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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8401

    答金祈叔(永洛,1858)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金永洛에게 보낸 답장이다. 공부에 뜻을 두었다면 목표를 높고 크게 세워서 견고하고 세밀하여 오래도록 지속되어야 한다. 공부의 효과가 금방 나타나길 기대하지 말아야 하며, 평생사업으로 삼아야 도처가 생길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02

    答鄭希文(鎭憲,1860) 3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下山 鄭鎭憲(1834~1911)에게 보낸 답장이다. 옛날 성현들은 博文을 約禮보다 먼저 했고, 明善을 誠身보다 먼저 했고, 格物을 誠意보다 먼저 했다. 이처럼 공부에는 순서가 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이미 예를 배웠는데 지금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 지금
    출처 : 유교넷
  • 358403

    答鄭希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博文約禮와 克己復禮의 가르침에 공을 쏟아 깊이 연구하고 몸소 체득할 것이지 古人의 地位에 이르지 못함을 근심할 필요는 없다.
    출처 : 유교넷
  • 358404

    答徐靜夫(壽錫,1860) 3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穎水 徐壽錫(1841~1925)에게 보낸 답장이다. 致知의 방도는 뛰어넘으려 하지 말고 밑에서부터 차례로 단계를 밟아야 한다. 養知의 방도는 『小學』에서 말하는 放心을 수습하고 德性을 기르는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05

    答徐靜夫 3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敬齋箴」과 「夙興夜寐箴」 이 두 가지가 학문을 하는 요체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 아울러 힘써야 된다.
    출처 : 유교넷
  • 358406

    答徐靜夫(1861)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古人의 고매한 경지는 한 순간에 오를 수 있는 게 아니다. 분수와 차례에 따라 점차적으로 진전시켜 나가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8407

    答李瑞于(能稷,1858) 3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李能稷에게 보낸 답장으로, 부지런히 학문에 매진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08

    答沈應奎(1834) 3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세속적인 일에 휩쓸리지 말고 독서를 통해서 체득하며 오래도록 공력을 들인다면 外物에 얽매이지 않게 될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09

    上大埜族大父(1832)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족대부인 大埜 柳健休(1768~1834)에게 올린 편지글이다. 대개 사람의 본심에 善이 있고 惡이 없기 때문에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好善惡惡에 대해 질의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0

    答壽靜齋(1831) 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壽靜齋 柳鼎文(1782~1839)이 보낸 편지글에 대해 답하는 글이다. 조용히 지내고자 책을 펴고 讀誦하여도 마음속은 고요해지지 않고 오히려 근심 때문에 병이 들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1

    答壽靜齋(1835)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壽靜齋 柳鼎文에게 답하는 글이다. 靑鳧(지금의 靑松)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月溪에 들러 인간계가 아닌 듯한 滿山紅葉의 뛰어난 절경을 멀리서 보고 돌아왔다는 내용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2

    與壽靜齋(1838)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壽靜齋 柳鼎文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죽은 아우의 終祥에 이르러 평소의 모습과 음성이 환하게 다가오고, 잊고자 하나 잊혀지지 않고, 붓을 잡고 그 언행을 쓰려하니 문득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3

    與門中(1857) 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東巖 柳長源의 『四書纂註增補』 간행에 대해 士林에서 논의가 있는 바, 문중에서 합심하여 조처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4

    與門中 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鶴峯 金誠一(1538~1593) 선생의 遺墟가 猿谷에 있는데 옛날에는 소나무 백여 그루가 있었다. 그것을 사람들이 舍人松 또는 翰林松이라고 했다. 지금은 이 땅에 소나무가 없고 들판이 되어 버렸다.
    출처 : 유교넷
  • 358415

    與爾龍叔(1836) 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欣然히 자득한 것은 천금과도 바꿀 수 없으니, 책을 읽으면서 몇 자 적어 낙서한 것을 인색하게 꾸짖지 말아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6

    答族兄景賓(致觀,1846)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족형인 致觀에게 보낸 답장이다. 恩命이 내려 사은숙배하고 곧바로 귀향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7

    答京老(1841) 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可隱 柳箕鎭(1792~1856)에게 보낸 답장이다. 深衣를 어떻게 만드는 지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말하고 好古窩 柳徽文(1773~1832)이 남긴 글에서도 알 수가 없으니 평소에 소견이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붙여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8

