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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心經講錄刊補疑目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이 보낸 『심경강록간보』에 대해 저자의 견해나 의심나는 대목을 지적해 보낸 것이다. 아마도 바로 위의 편지에 딸려 보낸 것으로 생각된다. 표현이나 해석상에 있어서 견해를 달리하는 부분에 대해 썼다. 30개 조목이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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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자꾸 나태해지려는 자신을 다잡아 달라며 김종발에게 보낸 편지이다. 父師의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 요즈음 자꾸 게을러진다면서, 가르침을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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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대산집』이 완성되어 매우 기쁘다는 것과 이제는 체력이 떨어져 공부하기 어렵다며 쓴 편지이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서책을 가까이 하며 학문에 정진하자고 다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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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景蘊(1810)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편지 왕래가 없었다면서, 자신이 매우 병약하다는 것, 그렇지만 여전히 의리와 본심은 지키고 있다는 내용 등을 쓰고 있다. 그리고 김종발의 편지가 그립다는 말로 마무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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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종발의 편지를 받고 반가워하며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평생을 의리 속에 산 것이 마치 물고기가 물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것과 같다고 하였다. 그리고 김종발의 의견은 매우 고명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겸양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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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蘊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요즘 생각하는 학문의 도리에 관해 쓴 편지이다. 저자는 ‘아래로 人事에서 도리를 배우면 곧 천리에 도달한다’,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모두가 하늘이다’라는 정자의 말이 영원한 진리이며, 단 그 속에서 참된 것과 망녕된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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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漢朝,1792)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의 질책성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남한조는 저자가 瓢谷의 祥事 때 집사를 맡았던 것이 온당치 않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 같다. 이에 저자는 사우지간에 서로 助祭하는 것은 당연하며, 또 잘못된 관습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자신은 執鞭도 사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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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가 표곡 상사에 대해 다시 답장을 보내오자, 쓴 편지이다. 저자는 우선 자신의 학문에 발전이 없다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1년째 『근사록』을 읽고 있는데, 아직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이어 표곡 상사에 대해서, 자신은 반드시 二簋를 해야 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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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1793)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다시 한번 표곡 상사와 관련해 남한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남한조의 주장 역시 틀리지 않고, 자신이 행동을 할 때 깊게 생각하지 않아 늘 나중에 이런 저런 말이 생기는 병통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러나 세상의 풍습이 부박하여, 지나치게 잣단 것에 얽매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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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의 편지를 받고 반가워하며 보낸 답장이다. 저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학문이 퇴보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좋은 스승을 찾을 생각까지 한다고 하였다.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싶으니, 남한조가 자신을 잊지 말고 좋은 가르침을 자주 내려주길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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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가 조만간 상소를 위해 열릴 향회에 참여하기를 권유한 것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최근 유람을 갔다 온 뒤로 학문에 집중할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이러한 유람은 도에 어느 정도 이른 다음에 하는 것이 맞겠다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향회는 사림의 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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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가 보내준 『역학계몽』을 읽고 의문이 나는 점 몇 가지를 별지에 적어 보내니 가르침을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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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역학계몽』을 읽고 의문이 나는 점을 적어 보낸 것이다. 위의 편지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보인다. 저자는 「天一地二」 자의 소주에서 勉齋 黃幹이 ‘도해’에서 수화와 음양을 구분하지 않고 ‘水陰盛 火陽盛’이라고 한 데 대해 의문을 갖는 것은 타당하다고 하면서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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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答南宗伯別紙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의 질문에 대해 남한조가 답을 보냈다. 이에 다시 별지로 저자의 의견을 밝힌 것이다. 대체로 남한조의 의견에 동의하면서도 일부분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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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의 답변에 감사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남한조로부터 『역학계몽』을 빌려볼 수 있었으나, 전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망연자실할 뿐이었다. 이에 『계몽의의』라는 명목으로 별지를 보내 가르침을 구하였는데, 매우 성심성의껏 답변해주고 또 미처 묻지 못한 내용까지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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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위의 편지에 이어 다시 『역학계몽』 중 저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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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속리산 유람을 다녀온 남한조에게 이번 유람을 통해 느낀 바를 적은 시문 몇 수를 부탁하는 편지이다. 아울러 남한조의 가르침대로 더욱 학문에 정진하겠다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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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宗伯(1796)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에게 학문적인 견해를 묻는 편지이다. 