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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6851

    與柳爾卿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유이경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의리가 담긴 서적을 읽어 기본을 넓히고, 필시 소명이 있을 터이니 매사에 신중하여 조정의 긍지가 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52

    與柳士鉉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학서 유이좌(1763∼1837)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제갈씨의 ‘寧靜(느긋함과 고요함)’ 두 글자를 부적으로 삼아 벼슬살이 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때 문숙공의 유집을 발간하는데 참여하고 있었다
    출처 : 유교넷
  • 356853

    答金穉承甲運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김갑운이 『주역』 총목의 의의에 대해 저자에게 묻자 그것에 답한 서간문으로, 사방의 合을 분석하여 건‧곤‧리‧감의 괘가 되는 원리와 四隅의 空을 보충해서 태‧진‧간‧손의 괘가 되는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54

    答李際可秉運退可秉進愼可秉遠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대산 이상정의 손자인 이병운‧병진‧병원 등이 선대의 문집 발간을 위해 자료를 요청하자, 저자가 시장‧잡문‧서찰 등 40여 편을 책상자에서 찾아 보내준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가학을 잘 계승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55

    答校中道會所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교중의 도회소에 답한 서간문으로, 이번의 도회가 대의에서 나와 그만 둘 수 없는 사안이기는 하나, 장황하여 수쇄하지 못한 점이 있어 참석할 수 없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56

    答朴重吉慶喆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박경철에게 보낸 답서로, 자신은 남의 자식을 가르쳐 뜻을 계발하기에는 자질이 부족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57

    答金子仰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김경이 저자에게 시를 보내오자, 거기에 대해 답한 것으로 시의 가락과 격조가 맑고 아름다우며, 수사와 의치가 우아하고 굳세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사서와 염락 등의 책에 침잠하여 진심으로 의리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며, 그런 뒤에 境과 意를 만나 시를 음
    출처 : 유교넷
  • 356858

    答宋敬輔朱書疑義(1800)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사물재 송상천(1766~1804)의 주서의의에 대해 답한 것으로 세 조목으로 구성되었다. 첫째는 주희가 반숙창에게 답한 글에 들어있는 장자방과 제갈공명의 ‘민면’과 ‘흠궐’에 대한 것이고, 둘째는 유숙문에게 답한 글에 들어있는 ‘리는 기를 구속하지 않는다’에 대한 것
    출처 : 유교넷
  • 356859

    答宋敬輔(1803)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보낸 답서로 과거 시험에 실패한 것을 위로하면서 함양의 공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동봉된 별지에는 대학 경 1장의 ‘물리의 극처에 이르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 전 7장의 ‘마음이 거기에 있지 않다’는 것과, 혈구장의 ‘선하면 그것을 얻고
    출처 : 유교넷
  • 356860

    答宋敬輔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답한 글로 도학도의 統體‧各具의 설과, 태극도의 태극‧음양‧오행 삼권의 소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1

    答宋敬輔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답한 글로 愚山翁의 천인합일의 설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주자의 시는 전적으로 인심체용의 전일함과 본원생활의 오묘함을 논술한 것이지 애당초 천지만화를 포괄적으로 논술하지 않았음을 주장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2

    答宋敬輔 1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보낸 답서로 도학도의 통체‧각구의 설을 체계적으로 논술한 것이다. 저자는 천하를 통틀어 모두 一理이므로 통체라 하고, 사물마다 모두 하나의 태극을 가지고 있으므로 각구라 하니, 통체와 각구는 원래 두 개의 태극이 아니다고 설명하고 있다. 동봉된 별지에는 대
    출처 : 유교넷
  • 356863

    答宋敬輔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답한 글로 지난번 왕복서신에서 미진했던 태극도의 통체‧각구의 설을 정자의 주자의 설에 의거하여 논술하고 있다. 태극으로부터 본다면 태극이 통체가 되고 만물은 각구가 되며, 一人으로부터 본다면 일인이 통체가 되고 만물은 각구가 된다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4

    答宋敬輔 2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답한 글로 心의 체용과 동정, 이기와의 관계 등을 주자의 학설에 의거하여 논술하면서 병옹의 설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5

    答宋敬輔 2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송상천에게 보낸 답서로, 대산의 설을 인용하여 지난번에 답변한 ‘源頭活水’에 대한 자신의 견해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면서, 독서와 사색에 힘을 쏟아야 하지만, 비근할지언정 고원하지 말고, 졸박하고 소략할지언정 교묘하거나 번잡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6

    與柳彝叟秉祚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유병조에게 보낸 서간문으로 공부에 힘써 장부의 사업을 성취하여 유가의 기미를 부지해 줄 것과 장지 10장을 보내니 글씨를 쓸 때 한자 한획에 정성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7

