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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7801

    與崔進叔(興漸)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최흥참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집안 동생이 군자의 崔氏 門中에 출입하여 禮法을 잘 배우는 것에 대하여 기뻐하고, 오늘날 세상의 학술이 분열되고 異論이 치열하는 이때에 그대가 英才强氣로서 古人의 학문에 매진하며 修身齊家하니 장차 世道를 만회할 責任을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02

    與李義則(果)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외지에 공부하러 갔다가, 李義則의 사위를 만나 답답한 심정을 푼 일과 身病과 사정으로 학문에 정진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온 자기의 처지가 딱하다고 호소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03

    與柳叔文(道源,1766)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契誼를 맺은 柳叔文에게 山寺에서 내려온 사정과 피차의 어려운 사정을 호소한 편지이다. 嚴冬雪寒에 상대와 가족의 안부를 묻고, 형제간에 聯床하여 공부하며 즐거워하던 일, 자신이 겨울에 목숨을 잃을 뻔한 일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04

    與柳叔文(176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初喪 때 입는 服에 관하여 질문한 편지이다. 兩兄의 初喪을 당하여 그 제자들이 복을 입는데, 麻衣·白帶·練巾·環絰해서 3개월 할 것이며, 은혜를 입은 정도에 따라 心喪에 맡길 것이라 생각하였다. 제자들 가운데 성취여부보다는 다년간 교육을 받았으면 반드시 복을 입어야
    출처 : 유교넷
  • 357805

    與柳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상례를 치르고 난 뒤의 서운함과 상례에 관하여 궁금한 것을 질문한 편지이다. 母喪의 상주는 父인데 아들이 손님께 사례하는 것이 犯禮가 되는 것 같고, 妻喪에는 남편이 상주인데 조객을 남편이 맞이하는 것을 못 봤으니 어떻게 된 것인가? 집에서 3년상 때 명절날 다례를
    출처 : 유교넷
  • 357806

    答柳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英祖 45년에 毁撤된 尙州 忠烈祠에 外先祖가 復享되기를 發論하자는 내용이다. 충렬사에 모신 察訪 金尸祝은 壬亂때 倡義討賊 하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분이시다. 이전에도 撤享時에 士論에 의하여 乙巳年에 復享된 바 있음을 들어 이번에도 含黙할 수 없으니 유숙문 형제분의 復享
    출처 : 유교넷
  • 357807

    與柳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彼此의 안부 끝에 자기의 주위가 다 무너지는 어려움을 당하니 평소에 공부한 理를 지켜내지 못함을 개탄하였다. 季氏가 부탁한 邵康節의 詩를 찾아서 기록하였는데, 이 시가 主氣인지 主理인지 本意를 알 수 없으니 季氏께서 잘 생각해 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08

    答柳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신이 병드니 기력이 떨어져 모든 일이 여의치 않음을 탄식한 답장의 글이다. 게다가 걸음걸이가 옛날 같지 못하여 省墓도 못하는 처지에 친구와의 對酌을 생각하니 슬프기 그지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09

    答柳叔文(1772)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편지를 받고 보니 마치 상을 마주하여 대화하는 듯하여 매우 위로가 된다고 하는 답장이다. 매화 피고 버들가지 늘어지는 봄날을 생각하니 떨쳐 버리고 밖에 나가고 싶다. 지난번 葬事에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슬펐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10

    答柳叔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山堂에서 名理論을 받들고 급히 떠나와서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편지를 받고 보낸 답이다. 자신의 병환에 아들마저 병이 깊으니 딱합니다. 入山하니 邪魔의 소굴이요, 下山하니 이지경입니다. 전날 갈려고 하던 蘇湖高山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11

    與柳叔遠(長源)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유숙원에게 두 가지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낸 편지이다. 1. 自謙을 功效로 삼는다. 글의 첫머리에 ‘毋自欺’ 3자가 誠意工夫의 大題目이다. 好惡함이 眞情에서 나온다면 假借는 용납되지 않으므로 毋自欺가 분명히 설명되고 따라서 그 결과는 곧 自謙이다. ‘
    출처 : 유교넷
  • 357812

