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6751
與權完伯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호남감사로 있는 권엄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백성의 형편을 헤아려 그들을 위한 정치를 구현할 것, 수령들을 엄격히 단속하여 부정부패를 척결하도록 할 것, 풍속 교화와 민심의 안정에 이바지할 것, 유가적 기풍의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 군기를 확립하고 방위 체제를 구축할출처 : 유교넷 -
356752
答地主李侯集斗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안동부사로 있는 이집두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편지와 함께 보내준 시문은 情과 景이 구비되었으며, 자신의 글을 산정해 주어 면모가 바뀐 것에 대해 감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53
答趙而盛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조이성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효도는 실로 몸을 세우고 이름을 떨쳐 부모를 드러내는데 있다는 것과 하나의 ‘仁’자로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한다면 그 혜택이 외물에 미치는 것이 대단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54
答金君楫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군집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東籬‧金蘂의 비유는 저자에게 조금도 합치되지 않다는 것과, 삼신동에 들어가 쌍계‧고소‧악양‧소상 등의 승경을 보아도 슬퍼지고 시름겹다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356755
與內兄金斗庵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내형되는 두암 김약련(1730~1802)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김두암이 당시에 환란에 처하게 되자, 옛사람들처럼 聖訓을 玩理하면서 기력을 얻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56
答李剛叔健燮(1786)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건섭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유자의 학문은 체와 용이 있으므로 修己만을 추구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치인을 일삼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논어에 나오는 자하의 ‘仕學’의 의미를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57
與李剛叔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건섭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戒懼’와 ‘未發’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제시하고 있으며, 의리를 공공의 물건으로 인식하여 人己‧피차의 구별을 두지 않았다출처 : 유교넷 -
356758
答李剛叔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건섭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주자 등 선유의 설을 인용하여 태극의 동정, 戒懼의 미발, 中和, 敬의 개념과 이들의 상호 관계에 대해 개괄적으로 논술하고 있다. 권방은 천하의 의리는 무궁하여 당초에 피차의 다름이 없으나, 사람들의 지식은 유한하여 편견을 가질 수 있다고출처 : 유교넷 -
356759
答李剛叔(1787)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아버지를 대신해서 이건섭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맹자』에 언급된 성학의 요체인 ‘求放心’의 의의를 논술하고 있다. 저자는 방만한 마음을 수렴한 뒤에야 독서를 통해 이치를 궁구할 수 있고, 그리고 때때로 익힘으로써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출처 : 유교넷 -
356760
與李剛叔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戒懼’가 動靜을 관통한다고 이해하는 이건섭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장구」와 「혹문」의 주석을 인용해 그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61
答李剛叔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건섭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性과 道의 관계에 대해 주자‧장구의 설을 인용해 논술하고 있다. 별지에는 이건숙의 4개 질의에 대한 답변이 조목별로 실려 있다. 질의의 내용은 ‘命’자와 ‘率’자에 차제와 층절이 있다는 것과 ‘率’자를 즉시 가한다면 動靜을 꿰는 의미가 있출처 : 유교넷 -
356762
答金子正(1770)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菊菴의 후손되는 金聖坤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그가 銘詞를 지어 권방에게 교정과 윤문을 요청하자, 공부의 차례와 입도의 방법을 중심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권방은 한 몸을 주재하는 것은 마음이고, 경은 그 마음을 주재하는 것이라 하면서, 성현들이 전수한 비결은 이것출처 : 유교넷 -
356763
答金子正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성곤의 심성, 의리, 이단 배척에 대한 글을 읽고 거기에 답변한 것으로, 저자는 특히 주자의 논평을 인용하여 문자를 볼 때는 ‘活看’을 중시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64
答柳秀夫(1799)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규(1730∼1806)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도란 처음부터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과, 輓詞는 정에서 나왔으나 외람되어 두렵다는 것과, 유사현의 부임, 호상『대산집』의 교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65
答柳秀夫(1802)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규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보내준 글은 실제로 걸작이라는 것과, 찾아뵙고 싶으나 종과 말이 없어 수월치 않다는 내용이다. 유규는 유성룡의 6대손으로 경의 덕목에 입각한 생활을 실천하며 학문을 탐구하였고, 이황·유성룡·유원지 등으로 내려오는 학풍을 이어받았다출처 : 유교넷 -
356766
與柳秀夫(1804)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규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유규의 자질되는 皥汝의 죽음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67