    答殷老(1851) 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同窩 柳衡鎭(1796~1864)에게 보낸 답장이다. 『續近思』, 『典禮攷』 두 책을 엮을 뜻이 있어서 편목을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 질병으로 몸은 쇠퇴해가니 이 일을 마치지 못하여 평생 한이 될까 두렵다. 殷老가 심오하고 식견이 넓으니 수고해 달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19

    與仲敎(1830) 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嘉齋 柳致敎(1800~1841)에게 보낸 편지이다. 침소를 조용하고 후미진 東茅齋로 옮겨갔는데 바위 아래에서 샘물이 나오는 것을 찾아냈다.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아 마시고 세수하고 양치질할 정도는 공급받을 수 있을 듯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20

    答族弟必身(致潤)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弟 柳致潤(1805~1880)에게 보낸 답장이다. 柳致潤의 아들이 冠禮를 치르는 것에 대해 먼저 축하의 인사를 하고, 장인의 장례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비록 外堂服이기는 하나 축하해야 할 좋은 자리에 달려가기가 미안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21

    答必身(1861) 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柳致潤에게 보낸 답장이다. 別紙에 물어 본 세 가지 조목에 대해 답하고 있다. 별지가 첨부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22

    與族弟仲車(致任,1836)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弟인 柳致任에게 보낸 글이다. 『敬齋箴集說解義』를 베낀 것이 겨우 반 권에 불과하고 그 나머지는 급작스럽게 찾을 수가 없으니 책을 보내 주겠다. 仲恩의 字辭를 지었다는 내용도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423

    與仲車(1840)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弟인 柳致任에게 보낸 글이다. 楚山을 지나 江界府의 文元公 謫所와 서원을 방문하고 舊蹟들을 자세히 살펴본 느낌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58424

    答國輔(1840) 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柳致楨에게 보낸 답장이다. 옛사람들을 본받아 잠시도 게으름피지 말고 학문에 힘쓰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25

    答國輔 1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자연의 이치는 음양의 두 기운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순환한다는 내용의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26

    答國輔(1850) 11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信庵 李秉夏(1780~1852)를 모시고 大山 李象靖(1711~1781)의 「一性具四德說」을 읽고, 信庵이 질문한 것에 대해 답한 것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358427

    答仲思(1832) 1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萬山 柳致儼(1810~1876)에게 보낸 답장이다. 더욱 분발하여 학문에 힘써 가학을 실추시키지 말기를 당부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428

    答仲思(1838)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寒泉集』은 부지런히 자꾸 봐야 얻는 바가 있는데 나머지를 들을 수가 없어 안타깝다.
    출처 : 유교넷
  • 358429

    與仲思(1842)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혼자 앉아 있어도 병 때문에 정신이 어지러워 책 읽고 연구하는 것을 할 수가 없어 시간만 보내게 됨을 근심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430

    與仲思(1844) 13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봄기운에 매화는 봉오리가 벌어지려하고 버드나무는 가지가 늘어지려 하니 아침, 저녁으로 소요하며 감상하기에 충분하나, 책상을 끌어당겨 독서하는 것만 못하다.
    출처 : 유교넷
  • 358431

    答仲思(1846)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여러 해 천식으로 고생했으나 더 심해지지는 않았다. 눈병이 났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데에는 방해되지 않는다는 건강상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432

    答仲思(1854) 1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台兄이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80세나 되는 연로한 나이에 손수 『中庸』을 베껴 썼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세상 사람들이 드문 일이라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358433

    與仲思(1855) 1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자신은 병중이라 마음과 정신이 자주 혼미해져서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다. 공부에 분발하고 勸勉하는 것이 선조들의 뜻을 저버리지 않고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34

    與仲思(1856) 1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信庵이 초록한 문집에 『敬箴集解』에 대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베껴 주었으면 좋겠다.
    출처 : 유교넷
  • 358435

    答少游(1846) 1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櫟菴 柳致游(1811~1871)에게 답한 글이다. 致游는 재주가 있고 뜻이 견고하여 家學을 이어 빛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36

    與少游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心體는 고요하여 드러나지 않고 모양과 소리를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다.
    출처 : 유교넷
  • 358437

