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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6001

    與李學先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그리움이 크다고 하면서 자기는 塵世 인연으로 근심 속에 있다고 하고 『心經』에서 마음 수습의 법을 알고 이와 관련한 어린 시절 상대방의 가르침이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02

    與李學先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오래 편지하지 못한 것을 미안하게 여기고 喪事에 천식이 생기는 등 어려운 상황 때문에 문상하지 못하고 보내준 시에 좋지 않은 시로 답한다고 겸양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003

    與李學先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은거지 문천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았는데 집안 喪事 등으로 나오게 되어 스스로 塵緣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04

    答李學先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은거하는 자신은 外事가 없어서 자연과 잘 지낸다고 하고 상대가 이사하는 것을 가 보고 싶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05

    與李學先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동생이 죽고 만사가 무료한데 병과 이웃하여 자연과 지내며 상대는 어떠한가 안부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006

    與李學先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지난번에 지은 시를 보여주고 聾巖 후손이 정자를 짓고 시를 요구하나 할 수 없다며 상대에게 부탁을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07

    與李學先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추위에 엎드려 있으면서 친구의 뜻을 구했다. 시를 봐주기를 바라고 조용히 생활하는 내용을 담았다.
    출처 : 유교넷
  • 356008

    與琴善魯養純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스스로 버려진 백성이라 하고 날로 쇠하나 손을 빌릴 데가 없다고 하고 자기 시가 그윽한 운치를 나타내지 못했다고 겸양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09

    答權士善思浹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편지를 받고 반가워하며 『주자서』와 『퇴계서』를 구하여 보지만 모르는 것을 물을 데가 없다고 하면서 『近思錄』을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10

    答權士善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편지에 감사하고 안부를 말하고 『文峯集』의 오류를 고쳤는데 어떤 지를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356011

    答柳晦則鼎文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主宰知覺 등 글 내용에 대한 程子‧朱子의 말과 『論語註疏』‧『近思錄』‧「聽箴」의 내용을 가지고 의론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12

    答柳晦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일상에 대한 안부를 하고 보낸 자기 견해에 대하여 겸양을 표했다. 春講會의 계획이 이루어지면 만나자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13

    答柳晦則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손자의 과거 합격이 기쁘다고 하면서 경계를 내리고 『寒泉集』을 참고하는 자기의 사정을 말하고 訥隱과 江左翁이 서로 기약한 일을 통하여 자기의 심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출처 : 유교넷
  • 356014

    答柳晦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성현의 책을 읽는 신축성 있는 방법에 대한 주자의 말을 인용했다. 矩와 權이 따로 쓰임새가 있는 것과 같이 마음도 그렇다고 했다. 여기에 대하여 퇴계와 황준량의 글을 인용하고 주자와 일치한다고 하였다. 絜矩之道는 자기의 마음을 미루어 상대의 好惡를 알아차리는 방법이라
    출처 : 유교넷
  • 356015

    答族弟公穆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병으로 쇠약하여 글자도 분간 못한다고 하고 더위가 가고 서늘한 기운이 남에 이 맛을 함께 할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집안 형편이 또한 어려워 활동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16

    答內弟柳景範洛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노인 기력으로 건강이 좋지 않음을 말하고 친동생의 일로 다소 위로가 되며 상대에게 공부는 한결같이 잘 하는가를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356017

    與內弟柳叔章絅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의 어려움을 두고 유가는 利害와 禍福에 바로 나가기만 한다고 했다. 어려움을 겪지 않으면 지혜가 밝지 않으며 액운을 만남이 없으면 기력을 얻을 수 없다고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18

    與權懿甫褘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가 겪은 상사를 위로하고 자기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고 문상가지 못하는 것을 미안하게 여긴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019

    答朴君重漢汲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보내준 서신에 감사하고 자기는 쇠약하여 그냥 지낸다고 했다. 상대의 마음 씀을 보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0

    與權仲深海度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자기는 묵은 병으로 생활이 어렵다고 하고 왕후의 덕으로 있게 된 과거에 아들이 합격한 것을 기뻐하고 남쪽으로 가는 행차를 만류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1

    答權仲擧載綱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편지와 함께 보내준 시에 감사하고 자기는 봄에 工簿의 이름을 얻어 城府에 들어가며 시를 주지만 부족하니 보고 버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2

    答權仲擧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시와 함께 보내준 편지에 감사하고 나이 들고 학문이 퇴보한다고 겸사하면서 유교 경전 공부로 서로 절차탁마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3

    答權仲擧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구곡시」에 대하여 사람을 나아가게 한다거나 이단의 뜻이 들었다는 견해에서 후자를 긍정하는 의견을 말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4

    答柳來鳳致玖 2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생계로 번뇌하면서 편지가 아니면 뜻하는 일을 전할 수 없는 상황을 슬퍼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5

    答李長發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의 사정을 듣고 있다고 하고 窮함에서 배운다는 말을 했다. 산에 들어와서 출입하지 못하는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늙어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탄식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6

    答李謹休晩慤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학문을 하면서 功令‧貧窮‧질병‧습관‧文句에 그릇 빠지는 예를 말하고 이를 반성의 자료로 삼아야 하며 마음이 화평하고 기상이 자연스러워 흔들림이 없는 경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27

