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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358801

    上廣瀨李丈(1826) 1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스승인 廣瀨 李野淳에게 보낸 편지이다. ‘창가에 작은 매화가 예쁘게 피웠습니다. 매화를 보노라면 외로운 인생에 대한 감회가 느껴집니다. 선생님께서는 매화를 보시면서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라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02

    答廣瀨李丈(1829) 1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스승인 廣瀨 李野淳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비 그친 뒤 혹심한 더위에 선생님께서는 잘 지내시는지요. 그립습니다. 『中庸』과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올리겠으니 저를 깨우쳐주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03

    答廣瀨李丈 1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앞서 보낸 『中庸』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대하여 가르침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문점이 몇 가지 더 있으니 해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는 등의 내용으로 『中庸』에 나오는 ‘費隱’의 구체적인 의미에 대해서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358804

    答廣瀨李丈 17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스승인 廣瀨 李野淳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司馬遷이 지은 『史記』 중에서 「伯夷列傳」과 관련하여 좋은 가르침을 주어서 느낀 바가 많다. 우둔한 나를 일깨워 주어 매우 감사하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05

    答廣瀨李丈 1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스승인 廣瀨 李野淳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碑文과 관련된 가르침을 주셨는데 매우 감사합니다. 비문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면 전체적인 의미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니 매우 좋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06

    上一一齋金丈(是瓚,1817) 1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一一齋 金是瓚에게 보낸 편지이다. 할머니 산소를 移葬하는 일을 주관해야 하는데 禮法과 관련해서 정확한 가르침을 내려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07

    與魯庵鄭丈(必奎,1823) 19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1823년에 魯庵 鄭必奎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래 방문해 주어 밤새도록 좋은 가르침을 받았다.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마음으로만 있던 이루지 못한 일을 갑자기 이룬 것이다. 고마움이 아직도 그치지 않는다. 일전에 淸風 先生의 서찰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보았는데
    출처 : 유교넷
  • 358808

    答李忠立(1807) 20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李忠立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보내주신 편지에서 학문에 더욱 정진하고 수양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어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편지 말미에서 운운하신 말씀은 南伯 金是珩과 예전에 논변한 것입니다’라는 등의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오고
    출처 : 유교넷
  • 358809

    與李忠立(1821) 20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1821년에 李忠立에게 보낸 편지이다. ‘魯川翁이 세상을 떠났다. 우리들의 평생 안타까움은 이별의 시간은 많고, 만나는 시간은 적다는 것이다. 만나서 헤어진 후에는 슬픔만 애절할 뿐이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10

    與李忠立 2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李忠立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래 이웃 마을에 四端은 本然之性에서 나오고, 七情은 氣質之性에서 나온다고 하는 문제로 제법 논의가 있다. 그대께서도 한 번 왕래하여 의견을 제시함이 어떠하겠느냐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11

    與李忠立 2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李忠立에게 보낸 편지이다. 창가에 매화가 막 피었을 때 錦湖가 보낸 편지가 지금 도착했다. 朱子가 지은 시에 감회가 있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12

    答金表兄南伯(1808) 2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南伯 金是珩에게 보낸 편지이다. ‘澹整’과 관련하여 논의함이 주된 내용이다. 새벽이 되어 몸과 마음이 外物과 전혀 접촉하지 않았을 때라도 마음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때라도 항상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어서 잡스런 생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출처 : 유교넷
  • 358813

    與金南伯(1808) 22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1808년에 南伯 金是珩에게 보낸 편지이다. 날씨가 추워지려고 하는데 형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장례 행렬에 참여하고 싶지만 벼슬도 없는 몸이라 그럴 수 없다. 시골에 남아서 哭함이 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14

    答李儲叔 2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儲叔 李五秀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祖上의 문집에 대한 跋文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는데 구절구절이 맞는 말씀이다. 그렇지만 발문은 序文과도 다르다. 서문은 책을 펼치기만 하면 눈에 들어오므로 관례적으로 인격과 일상적인 행동과 관련된 글이 많다. 발문은 끝
    출처 : 유교넷
  • 358815

