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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匡國(1834)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秀弼(1800~1837)에게 보낸 답장이다. 경치 좋은 곳에 작은 집을 짓고서 학문을 닦으려는 마음을 가졌다. 月塢는 경치는 좋은데 재력과 거리가 문제가 되어 포기하고 東巖壁 아래에 지으려고 기초 작업을 하다가 흉년으로 중도에 그만 두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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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匡國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象數의 이치는 造化의 묘함이니 초학자들이 급히 힘써야 할 것이 아니다. 하물며 五行의 支流는 후세의 方術이니 종신토록 깨닫지 못해도 해될 것이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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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士鍊(1846)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外弟인 金養範에게 보낸 답장이다. 우리 집안은 진정으로 학문의 路脈이 오래되었으므로 한 번 말하고, 침묵하고, 눈 깜짝하고, 숨쉴 때라도 잘 지켜 공부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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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約夫(晩博,1832)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晩博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은 이미 견문이 있으니 평생 발휘할 사업이 이미 갖추어졌다. 나는 늙지도 않았는데 병이 많아 슬픈 매미 소리나 들으면서 세월을 헛되이 보내고 있으니 슬프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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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約夫(1833)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朱子는 일찍이 텅빈 마음과 평온한 기운으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老先生은 특별히 拈取하여 보여주면서 공부의 진리로 삼았다. 맹자도 “마음에서 잊지 말며 조장하지도 말라” 하였으니, 공부에 절도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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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約夫(1835)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자신은 병이 완전히 낫지 않아서 번민을 이기지 못하지만, 그대는 넓고 크게 뜻을 세우고 공부에 마음을 붙여서 虛 속에서 학문의 힘을 기르길 바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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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可一(1845)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相敬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래에 科場에서 있었던 일로 위험한 처지에 있었다고 들었다. 잊을 수 없을 것이나 존형은 이미 연루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이 났으니 조용히 앉아 마음을 편안히 하길 바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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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伯翰(1841)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泉齋 申弼欽(1806~1866)에게 보낸 답장이다. 자신이 보낸 시는 이별의 회포를 읊었을 뿐인데 신백한이 서울의 문인들에게 두루 보인 것을 두고 자기 자신이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보여준 사람도 기롱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겸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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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仲元(皐,1829)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仲元 南皐에게 보낸 답장이다. 天人性命에 관한 학문과 修齊治平의 道와 성현의 교훈들이 모두 책에 있으며, 그 이치는 내 마음에 구비되어 있어서 淺深과 先後의 차례에 따라 힘을 써야 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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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南仲元(1854)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心과 性은 하나이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다. 그러므로 왕왕 합해서 말한다. 「心性圖」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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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士遠(鍍壽,1843)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金鍍壽에게 보낸 답장이다. 貧賤함에 슬퍼하고 부귀에 급급해하는 것을 싫어하고 괴롭게 여기면서도 희구하는 마음들을 가진다. 이 때문에 마음속에서는 서로 交戰하니 公平正大한 體를 보전하지 못할까 두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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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독서는 오로지 조용히 앉아 하되 처지에 따라 마음을 한 군데에 기울여 하는 것이 좋다는 독서의 방법, 친구에 대한 도리, 小兒를 가르치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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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斗(應楗)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金應楗에게 보낸 답장이다. 四子(공자·맹자·증자·자사)와 洛閩(정자·주자)의 좋은 말씀들을 숙독하고 깊이 생각하여 몸으로 체득한다면 마땅히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공부는 先後가 있고 深淺이 있기 때문에 급박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가르침에 의지해서 고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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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景斗(1858)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지나치게 급히 하지 말고 물이 조금씩 스며들듯이 하며 게으름피우지 말고 돈독히 멀리 내다보고 공부해야 한다고 깨우쳐 주었는데, 병 때문에 게으르고 쇠해져서 학문에 진전이 없으니 부끄럽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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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裵性涵(善源,1854)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守磵 裵善源(1808~1880)에게 보낸 답장이다. 易說의 序文을 써 달라는 부탁에 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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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裵性涵(1858)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玉巖詩를 매우 좋아한다. 玉巖 위 中峰에는 넓은 石臺와 뛰어난 절경이 있기는 하나, 小屋을 지을 수는 없고 책을 가지고 구름 위에 눕는 생각만으로도 감탄할 만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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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禮叟(1846)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儒膺에게 보낸 글이다. 