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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6651

    上李訥隱先生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訥隱 李光庭에게 올린 편지이다. 痒痛에 고생하신다 하니 매우 염려스러운 일이다. 이 병은 자신이 이미 겪은 것이기에 처방을 小錄에 적어 보내니 시험해볼 것을 권하고 있다. 약간의 곡식이 생겨 한 달간 강독하여 몇 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지만 자신이 오래 이 일을
    출처 : 유교넷
  • 356652

    與尹參判(光紹)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參判을 지낸 尹光紹에게 보낸 편지이다. 族兄이 가는 길에 부친 편지이다. 집안 일로 학문에 매진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와 지난 번 만남을 그리워하는 자신의 심정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56653

    與尹參判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參判을 지낸 尹光紹에게 보낸 편지이다. 小宛詩를 읽어가다 昔年에 尹光紹의 풀이를 더듬어 기억하니 大君子의 기풍을 가진 이의 해석이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54

    答尹侯(光紹)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尹光紹에게 답하는 편지이다(形上下說의 附記에 尹光紹의 職을 知事로 적고 있어 侯는 知事를 말함으로 여겨진다). 이번 講學의 일이 옛 습속을 버릴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다만 생도들과 힘써 노력할 것을 모의하고는 있지만 이곳의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에 양해를 부탁
    출처 : 유교넷
  • 356655

    答尹侯(光紹)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尹光紹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文房에 쓰일 것을 보내주심에 감사하고 이를 계기로 이곳의 선비들이 모여 日新의 방도를 우리의 임무로 삼을 것을 의논하였음을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56

    與立齋姜公(再恒)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立齋 姜再恒(1689~1756)에게 보낸 편지이다. 보내드린 원고가 글을 짓는 法度에는 맞지 않더라도 한번 살펴보고 하나하나 비평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淸凉錄을 적어 보내줄 것을 청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57

    答牛川鄭公(玉)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牛川 鄭玉에게 답한 편지이다. 문집이 이미 간행의 단계에 들어섰음을 축하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58

    與鄭奉化(壽延)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奉化人 鄭壽延에게 보낸 편지이다. 눈길에 나선 상대의 無故함을 다행으로 여기며, 冷泄로 고생하는 자신을 염려하여 보내준 약방을 통해 師友의 마땅함을 볼 수 있었음에 감개하고 있다. 또한 小人의 지경을 벗어나기 바라는 상대의 뜻에 부합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를 부끄러워
    출처 : 유교넷
  • 356659

    答李景文(象靖)休文(光靖)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大山 李象靖(1711~1781)과 小山 李光靖(1714~1789)에게 답한 편지이다. 月前에 祥禫을 지내고도 命을 부지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밝히고 있다. 괴로운 처지로 공부를 하나 깨진 그릇에 물을 담는 것 같아 중년의 세월을 헛되이 보냈음이 이제 와서 안타깝기만
    출처 : 유교넷
  • 356660

    與李平仲(重光)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平仲 李重光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로 병으로 근심하다 보니 만나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깝기만 하다. 처의 산소를 移葬하는 일과 門內의 喪憂로 힘들어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밝혔다. 胡傳春秋에서 얻은 바가 있으니 다가오는 봄에 華寺에서 만나 토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61

    與鄭公述(弘祖)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公述 鄭弘祖에게 보낸 편지이다. 東里선생에 대한 易名의 은전을 축하하고 있다. 名利를 벗어버리려는 상대를 한 번 만나 從容히 어울리지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참혹한 자신의 처지를 밝히고 지난 겨울 溪院에서 近思錄을 읽고 그 規模를 이미 定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62

    輿金子深(厚源)子長 3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子深 金厚源과 子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말미를 얻어 상대들과 좋은 산에 올라보고 聖賢의 글을 읽어 開發치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다. 그대들을 그리워하며 마음만은 달려가고 있다는 말로 아쉬움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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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63