    答李質汝(1815) 2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質汝 李秉殷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年初에 옛 친구의 편지를 한 통 얻었는데 金玉에 필적하니 고맙고 감사하다.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세상에 신경 써야 할 일이 점점 더 많아진다. 이러한 때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듯도 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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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16

    與李質汝(1824) 24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1824년에 質汝 李秉殷에게 보낸 편지이다. 1822년 12월에 보낸 편지를 작년 즉 1823년 2월에 받았다. 지난해[1823] 8월에 헤어진 이후로는 아직도 안부를 묻는 편지 한 통도 보내지 못했으니 안타깝다. 새로 이사 간 곳은 경치가 어떠한가? 공부하
    출처 : 유교넷
  • 358817

    與李質汝 24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質汝 李秉殷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대의 편지를 보지 못한 지도 몇 년이 되었다. 어느 때나 서로 만나기를 바라겠는가? 요즈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는 만나기가 힘들다. 그대도 역시 마음으로는 섭섭할 것이다. 한 달 사이에 俛所에 사는 두 늙은이가 세상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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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18

    答李質汝 25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質汝 李秉殷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편지를 받았는데 나도 모르게 마음이 열리고 눈이 번쩍 뜨인다. 어느 때 한 번 단란히 만날 기회가 있겠는가라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19

    答許敬翁(1842) 2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敬翁 許恁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지난 가을에 편지를 보내 주었는데 아직도 답장을 보내지 못하였다. 뜻밖에 그대의 동생을 만나 그 동안의 일을 상세히 알았다. 回甲을 지냈다고 하니 손을 모아 축하한다. 시를 2수 삼가 보낸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20

    答金正傳(道壽,1843) 2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正傳 金道壽에게 1843년에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憲宗妃 孝顯王后의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다. 王家와 士大夫家의 예법이 다르니 일률적으로 대답하기 어렵다. 그대께서 잘 알아서 생각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8821

    答李仲聞 27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仲聞 李晩叔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四端七情論에 대해서 언급함이 주된 내용이다. 四端七情에 대하여 가르침을 주셨는데 약간의 의문점이 있다. 性은 理로 形氣 속에 떨어져 있다. 그렇지만 氣와는 서로 섞여 있는 것이 아니라 理氣가 서로 완성되는 것으로 混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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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22

    答李公善(性和) 29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公善 李性和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지난해에 보내주신 편지를 아직도 책상 위에 두고서 보물처럼 여기며 때때로 읽어보고 있다. 개인적인 수양뿐만이 아니라 공부도 열심히 하여 두 가지 다 실질적인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23

    答家弟季欽(1850) 30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친동생인 季欽 琴書述에게 1850년(철종 1)에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종이를 가득 메운 사연은 사람의 마음과 눈을 뜨도록 만든다. 요즈음 어떻게 지내느냐? 인간의 욕심이 말끔히 없어진 후에 순수한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웃자구나. 보내준 시는
    출처 : 유교넷
  • 358824

    寄翼祥·翼應兒(1844) 3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琴詩述이 두 아들인 翼祥과 翼應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금시술 자신이 62세라는 늦은 나이에 과거에 합격을 했다. 그래서 과거합격 잔치인 聞喜宴을 여는데 조상들에게 술과 과일만 올리면 좋다는 등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25

    敬書退溪先生心統性情中圖後 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退溪 李滉 선생께서 저술한 「心統性情圖」에는 舊本과 改正本 두 본이 있다. 구본은 河圖洛書의 체제에 의거하였고, 개정본은 「天命圖」에 근거해 고쳤다. 개정본은 퇴계 선생께서 참으로 온 정력을 기울여 만드신 것이다. 개정본을 만드신 이유를 따져보니 ‘禮智’ 두 글자에
    출처 : 유교넷
  • 358826