答柳秀夫(1805)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규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壻君의 과거 합격을 축하하면서 문희연을 열면 참석하겠다는 사연이다. 권방은 이때 상주 도남서원의 원임으로 있었다출처 : 유교넷 -
356768
與柳秀夫(1807)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규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영남의 高士로서 기개와 文華를 갖춘 죽하옹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함께 만사를 지어 보내자는 사연이다. 저자와 막역하게 지내던 권기천‧이유문‧김첨언 형제 등도 이미 세상을 떠난 뒤라 매우 애통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69
答權伯休益孚(1766)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익부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처음 배우는 선비는 마땅히 ‘순은 어떤 사람이며 안연은 어뗜 사람인가’는 것으로 뜻을 삼을 것과 유자의 학문은 체용과 내외가 있으며 사업이란 것도 인륜과 일상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0
與柳君實(1790)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柳燮春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뜻밖에 葭莩의 의를 맺게 되어 정이 심상치 않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1
答柳君實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섭춘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서랑의 작문은 간간이 글의 기운이 굳세고 어구가 간절하다는 것과, 현함의 책문은 재주와 식견이 넉넉하고 해박하며 체제와 격식이 맑고 아름답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2
與柳君實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섭춘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서군을 더욱 단속하여 流浪의 나쁜 점을 스스로 깨닫게 할 것과, 마음을 수렴하는 방법이 서책을 가까이하여 착실하게 공부하는데 달려 있으나 스스로 큰 용기를 내어 결단해야 한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3
與柳君實(1792)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섭춘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수초부를 짓고 싶으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과, 영남의 疏事는 의리가 분명하니 다시 소를 올려야 한다는 사연이다. 권방은 이 편지에서 ‘삼십년 이래 마음만 있었지 할 말을 못했다’면서 다시 소를 올려 영남 선비의 의리를 천명할 것을 촉구출처 : 유교넷 -
356774
與柳君實(1794)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섭춘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수 백년 적덕의 결과라며 학서 유이좌의 魁科를 축하하고, 자신은 세보를 편찬하는 일로 성내에 머물러 있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5
答李仲章(1803)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중장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持憲의 벼슬에 제수되었다는 소문은 전한 사람의 잘못이라는 것과, 학가산의 경관은 본래 기이한데 근래 전에 보지 못했던 곳을 발견했으니 한번 유상을 하자는 것과, 부쳐온 ‘鳥’자 운의 시에 삼가 화답해서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6
答柳皥汝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호여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지난번 만났을 때 함께 말을 나누지 않은 것은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지금부터는 상봉하게 되면 반갑게 웃으면서 속마음을 털어 놓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7
與金大直正根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정근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先廟의 중수를 마친 것에 대해 위로하면서, 巡相이 실로 중수를 도왔으니 중수 기문은 순상에게 청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8
答內兄金德翁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내형되는 김덕옹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첩첩의 두류산과 드넓은 강해를 노닐었으나 志氣가 격발되지 않았고 소식‧유종원의 시문에 대해서도 아직 그 경계를 엿보지 못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79
與金行之士淵光洛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행지‧김사연 형제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의리는 무궁하고 사람의 지식은 유한한데, 유한한 지식으로 무궁한 의리를 접하기에, 진실로 심기를 비워 넓게 취하지 않으면 편협에 빠지게 되므로 학자는 늘 ‘경’의 마음을 보존해야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0
答金行之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행지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높은 견식을 지니고도 매번 시험에 낙방하는 것을 위로하고, 더욱 성찰하여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사연이다. 김행지와 권방은 동문으로 이상정의 문하에서 수학했다출처 : 유교넷 -
356781
與金行之(1774)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행지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과문이 작은 재주이긴 하나 시운의 성쇠에 관련되기에 치세의 글은 혼후하여 의리에 근원하며, 쇠세의 글은 부박하여 말단을 지향한다는 내용이다. 권방은 ‘지금의 문장은 말류 가운데에서도 말류를 일삼아, 관대하고 평정한 기상이 없다’면서 근본을출처 : 유교넷 -
356782
答金雲老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운로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大宛’을 보내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답례로 시를 지어 보내준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3
與李穉春(1790)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우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아내를 잃은 것을 위로하고, 대산선생의 유고를 모아서 책을 이루었는지 여부를 묻고 있다. 특히 가학의 계승을 당부했는데 이우는 스승 이상정의 아들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4