우선 속리산 유람 때 지은 시문을 종질을 통해 읽어보고 마치 자신이 거기에 갔던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어 유장원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서 앞으로 충후하고 박아한 선비를 어디에서 볼 수 있을 것인가 한탄하고 있다. 마지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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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宗伯(1797)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에게 학문적인 견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평소 남한조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다고 밝힌 다음, 남한호에게 보내는 답장에서 대략 자신의 견해를 밝혔는데, 자신의 견해가 옳은지 의견을 듣고 싶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고성현감이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한다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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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에게 학문적인 견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우선 김종덕의 부음을 접한 지 얼마 안되어 또 이종수의 부음이 있었으니 공사 모두에게 불행이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하고 있다. 이어 최근 들어 ‘敬’을 통해 도리를 구하는 것이 참되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다고 한 다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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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1799)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에게 학문적인 견해를 구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성리오행에 대한 이황설을 참조하여 자기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 있는데, 오행은 각각 리를 갖추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남한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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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宗伯別紙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위의 편지에서 쟁점이 되는 것을 정확히 밝히지 못해 다시 별지로써 그 논쟁점을 밝힌 것이다. 오행은 각각 기질에 따라 하나의 性을 갖고, 태극은 오행의 가운데 있기 때문에 혼연한 전체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각각 다르니, 남한조의 견해가 어떤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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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宗伯(1806)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남한조에게 학문적인 견해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가 유배중에 유범휴가 보낸 선물과 편지를 받았다. 매우 고맙게 생각하는 한편, 남한조와 함께 정자의 ‘主一說’ 등과 관련한 강회가 있었음을 알았다. 그런데 유범휴의 ‘주일’의 ‘일’에 대한 생각이 저자와 다른 것 같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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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璧,1785)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자신의 근황을 적어 조카사위인 최벽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다리가 좋지 않아 한동안 외출을 못하였으며, 요즘은 갈수록 기력이 쇠해 학문에 진척이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젊었을 때 더욱 학문에 정진할 필요가 있음을 젊은 사람들은 명심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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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관운이 없음을 걱정하는 최벽을 위로하며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최벽이 재주가 많고 과거에 일찍 급제한 것도 하늘의 뜻이고, 관직이 더디 승진한 것도 하늘의 뜻이다. 이는 더욱 학문에 정진하는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니, 너무 심려하지 않고 열심히 학문에 정진하면 관운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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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崔仲蘊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의 근황을 묻는 편지이다. 최벽이 저자를 만나고 돌아갈 때 별일이 없었는지 묻고 있다. 저자는 손자들의 부축을 받아 성묘하고 왔다는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일간 다시 만나자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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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1795)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의 조카사위인 최벽의 형이 다시 과거에 실패했음을 위로하는 한편, 시세와 상관없이 학문에 정진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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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세월의 덧없음을 경계하면서, 최벽이 젊었을 때 학문에 정진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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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이종수의 부음을 듣고 매우 애통해하며 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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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바빠서 찾아가기 어렵다면서 보낸 편지이다. 구체적인 것은 알 수 없지만, 정부에 특정인물에 대한 포상을 요구했는데 그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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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1799)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에게 權持憲의 장례를 무사히 마쳤는지 묻는 편지이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돌아가셔서 매우 비통하다는 내용이 들어 있고, 말미에는 정조가 유성룡에게 내린 賜祭文 내용에 대해 간략히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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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이 상례 중 의문나는 것을 저자에게 물어온 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 자신도 잘 알지 못하지만, 답변하지 않을 수 없어 별지에 써서 보낸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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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위의 편지에 동봉해 보낸 별지이다. 최벽이 상례에 관해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이다. 최벽은 부모가 같은 날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에 대한 상복은 무엇이며, 또 처가 돌아간 같은 달에 조모상을 당할 경우 조모에 대한 복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물었다. 이에 대한 저자의 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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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1800)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의 질문에 답하는 편지이다. 요즘 건강과 기력이 좋지 않지만, 질문에 답하지 않을 수 없어 별지에 써서 보낸다고 하였다. 