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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6251

    答金道彦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陸子美의 글 중 ‘利害之辨’에 대해서 예전에 東巖(柳長源)은 “仁愛로 利를 삼고, 私己를 害로 한다.”는 답변을 했는데, 이를 다시 헤아려 줄 것을 청한다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2

    與金道彦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家兒가 물은 ‘人道心說’에 대한 답변에 감사하는 내용과, 余正甫 ‘居喪朝服’條의 ‘皮弁素積’이란 문구 중, 刊補에서는 ‘素積’字가 없으나, 儀禮經典目錄의 陳器服條 등에는 ‘皮弁素積’字가 있어, 이를 東巖에게 질의한 적이 있었으나, 後學이 가볍게 논할 것은 못된다는 등
    출처 : 유교넷
  • 356253

    答趙聖紹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世稿 교역을 위한 來訪을 감히 청하지 못한다는 것과, 晴川書院의 分院에 대한 일을 이미 알고 있으며, 세고의 東岡奉安文 아래에 分奉의 이유와 전후의 通文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4

    答趙聖紹(1799)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趙述道에게 쓴 편지로, 湖上 이상정 문집의 勘校 역에 鎭東이 외람되어 들어갔으며, 모인 사람들이 모두 훌륭하여 病故만 없다면 허물이 없을 것이며, 『凌虛亭集』을 보내니 校勘 후 발문을 부탁한다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5

    與金中立(道行,1798)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金道行에게 보낸 편지다. 동강선생이 北行할 때 雲川 金涌이 말에서 내려 선생께 인사를 드린 일이, 양가 문집에는 수록 내용이 다르다. 동강연보 중에는 안동에서 유배지로 갈 때는 말이 없었으나, 김용이 말을 주었다는 기록이 있어, 이는 大義에는 관련이 없는 일이지만,
    출처 : 유교넷
  • 356256

    答李穉春(㙖,1799)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李㙖에게 先叔考의 遺稿 교감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사양의 말과, 말석에라도 참여하여 遺文을 빛나게 할 수만 있다면 길이 먼 것은 문제될 것 없다는 의견을 알리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7

    與柳甥天瑞(範休,1785)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柳範休에게 初仕를 경하하고, 어른들 봉양을 위해 다행한 일이라 말하고, 남한조가 축하의 글을 보냈다는 것을 함께 알려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8

    答柳天瑞 2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柳範休가 안변부사로 부임한 것을 축하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59

    與柳天瑞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안변부사로 제수받은 柳範休에게 감축한다는 뜻과 함께 居官者가 지녀야 할 도리를 당부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0

    答柳天瑞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湖上 李象靖의 문집 간행이 내년 봄에 시작된다는 것과, 단양군수가 보낸 판본 800여장의 운반이 시작됐다는 것, 퇴계집 고증에 勘定을 하고자 하나 감히 할 수 없는 일이니 付標하여 후일의 照檢을 준비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1

    與柳疇瑞(洛林)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柳洛休에게 퇴계선생의 문집 중, 下三冊이 잘못 전달되었으니 되돌려 받는 것이 급하다는 것과, 上二冊을 보내줄 것을 청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2

    答鄭岐瑞(來成,1798)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鄭來成에게 보낸 편지다. 趙聖紹와 才山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선배들과 芝軒先生의 사적 등에서 임진년의 일을 수정하고 註를 달고자 하였으나, 爭端이 일어날까 못하였으며, 梅窓의 사적도 역시 수정 못하여 안타깝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3

    答李甥幼健(健軍,1768)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조카가 문의한 禮에 대한 의문점은 明文이 없어 가볍게 논할 수 없으며, 正服의 弊改는 명문이 많아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4

    答鄭福如(墣,1798) 3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鄭墣에게 보낸 편지로, 청천서원의 일은 연보의 말단에 회연서원에 봉안했다는 것 외에는 다른 곳에 옮겨 봉안했다는 말이 한마디도 없다는 것을 追刊해야 하며, 연보의 일은 절대 폐할 수 없다는 것을 답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5

    與權如天(1793)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안부와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6

    答金訥甫(相敏,1796)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金相敏이 독서하는 여가에 九曲煙霞를 보고자 한다니 더욱 기쁘다면서, 畵本 5장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7

    與權士雅(文度) 3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權文度가 물은 ‘喪在月內’에 대해, 禮家에서 말하는 “喪在亡月內 則以喪出日 行祥可 云云”이라 하였으니, 不可할 것이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8

    答南甥宗伯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1784년 외조카 南漢朝에게 답한 편지이다. 沖淡하고 근실한 뜻을 펼쳐 보여 기쁘다는 것과, 조카들에게 거는 기대가 적지 않다는 격려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69

    答南宗伯朝伯(漢宗)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외조카 형제의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되지만 자녀의 우환에 마음이 흩어져 얼마나 번뇌하고 어지럽겠는가 하는 위로와, 심려하는 마음이 사람의 원기까지 태워버리는 것은 불가하다면서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70

