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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7301

    答黃曾孝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황증효가 저자에게 함께 멀리 여행을 하는 것과 집지하여 스승으로 모실 뜻을 전해온데 대한 감사와 사양의 답변이다. 저자는 장거리 여행에 자신을 동반자로 선택해 준데 감사하지만, 집지 입문하겠다는 말에 대해서는 당대 대가를 찾아보라고 했다. 또한 공부에 뜻이 있다면 사
    출처 : 유교넷
  • 357302

    答申孟明(始煥)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신시환이 공부를 하고 싶은데 훌륭한 스승과 벗이 없다며 저자에게 가르침을 청한데 대해 답변했다. 저자는 경전에 나오는 옛 성현이 바로 훌륭한 스승이며 때와 곳에 따라 체인, 체험하면 이보다 더한 스승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벗으로 삼을만한 사람으로 邁埜主人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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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3

    與金敬之(文熙)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金文熙가 사당을 새로 짓고 저자에게 봉안문 등 글을 부탁했던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저자가 글을 지어 보낸다는 편지이다. 祠版의 원위에 대해서 조선조에 받았던 직함을 쓰는 것은 미안하니 고려충신 누구라고 쓰는 것이 절의숭봉의 의미에 어울린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배
    출처 : 유교넷
  • 357304

    答李而晦(祥奎)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朴思菴이 쓴 퇴계의 묘지명이 문집 판각시에 잘못 포함되어 들어간 문제를 논의하였다. 박사암의 퇴계 묘지명의 사본 1부가 오래된 광주리에 들어 있어서 그것이 퇴계가 쓴 것으로 오인하여 유집을 판각할 때 그 안에 포함되어 들어가 버렸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부분을 깎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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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5

    與金善汝(霽進)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제의와 변복의 시기에 관한 김제진의 질의에 답변하였다. 김제진은 제의는 기일에 행하는 것이고 변복은 성복에 맞추어 하는 것이라고 한데 대해 주자와 예기, 대산 이상정의 설을 인용하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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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6

    答金敬立(養植)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상중에 있으면서도 학문에 힘쓰는 김양식을 칭찬하고 함께 강마하자고 하는 내용이다. 『중용』에 나오는 만물에 모두 사람의 본성이 존재하고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체인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보내온 문목은 비록 영쇄하지만 진정한 학문은 하찮고 가까운 것에서부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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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7

    答鄭原章(仁睦)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가르침을 청하는 정인목에 대해 저자의 헛배 부르는 질환으로 고생함을 말하고 공부 형편에 관해 물었다. 정인목이 책을 좋아하여 희망이 있으니 어찌 반드시 병자의 가르침을 기다릴 것인가 라고 했다. 梅石의 원고를 꼭 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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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8

    答周文賓(相穆)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예설에 관해 답한 편지이다. 신주의 양편으로 구멍을 뚫어 통하게 하는 것이 어떤지 물은 주상목의 질의에 대해 답변했다. 저자는 그렇게 하는 것은 대단히 미안한 일이라 하면서, 퇴계가 혹자에게 답변한 내용을 인용하고 옛날 李堯卿의 사례를 들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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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09

    與徐毅兼(弘胤)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예설에 관한 서홍윤의 질의에 답변한 내용이다. 참최복을 입어야 할 상과 재최복을 입어야 할 상을 동시에 당했을 경우에 어떠한 복을 입는 것이 적당한지를 묻는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대산 이상정이 권신보에게 답변한 편지를 인용하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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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0

    答郭(崇敬)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공부에 진척이 없다고 하는 곽숭경의 편지에 대한 답변이다. 字는 비워놓은 것으로 보아 저자가 아직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증자와 주자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연부역강한 곽숭경이 자질의 노둔함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백배 천배 공부하지 못하는 것만을 경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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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1

    答郭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곽숭경에게 답하는 편지이다. 문인록을 간행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단지 朱子實紀의 예에 따라 1질을 만들어서 보기에 편하도록 할 생각인데, 병든 몸으로 도와주는 사람도 없이 조만간 성취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했다. 퇴계문인록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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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2

