것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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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1799)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에게 『대산집』 간행과 관련해 보낸 편지이다. 김도행‧조술도 등과 함께 교감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마무리를 지을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이 일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김굉과 같은 친우의 도움이 매우 필요한데 아쉽다는 것, 구담에 막 도착해서 급하게 편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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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에게 『대산집』 간행과 관련해 보낸 편지이다. 판목은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마련하여 봉정사와 광흥창에서 찌고 있으며, 구담에서 모여서 교감을 하고 또 이야순‧유회문 등이 개별적으로 교감하였으나 여전히 미진하였다. 그래서 저자와 젊은이 17~8명이 마지막으로 교감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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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子野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굉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세상사가 험란해도 너무 그것에 얽매이다 건강을 해치지 말고, 모든 것이 천명이다라고 생각하고 오직 도를 지키며 하늘의 뜻에 맡기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또 자신은 山地가 정해지지 않아 언제 매장을 할지 모르겠어서, 노심초사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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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野(1805)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伊川縣監으로 가 있는 김굉에게 쓴 편지이다. 김굉이 이천이 너무 작고 척박해 인정을 베풀만한 여지가 없다는 의미의 편지를 보내자, 이천 정도의 고을도 충분히 군자의 인정을 통해 교화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설득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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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子野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세월은 빨리 흘러 늙어가는데 여전히 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면서, 동병상련의 처지인 김굉에게 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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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進汝(東汲,1796)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에게 한 번 들르라는 이동급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한 번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잊은 적이 없지만,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가지 못하고 있다고 사과하면서, 만약 경상우도로 갈 일이 있으면 반드시 들르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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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進汝(1806)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유배 중일 때 이동급이 보냈던 편지를 보고서 쓴 답장이다. 저자는 유배를 당했다가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恩宥의 명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와 매우 감격스러우며, 올 여름이 매우 덥지만 유배지를 생각하면 오히려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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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進汝(1809)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이동급의 애정어린 편지에 답하고 있다. 아울러 『대산집』이 간행되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많이 찍지 않아서 두루 돌리지 못해 한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별지로 학문적인 견해를 적어 보내니, 비평을 부탁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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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이동급에게 별지로 보낸 학문적 문변이다. 여기에서는 ‘戒懼’와 ‘愼獨’이 動靜과 어떤 관계인가를 놓고 이동급과 저자 사이의 견해 차이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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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進汝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이동급에게 학문적인 의견을 구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더운 여름에 이동급의 편지를 받고 더위를 잊을 정도로 반가웠다는 말로 답장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愚山 강회에서 있었던 ‘好好色惡惡臭’에 대한 우산의 설명이 맞다고 생각하는지 의견을 묻고 있다. 이어 저자는 주자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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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進汝(1810)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이동급이 魚卵을 보내준 데 대해 사례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마땅히 보낼만한 물건이 없어 편지로 대신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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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疏廳書(1798)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안동 사족들이 소청을 열고 상소하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만류하기 위해 쓴 편지이다. 저자는 이번 상소의 요지가 ‘금등문서를 전국에 반포하기를 청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굳이 이 시점에서 그것을 요청하는 것은 그렇게 시의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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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士敎(興璧,1808)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흥벽이 부탁한 글을 작성해 보내면서 쓴 편지이다. 저자는 자신이 적임이 아닌데도 외람되이 썼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저자가 쓴 글은 최흥벽이 잘 판단해서 사용하고, 만약 적당치 않은 문구는 수정해서 사용하라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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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士敎(1809)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흥벽이 『백불암집』의 교감을 부탁한 것을 완곡하게 거절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저자는 건강할 때도 감히 교감에 참여할 수 없는데, 하물며 지금처럼 건강이 좋지 않은데 가능하겠느냐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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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君錫(範龜,1807)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범귀가 상례에 관해 물어온 것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삼년상의 담제시에 黲을 사용하는 것은 맞지만, 심상인 경우에도 합당한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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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張聖年(壽勛,1801)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장수훈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장수훈이 거주하는 지역에 風害가 있다는 말을 듣고 혹 피해를 입지 않았는지 묻는 한편, 누이의 집을 방문하여 머물다 오고 싶은데 요즘 바람이 심해 여의치 않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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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張聖年(1807)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조만간 장수훈을 찾아가겠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저자가 최근에 하회와 오미, 신애 등을 방문하고 또 조만간 천성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장수훈이 왜 자신은 찾지 않느냐고 한 것에 대한 답으로 보인다. 저자는 한여름 정도면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지만 기필할 수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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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輝祖(煒,1776)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정위와 이별하면서 쓴 편지이다. 