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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致道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김굉과 함께 지내고 있으나 천서가 근래 연방으로 가서 서로 만나지 못해 아쉽다는 것과, 이전에 서로 논의한 바 있는 ‘존덕성’에 대해 장구의 뜻을 참고해 ‘知’와 ‘行’의 측면에서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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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致道(1789)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완이 館職에 새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것으로, 성의를 다해 격치‧성정의 학문을 주달하되, 聖學으로 하여금 의리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더욱 본원을 함양하는 공부에 힘쓰면서 깊은 샘처럼 함축하는 덕을 겸비해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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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翰之(1796)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와은 김한동(1740~1811)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천전은 복관이 되고 사동은 신원이 되었으니, 천은에 보답하는 것은 오직 몸을 삼가고 행실을 닦아서 충효를 실행하는데 있으며, 다시는 부의와 고론을 일삼아 일을 즐기고 이름을 숭상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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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翰之(1797)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한동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승진을 축하하면서 한번 회합하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는 사연이다. 별지에는 疏行을 배척해서 주변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김한동을 걱정하면서, 처세의 도리는 지위가 높고 명망이 무거울수록 오히려 겸허하게 자신을 낮추어 남으로부터 비방을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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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翰之(1801)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한동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자신은 처의 상을 마친 뒤로 오직 고서를 보며 지내고 있으나 강론할 상대가 없으니, 그대와 같은 의중의 벗들과 합석해서 한없는 생각을 펼쳐보고 싶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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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翰之(1802)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한동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시주와 碁局이 궁적한 것을 떨쳐 보내기에 족하나, 성현의 글을 숙독하여 의리가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만 못하다 하고, 더욱 음주를 절제하여 渭氣를 기르기를 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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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翰之(1803)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한동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세간 만사는 모두 하늘에 달려 있는 것이라 하면서 진실로 궁통과 득실에 대해 마음 쓰지 않는 것이 쾌활한 경계임을 진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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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翰之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한동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令胤의 訴冤이 비록 수용되지는 않았으나 자신을 밝히는 단서가 될 것이라고 위로하고, 보내준 화답시는 기격이 생동적이고 필획이 정채가 있어 애완하고 있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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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公叔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희직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8일에 주천으로 가서 25일에 충원에 숙박할 예정이라 하면서 천릿길 西行[상경]을 함께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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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時成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예천에 사는 구계 신완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編配의 욕됨이 가까이 닥쳤으나 만약 하늘의 도움을 받아 재앙을 벗어난다면, 교유를 사절하고 영원히 목석처럼 살아가겠다는 다소 풍류 넘치는 사연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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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顯甫正九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정구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桂玉의 시름이 불원간에 있을 듯하여 고인의 家法이 아닌 줄 알지만 旬間에 사람을 보내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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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沈龍卿師亮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심사량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성현의 언어는 방책에 실려 해와 별처럼 게시되어 있으니 진실로 심기를 편안히 하여 조용히 연구한다면 옛 성현의 용심처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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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成伯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성백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여행에서 지은 시문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볼만한 것이 없어 감히 보내줄 수 없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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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河聖弼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하성필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저자가 유배중에 있을 때의 글이다. 보내준 시 두편은 잘 받아보았으며, 이곳의 산수가 좋기는 하나 종내 마음만 아프게 할 뿐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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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伯穉宇綱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우강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1년간 떨어져 있다가 귀가한 뒤로는 전혀 책을 보지 않아 면목이 더욱 고민스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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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主簿㙖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주부 박우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한양에 온지 5년이 되었지만 족적은 관근교를 벗어나지 못했고, 교유하는 사람도 단지 고향출신으로 벼슬하는 사람뿐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학식이 천박함을 슬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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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子厚墩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돈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동정에 새로 거주지를 마련한다고 하는데 고생하지는 않는지 위로하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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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穉晦獻重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최헌중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疏事는 한 두 명이 앞장서서 될 일도 아니고 하루 이틀만에 결정될 수 있는 것도 아닌 만큼, 지금 소수서원과 花校에서 빈번하게 수의되어 비록 급하게 서두르는 경황이 있으나, 한편으로 신중하게 진행하자는 논의도 제기되고 있다는 내용이다. 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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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永叟命燮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박명섭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낙중의 선비들이 영남에 의탁한 번암집 간역 사업이 시작된 듯하니 한번 오셔서 교정해 주기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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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德亨文朝(1805)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박문조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군자가 남을 대하고 자신을 대하는 도리는 원래 두 가지가 아니며, 겸허하고 침묵하여 조금이라도 자긍하는 태도를 지니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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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德亨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박문조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分疏하자는 제의에 대해 논변해서 중지하게 한 것과, 보내준 선조의 문집 4책을 받아 보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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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德亨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박문조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문을 닫아걸고 독서하면서 행검에 힘썼던 이목지의 죽음을 애석해 하고, 삼성동천의 명명과 관련해서는 그 이름을 따르는 것이 그 실상을 구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논리를 펼쳤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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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柳天瑞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호곡 유범휴(1744∼1823)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중용의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는 것과, ‘본성을 따른다’는 것에 대해 已發과 未發, 達道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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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天瑞(1799)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유범휴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대산집』 간행을 아직 도모하지 못한 것은 우리들의 책임인데 교정을 보는 일이 쉽지 않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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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黃子翼敬熙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황경희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지난 해에 손자 둘을 잃고 올봄에는 至親 두 분의 상을 당해 