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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8301

    成均進士霽菴李公行狀 2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정
    霽菴 李周老의 생애를 정리한 행장이다. 이주로의 자는 幼鎭이며, 본관은 固城이다. 1749년(영조 25) 12월 2일에 출생하여 1811년(순조 11) 윤 3월 24일에 63세의 일기로 운명하였다. 기운이 淸明하고 자질이 굳세었으며, 온화하고 덕성이 있고, 장중하면서
    출처 : 유교넷
  • 358302

    恭人聞韶金氏行狀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정
    恭人 聞韶金氏의 생애를 정리한 行狀이다. 문소김씨는 1742년(영조 18) 8월 17일에 태어나 1801년(순조 1) 11월 21일 60세의 일기로 운명하였다. 여성으로서의 덕성을 갖춘 인물로 자식들의 교육을 嚴父처럼 하였으며,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제사와 손님 접대
    출처 : 유교넷
  • 358303

    先考處士府君行狀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정
    부친인 李弘輔의 생애를 정리한 행장이다. 이홍보의 자는 汝翊이다. 1731년(영조 7) 1월 23일에 태어나 1782년(정조 6) 5월 17일에 운명하였다. 부친은 덕과 행실이 모범이 될 만한 사람이었으나 50평생을 窮困하게 지내다 운명하였다고 하면서, 부친의 불우한
    출처 : 유교넷
  • 358304

    증조부의 생애를 정리한 遺事이다.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효성이 지극하였던 증조부가 戊申年(1728)의 난리에 微官으로 조정에 문안 가서 原從功臣 1등에 녹훈된 생애를 장문에 걸쳐 상세하게 서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8305

    行狀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정
    李周禎의 생애를 정리한 行狀으로 조카인 李蓍秀가 지은 글이다. 이주정은 본관은 固城이고, 초명은 宗洛이며, 자는 翰伯, 호는 大溪이다. 1750년(영조 26) 7월 10일에 출생하였다. 南屛 鄭璞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약관 이전에 명성이 이미 대단하였고, 그 후에
    출처 : 유교넷
  • 358306

    墓碣銘 4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주정
    李周禎의 생애를 정리한 墓碣銘으로 柳致明이 지었다. 이주정은 평소 儒學에 전념하였음을 말하고, 항시 微官으로서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것을 한탄하였지만 의관을 정제하고 글을 읽으면서 자제들을 엄격하게 교도하였고 문장은 규모가 있고 식견은 넉넉하고도 명민하였다는 내용
    출처 : 유교넷
  • 358307

    동림집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조선 후기의 학자 東林 柳致皜의 문집. 11권 6책. 목판본. 1906년(광무 10)에 종질인 健欽 등에 의해 편집, 林居書舍에서 간행되었다. 서문은 없고, 卷末에 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卷1~2에는 詩 400여 首가 실려 있고, 卷3~6에는 書로서 「上定齋先生
    출처 : 유교넷
  • 35830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往拜枕澗亭壺谷先生拈韻命賦(己巳), 書軒夜題(庚午), 安溪書堂贈李士謙(信祥)子克(家祥)士賢(博祥)諸人(癸酉), 次趙休永(基祿)九卿池韻(二首), 月夜偶吟, 溪流(甲戌), 謁玉山體仁祠, 淸夜吟, 前皐晩日, 宿長津, 聞廣瀨李丈(野淳)欲移住江陵, 雨後遊南皐(丙子), 南溪有感,
    출처 : 유교넷
  • 35830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養浩樓看月, 懷南士源(魯洙), 輓壽靜齋, 庚子八月初七日向漱石亭, 漱石亭校廣瀨遺集, 呈李信庵琴梅村兩丈, 留漱亭時茶山權丈(載綸)梅村琴丈將共遊淸凉致皓有疾不得追躡以詩奉呈, 是時方恨不能追躡勝遊緣歸事差池疾勢亦愈遂決意入山到孤山亭敬次板上韻, 入淸凉洞口口占, 夜到文殊庵又用風字韻, 敬
    출처 : 유교넷
  • 358310

    上定齋先生(1832)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자신의 스승인 定齋 柳致明(1777~1861)에게 올린 글이다. 선배 학자들의 絜矩에 대한 해석을 말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絜矩之道에 대해 말하기 위하여 『大學』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윗사람이 노인을 노인으로 대우함에 백성들이 孝를 흥기하며, 윗사람이 어른을 어
    출처 : 유교넷
  • 358311

    上定齋先生(1838)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학자들이 공부할 적에 중요한 것은 곧바로 본체로 나아가 본체를 밝히는 일이다. 본체는 어느 때 어느 곳에서라도 발현되지 않을 때가 없다. 어린 아이들조차도 부모를 사랑해야 됨을 알고, 자라서는 형을 공경해야 됨을 안다. 이런 것들이 명덕이 발현된 것이다. 이렇게 계속
    출처 : 유교넷
  • 358312

    上定齋先生(1840)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책에는 의리가 무궁한데 가까이 할 수가 없고 세월은 자꾸 흘러가고 공부는 진척이 없으니 한탄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13