    與孫濟汝 4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孫濟汝에게 보낸 편지이다. 天地간에 태어나 사람의 이름을 얻었으니 존재하는 모든 일이 내 분수안의 일이다. 옛 사람은 사람의 도리를 다하려 하였기에, 위에 있는 이는 은택이 두루 퍼지도록 하였으며 그러하지 않으면 홀로 그 몸을 善히 하였다. 吾兄이 뛰어난 재주로 古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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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64

    上江左族父 4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족부인 江左 權萬(1688~1749)에게 올린 편지이다. 먼저 자신에 대한 기대에 대하여 감당하기 어렵다며 겸손해 하고 있다. 저번에 李景文을 만나 江左께서 朱書가 文章軌範보다 모자란다고 하였음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그러한지 묻고 있다. 朱書는 人心을 떨쳐 受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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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65

    上江左族父 4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족부인 江左 權萬에게 올린 편지이다. 그동안 사정으로 성행하지 못하였던 花樹會를 거행하게 되었음을 기뻐하고 있다. 다만 族誼를 도탑게 함을 목적으로 하는 會가 술과 음식을 먹고 마시는 일에 그쳐서는 의미가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規約을 엄하게 세워 먹는
    출처 : 유교넷
  • 356666

    答小山族兄 4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족형인 小山 權正宅(1706~1765)에게 답한 편지이다. 서쪽의 산천을 둘러보며 세상을 벗어나고파 하는 자신을 느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동행한 이들이 溪上에 초옥을 지을 것을 의논하였으니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67

    與家弟子敬(正鈂)季雲(正龍) 4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동생인 子敬 權正鈂과 季雲 權正龍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머님의 核患이 중해지지 않았는지 묻고 있다. 자신은 과거에 합격하여 주상을 배알하였다. 나에게 신하의 도리에 대해 물으심에 ‘尊主庇民’이라 답하였으며 주상께서 이를 허여하며 기뻐하였던 일을 동생들에게 알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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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68

    與子敬季雲 4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동생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십칠일에 入直을 하여서 다음날 兩筵에 참여하여 주상의 玉音을 들으니 勤學好問하는 정성이 넘치니 참으로 臣民의 경사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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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69

    與子敬季雲 4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동생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세자께서 春坊의 직을 맡고 있는 나를 다른 직으로 옮기지 말라고 부탁하심으로 인하여 물러나 내려가고자 하는 바람을 이룰 수 없었다. 그리고 세자께서 經筵을 게을리하지 않으시며 工夫를 독실하게 하시니 臣民의 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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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0

    與子敬季雲 4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동생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遞職을 바랐건만 이루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밝혔다. 端午날 東宮春帖詩韻에 화답한 자신의 四首가 三下의 위치에 올라 주상을 배알하였지만, 자신의 떠나려는 생각을 아뢰지 못한 안타까움을 동생들에게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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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1

    小學通讀說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小學이 修己 入道의 要處임을 밝힌 설이다. 소학의 내용이 지근한 듯하나 이를 말미암지 않고 바로 道에 거의 하려 한다면 一寸의 소나무를 심고 바로 무성하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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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2

    記溪源講會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江左 權萬이 충재 선조의 袖珍 『近思錄』과 새로운 『近思錄』 한 질을 하사받음에 訥翁선생을 모시고 사당에 고유하고 나서 精一堂에서 강론을 하였다. 특히 金弘望과 나는 講會가 파하고도 「太極圖」에 대하여 四更에 이르기까지 토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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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3

    中庸總說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全體 大用의 책인 『中庸』을 전반적으로 窮究하여 밝힌 설이다. 中은 未發과 已發을 갖추었으며 庸은 괴이한 것이 아니고 평상적인 것이다. 중용의 강령은 性道敎이고 삼자의 강령은 道이다. 특히 中이 體가 되고 和가 用이 되어 작용할 때 천지가 자리하고 만물이 길러지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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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4

    名字說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자신의 姓은 權이니 剛柔가 相克함을 이름이요, 正은 正直의 正을 말함이요, 沈은 沉柔의 沉을 이름이다. 字인 子剛의 剛은 剛克의 剛을 이른다(아직 改名, 改字하기 이전에 지음). 아우는 이름이 正欽이니 欽은 敬이다. 그러므로 字를 子敬이라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675