곡하느라, 글공부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탄식한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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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義夾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지방에서 관리생활을 하고 있는 李敬裕에게 보낸 편지글로, 고인의 글을 읽고 선배의 기풍을 들으면서 뜻을 크게 하여 스스로 한대의 循吏를 기약할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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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1797)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權馨復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권형복의 시문이 전아하고 규범적이어서 권방의 안목이 미치지 못하며 더구나 필력도 넉넉지 않아 능히 비평할 수 없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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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季善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형복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대산집』 교정의 일로 4월 보름에 여러분들이 일제히 모이기에 마땅히 가서 참여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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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別紙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형복의 별지에 답한 글로, ‘鳶飛魚躍’과 ‘必有事焉而勿正’과의 관계, 『주자서절요』의 ‘豈容他如此去得’의 의미, 계훈의 ‘源頭活水’의 뜻을 논증하고 있는데 대산 문인들의 학문적 관심과 논쟁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雨谷과 晩谷에게 질정을 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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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1800년(정조 24)에 권형복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태사묘의 제사를 호장이 주관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그리고 별지에는 권계선이 문의한 朱書의 疑義에 대한 저자의 논변의 글이 실려 있는데 모두 9개 조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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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 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형복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연비어약’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저자는 ‘연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데는 물아‧피차의 설명이 그 관건이 되는 것으로 파악하여, 연어에 나아가면 내 마음의 묘용이 서로 통하고 내 마음에 나아가면 연어의 비약이 자재하게 되어서 내외와 물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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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1801)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형복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진건녕에게 보낸 주자의 箚子를 인용하여 현인들이 고향에서 처신하는 도리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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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季善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형복이 村號에 대해 자문을 구하자, 소나무는 사철 푸르고 천년을 산다면서 ‘松里’라는 촌명을 권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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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益謙應範 3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응범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족보 발간은 宗老들의 힘으로 일을 마치기는 했으나 초솔한 면이 있으며, 보내준 제안에 대해서는 간사 여러분과 상의하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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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達源宗濂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종렴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소수서원의 備望을 병을 이유로 사양하는 내용이다. 저자는 도산서원과 청성서원의 원장에도 추천되었으나 모두 사양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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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1799)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대계 李周禎(1750~1813)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옛날의 성현들이 붕우를 중히 여긴 것처럼 서로 절실하게 권면하자는 내용이다. 또한 대계가 보내준 시에 대해서 호탕하고 청원하여 오르지 못할 기세가 있다고 평했는데, 이주정은 당대에 영남에서 문명을 떨쳤던 인물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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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瞻(1802) 3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주정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대산집』을 인출해서 살펴보고 있다는 것과, 재주있는 자는 대부분 나태한 버릇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내용들이다. 저자는 『대산집』에 대해 “그 의리가 깊고 은미하며 문로는 평이하고 적실하여 참으로 靈龜와 拱璧같다.”고 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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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주정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아전이 세금을 독촉하나 납부할 길이 없다며 탄식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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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瞻 3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주정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이때 저자는 이주정의 아들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문구에 의거하여 대의만을 설명하는 정도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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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주정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서계의 시, 유하의 시, 詩藪에 대해 간단하게 비평하고 있는 글이다. 서계의 시는 맑고 진실되며 기이하고 굳세어 그 사람됨과 비슷하여, 성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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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1804) 3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10년간 정자 벼슬에 있다가 掌故에 승진된 이주정에게 답한 편지글이다. 화성에 가는 어가를 배종하는 것과, 여행에서 상종하는 자가 과연 몇 사람인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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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1805)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지방관으로 나가게 된 이주정에게 보낸 답서로, 성실하게 공무를 수행하고, 어질게 백성을 대하고, 씩씩하게 하인을 부리고, 엄하게 자신을 다스릴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때 이주정의 아들은 저자에게 『주역』을 배우고 있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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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景瞻 3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이주정이 변례에 대해 묻자 거기에 답한 서간문으로, 改名登科 후에 가묘에 고하고 제사를 지내는 데에 따른 절차에 대해 서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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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萬休宅孚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택부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송암 권호문의 속집을 교감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권방은 선배들의 교감 전례를 따라 각각 자신의 견해로 紙頭 題面에 권점을 하고, 마지막에 합석해서 대조 교감하자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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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公宅仁行(1802) 3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궁벽한 변방에 귀양을 가 있는 신야 이인행(1758∼1833)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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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漢甫鼎元 3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박정원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함양은 敬으로써 해야 하고, 진학은 知를 이루는데 있다’는 정부자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배우는 이는 ‘경’과 ‘지’ 이 두 가지에 힘을 쏟아 체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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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 3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생질되는 김직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향시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면서 과거시험의 작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김직의 글이 문사가 원만하고 뜻이 넉넉하여 시습을 완전히 탈피하였다고 기특하게 여기면서, 회시에서는 분수에 따라 마음을 다하되 잡스럽게 智巧를 사용하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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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 4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생질되는 김직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날마다 주서를 몇 장씩 보고 있으나 새로운 지식을 얻지 못한 것과, 전적 형의 근황과, 이교리는 명을 받고 역마를 타고 상경했다는 내용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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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公穆熙周叔明熙洛柳士鉉台佐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김희주‧김희락‧유이좌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영남 출신 인물의 행적을 수집하는데 저자의 선대 판서공 및 번곡‧산택재의 삼대 사적이 누락되지 않기를 당부하는 내용이다. 정조는 남인의 본거지인 영남지방의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 『영남인물고』의 편찬을 명하여, 남인계 문신들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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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寡悔思愼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권사신에게 답한 서간문으로, 권사신의 아들이 산사에 머물면서 자신에게 수업을 받고 있으나, 자신은 남의 스승이 되기에 부족하니 가정에서 지도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