    答柳叔遠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江漢은 가정의 우환과 一身의 사정으로 거의 학문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데, 雨谷의 간곡한 권유에 감동하여 悠久之說에 대하여 異見을 나타낸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13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이 별지는 ‘自慊條’와 ‘悠久條’로 나누어 자신의 논리를 전개한 내용이다. ‘自慊條’는 제 5절까지 나누어 세부 항목에 대한 주장을 전개하였다. 제 1절은 ‘毋自欺’와 ‘自謙’에 관한 내용이며, 제 2절은 ‘快足’, 제 3절은 ‘自慊功效’의 설이며, 제 4절은 五峯의
    출처 : 유교넷
  • 357814

    與柳叔遠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유숙원에게 학문에 관한 자신의 궁금증과 방법을 질문한 내용이다. 이를테면, ‘憂惱要妙’의 이론과 ‘受命盡分’에서 ‘命’을 어떻게 받고, ‘分’을 어떻게 다하는 것인지 밝힐 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결점을 나열하고 그 결과 자기의 학문은 ‘바람 잡고 그림자를
    출처 : 유교넷
  • 357815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신의 공부에서 체득하지 못한 점을 서술한 내용이다. ‘向裏’와 ‘局促’, ‘急迫’과의 구별과 輕重은 무엇인지, 格物工夫가 內外를 겸했다는 理論 등에 관한 견해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7816

    答柳叔遠(176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江漢의 先母 改葬에 보내온 유숙원이 보내온 조문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生時에 얼굴도 익히지 못한 어머니의 改葬에 망극한 심정이 잘 나타나 있다.
    출처 : 유교넷
  • 357817

    答柳叔遠(1770)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문병한 편지에 답장을 보내면서 자신의 병상을 알리고, 권고한 治方에 대하여 거절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18

    答柳養直(浩源,176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유양직의 조문사례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늦게 조문을 해서 부끄러운데 사례의 편지를 받고 보니 더욱 부끄럽다는 인사와 小祥의 祝文 부탁을 정중히 사양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19

    答趙善長(元燮)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신의 아이들을 趙善長에게 맡겨놓고, 자기로서는 전혀 생소한 科文 공부를 부탁하며 篤實히 편달해 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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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0

    與李咸昌(憲洛)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안부편지 끝에 그대의 학문은 역시 과거를 할 만한 수재이니 세상물정에 어두운 ‘썩은 선비’란 말은 부당하다고 하였으며 공부에 매진할 것을 격려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21

    答金直甫(宗敬)(176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지난 연말에 보낸 뜻밖에 안부와 격려의 편지를 받고 이에 답장한 내용이다. 병든 몸으로 궁벽한 산중에서 直甫를 그리워하고 있는데 뜻밖에 안부 편지를 받고 놀랍고 부끄러웠다는 말을 하고, 자신은 지난 겨울 先妣의 改葬 끝에 병이 나서 학문연구를 못하고 있는 처지에서 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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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2

    答崔公溥(周鎭)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崔公溥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전번 편지를 받았을 때는 마침 先妣墓를 改葬하였는데, 그 후 심한 병이 나서 아무 일도 못하고 있는 처지이다. 좌우의 제자들이 나에게 모이는 것은 부적절하니 大山형제를 본받아 묻고 따르면 서로가 성장할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23

    與崔公溥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崔公溥에게 보낸 慰勞의 편지이다. 여러 해 소식이 막혔는데 작년에 崔公의 仲父를 여관에서 만나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간 마루에서 떨어져 상처를 입고 불효를 저질렀다는 효심에서 우울해 한다고 하기에, 깊이 상심하지 말라고 위문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24

    答崔以安(尙鎭)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崔以安에게 보낸 답장이다. 작년 가을 여관에서 만나 立身進步를 논하고 돌아와 산골짜기에 누웠는데 의외의 긴 편지를 받고 답답한 심정에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이어 공부에 관한 내용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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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5

    答崔以安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崔以安에게 心體의 培養과 工夫의 接續에 관한 내용을 적은 편지이다. 심신을 배양하는 工夫는 한마디로 말해서 敬이다. 敬은 義理의 지름길이요 공부의 맥이다. 敬에 대한 程子와 朱子, 退溪선생의 설은 너무 지나치게 예민하다고 지적하였다. 그 이유는 敬을 논함에 있어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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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6