수레로 가고자 하면 길이 험하고, 또 사람이 피곤해질까 두렵고, 걷고자 하면 발이 젖어 한기가 느껴질까 두렵다. 눈이 조금씩 녹아 길이 트이니 내일 아침 일찍 가는 것이 어떻겠는가? 다만 산중의 雪景을 볼 수가 없는 것이 한스럽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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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文吉(晩常,1843)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晩常에게 보낸 답장이다. 형은 성품이 아름답고 志行이 순수하게 갖추어져서 우리들이 바라는 사람이다. 자신도 諸老의 뒤를 따라 지난해에 이어 유람하려 했으나 시작도 하지 못했다. 곤궁하지 않은 것이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때 되어 장애가 생기지 않을지 모르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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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徵國(秀文,1845) 2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秀文에게 보낸 답장이다. 이치는 단지 평상시 행하는 데에 있는 것인데, 단지 근심스러운 것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하지 않고, 행할 때 힘을 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聖賢들이 사람들을 가르치는 방법들이 지극히 섬세하여 털끝만큼도 빠지는 데가 없다.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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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周瑞(錫璋,1858)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權錫璋(1813∼1885)에게 보낸 답장이다. 뛰어난 재주가 있음에도 출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애석해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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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可器(璉夏,1852)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頤齋 權璉夏(1813~1896)에게 보낸 답장이다. 자신은 어려서부터 우둔했으나 고인의 학문에 뜻을 두었다. 그러나 병 때문에 專心으로 용맹정진할 수가 없어서 杜門不出하며 스스로 겨우 보존하는 정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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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崔保汝(祥純,1855)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絧齋 崔祥純(1814~1865)에게 보낸 답장이다. 『大學』 明德章句의 性과 情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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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尹士善(最植,1854)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尹最植에게 보낸 답장이다. 性과 情에 대한 내용인데, 太極과 陰陽의 이치로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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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謹休(1842)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愼庵 李晩慤(1815~1874)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질이 총명하고 원대한 뜻이 있으니 부지런히 공부에 힘써서 공부에 쉼이 없도록 하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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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謹休(1860) 3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자신은 어렸을 때 大埜, 所庵, 定齋, 松西, 信庵 등 여러 선배들이 모두 모인 黃山의 강회에 참석해서 듣고 배운 바가 많았다. 근휴는 재능이 남보다 뛰어나고 견문이 바르니 학문에 부지런히 힘쓰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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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朴伯賢(永魯,1860)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朴永魯에게 보낸 답장이다. 이치는 모양도 그림자도 없으나 節文에 나타나 있고, 일에는 常變이 있으나 儀則에 정해진 것은 있다. 孔子는 예를 배우지 않으면 설 곳이 없다 했고, 張子는 예를 우선으로 삼아 사람을 가르치는 법으로 삼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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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爲人後者에 대해, 茅沙에 대해, 奉祀者가 喪內에 선조에게 증직된 焚黃의 예에 대해, 攝祭하면서 옛 제도를 조금 바꾼 문제에 대해, 혼례의 親迎에 대해, 미성년자로서 죽은 上殤에 대한 내용들을 조목조목 거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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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汝雷(震相,1858)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寒洲 李震相(1818~1886)에게 보낸 답장이다. 金泰叟 외 여러 사람들과 玉巖 中峰에 놀러갔다가 마음에 느낀 것이 있어서 펼쳐 놓았었다. 그 뒤 우울할 때마다 이 일을 생각하며 위안을 삼는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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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紙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주돈이의 「太極圖說」에 대해 太極, 陰陽, 理氣, 動靜, 五行, 性情 등의 논거를 가지고 와서 그 이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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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老(喬榮,1832)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喬榮에게 보낸 답장이다. 독서는 읽는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통달하여 난숙해져야 하고, 난숙해져야 읊조리며 완미하게 되어 意趣를 얻게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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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老(1835)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오직 머리를 숙이고 마음을 가라앉혀 책을 읽어야 한다. ‘講義’라는 글자의 뜻을 궁구해 보면 그 뜻을 깊이 탐구한다는 것이니, 이와 같이 날마다 하면 누적이 되어 세월이 오래 지난 뒤에는 마땅히 진전이 있을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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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老(1841)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金泰叟와 上仙庵에서 만나 『近思錄』을 같이 보기로 약속했다. 10일 동안 두 권을 겨우 끝내고 돌아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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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世老(1852)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梅溪의 수석은 꿈속에서조차 가지기를 원했었는데 먼 곳에 있고 힘이 미치지 못해 안타까웠다. 최근에 孤山 남쪽에서 기이한 수석을 하나 봤는데 집에서 거리가 10리 정도 떨어져 있다. 내년 봄에 형이 그 곳에 함께 가서 수석을 품평하고 점검해 주었으면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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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稺肅(在穆,1862)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慶庵 李在穆에게 보낸 답장이다. 