    上定齋先生(1841)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아버지의 건강이 조금 나아지는 듯하다가 다시 나빠지고 자신의 건강마저 좋지 않아 공부에 몰두하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것에 대한 자책과 스승에게 면구스러운 마음을 담은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14

    上定齋先生(1844)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程顥의 『定性書』에 대한 葉註 조목에 대해 지난번 질문이 혹시 크게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다시 자신의 생각을 확인하는 글이다. “성인의 기쁨은 物로써 마땅히 기뻐하고 성인의 성냄은 物로써 마땅히 성내나니, 이것은 성인의 喜怒가 마음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물에 매
    출처 : 유교넷
  • 358315

    上定齋先生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心經刊補』 養心說 附註에 공부의 차례는 마땅히 욕심을 없게 하는 것[無欲]으로 말미암아 욕구를 적게 가지는 데에 이르는 것[寡欲]이라 했는데, 이것은 욕구를 적게 가지는 것, 그 가운데에 욕심을 없게 하는 것이 있다는 뜻이다. 이 無欲과 寡欲에 대해 평소에 의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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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16

    答定齋先生(1846)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入京한 후에 세 편의 글을 지어 별지에 써서 올리니 이 글에 대해 批敎가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17

    答定齋先生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動箴」에 대한 葉解의 설은 程朱의 뜻이 아니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18

    上定齋先生(1855)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몸이 아파 공부에 두서가 없고 서로 연결도 되지 않는 가운데 『典禮續考』를 대강 완성하였고, 『心學圖說』에는 고금의 精要한 설을 모아 조목을 증보한 바, 공력이 대단히 많이 드는 일인데 곁에서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한스럽다는 내용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19

    上定齋先生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월초에 岐陽에서 있었던 강회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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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20

    答定齋先生(1857)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中庸』「費隱章」에서 말한 ‘君子의 道는 費하고 隱微하다’는 말에 대해 首章의 ‘드러남이 없으며, 나타남이 없으니[莫見莫顯]’와 末章의 ‘드러나지 않음, 공손함을 돈독히 함[不顯篤恭]’의 말을 인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21

    上定齋先生(1858)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미수 허목 선생은 84세에 冠岳을 유람하고 靈珠臺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았다는데, 지팡이를 짚고서라도 산천에 오르면 후대에 훌륭한 자취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명을 기다리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22

    答定齋先生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사람은 태어나서 독서를 아무리 해도 이치를 다 터득하기는 어려운 일이니, 다시 가르침을 주신다면 잊지 않고 잘 간직하여 지켜 나가겠다.
    출처 : 유교넷
  • 358323

    答定齋先生(1859)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평소에 성품이 시속에 맞지 않아 萬山의 깊은 곳에 들어가 독서하고 농사지으며 일생을 마치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24

    答定齋先生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孟子의 寡欲과 周子의 無欲에서 ‘欲’자는 淺深이 있다는 설명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25

    答廣瀨李丈(182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廣瀨 李野淳(1755~1831)에게 보낸 답장이다. 이야순이 보내준 서신에서 한두 가지 의심스러운 곳이 있어서 질문하고 있다. 직접 뵙고 상세히 여쭈어야 되나 그러지 못함을 죄스럽게 생각하며 가르침을 청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26

    與所庵李丈(1832)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所庵 李秉遠(1774~1840)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람의 본성은 본디 善을 좋아하고 惡을 싫어한다. 『大學』의 ‘誠意’와 ‘格致’를 거론하여 이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27

    答信庵李丈別紙(1830)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信庵 李秉夏(1780~1852)에게 답한 글이다. 性同心不同條, 剔撥條, 心性先動條로 각기 나누어 本然之性과 氣質之性에 대해, 心이 먼저 動하느냐 性이 먼저 動하느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28

    答信庵李丈(1840)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理氣와 元亨利貞에 대해 『中庸』과 주자의 말을 빌려 이야기하고 人物의 理는 하나라는 자신의 생각이 어떠한 지 여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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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29

    答信庵李丈(1841)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李野淳의 『廣瀨遺文』은 문집의 분량이 너무 방대하여 당일에 교정본 것은 모두 흩어져 버렸고, 산삭하고 교정본 곳을 기억하고자 하나 알 수가 없으며, 일의 노고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30

    答信庵李丈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仁이라는 것은 천지생물의 마음이다. 생명을 받아 생겨남이 있은 뒤에 禮義智信이 있는 것이니, 선후로 말하자면 仁이 먼저이지 않은가 하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31

    答信庵李丈(1842)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孟子의 寡欲之欲에서 ‘欲’자와 周子의 無欲之欲에서 ‘欲’자의 의미가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葉氏의 說을 빌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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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32

    答信庵李丈(1844)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맹자의 “천하에 性을 말함은 故일 뿐이다[天下之言性者 故而已]”라는 말은 性善의 이치를 밝힌 것이라는 말로 시작하여 四端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333

    答信庵李丈(1846)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信庵의 질문에 대해 元亨利貞을 자연의 변화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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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34