    答崔以安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崔以安에게 보낸 답장이다. 4월 8일에 보낸 편지는 문장은 좋으나, 그 중에 나에게 不當한 一字가 있는데 이 말을 끝까지 고치지 않으면 세상의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持敬論’에 대하여는 朱子가 「大學或問」에서 程子의 설이 더욱 간절하다는 것이지, 謝尹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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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7

    答柳天瑞(範休)(177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산에 들어가 避暑와 療養을 하며 제자에게 보낸 답장이다. 後生들의 독서법은 대게 소활한데 天瑞의 독서법은 詳密하다. 그러나 詳密도 지나치면 그 본뜻을 잃기 쉽다. 朱子께서는 소활과 詳密을 다 같이 병폐로 보았다. 완곡한 편지를 보고 어찌 추측하겠는가? 언제 한 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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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8

    答柳天瑞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柳天瑞가 보낸 편지가 자신이 보기에 너무 부끄럽다고 꾸짖는 답장이다. 편지에서 나를 칭찬하는 말이나, 한결같은 공부 등의 말이 붓끝에서 나오니 이는 어디서 빌린 말인가? 아니면 친구들한테 속아 流傳되는 말인가?라고 강하게 반문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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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29

    與三從兄九思堂先生樂行(1746)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삼종형에게 보낸 일상의 안부 편지이다. 不意에 형이 먼 섬으로 옮기게 된 것을 위로하고, 자신은 祖母喪을 당하고 또 아들을 渭陽으로 보낸 지 석 달이 되었다고 하였다. 자기의 분수도 모르고 학문을 한다는 것이 좋은 것인지 덮어놓고 많이 읽어서 무슨 보탬이 되는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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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0

    與九思兄(174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삼종형 九思에게 일상의 안부와 祭禮에 관하여 문의한 편지이다. 喪中에도 학문을 폐하지 않을 것이나 질문할 선생이 없음을 개탄하였다. 지금 외조모가 돌아가셨는데 장사지내기 전에 어머니의 제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愚伏集」에는 忌祭·墓祭를 모두 폐해야하고 葬禮후에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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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1

    答九思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 형에게 보낸 답장으로, 일상의 안부와 四端七情에 관하여 문의하였다. 지난달에 책 세권을 받고, 이달 19일에 道의 要諦를 發明한 편지를 받아서 감사와 안부를 전하였다. 돌아가신 齊山선생의 제자로서 형은 왜 선생님의 학문을 이어가는데 노력하지 않는지 의심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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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2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四端과 七情에 관한 論辨이다. 사단과 칠정을 맞대어 말하면 四端은 理發이고 七情은 氣發이라 하지만, 따로 말하면 칠정에도 理發과 氣發이 있다. 그것은 각자의 形氣에 ‘私分’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善惡을 구별하는 것은 理가 主가 되고 聲色을 좋아하는 것은 氣가 主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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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3

    答九思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 형에게 보낸 답장으로, 일상의 안부와 교육에 관하여 문의하였다. 먹을 것이 어렵다는 안부 끝에, 자신은 여러 해 깊이 생각해도 心地가 한결같지 않고 한시도 寧靜하지 못하다. 정신마저 혼미해지니 義理를 어떤 방법으로 다다를 것인가? 밝은 격언과 지극한 논리를 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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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4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七情渾淪說은 氣發理發이 포함되어 있다 하고, 分開說은 단지 氣發 한쪽만 속한다고 하였다. 四端七情論은 정밀하여 다른 의견이 없으나, 程子의 好學論에 ‘未發에 五性이 갖추었다.’는 것은 즉 外物이 몸에 감촉하여 七情이 나오고 情을 불을 태워서 끓이면 性이 파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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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5

    答九思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兄에게 ‘心統性情說’의 의미를 논변하여 보낸 편지이다. 江漢 자신은 자질이 庸劣하나 일찍이 ‘四端七情·理氣’에 한점 견해를 가지고 편지를 보내어 가르침을 청하였다. ‘心統性情說’은 義理공부의 大頭腦이므로 張子의 本意에 합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한 지? ‘心統
    출처 : 유교넷
  • 357836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이 글은 크게 세 단락으로 나뉘어 論旨를 전개하였다. 첫째, ‘四端七情’에 관한 異同의 辨과 둘째, ‘心統性情說’에 대한 논변. 셋째, ‘理則一而不二’에 관한 논변을 서술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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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7