    答權天祥奎度君祥吉中(1804) 2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계서 권규도(1782~1853)와 권길중에게 보낸 답서로, 스승으로서 제자에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에 더욱 힘쓸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8

    答權天祥君祥(1805)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권규도와 권길중에게 보낸 답서로, 과거의 득실을 염두에 두지 말고 심신을 삼가되 평소의 습속을 벗어나 성현이 말씀하신 의리를 반복해서 학습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69

    答權天祥 2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권규도에게 보낸 답서로, 문의가 통하지 않고 구두가 투철하지 않은 곳은 반복해서 숙독할 것을 요구하고, 의난처에 대해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토를 달고 해석을 붙여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70

    答金履復問目大學 2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김이복의 『대학』 문목에 대한 답변으로, 9개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의 체용, 天理와 事理‧明德‧新民‧毋自欺‧自慊‧其如有容 등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71

    答金履復箚疑 3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김이복의 차의에 대한 답변으로, 9개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용장구』의 理氣先後, 至善, 知와 智, 理의 동정, 恂慄과 威儀, 治國章 등의 疑義와 文義를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872

    重答金履復大學問目 3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김이복의 『대학』문목에 대해 다시 답변한 것으로 7개 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황제비의 ‘그 법을 말한 것이 아니다’는 설에 대해 비판한 것과, ‘表裏精粗’, ‘孝弟慈’, ‘如保赤子’ 등의 구절에 대해 논변한 것들이다. 저자는 문목의 끝에 ‘질의한 내용이 구애되고 융
    출처 : 유교넷
  • 356873

    上大人(1767)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하동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시기이다. 저자가 벗들에 이끌려 삼일간 죽전의 소랑산과 섬진강 일대의 경관을 돌아본 감회를 적었는데, 다만 객지에서의 고향 생각과 자신이 처한 현실로 인해 시름에 겨워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74

    上大人 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하동에서 유배 생활을 하던 시기,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이다. 집을 생각하면 걱정이 된다는 것과 자신은 지난 그믐에 박성원 형제와 함께 쌍계 국사암에 들어가 10일간 글을 읽었고, 장차 삼신동 신흥암으로 옮겨 세밑을 보내겠다는 사연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75

    上大人(1783)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오늘 아침 과거 합격자 명단을 게시했는데 병과 제8인으로 급제했다는 기쁜 소식이다. 이때 영남에서는 3명이 급제했는데 안동 출신이 두명으로 저자와 신복이고, 한명은 상주 출신의 강세륜이었다
    출처 : 유교넷
  • 356876

    上大人(1784) 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25일에 성에 들어가서 6일에 사은숙배를 했고 8일에 齋에 도착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급제를 한 뒤 황승원의 추천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출처 : 유교넷
  • 356877

    上大人(1785)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관직 생활에 두서가 없어 우울하다는 것과 내년 봄의 별시에 준비는 하지만 重試의 경우는 희망이 없다는 사연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78

    上大人(1786) 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조카가 소과에 합격해서 기대가 된다는 것과, 벗 김공숙이 방금 효릉랑에 제수되었는데 일전에 서로 시를 지어 객지에서의 회포를 했다는 것과, 상주 강지사가 입시하여 유수부를 추천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79

    上大人(1787) 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지난 2월 28일에 송경에 가서 재릉령 이진택과 함께 박연‧화담과 구봉군 유허비‧묘소를 둘러보았다는 것과, 이치도‧유천서와 같이 있으면서 근래에는 3일간 태극도를 강론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사연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0

    上大人 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전에 없는 장마로 농사가 우려된다는 것과, 이번 인사에서 종부시주부로 발령났다는 것과 중용을 읽고 이치도와 토론하면서 새로 깨달은 것이 많았다는 내용이다. 특히 저자의 아버지가 무익한 시를 모아 완상의 자료로 삼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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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81

    上大人(1788)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로, 자신이 벼슬살이 하는 것은 부모를 위함인데, 지금 부모가 병환중이니 돌아가서 모시는 것 외에는 다른 즐거움이 없다는 것과, 유참의와 강좌 권만(1688~1746)이 무신난의 공으로 증직을 받게 되었다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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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82

    上伯兄諿(1767) 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하동에 있을 때 백형에게 올린 것으로, 유배 생활에서 겪는 정신적 고통을 이 글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이때 방장산의 칠불암에 올라 유산과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기도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6883

    上伯兄(1768) 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백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저자는 하동 객지에서 집안 걱정으로 우울하게 지낸다는 것과, 집안의 장래 희망은 아이들에게 달려 있으니 형이 교육을 맡아서 잘 지도해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들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4

