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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5651

    答李子貞(章坤,1808)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이장곤에게 학문하는 방법에 대해 충고하는 편지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의심하려고 하지 말고, 정당한 의리가 무엇인지 확인한 다음 이를 거듭 읽어 체화하는 방식으로 학문을 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52

    答外孫金鎭綱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의 외손 김진강이 상례를 물어온 데 대한 답변이다. 저자는 어른이 돌아간 날에 부득이한 사정 때문에 成服하지 못하여, 연제와 상제의 날짜를 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경우, 성복한 날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성복한 그 날짜에 하지
    출처 : 유교넷
  • 355653

    上家嚴(1786)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부친에게 모인의 장례와 관련된 경과를 알리는 편지이다. 장례는 무사히 지냈지만,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우가 적당하지 않다고 알리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54

    上家嚴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 편으로 부친의 가르침을 받고 보낸 편지이다. 저자가 부친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그에 맞게 행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55

    上家嚴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가 李敬明과 대화한 뒤에 크게 깨달음이 있어 그 내용을 부친께 아뢰는 편지이다. 이경명은 진실로 정성을 다하고 절박하게 한다면 모든 일이 순조로울 것이고, 또 아무런 어려움이나 수고로움 없이 자연히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는 없다고 하였다. 저자는 이 말이 새로운 것
    출처 : 유교넷
  • 355656

    答族弟幼成(塧,1808)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의 족제인 이애가 시를 지어 보내는 한편, 선조의 영정을 다른 곳에 옮기는 문제를 논의한데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집안 젊은이들이 巖齋에 모여 함께 독서한 것을 기특하게 여기는 한편 자신이 참여하지 못함을 아쉬워하였다. 이어 선조(이색)의 영정은 이미 이곳에서 봉
    출처 : 유교넷
  • 355657

    與族弟汝緝(尙穆,1806)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유배에서 돌아온 저자가 족제인 이상목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다. 족질인 秉遠이 자신을 마중나왔다 병에 걸려 거의 죽을 뻔 했고, 그 부인도 감염되었던 정황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58

    答族弟埰問目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의 족제 이채가 『논어』를 읽으면서 의심나는 부분을 물어온 데 대한 답변이다. 『논어』 팔일편 ‘吾不與祭’ 장에서 범씨가 ‘제사는 다른 사람이 정성을 다한다고 해도 내가 한 것만 못하다’는 것의 의미, 같은편 ‘子謂韶’ 장에서 말한 善과 美의 의미, 이인편 ‘朝聞
    출처 : 유교넷
  • 355659

    答再從姪永苾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재종질 영필이 목 부위에 부종이 생겨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학문의 시작이 늦었는데, 이렇게 병치레를 하여 걱정이라고 하면서, 그렇더라도 열심히 학문에 정진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0

    答再從姪永苾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혼자 공부하는 영필에게 학문하는 방법에 대해 권고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영필이 애초 학문이 깊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어 학문의 진전이 많지 않을까 염려하였다. 그러면서 기존에 배웠던 것을 거듭 익힘으로써 새로운 학문의 경지로 나아갈 수도 있으니, 그런 방법
    출처 : 유교넷
  • 355661

    答族姪秉殷秉翼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족질 병은‧병익이 『대학』을 읽다 의문나는 것을 물어온 것에 대한 답장이다. 저자는 젊었을 때 학문에 정진해야 하며, 물은 것에 대한 자신의 견해는 별지에 적어 보낸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2

    別紙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위의 편지와 함께 보낸 별지로, 병은‧병익의 질문에 답하는 편지이다. 『대학』 9장 ‘如保赤子’에 대한 『혹문』의 해석 중 ‘推’의 의미, 9장 말미에 인용된 시 세 편의 의미 등을 문답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3

    答秉殷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족질 병은이 『대학』의 삼강령 팔조목을 물어온 것에 대한 답장이다. 병은은 인성과 물성이 같지 않다는 입장에서 질문을 하였고, 저자는 『대학』의 표현은 다른 차원에서 이해하자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4

    答從姪秉運(1792)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만인소를 올리러 간 저자가 흉년 때문에 여러모로 걱정이라며 종질 병운에게 보낸 편지이다. 또 지인이 승진한 것을 축하하면서도, 조야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라고 당부하는 내용도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5

    與從姪秉運秉進秉遠秉鉉(1806)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유배 중인 저자가 종질 병운 형제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집안 어른들의 안부, 저자 아들과 손자들의 학업태도, 유배 당시 종질 형제들의 깊은 배려 등을 말한 다음, 유배생활에 대해서도 간략히 말하고 있다. 지내기는 괜찮으나 학문에 전념하지 못한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6