    答大汝(1840)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柳泰永에게 답한 글이다. 문중의 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대여가 조정을 해주었다. 그러나 미진한 감이 있어서 강회를 열기 전에 화해의 장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358438

    答族叔景久(徵文) 1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叔 柳徵文에게 답한 글이다. 『中庸』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나 높고 심오한 뜻은 실제로 가까운 곳에 있으니 숙독하고 깊이 생각한다면 그 뜻을 얻지 못할까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출처 : 유교넷
  • 358439

    答族弟聖涵(致泳,1859) 19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弟 致泳에게 답한 글이다. 성인의 공부를 한 것이 몸에 익숙해져 체득되지 않는다면 매일 좋은 말 萬言을 외워도 이익되는 것이 없다. 뜻을 세웠으면 견고히 하여 일에 응할 때마다 삼가하고 자세히 살펴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8440

    答族弟道峻(致淑,1852)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族弟 致淑에게 답한 글이다. 병이 생기면 정밀하게 근원을 찾아내어서 약을 써야 한다. 그러나 이 병을 제거하면 또 다른 병이 생겨나고, 이것이 나으면 저것이 생겨나니 이 괴로움을 견뎌내지 못할까 두렵다.
    출처 : 유교넷
  • 358441

    答族姪元直(廷鎬,1860) 20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修齋 柳廷鎬(1837~1907)에게 답한 글이다. 집에 있을 적에 孝友를 다하지 못했다면 효우에 더욱 힘써야 하고, 처신함에 修飭을 다하지 못했다면 더욱 수칙에 힘써야 하고, 독서는 순서대로 정밀하게 해야지 건너뛰지 말아야 한다.
    출처 : 유교넷
  • 358442

    與南棲叔(1846)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再從叔 柳聖文에게 보낸 글이다. 지난 달 入城하였다가 이질에 걸려 크게 고생하다가 몸이 회복되었다.
    출처 : 유교넷
  • 358443

    答南棲叔 22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叔父 柳鼎文(1782~1839)이 병이 없을 때 항상 『溪集考證』을 한 번 보고자 하였는데, 끝내 이루지 못하고 작고했으니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다.
    출처 : 유교넷
  • 358444

    答无悔(1846)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從弟 致復에게 답한 글이다. 여러 가지 곡절이 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出處去就할 때는 의리의 마땅함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45

    與子純(1832) 24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舍弟 柳致碻에게 보낸 글이다. 문장의 화려함은 자연의 지극한 아름다움에서 나와야 한다. 교묘하게 문장을 꾸미거나 기이한 것을 찾거나 허공을 쫓아가는 것 등은 이치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46

    答子純 25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地理攷』를 저술한 것은 좋지만, 『논어』나 『맹자』를 읽어 몸과 마음을 수양함만 못하다. 集傳에서 의심스러운 곳을 적어 보내니, 子純이 보고 잘못된 곳에 대해서 나를 위해 상세한 말을 해주기 바란다.
    출처 : 유교넷
  • 358447

    答子純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克己復禮에 대한 이야기이다. 정자가 이른바 邪心이 없다고 한 것이 克己인 듯하다. 그러나 진실로 正理에 합당하지 않다면 헛된 것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48

    答子純(1834) 26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나쁜 방법으로 출사한 자는 어찌 禮義廉恥 등의 일을 논의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그런 방법으로 출사한 자라면 군주에게 목숨을 바치고 세상을 구제하며 백성을 윤택하게 하여 옛사람들이 한 일을 이어가겠는가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449

    與子純 27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예전에 일본인 古賀樸을 봤는데 퇴계 선생의 도덕을 흠모하여 謙冲精粹를 아주 잘 형용하고 있었다. 우리 동국의 학자들 가운데 그 마음을 얻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자 몇이나 되느냐? 또한 謙冲精粹에 대해 잘 형용한 자도 드물다. 古賀樸에게 부끄럽다.
    출처 : 유교넷
  • 358450

    答子純 28 / 기록자료>고도서 / 유치호
    「錦浦潮汐說」을 보고 조화의 묘법을 얻었다고 생각했고, 돌아온 뒤에 자세히 考究해 보았다. 이런 일들은 身心日用에서 간절하지 않은 것이지만 강구하여 스스로 기쁨을 맛보아야 한다. 子純도 이 뜻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정묘하고 긴요한 곳에 가까워야 하는데 차질이 생길까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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