    答南宗伯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南漢朝가 문의한 ‘中和說’은 鎭東의 생각에는 그럴 듯하지만 감히 자신할 수 없다고 답하고, 별지로 沙村의 벗에게 물어본 답을 錄出해서 보내니 자세히 읽어보고 회신을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71

    答宗伯朝伯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南漢朝와 南漢宗이 편지를 보내 무척 위로가 된다는 뜻과 함께, 東巖先生의 輓詞를 사양하지 말라는 뜻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272

    答朴國楨(天健)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朴天健에게 보낸 편지이다. 『湖隱行錄』은 본문에 의거하여 윤문하였고, 『祖考行錄』은 淨寫하지 못하였으며, 『言行別錄』‧『言行摠錄』‧『遺事』 등은 나중에 다시 윤색을 하는 것이 어떤가를 묻고, 言行錄 등과 祖考의 著書들을 사람 편에 보내니 東巖先生에게 윤색을 청하는 것
    출처 : 유교넷
  • 356273

    與朴國楨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四世行錄』을 읽고, 의미가 탁월함을 새삼 알았다면서, 행록과 같은 것이 碑誌에 한 글자도 없는 연유를 묻고, 『凌虛集』 중 ‘行人摠顚躓’의 ‘躓’字가 ‘跌’의 誤字가 아닌지 師門들과 논의할 것, 『水使公行錄』 중 ‘丙子秋赴命’의 아래에는 관직명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
    출처 : 유교넷
  • 356274

    答朴國楨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瑕瑜卞은 晋人이 편찬한 것이 아닌데, 謙翁이 『松亭行錄』에 이렇게 상세히 넣었는지를 묻고, 이는 비단 우리 선조의 累만이 아니라 松亭에게도 누가 되는 일로, 이전 편지에 通文의 草를 함께 보낸 것은 松亭의 후손들도 알아야만 했기 때문이며, 통문을 자세히 보면 僞作임을
    출처 : 유교넷
  • 356275

    答姜子順(必孝)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賢史는 爲己之學을 의무로 삼아 삼가고 정연함을 그치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의 학자들은 口耳之學에만 힘써서 그 實은 아무 것도 없으니, 俗學에서 자신을 굳게 지켜 경계할 것을 바라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76

    答李碩甫(頎,1798)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李頎에게 보낸 편지다. 鎭東은 經書 등에 매우 어두운데 감히 師道의 자리에 근엄하게 앉아 원근의 수재들을 가르칠 수 없다는 뜻을 알리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77

    答裵君弼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裵弼이 물어 온 ‘誠自成章’에서 논한 箚目은 전일에 논한 것처럼 몸에 큰 병이 없는 것과 같음이요, 다만 ‘生成萬物者 卽物之自成’이라 이르는 것은 몸에 병을 지니고 있으나 나머지는 전부 좋은 것과 같은 것이라 비교하고, ‘仁智二字’條에서 이른바 成己‧成物뿐이오, 成德
    출처 : 유교넷
  • 356278

    答李穉英(長發)問目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李長發이 문의한 『大學』의 내용 중, 대학 8조목에서 6조목이 ‘欲’字로 시작되어, ‘欲如此必先如此’라 한 것은 공부의 절차를 드러낸 것이며, 三綱의 8조목은 入德의 門인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誠意’로, 進德의 기본이 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279

    答黃穉醇(舒漢)疑目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黃舒漢이 문의한 3가지에 대한 답글이다. 첫째 “朱子曰今乃知精微縝密 非常精所能及 云云”에 대하여 朱子가 河叔京과 陳明仲에게 답한 글을 바탕으로, 주자가 공부의 要約處를 가르쳐 주는 것이며, 이를 익숙하게 하면 알 수 있다 하였고, 둘째 智仁勇 세 가지 達德者가 각각
    출처 : 유교넷
  • 356280

    答李聖民(學秀,1799)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李學秀의 가르침을 청하는 말에 정중히 사양하는 뜻을 밝힌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1

    答外孫李彙陽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외손의 학문 성취에 기쁨을 표시하고, 성품에 순종하여 이롭게 인도하고 좋은 능력에 해가 없는 것이 곧 賢師이니 따로 스승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내용을 적은 답장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2

    答星州宗中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星州 종중에서 先兩世의 비석을 세우는 일에 참여하라는 통문을 받았으나, 진동의 나이가 먼 길 떠나는 일을 감당하기가 어렵고, 事勢가 참석할 수 없음을 정중히 고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3

    與族姪理仲(熙燮,1796)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조카 熙燮에게 앞의 편지에서 가르친 것을 깊이 생각하지 못함을 꾸짖고, 晴川書院의 士論이 하나로 歸一된 후 갑자기 일어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지지 못하여 감히 말하지 못하는 累를 끼친 것을 꾸짖고, 『續綱目』은 성총에 힘입어 간행된 지 오래되었으나 당시 무리들에 의하여
    출처 : 유교넷
  • 356284