    形上下說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道와 氣를 둘로 나누어 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合의 측면을 무시한 것이라고 說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76

    物格知至說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物格의 格을 학자들에 따라 방안의 물건들이 어두우면 보이지 않다가 불을 밝히면 자연스럽게 모두 알게 되듯이 나의 앎이 밝아 이치의 극처를 보면 物이 안고 있는 이치의 극이 다가오게 된다하였다. 이러한 해석에 대해 저자는 의심은 가지만 억측도 할 수 없기에 의문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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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7

    所樂何事說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孔子 顔子의 樂을 얻는 방법은 博文約禮에 있으며 이것이 好學이다. 好學하여 道와 하나가 되면 樂을 기약하지 않아도 樂해지게 된다. 다만 공자는 純하고 안자는 安한 차이가 있다. 天理와 하나 되는 경지는 언어로 형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배워가지고 마음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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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8

    腔子外是何物說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사람의 腔子 안이 仁이라면 腔子 밖 또한 이 마음이다. 바로 이른바 天地의 마음이다. 내외가 하나인 것이다. 만약 밖으로 다른 事物을 구한다면 분명 妄想의 세계에 빠지고 만다. 그러므로 程子는 滿腔子가 惻隱之心이라고 밝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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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79

    自彊不息說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天의 원리는 健하여서 無爲하기에 자연스럽게 이룰 수 있고 사람은 有爲하기에 自彊不息하여야 한다. 옛 성현들은 이를 알았기에 원리를 따라 움직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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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0

    毋自欺說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誠의 反인 自欺는 善이 당연히 행하여야 하고 惡이 당연히 고쳐야 함을 알고서도 실지로 그 힘을 쏟지 않음에서 생기게 된다. 이러한 自欺에서 벗어나는 요점은 謹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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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1

    四端七情辨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四端과 七情을 이해함에는 不相離와 不相雜의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 中庸에서 七情은 말하고 四端은 말하지 않음은 그 치우친 것을 제어해서 中으로 나아가게 하려 함이다. 子思가 七情만을 말하고 孟子가 四端을 더하여 말한 것은 시대가 달라서이지, 四端과 七情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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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2

    勿忘勿助與鳶飛漁躍同意辨(1751)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存心의 要法인 勿忘勿助는 마음에 作爲함을 두지 않아 道의 자연스러움은 체득하는 것이다. 上下에서 드러나는 鳶과 漁 또한 각각의 性을 자연스럽게 따르기에 飛하고 躍하게 되는 것이다. 對象은 서로 관여함이 없지만 具現의 自然스럽다는 측면에서 보면 서로 같은 것으로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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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3

    讀書法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大學은 學問 함의 강령이고, 中庸은 본원의 極致한 곳을 가리켰고, 春秋는 義理가 精明하지 않으면 혼란이 있을 수 있음을 밝혀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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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4

    讀書法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독서는 理解를 통해 내 몸에 의리를 자연스럽게 純熟하게 하는 것이다. •字字句句를 연구하여 上口하며, 上口하여 通透해서 純熟히 하며, 純熟히 하여 항상 마음에 있게 하여야 책을 본다고 할 것이다. •자신의 私意를 제거하고 책을 보아야 한다. •독서는 마음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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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5

    小白遊錄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1740년(영조 16) 여름에 小白山을 여행하고 적은 遊錄이다. 5월 乙巳일에 登程을 시작하여 다음날 산 아래에 당도하여 소백산에 올랐으니 동행한 이가 형 仲道氏를 포함하여 8인이었다. 丁未일에 竹溪를 거슬러 올라 草庵과 靑雲臺를 살폈다. 다음날 庵의 오른쪽 소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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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6