붕우간에는 구구한 말로 그 진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말없는 것으로 이별의 아쉬움을 표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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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輝祖(1806)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유배에서 풀려난 후 정위를 비롯한 친우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유배를 당할 때 보여준 후의와 염려에 감사하면서, 유배지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고향, 친우와 멀리 떨어져 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하해와 같은 은혜를 입어 유배에서 풀려난 이후 상사의 정은 깊어가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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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士毅(光鎭,1789)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광진의 집안에 정려를 내리는 은전이 있자, 저자의 집안에 글을 부탁하였다. 저자는 가친은 병환 중이고 자신은 侍病하느라 여력이 없다고 완곡히 거절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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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士毅(1792)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광진이 임자만인소에 소수로 참여했던 이우에게 치하하는 편지를 보내자, 겸연쩍어 하면서 치하를 받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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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崔君常(宗燮,1785)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종섭의 아들을 칭찬하며 쓴 편지이다. 그의 아들이 매우 뛰어난 자질을 지니고 있어, 세상사에 휩쓸리지 않고 심지를 굳게 한다면 향후 집안의 영광일 뿐아니라, 자신들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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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周(訪,1767)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定配刑을 당하는 등 정치적으로 곤란함에 처해있는 권방을 위로하며 쓴 글이다. 그는 주자가 말한 ‘정도에 입각하여 행한 것이기 때문에 양심에 전혀 거리낄 것이 없다’는 말로 위로하면서, 이는 이상정의 뜻이라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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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季周(1769)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권방의 어른이 70의 나이에 멀리 북관으로 정배형을 당하게 되자 위로하며 쓴 글이다. 유배형을 떠나는 데 재물이 없어 못보내고 위로하는 말 한마디를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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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周(1775)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자신의 학문에 진척이 없음을 한탄하며 권방에게 쓴 편지이다. 자신은 글재주나 학문의 진척이 없으며, 특히 과람한 병통이 있어서 문제라고 하였다. 반면 종제인 이완은 스스로 단속하여 범람하는 병폐가 없기 때문에 과거 급제도 하고 학문적으로도 진취가 있는 것 같다는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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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周(1790)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권방이 자신에게 責善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데 대한 답장이다. 권방의 말이 지나친 것 같지만, 스스로 策勵하여 발전을 도모하는 발판으로 삼겠다는 것, 권방 역시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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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季周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대산집』 출간과 관련해 권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떤 이는 빨리 출간을 서두르자고 하는데, 이는 노형들이 신중하게 하자는 것과는 크게 어긋나는 일이다. 그렇다고 마냥 늦출 수만은 없어 간행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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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周(1802)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대산집』 출간과 관련해 권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이런저런 말들에 혐의가 있어 『대산집』 출간을 늦추고 있는 사정을 설명하고 있다. 교감시 이견들이 있는데, 이러한 이견을 잠재울만한 확실한 의견이 없어 미루고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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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尹孟範(成憲,1780)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윤성헌이 상례에 관해 물어오자 답하는 편지이다. 윤성헌이 막 상기를 마쳤는데 또 상을 당하자, 追服해야 하는가를 물었다. 저자는 이미 상기를 마쳤는데 굳이 추복할 필요가 있느냐고 답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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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尹孟範(1807)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윤성헌에게 손자를 빨리 돌려보내 달라고 쓴 편지이다. 윤성헌의 손자가 집으로 돌아갔는데, 마침 동네 소년들이 巖齋에 모여 공부하기로 하였다. 손자에게는 이 모임이 학문을 증진시킬 좋은 기회이니 빨리 돌려보내 주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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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聚文(奎運,1792)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규운에게 임자만인소에 대해 알리는 편지이다. 상소에 대해 정조가 우악한 비답과 전교를 내리고, 저자에게는 관직을 제수하기도 하였다. 이는 영남 선비들의 충심 때문이고, 저자에게는 분에 넘치는 은전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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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宗發,1784)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에게 자신의 생각을 써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도리가 모든 일용 생활 속에 깃들어 있다고 여기는데, 김종발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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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1795)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에게 『대산집』의 교감을 부탁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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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1799)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에게 『대산집』 교감을 부탁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대산집』 간행을 서두르다가 오히려 졸속이 될까 염려하여 출간을 미루려고 하였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지금은 분위기나 문집 출간을 맡아 일해 줄 사람이 많은 등 여건이 매우 좋다. 그래서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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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1802)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이 저자에게 운을 정하고 시를 지어 보내주기를 청한데 대한 답장이다. 盆梅韻으로 시를 지어달라고 하는데, 마침 자신도 그에 대한 소회가 있어 한 수 지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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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1803)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과 이별함을 아쉬워하며 쓴 편지이다. 저자는 경서를 읽으면서도 그 도가 세상에 널리 쓰이지 못함을 한탄하면서, 자신과 같은 무능한 사람 때문이 아닌가 두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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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1806)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이 손자를 시켜 편지를 보내 위로해준 데 사례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자신이 유배형을 당한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너무 슬퍼하며 건강을 해치지 말라고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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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유배지에서 김종발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의 생활이 크게 어렵지 않으며, 처음에는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으나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하였다. 친우들이 보내준 음식은 참 고마우며, 집에 있을 때보다 경서를 읽을 시간이 많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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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1808)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이 저자에게 箚疑를 보내 의견을 구한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김종발이 두문불출하며 학문에 정진한 결과가 매우 훌륭하다고 말한 다음, 자신이 몇 군데 적어놓은 것은 잡다한 것이지만, 그의 성의 때문에 조목별로 답변한 것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