    與晶山權丈(載大,1855)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晶山 權載大(1778~1859)에게 보낸 편지이다. 平庵公이 호남의 작은 섬으로 유배 간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군자의 궁액이 이렇더라도 大義라면 후세에라도 빛이 날 것이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35

    答李丈(晦慶,1853)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鶴南 李晦慶(1784~1866)이 질문했던 理氣論에 대해 답하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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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36

    答友于李丈(1852)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江棲 李海鷹(1783~1871)에게 답한 편지로, 일상적인 안부에 대해 말하고 병 때문에 눈이 어두워 책을 볼 수 없자 山水間에서 산보하고 경치를 감상하며 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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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37

    答李霽谷(1858)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李亨秀(1784~1870)에게 답한 편지이다.본디 몸소 행하여 마음으로 얻은 실체가 없어 감히 외람되이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겸사를 하고, 단지 『大學』·『孟子』·『小學』·『心經』·『近思錄』 등의 책을 깊이 읽고 힘써 행하여 여기에서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공부해
    출처 : 유교넷
  • 358338

    答金啓魯丈(鎭宇,1844)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素窩 金鎭宇(1786~1855)에게 보낸 답장이다. 자신이 병이 더하였다 덜하였다 하며 오래 앓아서 평소에 책 읽고 몸을 검속하는 것을 생략하고 문을 닫아 건지 오래되어 부끄럽고 두려운 마음을 이기지 못하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39

    與李德輿(彙載,1847) 3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雲山 李彙載(1795~1875)에게 보낸 편지이다. 천리의 바름은 인욕의 사사로움에 따라 흐르지 않는다. 聖賢의 말씀에서 궁구해 보고 하루 종일 動靜하는 가운데서 체험하면서 공력이 깊어야 할 것이다. 존형은 평소에 독서량이 매우 많고 관직에 있을 때도 세속에 드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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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0

    與金聖觀(1839)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坦窩 金眞華(1793~1850)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제 산에 들어가서 석굴을 두루 살펴보다가 龍湫橋에 이르러 더 들어가지 못하고 날이 저물어 숙소로 돌아왔다는 등의 산행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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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1

    與金聖觀(1840)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講會에서 나온 논의가 진정 좋은 일이니 잠깐 들썩거리다 그만두는 일 없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342

    答金聖觀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집안사람들은 臺가 무너지고 황폐되어 있는 곳을 알 방법이 없으며 修築할 수 없다고들 하니 우리들 책임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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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3

    與崔進士(象龍,1845)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鳳村 崔象龍(1786∼1849)에게 보낸 편지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멀리 공부하러 갈만큼 기력이 맑고 건강한 것이 참으로 신선의 골상이라 일컬을 만하니 대단히 부러운 일이다. 자신은 병이 들어 공부를 그만 둔지 이미 오래 되었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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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4

    答金泰叟(1858)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訂窩 金岱鎭(1800~1871)에게 보낸 답장이다. 공부는 끊임없이 계속되어야지 중간에 단절되면 의미가 연결되지 않는데, 근래에 질병으로 책을 읽을 수가 없고 우환이 따라다니니 한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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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5

    答金幼徵(1831)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金九壽에게 보낸 답장이다. 天下에는 善惡 兩端이 있어서 善을 좋아하고 惡을 미워하는 것이 人之常情이다. 단지 氣에 구애되고 物에 가려져 善惡의 소재를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大學』에서 物에 나아가 궁리하는 것을 제일 먼저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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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6

    答金幼徵(1849)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옛사람들은 居喪 중에도 책 읽는 것을 그만두지 않았으니 학문은 하루라도 익히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도 학문을 폐한 적이 없는데 병 때문에 自暴自棄하게 될까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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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7

    與李正人(彙政,1839)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李彙政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정에서 도산서원에 致祭하고 應製의 명을 내리자, 영남의 선비로서 보답하는 길은 도학을 밝혀서 聖賢의 가르침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이므로 勉勵할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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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8

    答李正人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素隱 柳炳文(1766~1826)의 遺稿를 교정하다 보니 李正人의 아버지와 주고받은 편지가 가장 많았다. 같이 살펴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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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349

    答金聖章(憲壽,1836)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百忍齋 金憲壽(1803~1869)에게 보낸 답장이다. 朱子의 『易學啓蒙』에 주를 단 玉齋 胡方平의 日月星辰의 운행주기를 재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계산하기 복잡한 부분에 대해서 계산공식을 제시했다. 이는 퇴계가 『啓蒙傳疑』에서 이미 밝혔고, 東巖 柳長源이 「周天算法」
    출처 : 유교넷
  • 358350

    答呂順汝(大驃,1844)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呂大驃(1802∼1869)에게 보낸 답장이다. 天下에는 이치 없는 일이 없다고 들었는데 비록 평범하고 거칠고 성글다 해도 방과할 수가 없다. 오직 마땅히 일에 따라 자세히 살피고 분수에 따라 순응하여 도를 등지지 않아야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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