    淸凉遊錄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1746년(영조 22) 9월 12일 甲辰에 外弟인 吳命泰 등과 같이 청량산에 오른 일을 기록한 遊錄이다. 길을 따라 松鶴亭에 들렀다가 古城山村을 지나 普門庵 아래에서 잠시 쉬었다. 다시 출발하여 蓮臺寺에서 잠을 잤다. 다음날 金塔峯 아래의 御風臺에서 金生窟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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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7

    題權子剛淸凉錄後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1750년에 雷風老人 姜再恒이 星岑山齋에서 저자의 淸凉錄을 읽은 소감을 적을 글이다. 청량산을 둘러보고 퇴계선생의 학문을 배우고, 선생의 행동을 행하고, 선생의 언사를 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688

    記聞見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修巖 柳軫(1582~1635)의 부인이 안동권씨였다. 서울서 찾아온 손님을 柳修巖 모르게 머리카락을 잘라 잘 대접하였다. 부인이 죽고 염을 하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된 수암은 金承旨의 집에서 머리카락 다발을 찾게 되었다. 1741년(영조 17)에 九峯書院이 훼철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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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89

    呈巡營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冲齋 선생의 문집에서 빠진 시 三四十餘首와 箚義日錄을 같이하여 새로이 다섯 책으로 간행할 것을 결정하였으나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이를 閤下께서 헤아려 官府에서 지원받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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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0

    呈巡營文(代順興士林作)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花浦 忠正公 洪翼漢의 伯氏가 되는 洪翼亨의 節行을 조정에 아뢰어 恩典이 내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閤下에게 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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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1

    閨門戒典序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人家의 興敗는 閨門 안에 있는데 지금 閨門 안의 敎養하는 방법이 은혜에 치우쳐 驕慢이 일어나도록 하고 있다. 이것이 안타까워 나의 못남은 생각하지 않고 요긴한 것 十一條를 모아 閨門戒典이라 이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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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2

    八高祖圖序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八高祖를 알아야 함은 근본을 잊지 않으려 함이다. 나는 이 圖를 그리면서 기존의 목적 이외에 조상의 일을 쫒아 공경히 이으려 함을 또 하나의 이유로 삼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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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3

    孝泉說後序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1762년(영조 38) 權士瞻이 사는 山谷里에 들렀다가 孝泉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孝泉과 관한 敍說을 읽어보니 李氏 부인의 효심에 感하여 물이 날 자리가 아닌데도 맑은 샘이 솟아나니 주위에서 이를 孝泉이라 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三綱의 列에 설 수 있는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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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4

    搬寓錄後識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금일의 困苦함을 후일의 福으로 만드는 길은 우리 집안이 오직 孝悌 忠信으로서 安信, 立命의 자리로 삼아야 할 것이기에 이를 기록하여 후일의 내 子姪들에게 알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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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5

    同遊錄後識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벗들과 雲山의 아래에서 만나 서로 글을 주고받으며 서로 輔仁의 의미를 기억할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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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6

    冊丌面識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책이 없으면 빌려와 베껴 적으면 되는 것이니 우리 형제는 열심히 힘을 쏟아 집안의 명성을 떨칠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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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7

    霞巖亭記 29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眞城李公이 霞巖亭을 짓고서 기문을 부탁하면서 이곳에서 子‧孫을 가르치며 근심을 잊으려 한다 하였다. 이에 저자는 기문을 지어 李公이 이곳에서 자손들을 잘 경계하여 荒弊하게 되지 않도록 하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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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8

    寄庵記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鳳城에 와서 사는 吳聖登이 집을 지어 寄庵이라 하였으니 이는 爲己의 學을 익혀 名利에 급급해하지 않으며 세상을 살아가려는 뜻이 들어 있으니 이를 記文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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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699

    乙酉元朝自新箴(幷小序)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1765년(영조 41) 56세 元朝에 지은 箴이다. 노년에 志業이 荒落해지고 얻음이 없는 자신을 경계하기 위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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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700

    古硯銘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정침
    梅竹硯이라하기도하고四海硯이라하기도한다. 자신의 마음도 벼루 같이 確할 것을 경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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