答李穉春(1793)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우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암혈에 처해 리학을 연구한 성과가 보내온 편지글에 그대로 드러나서 기쁘다는 것과, 호남에서 돌아온 뒤 譜役에 매여 아직 귀호에 갈 수 없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5
與李穉春(1798) 2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우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대산집』의 간행 소식을 듣고 적절한 시기가 아님을 논한 글로, 경솔한 거사는 필경 많은 재력과 시간을 허비할 것이라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상책은 활자를 세내어 우선 4~50본을 찍어내는 것이고, 중책은 보리가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천출처 : 유교넷 -
356786
與李穉春(1800)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우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임자년의 소사 전말을 두권의 책자로 정리했으니 김자야와 회동해서 교감해 주기를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7
與李穉春(1806)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광남에 유배된 이우에게 보낸 것으로 父子간에 서로를 위로하면서 독서와 의논을 사제지간처럼 하고, 시를 읊고 화답하기를 벗처럼 하면서 지낼 것을 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88
與金子野(1784)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귀와 김굉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김행지의 죽음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것과, 월전에 괴원의 당번이 되어 6일간 입직하고 돌아왔다는 것과, 틈을 내어 수권의 책자를 가지고 旬月 동안 산사에서 지내자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356789
與金子野(1799)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굉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문집을 교감하는 일로 일순 남짓 서산서원에서 회동했다는 것과, 본의가 아니나 사문의 큰일이기에 목판 육백 장 마련하는 일을 부탁한다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0
與金子野(1800) 2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굉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휴가를 받은 기한이 지났는데도 조정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을 걱정하면서, 상경할 때 혹 죽령의 길을 택해서 대산선생의 묘소를 참배하는 참에 한번 만날 것을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91
與金子野(1803)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굉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삼백년 이래 안동 출신의 문관으로는 처음으로 김굉이 功曹에 선임된 소식을 듣고, 이것을 전례 없는 파격적인 일로 간주하여 鐵限을 굳게 지켜 覆轍을 따르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92
與金子野(1805) 2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굉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공수포에 있는 선조 마애공의 유허지에 장차 정자를 지을 계획이라 하면서, 후일 작은 배를 띠우고 노년을 갈매기와 벗하며 함께 지내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3
答金子野(1806) 2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굉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조만간에 스스로 판단하여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돌아와 구업을 닦으며 여년을 보낼 것을 바라고 있다. 또한 자해 수령 유찬경과 결성 현감 이경첨의 청렴과 치적에 대해 오늘날 드문 일이라며 높이 평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94
與李敍汝龜錫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지방 수령으로 나가 있는 이귀석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嶺俗은 다른 도와 더욱 다르니 명분을 바로잡는 것을 행정의 급무로 삼아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356795
與李致道(1767)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李埦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고산에 세 칸의 초가 정사를 짓는 일에 대해 묻고 착공하는 날짜를 알려 주면 한번 가보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6
答李致道 3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권면해준 말씀에 대해서는 명심하여 수용하겠다는 것과, 곽덕부와 이틀밤을 지내며 토론했는데 유익했다는 것과, 단계촌에 뜻이 범상치 않은 자가 몇 명 있으나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 애석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7
與李致道(1770)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학문은 반드시 사우로부터 책선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용맹 과감하여야 비로소 진전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8
與李致道(1782)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대산의 죽음을 애도하며 상주를 위로하는 글이다. 愼終으로 마음을 삼고 滅性으로 경계를 삼아, 더욱 선생의 교육 지침이던 ‘中正’을 밝힐 것을 당부하면서, 묘터를 정하는 일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널리 듣고 취사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356799
與李致道(1784)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고운사에서 열렸던 『대산집』의 교정 모임에 참석하지 못해 한스럽다는 것과, 엿새를 입직하고 나서 돌아와 한가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과, 金行之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슬프다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356800
與李致道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귀향하는 이완에게 보낸 글로, 자신도 이제 귀향하겠다 하면서, 추후에 암재와 학가산에서 서로 만나 금일 다하지 못한 연분을 계속하자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