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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退甫問目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중용』 1장 章下에서 喜怒哀樂 한 구절을 들지 않은 이유, 12장(費隱章)에서 費는 말하고 隱은 말하지 않은 이유, 20장 三近者勇之次에서 ‘次’ 자의 의미 등 다섯 조목의 물음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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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金退甫(1733)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體’ 자는 ‘骨’ 자를 따르고 있으니 字義로 볼 때 ‘骨子’란 뜻으로 풀이해야 타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易』 乾卦 文言傳에서 ‘體仁’의 ‘體’ 자를 朱子는 ‘骨子’로 풀이해야 마땅하다고 한 바, ‘견주어 본받는다(比以效之)’고 풀이한 程子의 해석은 옳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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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文(象靖)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大山 李象靖(1711~1781)에게 『중용』의 ‘戒懼’와 ‘愼獨’에 대하여 일깨우는 글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朱子가 胡季隨에게 보낸 편지에 명백하게 기록되어 있으니 살펴보라는 말도 덧붙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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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錦水의 가르침이 적막해진 이래로 인욕이 횡행하고 천리가 없어지는 이 때, 이상정 형제가 세속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유학의 도에 정진하고 있음을 칭찬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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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景文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형제간에 열심히 공부하리라 생각하는데, 자만하지 말고 부지런히 힘쓰라는 충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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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士安(正宅,1731)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일상생활에서의 언행이 모두 배우는 과정이므로 매일 인의예지를 눈과 마음속에 두고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잊지 않는다면 도리가 자연스럽게 기거동작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런 뒤에야 배움을 말할 수 있으며 시골 선비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小山 權正宅(1706~17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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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士安問目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중용』과 『대학』 등 경전에서 의심나는 부분 22조목에 대한 권정택의 물음에 답한 것으로, 戒懼와 愼獨의 動靜 문제, 理氣, 體用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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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柳淳伯(正源,1731)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三山 柳正源(1703~1761)에게 답하는 일상적인 내용의 편지로, 古人의 학문에 잠심하여 기대에 부응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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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偉甫(禕,1734)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상례에 있어서의 두 喪을 아울러 거행할 때, 지금 사람들은 간편함을 추구하여 반드시 같은 날에 장례를 치러 예법을 잃어버리곤 한다. 하지만 옛 제도를 따를 수가 없어서 반드시 같은 날에 해야만 한다면 앞뒤로 시각을 달리하여 각각 그 예를 행하는 것이 낫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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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趙偉甫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위와 마찬가지로 두 喪을 아울러 거행할 때의 脫服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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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或人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아버지 생존 시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경우, 기년복으로 하는 것이 옳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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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甥汝貞(榦)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저자의 막내사위 鳴皐 鄭榦(1692~1757)에게 四君子湯보다 大升氣湯을 복용하게 하는 것이 낫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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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鄭甥汝貞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지난번에 가져간 『주자대전』은 남의 집 것이니 마구 돌리지 말 것이며, 혹 이번 인편에 보낼 수 있으면 보내고 여의치 않으면 직접 가져와도 좋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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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卿(廷萬,1716)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道는 음식과 裘褐과 같은 것으로 잠시라도 몸에서 떠날 수 없는 법이며, 講學이란 것도 독서하고 궁리하여 眞과 妄을 분별할 뿐 다른 법도는 없으니 경계를 삼을 것을 당부하였다. 李廷萬(1691~1732)의 호는 晩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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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卿(1717) 2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성현의 글은 모두 절실한 것이지만 덕으로 들어가는 문은 『주자서절요』만큼 긴요한 것이 없으니 힘쓸 것을 충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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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世卿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세상의 도리가 무너져 학문을 등한시하는 풍조가 만연함을 민망하게 여기고, 이정만은 재기와 역량이 있고 年富力强한데다 또 정성스러운 마음이 있으니, 독실한 뜻으로 강학하여 대업을 이루기를 희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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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世卿(1726)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군자의 학문이란 자기 한 몸만을 이루면 끝이 아니라 남도 이루어 주어야 體와 用이 온전해지게 되니, 잘못한 점이 있으면 충고하여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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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世卿(1731)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10여 일 남짓 옛 경전을 강론하며 듣지 못했던 것을 듣고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달은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며 고마움을 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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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安子初(復駿)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奠拜의 禮에 대한 답변이다. 지금 이미 빈소에서 조석으로 上食을 하고 있으니 단지 晨昏으로 設奠함이 옳을 듯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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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季式(憲翼,1724)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저자가 國葬 전에 私葬을 행한 것이 禮에 어긋난 것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前例와 禮文을 들어 어긋난 것이 아님을 설파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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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世華) 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물어온 禮說에 대해 별지에 의견을 적어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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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昭穆을 이을 사람이 없어서 從氏의 아들로 후사로 삼아 宗序를 잇게 할 경우의 變禮에 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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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某官(1724)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年前에 백형이 사망하고 한 달 뒤에는 또 長子가 요절하여 애통하고 슬픈 가운데 山齋에 칩거해 있는 정황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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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或人問目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輓詞를 지어달라고 부탁받았을 때 국상이 난지 5개월 안이더라도 지어주는 것이 괜찮은가의 문제와 因山 날짜가 정해진 뒤 士庶家에서 虞祭와 卒哭祭를 지낼 때 三獻禮를 