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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8001

    抄先祖八吾軒集論時祀略後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조의 저술인 『八吾軒集』에 時事를 논의한 글의 뒤에 쓴 내용으로 제사의 유래와 내용, 의의 등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의 견해를 피력한 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2

    書先祖八吾軒集論生日祭略後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生日祭의 시행에 대해 先儒들의 학설을 인용하여 자기 견해를 피력한 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3

    斥邪諸說抄錄(幷序)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邪說과 西敎를 배척하고 吾道를 유지하기 위해 太古翁이 東儒들의 正論을 채택하여 만든 「斥邪諸說抄錄」에 자기 견해를 붙이고 그 대략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星湖 李瀷의 『天主實義辨』과 順菴 安鼎福의 『天學攷』를 비롯하여 『通典』, 『鴻書』, 『墨子』의 「天地」편과 艮
    출처 : 유교넷
  • 358004

    日本瑣錄 2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東誌』와 靑泉 申維翰의 기록, 그리고 『綱目』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일본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5

    遊小白山錄 3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解配 이후 을해년 여름에 家兄과 族兄 益銖, 權玉淵, 尹仁錫, 鄭元錫 등과 더불어 白雲院, 竹溪九曲, 靑雲臺, 胎峯, 石崙寺, 鳳頭巖, 國望峯을 등반하고 先儒들의 遊山錄을 인용하면서 자신의 감회를 적은 遊山錄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6

    畵龍障子添虎一轉語 3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용을 그린 장지에 호랑이를 추가로 그려 넣으면서 용과 호랑이의 각각의 특성에 관해 언급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7

    東憲錄序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王考 學士公이 펴낸 『嶺南人物考』가 없어진 후에 여러 곳을 방문하여 散佚된 자료를 새로 모아 『東憲錄』이라 이름하고 이 책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서술한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8

    某年記事序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士人 朴熺鉉이 지은 『壬午記事』란 책에 쓴 서문으로 이 책의 내용을 대략 소개함으로써 갈음하고 있는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09

    賀權僉樞(述憲)恩資序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勿谷에 사는 권첨추가 太子의 노인 우대 은혜를 받은 것을 축하하는 내용의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0

    贈金太古玉汝序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친구인 진사 김옥여 노인이 太古로 자신이 사는 집의 扁額을 붙였는데 이 太古의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내용의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1

    贈任鳳岡(岐準)序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書院毁撤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죄를 얻어 忠淸道 文義縣에서 귀양살이를 할 때 만난 봉강 임기준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칭찬하고 더욱 힘쓰기를 勸勉하는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2

    贈權章巖(大紳)序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안동의 平章洞에 사는 장암 권공이 魯園을 찾아와 수일을 머물면서 「章巖記」와 시를 보이며 서문을 요청하기에 章巖이란 호를 가지게 된 경위와 사는 곳의 山水 景觀에 대해 언급한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3

    贈金一菴禹用序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친구 東山子 김일암이 자기가 거처하는 집을 一菴이라 하고 서문을 부탁하기에 一菴의 一字에 대한 의미를 상세하게 풀이하여 써준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4

    送閔圭瑞東歸序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三陟에 은거해 있는 규서 민영찬은 宣祖大王의 師傅인 景退齋의 후예로 나를 찾아와서 제자가 되었다. 신미년에 죄를 얻어 충청도 文義縣으로 유배되었다가 다시 明川으로 이배되었는데 그 후에 풀려났을 때 규서가 이 소식을 듣고 찾아와서 위로해 주었다. 이 글은 규서가 삼척으
    출처 : 유교넷
  • 358015

    八大家抄序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문장의 指南인 唐宋 팔대가의 글을 正祖大王 때 선조 學士公이 건의해 朱子書를 강의하게 해서 크게 칭찬을 받은 적이 있었다. 아들 華永이 팔대가의 글을 좋아해서 그 형인 蘭永을 통해 서문을 요구하기에 팔대가의 문집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써준 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6

    石圃記(李聖望)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이성망이 석포라고 자호를 하고 그가 거처하는 방의 扁額을 새겨 걸었는데 석포의 의미를 아주 자세하게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풀이하여 써준 기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7

    太愚堂記(姜子祥)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太白 五賢의 후예인 강자상이 태우라고 자호를 하고 魯園子에게 한마디 말을 요구하기에 태우의 의미를 여러 가지 조목을 들어서 설명하며 써준 기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8

    陶溪草廬記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선조의 묘소가 있는 凰山에 종형인 渤厓翁이 두어 칸 집을 짓고 이름을 도계라 하고는 魯園子에게 기문을 요청하거늘 도계의 陶字의 의미를 상세하게 항목을 들어 설명하면서 써준 기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19

