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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7851

    答兒問目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대체로 喪禮와 祭禮에 관하여 질문한 것을 答한 내용으로, 問目은 모두 31항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52

    勿忘勿助與鳶飛魚躍同意辨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程子가 말한 「中庸」의 ‘鳶飛魚躍’에 대한 내용과 蔡謝氏가 밝힌 ‘勿忘勿助’의 뜻은 같은 것에 대한 辨이다. 선생은 朱子의 「中庸或問」과 「答董重書」의 舊說로써 분별하고 있다. ‘鳶飛魚躍’과 ‘勿忘勿助’는 通融하는 것이어서 이를 마음으로 간직한다면 얽매이는 바가 없으
    출처 : 유교넷
  • 357853

    謾錄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理와 氣에 대한 설명을 적은 글이다. 서두에서는 萬物은 하나의 氣로부터 생겨나며, 이 氣가 나누어져 陰·陽이 되고 또 나누어져 五行이 되어 그 變化萬狀은 무궁하다 하였다. 또한 人과 物은 모두 여기에서 생겨난 것이나 그 形色·性情은 제각각이며, 배우는 자가 유의할 것
    출처 : 유교넷
  • 357854

    祭霽山先生文(大祥時)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霽山선생의 大祥 때에 쓴 祭文이다. 비루한 사람을 두터운 은혜로 이끌어 줌에 대한 고마움과, 霽山선생이 제주도에서 光陽으로 유배지를 옮겼을 때, 찾아감에 두터이 맞이한 일을 적었다. 이 때 선생께서 ‘배우는 자의 마음가짐은 莊橫渠의 「西銘」으로 해야 하고, 공부에 있
    출처 : 유교넷
  • 357855

    祭從兄處士公(經漢)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從兄인 金經漢의 祭文이다. 서두에는 종형의 臨終을 함께하지 못한 슬픔을 서술하였다. 또한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도 讀書와 撿身으로 삶을 보낸 것을 말하고, 蘭谷 자신이 부모와 떨어져 종형에게 의탁하여 있었던 일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56

    祭訥隱李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訥隱 李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는 祭文이다. 訥隱선생의 文章·山斗·出處·遠志는 儒林의 師表가 되고 世道에 寄與하였음을 나타내었다.
    출처 : 유교넷
  • 357857

    祭三山柳公(正源)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三山 柳正源의 죽음을 슬퍼하는 祭文이다. 富貴도 죽음 앞에서는 雲夢과 같음을 언급하며 선생의 先達·英儁을 드러내었다. 또한 蘭谷이 어려울 때를 당하여 선생을 만나 즐겁게 지냈던 일을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58

    祭九思堂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九思堂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는 祭文이다. 선생을 다시 볼 수 없음을 슬퍼하고, 선생의 資稟, 襟懷, 孝誠, 學問, 義理, 踐履, 筆力을 가을 달, 얼음속의 잉어, 비단 실 등으로 비유하여 드러내었다. 九思堂 선생의 은혜가 지극함을 기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59

    祭克齋申先生(益愰)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克齋 申益愰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는 祭文이다. 어렸을 적 선생을 흠모하였으나 미치지 못하고, 근래에 密庵 李公이 撰한 行狀과 性情圖補註 등과 선생의 全集을 읽고 선생의 학문이 깊고, 넓음을 안 사실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선생의 기운과 광명, 마음을 전할 수 없
    출처 : 유교넷
  • 357860

    祭族兄凡巖公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族兄인 凡巖公의 죽음을 슬퍼하는 祭文으로, 4言으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선생의 家系와 자연에서 노닐며, 시와 술을 즐기고 만년에는 程朱學에 심취하여 그 要領을 익힌 일 등 선생의 생애를 약술하였다. 이후, 의심이 있으면 반드시 물어서 미혹한 점을 풀려는 노력과 古經을
    출처 : 유교넷
  • 357861

    祭李山甫(宗岳)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李山甫의 죽음을 애도하는 祭文으로 4言으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李山甫의 가계를 약술하고 나서, 그의 非凡과 孝道, 儉素함과 겸손한 모습을 서술하여 그를 평하였다. 蘭谷과는 십년지기로서 정이 각별함을 나타내었다.
    출처 : 유교넷
  • 357862