    答從姪兄弟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종질 형제로부터 소식을 전해 듣고 보낸 답장이다. 형수의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말은 들었으나 그래도 조심하라는 당부와 함께, 영남 사림들이 자신을 신원하는 상소를 올린다는 소문에 대해 만류하라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67

    答從姪秉運(1809)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으나 능력이 안된다는 것과, 종질인 병운은 지방관으로 부임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68

    答從姪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지방관으로 나가있는 종질에게, 흉년이 닥칠 것 같으니 미리 진휼 대책을 마련하라고 권고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69

    答從姪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종질에게 할 말은 많지만 다 쓰지 못한다고 하면서, 진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도리라는 내용으로 보낸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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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70

    答從姪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지방관으로 나간 종질에게 목민관으로서의 도리에 대해 충고하는 편지이다. 조세를 급하게 거둘 때라도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고, 죄인을 다스릴 때도 혹시 억울한 경우는 없는지 살피라고 당부하고 있다. 말미에는 추호라도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말라고 하는 내용의
    출처 : 유교넷
  • 355671

    答從姪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종질인 이병운이 보내준 약은 고맙지만, 약을 복용하는 데 좀 저어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면서, 학문할 때 誠敬 2자에 집중하라고 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72

    答從姪(1810)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종질이 음식물을 보내준 데 사례하면서 쓴 편지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흉년에 자기에게 선물을 보내기 전에 백성들을 진휼하는 데 더 마음을 쓸 것과 최근에 진휼을 잘 했다고 들었는데 끝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지방관의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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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73

    答從姪秉遠聖學十圖疑義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종질인 병원이 성학십도에서 갖게 된 의문을 물어오자 답하는 편지이다. 五行圈 아래에 있는 ‘無極二五妙合處’의 설명이 좀 縣空하지 않은가 하는 의문, 圖圈 排布하는 원칙을 오행이 생겨나는 묘가 아닌 순서라고 설명한 이유, 인간이 만물 중 가장 빼어나고 영험하다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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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74

    寄兒秉鐸(1777)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객지로 떠나있는 아들 병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낸 편지는 보았으며, 객지에서 병은 걸리지 않았느냐고 묻고 있다. 이어 주자가 자식 교육을 위해 만든 ‘從學帖’을 인용하여 ‘勤謹’ 두 자가 학문하는 데는 가장 요체임을 명심할 것과 수개월 동안 떨어져 있으니
    출처 : 유교넷
  • 355675

    答兒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객지에 나가있는 아들에게 학문에 열중하라고 당부하는 편지이다. 아들이 외지로 나가면 으레 여러 달을 허비하여 걱정이라는 것, 정휘조는 저자의 외우로 네가 스승으로 모실만 한데 흉년이라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 가천 일대는 정구의 얼이 담긴 곳이니 그곳에서 정구선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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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76

    寄兒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정탁지를 통해 보낸 편지를 보고, 아들이 학문에 열중하는지 걱정이 되어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이곳에서 한창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데 아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는 것과 아무쪼록 매사에 신중하게 처신하고 경박하게 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77

    寄兒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이 감기로 고생한다는 말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감기에 걸렸으니 지나치게 독서에 열중하지 말 것이며, 평상시에 늘 좋은 말과 착한 행동만을 행한다면 오히려 학문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또 저자와 이완 등이 모두 건강이 좋지 않아, 동암에 모였던 문하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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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78

    寄兒(1783)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 자신의 28세 때 경험을 들려주며, 아들은 그러한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편지이다. 당시 저자는 섬돌을 교체하는 공사 때문에 온혜에 가서 壽板을 운반하였는데, 판자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마침 과거날짜가 임박해 있었고,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응시를 포
    출처 : 유교넷
  • 355679

    寄兒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법흥의 이군 편에 보낸 편지를 받아보았는지 확인하면서 보낸 편지이다. 객지 생활이 견딜 만한가를 묻고, 이어 말과 글, 행동거지에 늘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80

    答兒(1785)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에게 젊었을 때 학문에 정진할 필요성을 역설하는 편지이다. 늙어서 후회하면 덧없는 것이니, 간단없이 학문에 정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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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81

    寄兒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학문의 발전은 자기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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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82

    寄兒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에게 부친 물건이 잘 도착했는지 묻는 편지이다. 이어 祥祭가 있어 많은 손님들이 모일 것이니, 특히 행동거지에 조심하라고 아들 형제에게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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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83

    答兒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이 공부에 전념하지 못하고 잡된 생각이 많음을 경계하며 보낸 편지이다. 마음을 학문에 집중할 것과 과거 공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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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84