    道鳳書齋記 1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癡窩 宋雲燦 씨가 도봉서재를 짓고 그 아들을 보내어 魯園子에게 기문을 요청함에 질병으로 붓을 잡지는 못하나 情誼로 볼 때 사양할 수가 없어서 도봉의 의미를 상세하게 풀이하여 써준 기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0

    皛菴說 1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에 창녕 성씨가 살게 된 것은 稼隱公이 白雲洞主가 되고 縉叟 노인이 그 집안에서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진수 노인이 자기가 거처하는 집을 효암이라 하고 魯園子에게 효암의 의미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기에 효암의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하여 준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1

    敬書迂叟金公(鋼)遺集後 1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병자호란에 聖廟를 지키고 黨議가 험난할 적에 聖廡를 맑게 한 三烈士 가운데 오직 공만이 포창에서 누락되어 몹시 애석했는데 이제 遺集을 간행함에 있어서 그러한 사실을 적어서 발문으로 삼았다.
    출처 : 유교넷
  • 358022

    敬書北壁金公(弘濟)遺集後 1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文節公의 家學과 迂叟公의 風範을 계승한 북벽 김공은 깊은 학문과 높은 경륜으로 당시 여러 碩學들과 교유하면서 후생들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자연에 은거하며 지냈는데 그 후손들이 遺集을 간행함에 그에 관한 자세한 행적을 써서 발문으로 삼았다.
    출처 : 유교넷
  • 358023

    王考奎章閣學士府君故寔跋 1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正祖大王 때에 조부 學士公이 奎章閣의 學士로 知製敎를 맡아서 『海東人物考』와 『嶺南文臣錄』 등을 편찬했는데 특히 正祖大王의 『弘齋全書』를 교정하기도 했다. 學士公의 遺文을 교정받아 印出해 낼 때 임금께서 지어준 이름대로 『故寔』이라 하고 그 顚末을 적어서 발문으로 했
    출처 : 유교넷
  • 358024

    書童子禮居鄕雜儀後 1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명나라 鄕校에서 펴낸 『童子禮居鄕雜儀』 2권은 鶴峯 金誠一이 명나라에 갔다가 가지고 와서 문생들을 가르치던 책이다. 이것을 雲川 金涌의 글씨로 다시 쓴 것을 黃有一이 글을 배우러 왔을 때 주었는데 근래에 이 책을 황씨의 집에서 다시 찾아내어 謄寫했다. 이 글은 그 책
    출처 : 유교넷
  • 358025

    題寒水亭會話錄後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冲齋 權橃 선생이 거처하던 한수정에 있는 『會話錄』을 보니 大山 선생의 遺墨을 비롯하여 수많은 名賢들의 글이 있었다. 魯園子가 한수정을 방문했다가 비 때문에 며칠을 머문 적이 있는데 이 글은 후손들이 발문을 부탁하기에 써준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6

    七逸屛跋 1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詩經』의 「豳風」 七月章과 『書經』의 「無逸」 두 편을 쓴 칠일병에 관해 放逸의 의미를 자세하게 부연 설명한 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7

    題李僉樞(廷顯)恩資詩帖後 1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첨추 이공은 端宗 遜位時에 志操를 지킨 휘 秀亨의 후손으로 長壽를 하여 나라로부터 벼슬을 받은 데 대한 祝賀詩帖에 차운을 하고 그 내용을 상세하게 기록한 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8

    書白首文後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아들이 읽은 『千字文』이 지금 45년이 지나 그 아들의 머리가 하얗게 세었다. 반드시 裝幀을 하여 책에다 간단히 한 말씀을 써달라고 하기에 너희들도 뒤에 이 책을 읽어 수염과 눈썹이 모두 하얗게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담은 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29

    濟州孝烈婦文氏傳 2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남편 宋德寶가 배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음에 부인 문씨가 아이들이 조금 자랄 때까지 기다렸다가 친정에 맡기고 穀氣를 끊은 지 20여 일 만에 自盡한 일이 있었다. 여러 관리가 조정에 보고하여 마침내 旌閭가 내렸다는 사실을 기록한 전기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0

    烈婦全氏傳 2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남편 金洙林이 부인의 한결같은 정성에도 보람이 없이 사망하자 남편상을 치르고 大祥도 끝나자 뒷일을 부탁하고 自盡하니 나이가 겨우 30세였다. 이 글은 전씨의 열행을 자세히 기록한 전기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1

    文泉精舍上樑文 2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興州의 臥龍瀑과 飛鳳山 아래 勝景에 문천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문천부군은 退溪의 薰陶를 받고 朱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비록 가난하게 살았으나 학문에 潛心하였고 과거에 올라 벼슬을 하기도 했다. 정자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허물어진 것을 집안사람들과 士林의 노력으로
    출처 : 유교넷
  • 358032

