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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丁惟愼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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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學標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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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後榮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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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金昌錫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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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簠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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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柳後光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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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權泰時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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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柳敬時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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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金台重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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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金始鑌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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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萬敷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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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瑞雨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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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4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嚴緝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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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洪萬朝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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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權瑍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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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玄紀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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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蔡明胤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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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蔡彭胤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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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沈檀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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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沈橃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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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南致薰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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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震休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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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衡祥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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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徵龜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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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權珪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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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金一夔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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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洪重休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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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丁思愼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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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朴行義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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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李延休가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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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洪百源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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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嚴纘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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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 5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睦林一이 저자를 위해 올리는 만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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栢麓里社奉安文 5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안동 栢麓里社에 저자 팔오헌을 모시고서 李楝完이 지은 奉安文이다. 아! 선생은 타고난 기품이 맑고 단아한 자태를 가졌다.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한결같은 마음을 지녔다. 좋은 날을 택하여 이 사당에 모시니 올리는 제수를 흠향하시오 우리 후학을 은혜로이 보살펴 주십시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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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享祝文 5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맑고 깨끗한 품성과 행동으로 사람들의 모범이 되었다. 우리가 지금 제물을 올리니 영원히 흠향하십시오. 李楝完이 지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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跋 5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1873년(고종 10) 柳璉夏가 쓴 발문이다. 팔오헌 선생은 평소 저술을 좋아하지 않아 100여년이 지난 지금은 남아 있는 글을 모으기가 매우 어렵다. 또 1868년(고종 5)에 서원철폐령이 내려져 선생을 모신 사당인 백록리사도 철폐되었다. 선생님이 남긴 흔적이 없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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識 5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성구저자의 6대손인 禹銖가 쓴 識이다. 우리 집안의 조상이 남기신 문헌은 世稿에 모아져 있으며 팔오헌 선생이 남긴 글도 세고 속에 있다. 가세가 넉넉지 못하여 선생이 남긴 글만 따로 떼 내어서 간행하지 못함이 안타까웠다. 선생이 남기신 글은 대부분이 여러 사람들의 책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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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평암집(平庵集) 平庵 權正忱의 문집. 8권 4책.平庵 權正忱의 문집. 木活字本, 權泳夏, 1873, 8卷4冊:四周雙邊, 半郭 20.4×15.9㎝, 10行20字 註雙行, 上三葉花紋魚尾:31.5×21.0㎝. 저자가 남긴 글이 思悼世子의 悲話와 관계된 것이 많았기에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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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遠遊篇(幷小序, 1730), 春日有感, 往乾定迷道有感, 寓西洞墳庵雨後次壁上韻, 阻雨巖亭, 謹次江左族父(萬)元日韻(1732), 遊陶山, 病中謾吟, 癸丑(1733)孟春入鷲棲庵(二首), 同族弟平卿(正明)聖仲(正極)拜訥翁李先生, (光庭)於鷲庵分韻得文字, 次贈快心師, 遊祖殿,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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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竹嶺道中, 宿長林, 過安東村, 中夏隨堂兄淸兄平卿及琴士貞迤自春陽步入西壁道中呼韻共賦, 宿覺華寺又疊前韻, 西壁歸路贈平卿士貞, 李鐘城(世泰)輓, 次李平仲(重光)遣懷韻, 七夕入聖穴諸上人求詩甚懇各贈一絶, 又贈臥雲, 次潦止庵中韻, 用呂東萊見月思故人韻寄拙川翁, 次杜工部秋興八首, 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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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侍講院說書書(1757)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1757년(영조 33) 11월 2일에 侍講院 說書에 제수한다는 교지를 받고 이를 사양하며 올린 疏이다. 特擢의 은혜를 입었으나 세자의 교육은 博聞하고 道術이 있는 자가 감당할 직분이지 자신처럼 새롭게 出身하여 지식이 없는 이가 감당할 수 없다. 그리고 만약 이를 받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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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辭說書書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1757년 12월 侍講院 說書에 제수된 이후 召牌를 받고 올린 사직 疏이다. 特敎에 정성을 다하여 보답하는 것이 신하의 도리이나 이미 감당할 만한 능력이 없고 또 老母의 숙환이 날씨가 추워짐에 더욱 심해져 膿血을 연이어 흘리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慈父는 일찍 돌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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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說書書(1759)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1759년(영조 35) 12월 노모가 돌아가시고 삼년이 지나 다시 說書의 召牌가 당도하니 두렵기만 하다. 이는 못난 제가 일신의 영광을 파는 일이기에 遞罷하여 분수에 편안히 할 수 있도록 간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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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辭說書書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1759년 12월 은혜를 입어 妻喪을 치르고 난 이후 다시 올린 辭職疏이다. 처상을 마치고 宿疾이 다시 일어나 괴로운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애써 움직여 豊基에 도착하였다. 風雪을 무릅쓰고 길을 나서보지만 그 형세가 어찌할 수 없는 지경이다. 또한 현재 公義로도 이미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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擬上疏(1760)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君主의 자질과 노력이 이미 聖君의 모습을 갖추었는데도 백성은 至治의 은택을 입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는 군주의 執中之學이 다하지 못함이 있거나 體天 修己의 공부가 끊어짐이 있어 그러한 것이다. 執中함에 가장 절실한 일들을 八條目으로 나누어 올린 소이다. 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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擬上疏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물러나서 田里로 돌아오는 길에 병을 얻어 이제 再造의 은혜에 대해 보답할 길이 없는 公은 이 상소문을 통해 區區한 자신의 마음을 아뢰려고 하였다. 英祖가 뒤주에서 죽일 수밖에 없었던 아들에게 思悼라는 諡號와 祭文, 그리고 제사에 참여하니 臣子로써 감격스러울 뿐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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辭說書疏(1766)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영남의 궁벽한 곳으로 물러나 있는 자신에게 說書라는 직분을 제수하니 感激無地이다. 春坊의 직은 세손의 덕업의 성취가 메인 직분이기에 端人 拂士한 선비를 가려 항상 곁에서 正言 正事를 들려주어야 하는 자리이다. 자신 또한 세손을 가까이서 모시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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筵說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丁丑年(1757) 8월29일:明政殿에서 同榜 15인과 함께 주상을 배알하였다. 각자 身上에 대하여 묻고, 나에게는 事君의 道를 물었다. 先儒의 설을 들어 답하기를 人主를 높이고 백성들을 어루만짐에 있다고 하였다. 10월3일:주상께서 傳하기를 翰林 召試는 지체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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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筵講義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丁丑年(1757) 11월 12일:說書의 명을 받고 명분을 지킴이 중하기에 黽勉히 길을 올랐다. 11월 15일:城에 들어가 여러 번 사직소를 올렸으나 모두 윤허받지 못하였다. 12월2일:召牌가 내려옴에 부득이하게 入直하였다. 12월3일:寬毅閣에서 兼史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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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李訥隱先生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訥隱 李光庭(1674~1756)에게 올린 편지이다. 先祖 日錄의 校勘을 마치고 판각이 얼마 남지 않아 매우 기쁘다. 이제 門下의 뜻은 이미 알았으나 元稿 두 책은 선배들이 이미 정한 것이기에 毁動하기 어려우니 編輯의 體例를 그대로 할 것임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