定齋先生이 사망한 뒤에 가르침을 받은 은혜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였고, 『중용』 鬼神章에 대해서 의심나는 부분을 진술하고자 했으나 여의치 않아 훗날로 미룬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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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致遠(基洙,1859)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金基洙에게 보낸 답장이다. 心學 공부가 되지 않았는데 행동으로 옮기려면 힘이 없어서 古人의 門戶를 엿볼 수도 없고 古人의 문지방에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 이 학문에 뜻이 있다면 마땅히 立志·居敬·窮理·力行 이 네 가지를 종신토록 사업으로 삼되, 속성으로 이루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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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公善(性和,1841)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水山 李性和(1821∼1899)에게 보낸 답장이다. 성현이 사람을 가르치는 千言萬語는 格言이 아닌 것이 없다. 와서 「白鹿洞規」를 베껴 가고 여기에서 정밀하게 온축되어 있는 것들을 구하라는 내용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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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九吉(能德,1857)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能德에게 보낸 답장이다. 博文約禮하고 居敬窮理의 지극한 공은 오래도록 공부하여 누적되고 익숙해진 뒤라야 알고 행하는 것이 점차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얻는 것이 있게 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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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繼孟(興洛,1853)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西山 金興洛(1827~1899)에게 보낸 답장이다. 우리 黨의 희망이며 가학을 이어야 하는 책임이 매우 중한데, 학문에 힘써 날로 진전이 있다 하니 천만다행이다. 학문에 힘쓰자는 약속은 이미 이루어졌으니 마땅히 선인들의 뜻을 계술하여 실추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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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聖夫(麟燮,1857)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端磎 金麟燮(1827∼1903)에게 보낸 답장이다. 出處, 進退하는 것은 君子의 큰 절목으로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나, 성부는 집이 가난하고 부모가 연로하여 출처한 것이므로 그리 흠될 것은 없다. 그러나 군자가 본래 달갑게 여기는 바는 아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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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金聖夫 2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立身揚名하여 富貴함으로 부모를 봉양하는 것보다 修身하여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니 나라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고 개탄할 일이 아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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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權公建(騝,1852)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權騝에게 보낸 답장이다. 四子(공자·맹자·증자·자사)와 洛建(정자·주자)의 책을 熟讀하여 體得한다면 마땅히 기쁨이 있을 것이고, 이것이 누적되고 純熟해지면 마땅히 도처가 생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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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亨輅(殷榮,1844)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殷榮에게 보낸 편지이다. 韓文公의 讀書城南 一篇 가운데에 2, 3구는 경계로 삼을 만하고 사람을 움직일 만한 것이 있는데 본 적이 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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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亨輅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조금 있으면 科擧보러 入城하게 될 텐데, 시험 치는 날 백번 몸가짐을 삼가 문에 들어갈 때 위험하게 다투지 말고 血氣있게 나섰다가 사람들에게 욕을 당하지 말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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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申學羽(翼浩,1851)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申翼浩에게 보낸 답장이다. 세상 사람들은 학문에 뜻을 둔 선비가 義理에 대해 말하면 비웃고, 修身 飭行하면 그를 비난한다. 그러나 시속에 물들지 않고 고인의 학문을 스스로 기약하여 窮理修身을 종신토록 사업으로 삼아야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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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南恕可(有榘,1862)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南有榘에게 보낸 답장이다. 학문을 하려면 뜻을 세워 견고히 해야 한다. 그래야 자연히 어둡지 않고 게으르지 않게 되어 이치를 궁리할 만하고 지닐 만하다. 賢者는 공부에 착수하는 방법과 순서를 아니, 부지런히 힘써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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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馨彦(1857)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鍾德에게 보낸 편지이다. 朱子는 敬은 腔子 안에 있는 것이며, 主一無適한 것이라 했다. 主一은 마음을 방만하게 가지지 않는 것이다. 放心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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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馨彦(1859)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義理는 책에 있는데 단지 내 독서가 그것을 구하기에 익숙하지 못하고 성실하지 못하다. 학문을 하려면 뜻을 세워 굳건히 하고 뜻이 굳어진 뒤라야 의리가 기질에 의해 가려진 것을 충분히 뛰어넘게 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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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馨彦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옷을 입거나 밥을 먹거나 움직이거나 멈추거나 앉고 눕는 등 일상생활에서 시도 때도 없이 마음을 主一하게 가져 放心하지 말아야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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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李馨彦(1860)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일이 없을 때가 없는데 항상 일에 맞게 主一하여 분명하게 하는 것이 좋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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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李君顯(承穆,1858) 2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李承穆에게 보낸 답장이다. 독서는 마음을 비우고 인내로써 부지런히 해야 자연히 자세하게 이해되고 하나로 꿰뚫는 묘미가 있는 것이지 하루아침에 급박하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