    答從弟翰之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從弟 金漢之(改名 翰東)에게 체직된 것과 현기증으로 행동이 불편한 것에 위로하는 뜻과, 書冊의 기록을 아직 받지 않았다면 동암선생이 편찬한 『常變通攷』‧『纂註增補』 등도 함께 기록에 올리라는 말과 『續綱目』을 聖旨에 힘입어 간행하게 된 일을 감축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5

    與翰之(翰東)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번암의 遺集이 우리 고향에서 만들어지며, 星州宗中에서 知禮의 묘 앞에 비석을 세우는 일로 찾아왔다는 소식, 또 본조의 공신으로 본조의 관직이 없으니, 충훈부와 국조보감 등 고증할 만한 것이 있으면 보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6

    與從姪公叔(熙稷)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조카 희직에게, 지금 어떤 책을 읽는가 물어보고, 鎭東은 『朱子全書』에서 行狀과 碑誌를 읽고 있다는 것과 너희들도 行狀‧碑誌‧封事 등을 읽다보면 전날에 읽지 못한 것을 恨스러워 할 것이라 하고, 『上帝相書』, 張欽夫의 책 등도 반드시 좋아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7

    與從姪世則(熙澤)三從姪公穆(熙周)姪熙洛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조카 3명이 모두 무병하다니 다행이며, 曾王父의 行狀을 보내면서 荷塘선생이 夕米를 備送한 일, 順天에서 말(馬)을 매단 일 등이 행장에 없으니, 이를 註에 넣으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8

    答姪熙离熙說熙發(1784)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날마다 기다리던 조카들의 편지를 받아 매우 기쁘다는 것과, 校役은 3명의 노인들이 서로 읽어 낮밤의 구분이 없으며, 지금 天有祖考의 遺集이 도착하였는데, 아무 일이 없다면 7~8일 쯤 후에 모두 완료할 수 있을 것이란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89

    答熙紹熙洛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功利를 위한 글에만 몰두하면 초연한 의미가 없다하고, 心志를 열고, 귀를 밝게 하는 일을 서로 권면하라고 조카들에게 권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0

    答子熙奮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뜻밖의 편지에 소식을 들어 위로가 된다는 것과, 문의한 ‘主一專一之’說에서 ‘一之’의 ‘一’字는 해석하지 않는다고 답하고, 『退陶集』의 問目 중에 나온 글을 베껴서 보낸다는 것과, 格致之說은 다시 헤아려 보라는 당부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1

    答子熙奮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盤川에서의 편지에, 일행들이 모두 무탈하여 위로가 된다 하고, 寅兒의 병이 나아지고 있지만, 그 아이가 쓴 글을 보면 나의 가르침은 없고, 너의 엄격함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2

    答子熙質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보내온 글이 잘못된 부분이 매우 많다고 꾸짖고, 이는 평소에 하는 일이 황급하기만 하여 책을 읽는데 마음이 없고, 글 쓰는 것도 손 가는대로 내버려 두는 잘못을 알지 못한 때문이라 지적하면서 차후에는 때때로 정좌하여 神心을 수합하고, 공부하는데 放心하는 것을 수습하여
    출처 : 유교넷
  • 356293

    祭荷塘權先生文(改葬時)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荷塘 權斗寅의 묘를 개장할 때 올린 제문이다. 늘 선생을 숭모하여 景賢祠를 참배하면서, 선생이 후생을 앞에서 이끌어 나아가게 했으나 자신이 미치지 못함을 한탄하면서 추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294

    祭大山李先生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대산 이상정의 제문으로 선생은 늘 爲己之學에 종사하셨고, 퇴계선생의 학문을 宗으로 삼은 선생의 행적을 추모하고 있다. 진동이 미욱하여 스스로 배움을 청하지 못하였으나, 늘 질의하면 도움을 주신 학문의 스승으로 추모의 정을 표시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295

    祭李稷山(萬宏)文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稷山 李萬宏의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6

    祭柳蘆厓(道源)文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蘆厓 柳道源의 제문이다. 늘 학문에 대해 강론하였으나, 실은 나의 스승이었다고 회고하며, 선생의 哀音을 듣고 달려갔으나 선생이 깨어나지 못함을 애도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7

    祭李執義(級)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집의를 지낸 李級의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6298

    祭柳東巖(長源)文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東巖 柳長源의 제문이다. 선생은 大山先生의 학문을 이어 받아, 늘 성리학을 근본으로 삼았고, 문장은 道를 꿰뚫었다. 典籍을 纂註하여 잘못된 註脚을 다시 점검하여 바로 잡았다. 근래 1통의 글을 보냈으나 글이 도착하기도 전에 부고가 먼저 이르렀으니, 늙은이의 흐르는 눈
    출처 : 유교넷
  • 356299

    祭金川沙(宗德)文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川沙 金宗德의 제문이다. 대산선생의 문하에서 학문하는 방법을 얻어 70평생을 폐하지 않은 것은 公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며, 누가 있어 후세의 교육을 책임질 것인가 하며 그의 뛰어난 학문과 인품을 애도하는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6300

    祭金參奉(一鍊)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진동
    金一鍊의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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