    上仲兄(1770)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과거 시험일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서울에 도착했는지의 안부를 묻고, 上言하는 일은 실로 효성스런 마음에서 나왔으나 그 성패는 짐작할 수 없다는 사연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5

    上仲兄(1774) 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7~8년 고생 끝에 조상의 보살핌과 부모의 은택으로 과거에 합격한 것과, 內兄과 더불어 합격해서 더욱 기뻐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6

    上仲兄(1785)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벼슬살이의 고생,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과거 날짜가 임박했으니, 아이들이 떠날 때 출입의 예절과 교제의 도리에 대해 주의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87

    上仲兄(1787) 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이치도‧유천서 등과 더불어 太極圖와 率性章을 강론해서 많은 도움이 있었다는 것과 전례가 없는 수해를 입었다고 하는데 걱정이 된다는 것과, 자제들에게 과거 위주의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효제와 돈목을 가르쳐 줄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8

    上仲兄(1792) 1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아직 署經을 하지 않아 출사하지 않고 있다는 것과 사도세자의 신원과 관련되어 삼계서원에 통문을 보냈으니 김한지‧而緝 형제, 금계 여러 벗들과 상의해서 지체하지 말고 일을 추진해 달라는 사연들이다
    출처 : 유교넷
  • 356889

    上仲兄 1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벼슬살이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가고 싶으나 출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과, 疏事는 討逆 한 조목에 대해서 끝내 윤허를 받지 못해 현재 再疏의 논의가 있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이때 소행의 경비로 譜所의 돈 50냥을 부조했다
    출처 : 유교넷
  • 356890

    上仲兄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중형에게 올린 편지글로, 연이어 닥친 수재와 화재를 걱정하고, 상소에 대한 批旨의 대의를 전하고 있다. 당시 왕의 명으로 소청을 파하고 해산할 때 소유들은 일도에 통문을 보내 8월 2일에 화교에 모여서 전교를 봉안할 것을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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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91

    上再從兄海運 12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재종형 권해운에게 올린 편지글로, 보성에 부임한 조카의 관직 생활에 대해 묻고 청렴하고 삼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92

    答族兄睆 1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족형 권완에게 답한 글로, 科作은 본래 얻어 본 것이 없고, 그것을 얻어 본다고 해도 뜻에 맞는 것이 없으니 반드시 京體로써 표준을 삼을 필요가 없다는 충고를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93

    答再從姪師國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재종질 권사국이 충의공 권응수의 영정을 개모하면서 그 절차를 묻자 저자가 거기에 답한 글이다. 저자는 영정 개모의 의식에 대해서는 경전이나 東史로서 상고할 수 없으나 제향의 예식과는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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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94

    寄再從姪師億 1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재종질 권사억이 지방의 관리로 부임하자, 관리로서 힘써야 될 것에 대해 별지를 동봉해서 보낸 글이다. 아전들의 관리, 학문의 흥기, 문서의 보관, 민원의 해결 등에 대해 조목조목 요점을 정리했는데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실하고 근면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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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95

    寄再從姪師億 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재종질 권사억에게 보낸 편지글로, 부임한 곳이 다스리기 어려운 고을이지만 오직 삼가고 두려운 마음으로 선정을 베풀어 줄 것과, 아이들에게 때때로 『장감』 등의 병서를 읽히게 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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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96

    答族姪褘 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족질 권위에게 답한 글로, 주자설에 의거하여 ‘誠’의 의미를 ‘리’와 연계해서 서술했는데, 대산 이상정의 ‘성은 귀신의 實然處에 나아가 말한 것이나 리는 기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설로 결론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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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897

    答兒(1770)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홉 살 된 아들 권육에게 답한 글로, 옛 사람들은 8세부터 『소학』을 공부해서 평생동안 그것을 실천하는 데 힘썼으니 나태하지 말고 『소학』 공부에 열중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98

    寄兒衱(1781) 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들 권급에게 보낸 편지글로, 공자의 학문은 성인을 되기 위한 것이나 오늘날의 소위 학문은 文詞를 배우는 것일 뿐인데, 문사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니, 세상사에 구애되기 전에 성취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6899

    寄兒 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처가에 가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부친 편지글로, 이른 나이에 처가 생활을 하는 세 가지의 해로움을 이야기하면서 늘 성찰을 통해 방만하지 말 것을 경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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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900

    答兒(1783) 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방
    아들에게 답한 편지글로, 분관이 된 뒤 면신례를 행했다는 것과, 주서의 당번이 되어 왕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았다는 것과, 문희연의 준비, 京債가 많으나 새로 마련할 곳도 없다는 것 등에 대한 사연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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