저자의 견해가 내세울만하지 않기 때문에, 몰래 보고 누가 말했다는 것을 밝히지 말라는 겸손을 보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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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위의 편지에 동봉해 보낸 별지이다. 최벽은 어떤 사람이 중병에 걸려 있는데 부친상을 당하여, 어쩔 수 없이 병을 치료한 다음에 發喪을 하였다. 이런 경우 연제와 상제를 돌아가신 날 지낼 수 없어 별도의 제사를 지내는 것은 괜찮은데, 발상한 날 성대하게 제사를 지내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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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이 國喪을 당했을 때 私家의 상례에 方笠을 사용해도 되는가를 물었고, 저자는 괜찮다고 답하고 있다. 정조의 국상이 잘 치러졌음을 전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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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1803)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 부친의 안부를 묻는 한편 자식 교육에는 인성 교육이 중요함을 역설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저자는 과거 공부는 열심히 하면서 인간된 도리를 익히는 공부를 등한시하는 세태를 한탄하면서, 최벽은 이를 명심해 자손 교육을 하라고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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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1808)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자신의 학문에 진척이 없음을 한탄하며 쓴 편지이다. 학문에 진척을 보이는 것은 전적으로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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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仲蘊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최벽의 손자 奭이 가져온 편지에 대해 답하는 편지이다. 석을 보니, 매우 똑똑한데 아직 『소학』을 읽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이에 저자는 학문의 시작은 어렸을 때 『소학』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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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屛山講會問目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병산강회의 문목에 대해 답하는 것이다. 天理와 人欲을 분변하기 위한 공부 방법, 良心과 本心의 分開說에 대한 의문, 위무공의 학문 공부가 不苟하다고 했을 때 ‘苟’의 의미, ‘敬以直內’에 구두를 다는 방법 등 다양한 문목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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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景參(墉,1775)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막 혼인을 치룬 맏사위 정용에게 부인 교육을 잘 하라고 당부하는 편지이다. 아울러 사돈이 된 정용의 부친과 함께 정구와 길재의 유적을 방문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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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鄭景參(1779)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맏사위 정용에게 학문에 정진하라고 당부하며 쓴 편지이다. 아울러 정용이 향양정에 있으면서 매일 정구의 사당에 참알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엄하게 꾸짖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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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汝成(兌壽,1784)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둘째 사위인 김태수가 담증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에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는 김태수가 탁월한 재주가 있으나 의지가 약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학문에 전념하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다. 또 저자는 한 달 동안 남쪽 지방을 유람했다가 발에 병이 나서 외출을 못했더니, 도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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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啓好(世誾,1799)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강세은의 편지를 읽고 매우 감탄하며 보낸 편지이다. 강세은은 학문에 뜻을 두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취지를 밝힌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저자는 매우 훌륭하고 다만 처음 먹은 뜻이 끝까지 변치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아울러 학문에 전념하되 독선에 빠지지 않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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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姜啓好(1801)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강세은에게 학문하는 자세에 대해 말하는 편지이다. 과거 공부에 연연하는 것은 진정한 공부에 방해가 되며, 세간의 영화와 득실 같은 것은 뜬구름같다고 하였다. 이어 진정한 학문을 하는 책임은 오직 나에게 달려 있으니, 세간의 출세는 하늘에 맡기고 학문에만 정진하라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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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在學(重南,1800)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장례를 마친 김중남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비록 애통한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학문을 폐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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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在學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중남의 부탁을 완곡히 거절하는 편지이다. 김중남의 부친이 요절한 저자의 재종형제를 애도하는 글을 부탁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현재 많은 사람들의 모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서, 나중에 뇌문을 지어 애도하겠노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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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在學(1802)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김중남의 상기가 지났음을 알고 세월의 빠름에 놀라며 보낸 편지이다. 김중남의 학문에 진척이 있다는 말을 듣고, 학문에는 반드시 근본을 도타이해야 한다고 훈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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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在學(1806)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학문에 전념하지 못하고 허송세월 하는 것 같다는 김중남의 편지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열심히 학문에 정진하라는 내용의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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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在學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저자가 유배에서 돌아온 다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살아온 것이 모두 천은과 함께 친지들 덕이라고 하면서, 세상사를 잊고 살려고 하지만 친척들의 안부 등은 무심할 수 없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늙어서 학문에 전념하려고 하면 이미 때늦은 것이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