    答朴禮彦(宗絢)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박종현이 저자에게 글을 부탁한데 대해 사양의 뜻을 표하고 박종현의 선조인 소고 박승임의 행적에 관해 언급했다. 저자는 퇴계가 박승임에게 보낸 편지에서 한 말을 인용하여, 번남공이 그의 선조가 되며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번남공 관련 사실에 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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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3

    答柳濯叟(致皜)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저자가 집에 없을 동안 글을 부탁하기 위해 내방한 유치호에게 사의를 표했고, 글을 부탁한데 대해서는 연부역강한 인물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겠다고 함으로써 사양의 뜻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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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4

    與柳必身(致潤)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부부의 도리에 관한 가르침의 내용이다. 부부는 인륜이 시작되는 곳이며 모든 복록의 근원이니 지극히 친밀하지만 또한 지극히 삼가야 할 관계이며 따라서 군자의 도리는 부부관계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의미를 망각하고 서로 친압하여 끝내 서로 함부로 능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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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5

    與金周瑞(洛鉉)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학문을 하겠다는 뜻을 세우고 저자에게 집지 입문하겠다는 김낙현의 요청에 대해 답한 편지이다. 떨쳐 일어나 오랫동안 노력을 계속하면 혹 뛰어나지 않은 인물이라도 이루는 바가 있을 것이니, 하필 천리길을 걸어 영남에 와서 배우겠다고 하는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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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6

    答密陽孫氏門中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밀양손씨 문중에서 선조 鄒川 孫英濟의 공적을 들어 조정에 천거하고자 하고 저자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손영제는 자는 德裕이고 호는 鄒川이며 본관은 密陽으로 퇴계선생의 급문제자이다. 도산서원을 건립할 때 공은 봉급을 기울여 자금을 보조하고, 마음과 힘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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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7

    答咸生(樂恒)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 읽어도 효과가 없는 이유 등 공부방법에 관해 함낙항이 저자에게 질의한데 대해 답변한 글이다. 함낙항은 온갖 벽서를 모두 읽어보고 그 의미를 알지 못하겠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한 가지 책을 충분히 읽으면 맥락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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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8

    答咸生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함낙항이 주역을 읽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주의점을 일러둔 편지이다. 주자가 시서어맹을 읽을 때 그 완급과 원근을 따져서 읽도록 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저자는 주역을 읽을 때 정자의 본의를 참고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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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19

    與琴德謨(翼明)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금익명에게 과거시험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편지이다. 과거공부는 유자의 본업은 아니지만 일단 하기로 한 이상 열심히 해서 공부가 屠龍手段이 되는 것은 면하게 해서 가정의 희망에 부응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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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0

    與李帶卿(澂)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부인을 교도하는 법에 관해 서술했다. 이징이 부인 문제로 의논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부인을 가르침에 있어 화목하면서도 분별이 있어야 하고 공경하면서도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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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1

    與周村門中別紙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道津에 있는 선조의 묘소 주변에 나무가 전혀 없어 식목하자는 제의를 周村 문중에 보냈던 것이다. 저자는 과거 퇴계가 鶴山에 소나무를 심도록 한 사실을 예로 들면서, 유사를 뽑아 착실히 종자를 심고 재배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 했다. 그 외에도 鵲菴에 불상을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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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2

    與門中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저자가 우연히 宜春에 있는 許진사 묘소 주변에 불법으로 조성된 무덤들과 묘소에 딸린 전답의 멸실 상황을 파악하고 문중에 알린 것이다. 저자는 약을 구하러 의춘에 들렀다가 이러한 사실을 목격하고, 이 문제를 문중에 제기하여 관가에 고발토록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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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3

    與拙窩族兄(觀變)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족형인 관섭이 자신의 공부 상황을 알리고 저자가 편찬한 예서를 빌려달라고 부탁한데 대한 답서이다. 저자는 관섭이 성리학 공부를 하고 있음을 기뻐하면서 퇴계서를 아울러 볼 것을 주문했다. 관섭이 부탁한 예서에 대해서는, 저자가 자신이 편람하기 위해 저술하고 있는 것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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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4

    答族兄寅伯(亮變)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족형인 양섭이 저자에게 선조의 글을 간행하기 위해 교정을 부탁한데 대한 답서이다. 저자는 양섭의 선조에 대해 한 두 가지 들은 것은 있었지만 이번에 遺事 및 만사, 뇌문 등을 보고 비로소 그 훌륭함을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효자의 성의를 외면할 수 없어 의문나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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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5