    答李謹休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보내준 편지의 원대한 내용에 감사하고 초학에 대한 가르침으로 整齊嚴肅을 말하고, 爲己의 학문을 계속하면 마음을 거두고 자기를 지키는 공부를 잘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기의 손자가 이 뜻을 알아서 훌륭하게 자랄 것을 소망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028

    答徐景望榦雲 2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예설에 대한 질문에 억지의 주장을 말한다고 했다. 학자가 이루지 못하는 것은 뜻이 서지 못해서인데 뜻이 서지 않은 것은 敬을 하지 못해서라고 하고 그 내용이 『心經』에 있다고 하면서 후학은 이것을 우선 공부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29

    長子亞終獻疑節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嫡長子의 초상에 아버지가 主喪이라도 부부나 어버이의 예를 쓸 필요가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030

    母喪中遭父喪變制疑節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변제도 폐할 수 없다고 하고 모상 중에 부상을 입었을 때 실행해야 할 상례를 「賀說」, 「湖門禮說」, 葛庵 등의 주장을 가지고 논의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31

    答南而老之壽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 아들의 재주와 예리함을 칭찬하고 내년 봄에 자개산정에서 만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032

    答申時聖在夏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힘을 붙여 속습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 일을 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33

    答族孫度銖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싫어하고 번거롭다는 생각이 공부의 병통임을 지적하고 널리 많이 읽으려고만 하지 말고 主靜 공부를 반드시 겸할 것을 가르쳤다.
    출처 : 유교넷
  • 356034

    答度銖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昭穆에 대한 사정을 이야기하고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도움될 것이 없다고 하고 『中庸』의 맨 앞장을 설명하면서 퇴계의 시를 예로 들었다.
    출처 : 유교넷
  • 356035

    答度銖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중용』의 몇 구절에 대하여 나누어 하나씩 설명하고 본인의 주장이 억지라고 겸양하고 마음으로 터득할 것을 주문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36

    與家弟叔明熙洛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의 영광에 기뻐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037

    答叔明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사간원에 들어가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고 벼슬아치가 남의 말을 듣지 않아서 낭패한다는 충고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038

    與叔明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자기 현의 문적을 닦고 부근 읍도 차례로 그렇게 하고 한 도의 문적도 수납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39

    與叔明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벼슬하는 몸이 건강하다는 소식을 기뻐하며 아전과 백성이 사람이며 공사가 관청일이니 둘다 온전히 하는 정사를 하도록 충고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0

    寄兒在善在信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나이 들면 식견이 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말하고 말이 가볍고 조급한 것을 경계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1

    答伯兒在善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소식을 들어 위안이 된다고 하고 古人의 책을 공부하여 主宰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더 없이 좋은 일이라고 충고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2

    寄禹銖孫 34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文義는 둘 다 알아야 한다고 하고 이를 공부함에 급하게도 느리게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3

    寄禹銖孫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院齋를 옮겨 짓는 일을 묻고 자기는 가끔 궁리하고 수신을 하지만 정신이 날로 소모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4

    寄夔銖孫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상대의 부인이 죽은 것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이겨야 대업을 성취할 수 있다고 다른 사람의 예를 들어 격려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5

    寄應春應碩二孫灝銖喆銖兒名 3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거처에 공경해야 하고 거만하거나 농담을 해서는 안 되며 남의 시비에 대답하지 말고 삼가야 하며, 많이 널리 읽으려 말고 깊이 반복하여 읽으며 힘쓸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6

    寄喆銖孫 36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젊고 힘 있을 때 노는 것을 일삼고 선세의 유업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한스럽다고 하고 荀卿의 말을 빌려 학문을 생각하라고 충고했다.
    출처 : 유교넷
  • 356047

    湖上拜門錄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1780년(정조 4) 11월 27일에 熙奮‧熙洛 등 동생들과 함께 가서 가르침을 청했으나 몇 번 거절당하고 뒤에 수용되었다. 28일에 학문에서 우선할 것을 질문했는데 立志를 가장 우선할 것을 권했다. 특히 科擧 문제로 마음을 잃는 현상을 들면서 초학이 우선 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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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048

    遊漆溪日記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1785년(정조 9) 12월 7일 百弗菴을 배알했다. 작자가 起居에 대하여 물으니 상대는 몸이 좋지 않다고 했고 상대가 지난 과정을 물음에 湖上에 갔다가 그냥 돌아온 사정을 말했다. 독서에 대한 질문에 호상 선생의 가르침대로 『대학』‧『논어』를 읽고 『심경』‧『근사록
    출처 : 유교넷
  • 356049

    裴義士雙節請褒上言草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풍교과 世道를 위하여 충신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내용이다. 裵寅吉은 그 선대가 고려 충신 尙志의 후예이며 그는 비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임란으로 영남이 위기에 처했을 때 22세에 순국의 의지를 불태웠다. 홀로 싸우다 전사했다고 했다. 그 처도 남편을 따라 죽
    출처 : 유교넷
  • 356050

    居家箚錄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희소
    『중용』에서는 尊德性을 우선했고 『대학』은 格致를 우선하고 『惑問』에서는 尊德性을 먼저 하고 道問學을 뒤에 한다는 것을 소개했다. 소인은 장점은 자기 것, 단점은 남의 것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했다. 화롯불을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불을 다스리는 것과 같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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