    行狀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蘭谷선생의 門人인 完山 柳範休가 行狀을 쓰고 이어 族玄孫인 金岱鎭이 보충한 行狀이 함께 붙어 있다. 서두에는 선생의 諱와 字·號를 적고, 家系의 내력을 매우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또한 生年에서부터 沒年에 이르기까지 선생의 평소 생활, 학문에 대한 자세, 逸話, 師友關
    출처 : 유교넷
  • 357863

    墓碣銘(幷書)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蘭谷선생의 後學인 柳致明이 지었다. 周濂溪의 뜻을 인용하여 선생은 養心으로 오로지 하였으며, 大山 李선생의 祭文과 族父인 霽山선생을 찾아 「大學」·「中庸」·「西銘」·「朱子行狀」의 뜻을 講學했던 일을 떠올리면서 發憤忘食하는 선생의 학업을 이야기하였다. 또한 晩年의 일상
    출처 : 유교넷
  • 357864

    哀辭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蘭谷선생의 벗인 李象靖이 지었다. 40여 년간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고, 만년에도 항상 책을 가까이 하고서는 세속에 뜻이 없는 선생의 모습을 서술하였다. 어렸을 적에, 蘭谷의 학문에 미칠 수 없었던 자신의 모습과 성현의 글을 암송함에 마치 선생의 말인 것처럼 외웠던
    출처 : 유교넷
  • 357865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金宗德이 지은 哀辭로 蘭谷선생의 평상시 뜻을 서술하였다. 난곡선생을 師事할 수 없음과 벗으로의 사귐도 어렵다고 전제한 뒤, 마음을 다해 窮究하는 것, 聖賢의 말을 마음에 새기는 것, 聲名·勢利를 구하지 않는 것으로 난곡선생이 스승이 됨을 역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66

    輓詞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金宗敬의 5언 8구 3편, 柳浩源의 7언 8구 1편, 金宗燮의 5언 8구 2편이 있다.
    출처 : 유교넷
  • 357867

    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柳道源이 지은 祭文으로 모두 4言으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蘭谷선생이 벽에 쓴 16字를 보고 세속을 떠나 治心에 專一하는 선생의 모습을 적었으며, 또한 선생의 氣質과 志操가 淸明하고 堅固함을 기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68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李宗洙가 쓴 祭文으로 모두 4言으로 이루어져 있다. 蘭谷선생과 멀리 떨어져 지낸 까닭에 자주 만날 수 없었던 점과 선생의 學問이 ‘난이 골짜기에 있는 것’과 같이 매우 밝음을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69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柳長源이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여 지은 祭文으로 모두 4言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儒者는 배움에 실천을 저버리고 講辨에만 몰두하고 있는데 비해, 蘭谷선생은 학문을 함에 깊이 있게 하였음을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7870

    贈行序 / 기록자료>고도서 / 김강한
    霽山선생이 湖南의 光陽縣으로 移配되었을 때, 蘭谷선생이 찾아갔다가 돌아올 적에 霽山선생이 써준 글이다. 50여 일간 머무르면서 「大學」·「中庸」·「朱子行狀」·「西銘」을 강론할 때 난곡선생이 학문에 침잠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을 서술하였으며, 아울러 六經과 「論語」·
    출처 : 유교넷
  • 357871

    노원집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魯園 金喆銖의 문집. 10권 5책. 목판본. 魯園公의 아들인 華永이 文集의 끝에다 쓴 跋文을 보면 이 『魯園集』은 魯園이 逝去한 후에 遺文과 여러 名賢들이 지어준 挽詞와 誄文 등을 수습하여 5冊을 만들고 1911년 신해년에 魯園의 아들 蘭永이 문집으로 간행하려다가
    출처 : 유교넷
  • 35787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詠初月, 石泉旣望, 立春, 丁進士(喆敎)來訪, 和成明府(赫壽), 雲谷李公(羲發)挽六首(代家君作), 南陽龍栢祠(幷序), 海西晩潮, 晶山權公(載大)挽(幷後敍), 挽申護軍丈(永訥), 桐巢金公(重夏)挽, 挽洪老雲(壂), 挽金進士(輝鍾), 挽金丈(永恪), 挽族姪理翁(韻永),
    출처 : 유교넷
  • 35787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重修大學讌飮得陽字(庚午), 端陽翌日入處太學, 在泮與嶺中諸名士拈韻, 李參奉而述(庭德)來訪, 次權承旨(泳夏)晬韻(幷序), 贐高山倅李戚(晩綏), 賀朴道年(明壽)登第, 送星州宋兩吉(廷薰)還鄕, 歲庚午與伯鸞在泮遇秋鄕思正切適得海上詩慨然步韻以發千里一笑, 泮中和三從弟道一(魯銖),
    출처 : 유교넷
  • 357874