    與族兄斐彦(頤淳,1800) 2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족형인 비언이 서원의 여러 堂과 齋의 명호를 지어서 저자에게 그것이 적당한지를 자문한데 대한 답변이다. 저자는 재실의 명호를 日新으로 정한데 대해 그 명칭은 이미 다른 서원에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혼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반대의 뜻을 나타내었다. 그 외에 여러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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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6

    與斐彦兄(1804)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족형 비언이 많은 잡무로 감당하기 힘들다는 편지에 대해 위로하였다. 이미 이 길로 들어섰으니 각자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주재를 확실하게 세우고 입각한 바를 분명히 하면 비록 일이 많더라도 마음은 한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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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7

    與斐彦兄(1813)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焚黃 행사를 선조의 제사를 지낼 때 할 것인지, 묘소에 가서 할 것인지에 관해 논의했다. 당시 저자의 주변에는 제사 때 지방을 써 가지고 하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묘소는 체백을 묻은 곳으로 신에게 기도하는 곳이 아니라는 주자와 퇴계의 말을 근거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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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8

    答斐彦兄論蒙齋遺稿中條例(1824)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이이순이 자신의 선조이며 퇴계의 장손인 이안도의 문집 즉 蒙齋遺稿의 편집에 관해 조목별로 문제점을 지적한데 대해 저자가 답변한 편지이다. 퇴계 예장시 의절에 관해 동문제현에게 보낸 글은 제목이 잘못되었으며, 이 글은 편지로서 시 다음에 와야 하는데 권말에 넣어서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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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29

    與族姪公宅(仁行,1802)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서울로 공부하러 간 조카 仁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떠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고 하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환경이 어떤지, 공부가 많이 성장했는지 등을 걱정하였고, 공부하는 제사와 처신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고 절실하게 훈계하였다. 대산 이상정의 문집을 인용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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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0

    答公宅(1805)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조카 仁行이 서울에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위로하였다. 참담한 형편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고 하고, 그나마 일행의 도움을 받은 것은 천행이라고 했다. 그동안 시를 지은 것이 있는지 글을 지은 것이 있는지 묻고, 비밀스럽지 않다면 보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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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1

    答公宅(1822)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조카가 늘그막에 다시 환로에 나선 것에 대해 위로하고 격려한 내용이다. 조정에서 아직 조카를 알아주고 등용한데 대해 기뻐하였다. 또 이왕 벼슬길로 나갔으니 서둘러 낙향을 시도하여 혼자 고고한 체 한다는 혐의를 받지 말고, 적절한 시기를 기다린 연후에 표표히 향리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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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2

    與宗弟致和(志淳)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종가의 동생인 志淳이 심신이 조화롭지 않고 새벽에 조는 병이 있다고 한데 대해 위로와 조언을 보냈다. 과거 金甁山에게 새벽에 조는 병이 있을 때 퇴계가 했던 조언을 인용하여, 유자의 병통은 지나치게 생각하는 데 있으니 마음을 비우고 고요하게 기르는 것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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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3

    答致和(1798)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당시 조정에 청을 올려 벼슬에 진출하고자 하는 이지순의 시도에 대해 저자가 자제를 당부한 편지이다. 혹 임금의 부름이 있을지 모르지만 경륜이 내면에 쌓인 연후에 가히 군주를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인데, 근본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진출을 꾀하고자 한다면 남의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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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4

    答致和(1803)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이지순이 별업을 새로 짓고 각처에 붙일 적당한 이름을 구한데 대한 답변이다. 건물 이름을 靜玩, 샘의 이름을 養泉, 못의 이름을 印月로 제안하였는데, 모두 퇴계의 글에서 따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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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5

    與致和別紙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금년 봄 祠版을 달 때 慶流亭에 들려서 잠시 봉정한다는 이지순의 계획에 대해 저자가 찬성하는 내용이다. 경류정은 저자 집안의 宗亭으로 선조 화수를 추념하는 시가 걸려있는 곳이기 때문에 사판이 지나갈 때 이곳에서 잠시 머물도록 하는 것은 지극한 효성의 소치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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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6