    交川書堂重修上樑文 2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興州의 飛鳳山과 韶水의 빼어난 경관에 위치해 있으면서 潛軒을 비롯한 여러 선배들의 전통을 계승하고 朱子의 白鹿洞 遺法을 본받아 서당을 열어 선비들을 교육했는데 세월이 오래되어 퇴락한 것을 여러 지방 유지 선비들의 노력으로 復設하게 된 내력과 주변의 경관에 대해 묘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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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033

    玉溪書堂上樑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興州의 玉山 아래, 鵝湖의 곁에 있는데 비록 외진 곳이기는 하나 많은 선비들이 모여 공부하고 있어서 인재의 寶庫 역할을 하는 옥계서당의 설립 배경과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묘사한 상량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4

    謹次先祖八吾軒銘(幷序) 2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일찍이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배운 바와 마음속에 품고 있던 뜻을 펼쳐 보이려 하였으나 先祖 팔오헌의 銘文을 읽고 느낌이 있어서 팔오헌의 銘을 分韻하여 자신의 생각을 나타냄으로써 스스로를 깨우친 銘文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5

    祭從先祖東岡先生文(甲子榮奠時)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갑자년에 종선조 동강 선생의 묘소를 성묘할 때 선생의 생전 사적을 흠모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쓴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6

    祭外舅五愼齋李公(承坤)文 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丈人인 오신재 합천 이공의 생전 행적을 상세히 기술하면서 그 遺德을 추모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7

    祭申公(在夏)文 2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筆法이 楷正하고 禮書에도 조예가 있던 杏溪에 사는 재하공의 遺德을 추모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8

    祭朴公(士元)文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操行이 徹底하고 타고난 성품이 剛健하여 일찍이 과거를 포기하고 선비의 본분을 잘 지킨 박사원 공을 추모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39

    祭鄭舜佐(昌稷)文 3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藥爺와 川翁과 三退堂의 후예로 자신과 생전에 친밀하게 교유하며 지냈는데 逝去하기 며칠 전에 자신을 직접 찾아와 선조의 문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천고의 이별이 되었다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0

    祭朴甥(永秀)文 4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나에게 글을 배우며 장래가 기대되던 젊은 秀才인 생질 박영수 군의 夭折에 깊은 애도를 표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1

    祭族兄泉皐公(時銖)文 5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자신을 정성으로 지도해 주고 높은 경륜과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끝내 현달하지 못한 종형 천고공을 추모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2

    祭族兄瀱谷公(正銖)文 6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빼어난 자질에 심오한 학문을 닦았으며 고상한 인격에다 뛰어난 문장력을 갖추었으나 크게 현달하지 못한 족형의 죽음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3

    祭族兄(運銖)文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훌륭한 인격을 갖추고도 長壽를 하지 못해 위로 九旬의 어버이와 아래로 3살의 어린아이를 두고 별세한 족형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4

    祭族叔㽔松(斗遠)文 7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훌륭한 인격과 빼어난 능력을 겸비하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으며 문학적 재능도 아울러 갖추었던 족숙께서 별세하심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5

    祭再從叔父(在鑰)文 8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어려운 여건 아래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가업을 계승하고 魯園子 또한 학문을 배워 성취하게 하는 등 많은 도움을 주었던 재종숙부의 별세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6

    祭伯父同樞公文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三達德을 겸하고 五福을 누리며 깊은 학문에다 훌륭한 인격까지 갖춘 九旬의 백부 동추공의 서거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7

    祭伯母貞敬夫人咸陽朴氏文 9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賢淑한 婦德으로 자녀들을 잘 기르고 집안의 화목을 이끌었던 백모 貞敬夫人 함양 박씨의 서거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8

    祭從兄鶴浦公(禹銖)文 10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長壽의 집안에서 태어나 어버이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며 여러 지방관을 거쳐 丙寅洋擾에도 공을 세웠고 魯園子가 書院毁撤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죄를 받았을 때에도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었던 학포 종형의 서거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49

    祭從兄處士公(夔銖)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학포의 동생으로 長壽하는 가문에서 태어나 79세를 살면서 先代의 亭子를 移建하고 문집을 간행하는 일을 하다가 별세한 종형을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 358050

    祭從兄處士公(極銖)文 11 / 기록자료>고도서 / 김철수
    禮說에 밝고 효성이 뛰어나며 농사짓는 여가에 경전을 공부하여 학문을 쌓고 벼슬은 하지 않아도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냈다. 先代 문집을 간행함에 魯園子에게 교정을 부탁하고 陶溪草廬를 신축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 종형의 별세를 애도하는 제문이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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