    與九思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兄에게 理氣論과 渾淪說, 四端七情에 관하여 자신이 궁리하고 터득한 바를 보낸 長文의 편지이다. 서두에서 李文成의 理氣論에서 ‘發者氣’ ‘發者理’ 라는 2구를 경솔하게 들어 알지 못했는데 가만히 그것을 해석해 보니, 理는 氣가 없어도 만들어 나오지만, 氣는 理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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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8

    與九思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兄에게 자신의 近況과 공부하여 체득한 心懷를 전하며, 著書 4冊을 보내니 校勘하여 달라고 요청한 편지이다. 요즈음 자신은 禮書를 읽는데 별반 궁구한 것은 없으나, 體驗한 功力이 지난날보다 많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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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39

    與凡巖族兄(翼溟)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族兄 翼溟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族兄의 근황과 讀書 玩理하여 새롭게 체득한 바를 묻고 나서, 근래 江漢 자신의 생활 방식과 硏書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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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0

    答族弟中立(道行,176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三從弟 道行이 집안의 재앙에다 초상까지 당하자 이를 비통해 하고, 상례에 따른 諸般節次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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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1

    與族人世銛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친족 世銛에게 추운 겨울에 寃祥을 맞이하여 비통한 심정을 위로하고, 祖考의 祔祀에서 행할 제반사항을 일러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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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2

    答或人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주로 喪禮 때 服을 입는 문제와 祭禮에 관하여 질문한 것을 대답한 내용으로, 「朱子家禮」에 의거하여 相異한 것을 질문하였다. 문답한 問目은 모두 12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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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3

    答兒始器(1767)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식의 편지에 답장한 편지로, 近日에 用心하는 바를 묻고 난 뒤 年富力强 할 때에 학문에 더욱 힘쓸 것을 독려한 내용이다. 부부간의 도리와 계절에 따른 臟器의 변화를 살펴 건강에 유의할 것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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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4

    答兒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苦待하던 자식의 편지를 받고 面對한 듯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아들의 製述 定草와 書札의 글씨를 보고 너무 어지럽다고 평하였다. 字劃이 바르지 않으면 心術이 밝지 못하고 德性까지도 相關된다고 하여, 차후로는 習字를 愼重히 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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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5

    寄兒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식의 攝生과 질병이 걱정되어 答狀이 온지 7일 만에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공부에 전념하니 큰 進度가 있는가라고 묻고, 지은 문장과 筆劃에 대하여 평가를 내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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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6

    答兒(1769)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독서를 부지런히 한다는 편지를 받고, 독서하는 요령을 일러주는 답장이다. 자식에게 우선 立志부터 세우고 태만하지 말 것이며, 多讀보다는 潛心玩理해야만 진정한 독서라고 충고하였다. 朱子의 독서법을 예로 들어 모든 문맥을 완전히 이해하고 다음 단락으로 넘어가라고 당부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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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7

    答兒(1770)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식의 글을 보고 너무 과로하여 병이 생긴 것을 알고 걱정하며, 학문에 임하는 자세에 대하여 조목조목 충고한 편지이다. 자식의 識見과 行動, 心慮와 處事가 올바르지 못함을 염려하고, 專心用力하여 爲己之學과 科學에 힘쓸 것을 여러 선생들의 말을 인용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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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8

    答兒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편지를 받고 수면과 식사는 안심이 되지만, 眼疾이 염려된다고 하였다. 자식에게 학문의 방법을 소개했는데, 尊德性하여 存心하는 길과 道問學하여 致知하는 길을 兼하라고 조언하였다. 이는 伊川先生이 말한 ‘敬으로써 涵養하고, 致知로써 進學하는 이치’와 같다고 하며, 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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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49

    寄兒(1771)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식이 평시 氣弱하여 어미의 초상을 치르느라 병이 생겼는데, 또한 노부의 산소를 보러 다니느라 더 큰 병이 생길까 염려한 편지이다. 노부의 자식 걱정이 구구절절이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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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7850

    答兒(1772)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자식이 상례로 인해 몸이 상한 것을 염려한 편지이다. 상례는 지극하지 않을 수 없으나, 死傷에 이르는 것을 孔子도 경계하였다. 그러니 老父의 심정을 헤아려 몸을 毁傷하지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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