    與箕山鄭丈(民秉)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나라를 위해 상소를 올리는데 참여하지 못해 송구하나 자신의 진심은 그렇지 않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75

    상소가 올라가서 자신의 죄가 중함에도 유배로 결정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76

    答雲山李丈(彙載)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중한 죄이나 文義와 明川으로 귀양 가게 된 것은 임금의 큰 은혜 덕분이라는 내용을 피력한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77

    與李肯庵(敦禹)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대 문집 간행 시에 先先生이 經筵에서 朱子書 刊補를 勘定한 것이 있는데 문집 간행 전에 편지로 질문을 하려 했으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78

    與權參判(泳夏)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대대로 나라의 은혜를 입어 영광이 넘치는 그대 가문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79

    與權參判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대 문집의 간행에 跋文을 써 달라는 부탁을 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0

    與權參判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대부 행록에 자기 선조 이름이 누락된 경위를 알아봐 달라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1

    與姜參議(漢奎)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참담한 國喪에 나이 많은 사람도 멀리서 절을 해야 하지만 자신은 시골 서생이라 그러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2

    答金掌令(騏獻)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유배에서 풀려나 先世의 유배후 사적을 보니 先世는 슬기롭게 울울한 심정을 해소했는데 자신은 답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3

    答水谷聯書(柳渾丈夔文致任星鎭東植)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유배에서 풀려난 후 얼마 되지 않아 書院毁撤에 대한 의견을 내는데 동참할 수 없어 송구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4

    答李丈(彙徹)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자신을 明川으로 移配하라는 명이 내린 사실을 말하고 大浦의 初喪에 대해서도 언급한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5

    答權杞泉(承夏)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대 문집 간행에 있어서 조언도 듣고 싶으나 만날 수 없어서 유감이고 보내준 글귀가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6

    答法興聯書(李精秀庭百庭雲瓚)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은혜를 입어 귀양에서 풀려나 勤愼하고 있고 유배 기간 중에 法興 一門이 보내준 정성에 감사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7

    答李愼庵(晩慤)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유배지로 보내준 서신에 대해 고맙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8

    答愚山聯書(鄭民采民英及愚熙愚)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나라의 恩典으로 유배에서 풀려나고 이에 위로의 서신과 물품을 준데 대해 감사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89

    答權頤齋(璉夏)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解配 이후에 서신과 물품을 보내 위로해 주신데 대한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0

    與權頤齋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講席에 나가 여러 선비들을 興起시키고 定齋의 문집을 교정한 일에 대해 언급하고 面의 社約에 대한 견해를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1

    與權頤齋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興州 魯園의 궁벽한 시골에 사는 못난 서생에게 보내준 勸諭文에 대해 惶感해 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2

    答權頤齋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지방의 鄕約 운동에 제대로 참여하여 활동하지 못해 송구함과 병자년 회의를 파할 때 遞任을 요청해도 도리어 임무를 맡김에 대해 송구함을 거듭 피력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3

    答權頤齋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忠定公의 陞廡 논의에 대한 언급과 자기 先祖의 經筵 강의 내용에 대해 말하고 유배된 적이 있는 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완곡하게 거절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4

    流配 기간 중에 金溪의 一門에서 보내준 서신과 물품에 대해 解配 이후에 진심으로 謝禮한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5

    與徐進士(在愚)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팔순의 나이에도 왕성한 詩作活動을 하면서 형제간에 唱和하며 지내는 것을 稱賞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6

    與韶社刊所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牛川 선생 年譜에 혹시라도 그릇된 것이 있을까 염려하여 여러 가지 고려할 사항을 언급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7

    答朴文彦(秉寧)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貞敬夫人 喪事에 조문하지 못한 점과 解配 이후에 보내준 위로에 감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8

    與三溪社約講會中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三溪 社約의 副契長으로 임명된 것에 대해 사양하면서 社約의 역사에 관해 언급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7899

    答朴聞遠(周鍾)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여러 가지 서적을 참고하여 펴낸 王考의 기록물에 대해 자기 생각을 담아 보낸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357900

    答虎溪士林(金城鎭柳進鎬)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流配 기간 중에 虎溪의 士林들이 보내준 서신과 물품에 대해 解配 이후에 진심으로 謝禮한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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