행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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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載重)問目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父喪을 당해 장례를 치르기도 전에 또 祖母喪을 당한 경우에 있어서의 상복을 입는 예법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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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禹瑞(元凱,1734)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상중이라 애통함이 크겠지만 서원의 대소사가 李元凱에게 전적으로 달려있는 만큼 뜻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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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甥章天(翼漢,1729)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학동이 배우러 찾아왔기에 부득이 가르치고 있는데 고생스럽다는 심정을 말하고, 훗날 여건이 되면 저자가 있는 곳의 경치를 함께 감상할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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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或人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禮文에 아버지가 생존해 있을 경우 처를 위해서는 기년복을 입는데 11개월 만에 練祭를 지내고 13개월 만에 大祥을 지내고 15개월 만에 禫祭를 지낸다고 한 바, 지금 연고가 있어 연제를 지낼 달에 연제를 지내지 못한다면 그 다음 달에 지내도 무방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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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載運(1733)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날마다 행동하는 사이에서 하늘이 내려준 明德을 잊지 말고 또 성현의 말씀을 부지런히 공부한다면 성취함이 있으리라고 격려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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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載運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학업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要約의 공부를 위해서는 『심경』을 읽어야 함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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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權載運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논어』는 孔子의 日用言行을 기록한 책으로서, 거기에 담긴 말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실행하는 것이 어려우니 날마다 행동하는 사이에서 체험하기를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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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宗人李掌令(憙)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咸安에 있는 贈參判 선조의 무덤 곁에 어떤 사람이 偸葬을 한 바, 감영이나 해당 관청에 알려 조처를 취하도록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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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門中諸親(1707)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別廟를 세우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석연치 않은 점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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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從兄密庵先生(1717)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先妣의 상중에 있는 상황에서 죽은 처의 祥祭가 오는 16일에 있으니, 상복을 바꾸어 입는 일을 어떻게 해야 예법을 잃지 않는가에 대한 의견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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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密庵先生(1718) 2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자연을 벗하며 심신을 수양하고 성현의 글을 읽는 것으로 낙을 삼으려 한다는 생각을 서술하고, 아래 두 통의 별지를 보내는 내력을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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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神主를 쓰고 奠을 올릴 때 지팡이를 짚는 것과 짚지 않는 것의 타당성에 대한 논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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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寧海에 있는 친족들이 吉祭를 지내는 날짜를 알려 왔는데, 저자가 보기에 예에 합당하지 않은 점이 있어서 의견을 제시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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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密庵先生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親盡이 된 조상의 신위에 대해서는 祧遷하여 가묘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이 원칙인데, 나라에 공훈을 세웠거나 가문에 공덕이 있다고 하여 조천하지 않고 묘소에 사당을 세워 신주를 봉안하려는 논의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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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密庵先生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대학』 絜矩章에 대해 趙丈이 반론을 제기한 부분을 다시 논변하는 내용이다. 말미에는 저간의 상황과 저자의 입장에 대해 後記 형식으로 덧붙여 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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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從兄(植,1733)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노년의 쓸쓸한 심적 정황에 대해 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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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侄汝彬(彦煥)問目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族侄 墨窩 李彦煥(1678~1748)의 問目에 답한 편지로 모두 38조목에 이른다. 모두 喪禮와 祭禮 등 예학에 관한 물음과 답변이다. 이하 권6의 편지글은 모두 이언환의 질문에 저자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예학을 중심으로 『대학』‧『중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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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侄汝彬問目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족질 이언환의 문목에 답한 편지로 모두 73조목에 이르는 바, 전체 문집 내용 중에서 권4의 「答權士安問目」과 함께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부분이다. 그 내용은 위와 마찬가지로 상례와 제례 등 예학과 관련된 것들이다. 후반부에서는 위의 편지에서 언급되지 않았던 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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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1730)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종형인 密庵 李栽가 사망하여 問學과 家事에 대해 질정할 곳이 없음을 아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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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問目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예학에 관한 4조목의 문목에 대한 답변으로, 주로 國喪이 나서 아직 장례를 치르기 전에 私家에서 행하는 제례와 관련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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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深衣의 법식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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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問目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大學或問』 格物章의 所當然‧所以然, 『중용』의 人心‧道心 등 모두 6조목의 문목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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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問目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대학』 格物章의 表裏와 精粗, 所稟之命과 命分之命, 『맹자』 口之於味章, 水先天地說 등 모두 4조목의 문목에 대한 답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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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관직이 내렸을 때 나아가지 않은 일을 언급하고서, 자연과 벗하며 여생을 조용하게 마무리하고 싶다는 희망을 토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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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汝彬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父‧祖의 喪이 연거푸 발생했을 때의 行禮 법식과 主婦를 세우는 문제 등 喪禮에 관한 물음에 답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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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伯兄(檼)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만저자는 산중에 집을 지어 거처하며 주위의 달빛과 모래사장 등 하루하루 새롭게 변하는 자연풍광을 벗하면서 草衣木食으로 지내고 있다. 姪婦의 新行이 내달 7일에 있다는데, 그때쯤이면 창 앞에 한 해 동안 애를 써가며 돌보았던 국화가 활짝 피어 절정을 이룰텐데 이를 감상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