    答兒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에게 모든 일상 생활에 신경쓰고 생활한다면, 거기에서 학문의 진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당부하는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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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85

    寄兒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집안일과 같은 데 신경쓰지 말고 오직 학문에 열중하는 것이, 오히려 집안을 일으키는 첩경임을 명심하라며 쓴 편지이다. 그리고 강회에 참석하여 학문의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86

    寄兒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의 조카 형제가 서울에서 상을 당해 두 아들이 조문하러 갔다. 이에 어떻게 조문할 것이며, 그곳의 근황이 어떤지를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87

    寄兒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이 서울에서 운구해 내려오고 있다는 소식에, 운구할 때 조문객을 접대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88

    寄兒(1792)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에게 임자만인소를 올린 이후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만인소를 올린 이후 의릉참봉을 제수받았으나 감히 숙배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마침 단오대향이기 때문에 이 일을 주관한 다음 떠나려고 한다. 또 저자가 관직에 제수되었기 때문에 소수를 김시찬으로 바꾸었는데,
    출처 : 유교넷
  • 355689

    寄兒 4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저자 자신은 암자에서 자연을 즐기며 먹을 것 역시 풍족하므로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다. 자식들이 너무 심려하다가 건강을 상하지 않는 것이 효이며, 현재 앓고 있는 감기가 낫게 되면 평소처럼 학업에 전념하라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5690

    寄兒(1800) 4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저자가 관으로부터 무언가에 서명하라는 압력을 받고 자식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저자는 양심을 어기면서까지 서명하고 싶지 않으나, 그 여파가 자식에게 미칠까 염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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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1

    寄兒 4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과거를 보러 떠난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무리 바쁜 일이라도 매사에 느긋하게 할 것이며, 시험 볼 때에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되, 이치에 맞도록 행동할 것이고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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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2

    寄兒永萬(1786) 4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의 근황을 묻는 편지이다. 떠난 뒤에 잘 도착했다는 편지가 없는 이유, 젊은 날은 짧기 때문에 학문에 전념해야 된다는 것은 직접 면대하고 말했으니 새삼 말하지 않겠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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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3

    答兒 4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아들의 편지를 받고 그 성의 없음을 나무라는 내용이다. 객지에서의 생활이나 며느리의 종기가 치료되었는지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어 궁금하다는 것, 편지의 자획이 바르지 않으니 이는 마음가짐이 바르지 않은 증거라는 것, 더욱 심신을 수양하라는 내용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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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4

    答兒(1788) 4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산중 암자에 들어가 공부중인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금이 부족하면 병이 날 수도 있으니 소금 한 단지를 보낸다는 것, 학문을 열심히 하다보면 의심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때 억지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책과 다양한 설을 다양하게 반복하며 文義를 되새기는 방식으로 연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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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5

    答兒(1789) 4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권사호의 아들 權身度가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해서 문장이 탁월하고 집안 어른이나 심지어 해저의 김한지까지 輓詞 등의 대필을 부탁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자식이 더욱 분발하기를 촉구하는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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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6

    寄孫兒秀聃秀賢秀三(1806) 4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島配 중인 저자가 손자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善州에 도착하여 조카인 병원과 헤어졌다는 것, 손자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언행에 힘쓰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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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697

    寄孫兒 4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島配 중인 저자가 손자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남원에 도착하여 강진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달 말일까지는 반드시 도착해야 한다고 하였다. 어린아이로 자처하지 말고 집안일을 잘 관리하고 학문에 열심일 것, 특히 모르는 일이 있으면 물어서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출처 : 유교넷
  • 355698

    寄孫兒 4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유배지에 잘 도착했고 건강 등도 문제없다고 알리는 편지이다. 손자들에게 자신의 안부는 걱정하지 말고 학문에 전념하기를 바라며, 훗날 不學無恥하다는 평가를 받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5699

    寄孫兒 4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수담을 비롯한 손자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유배지에서의 근황을 전하는 한편, 손자들이 좋은 벗들과 학문을 연마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아울러 집안일이 걱정되서 유배지에 함께 갔던 아들 병탁을 억지로 돌려보낸다는 것과 그 대신 손자 수담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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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5700

    寄孫兒 4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우
    손자들에게 집안일을 돌보도록 가르치는 편지이다. 숙경의 눈병이 낫지 않는다는 소식에 잠시 독서를 중지하고 치료에 전념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수현이 창아래와 연못의 매화와 연의 상태를 알려주자, 잘 관리할 것이고 사당 마당의 잡초들도 제거할 것을 명하고 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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