    與族弟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부모의 상을 동시에 당했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의 虞祭와 卒哭의 순서와 절차를 어떻게 하는가에 관해 『예기』의 해석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당시 어머니의 상에 대해서는 우제를 지내지 않고 졸곡만 하는 시속에 대해서 무슨 근거인지 등에 관해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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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7

    與族人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역시 부모의 상을 동시에 당했을 때 禫祭를 어떻게 지내는가의 문제를 갖고 논의하였다. 먼저 지내는 상에는 담제를 지내지 않는데, 그 이유는 흉사에 길사를 지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상 이상정의 설을 근거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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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8

    上梅竹軒從兄(宅淳)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除服에 관련된 여러 가지 사례를 논의하였다. 저자는 제복에 관해서는 분명한 근거가 있으므로 논쟁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다. 퇴계문집에서 관련 부분 몇 조목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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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39

    答從弟來卿(泰淳,1803)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종제인 泰淳에게 보낸 편지로 『溫溪集』 간행과 관련된 일을 적었다. 曺光遠 부자가 정민공(李瀣)의 신원을 위해 애썼다는 기록은 본래 없으며 그 점은 『온계집』에도 빠져 있다고 했다. 이태순이 관료의 처신에 관해 적어 보낸데 대해 자세하고 빠짐이 없다고 칭찬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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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0

    答來卿(1806)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관찰사가 저자를 방문한 일을 두고 종제인 태순이 이를 사양하고 막지 못했던 일에 관해 언급하였다. 夢叟는 손님이 장차 주인을 만나려고 하는데 주인의 입장에서 이를 막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하는데, 이는 그럴 듯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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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1

    與再從弟學源(家淳,1822) 3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세자 사부의 관직을 맡고 있던 재종제 家淳에게 벼슬살이의 형편이 어떤지 묻고 東巖부군의 일을 잘 처리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러나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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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2

    與學源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제종제 가순에게 보낸 편지이다. 임금께 계문한 이후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이라고 하고 지금은 질병은 없는지 안부를 물었다. 굳센 것은 군자의 덕이기는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능히 수렴하지 못하면 진정한 굳셈이 아니라는 요지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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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3

    與小宗姪象先(彙謹)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승중손의 처에 대한 복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를 두고 논의하였다. 소종가의 조카 휘근이 溪巖의 설에 근거하여 기년복을 주장한데 대해, 저자는 『계암집』에 실려 있는 「庭訓箚錄」을 찾아보면 이러한 말이 나와 있지 않다고 하면서 의문을 표시했다. 저자는 『퇴계언행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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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4

    與象先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埋安하는 날짜를 잡았다는 소식은 어제 비로소 들었다고 하면서 너무 서두는 것 아닌가 하였다. 저자는 9월에 있을 기제사 후에 논의해도 늦지는 않을 것이라 하고, 또 산소 근처에 화재가 난 문제를 가지고 그 대처가 합당하지 못함을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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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5

    與再從姪美彦(彙魯)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상황에 따른 예 적용의 변화 즉 變制에 관해서 논했다. 黲冠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平凉笠으로 대신해도 무방하다고 했다. 양자로 입양된 사람이 본생가의 모친상을 당했을 때 상복을 어떻게 입을 것인가 등의 변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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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6

    與季弟夢突(巖淳)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密庵 李栽가 저술한 『심경강록간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으면서도 침묵을 지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저자는 이 책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간행할 당시 세밀하게 교정을 하지 않은 부분이 더러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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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7

    雜著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유명한 성리학자들의 이론을 저자가 그림으로 그렸다. 본래 있던 그림을 개변한 것도 있고 저자 스스로 새롭게 그린 것도 있다. 그림 다음에는 본래의 이론을 정리하고 저자의 의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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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8

    心箴圖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범란계의 「심잠」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이다. 범란계의 「심잠」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퇴계 이황의 평설과 저자의 의견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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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49

    仁說圖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주자의 「인설」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은 본래 川沙 金宗德이 그린 것인데 저자가 나름대로 수정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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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350

    念慮思志意圖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야순
    퇴계의 念·慮·思·志·意에 대한 개념 정의를 바탕으로 저자가 그린 그림이다. 주자의 학설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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