    朞三百算法圖 2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해와 달이 天體를 運行한 거리를 圖表로 만들어 쉽게 풀이하여 놓았다. 先儒들이 만든 計算法도 대부분이 정밀하다. 그렇지만 이와 같이 다시 圖說을 만들어 본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358827

    懼齋金公實記後序 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공로를 세운 懼齋 金得秋(1574~1645)의 일대기를 기록한 『懼齋實記』의 서문이다. 구재 김공의 후손인 金疇洛이 조상인 구재공의 행장과 비갈을 가지고 와서 서문을 지어주기를 부탁하였다. 구재공은 임진왜란 때 倉津과 鶴城에서 의병을 일으켜
    출처 : 유교넷
  • 358828

    李質汝雪竹帖序 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質汝 李秉殷이 가진 「雪竹帖」을 보고서 서문을 쓴 것이다. 천하의 사물 중에 潔白하기로는 눈이 제일이고, 굳세고 곧기로는 대나무가 으뜸이다. 나의 친구 質汝 李秉殷이 臨泉에 있는 처가에 있을 때 큰 눈을 맞았다. 당시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 시를 주고받았다. 마침 墨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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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29

    金表弟聖望白羽扇詩帖後序 9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흰 깃을 가지고 부채를 만들고, 문자로 표현된 것은 諸葛孔明에서 시작되었다. 羽扇이라는 명칭이 蜀나라에서 기원이 있음을 안다. 金聖望은 옛 물건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다. 집 앞에는 東浦 십 리 길의 뛰어난 경치가 있고, 집 뒤에는 소나무 수백 그루가 있으며, 白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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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0

    書榮問錄後 10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내 나이 62세가 되던 甲辰年(1844, 헌종 10)에 임금님의 건강이 회복된 기념으로 과거를 보았을 때 丙科 16등으로 합격하였다. 당시의 관리들이 黨色을 따지지 않고 축하해 주었는데 모두 100여 명 남짓이다. 그들의 관직과 성명을 적어서 책으로 한 권 만들었는데
    출처 : 유교넷
  • 358831

    易東書院重修記 12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고려시대의 학자인 禹倬(1263~1342)을 모신 易東書院은 1567년(선조 원년)에 세워졌다. 그 후 여러 차례 重修를 거듭하여 1811년이 되어서는 다섯 번이나 중수하게 되었다. 여러 차례 중수를 하였지만 告由文이나 祝詞만 있었지 제대로 쓴 중수기는 없었다. 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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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2

    望仙庵重修記 14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淸凉山 남쪽에 豊樂山이 있으며, 中宗年間에 聾叟 琴元貞(1472~1557)이 산 속에 암자를 세웠는데 소위 望仙庵이다. 선생께서 망선암을 짓고 나니 冲齋 權橃 등 당시의 명사들이 줄을 짓고 찾아와 많은 詩文을 지었다. 중간에 절터로 바뀌었다가 근래 1837년(헌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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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3

    盆梅記 1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退溪 先生은 後凋堂 金富倫의 집에 있는 매화를 매우 사랑하여 지금도 梅花試帖이 전한다. 나의 아버지도 매화를 무척 좋아하여 매화를 키웠는데 매우 향기가 좋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자 매화도 시들시들하여 죽었다. 나중에 후조당 김부륜의 집에서 매화 한 가지를 얻어와
    출처 : 유교넷
  • 358834

    曲城廉氏聯芳集跋 1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고려 말에 명문거족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曲城廉氏가 두드러진다. 忠敬公 梅軒 廉悌臣과 매헌의 세 아들인 菊坡 廉國寶, 東亭 廉興邦, 淸江 廉廷秀, 염국보의 아들인 廉致庸이다. 이들 다섯 명에 관련된 기록을 후손인 廉重黙이 가져와 발문을 지어주기를 부탁하므로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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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5

    北亭李公文集跋 1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北亭 李宗周(1753~1818)의 문집인 『北亭集』 跋文이다. 북정공의 3남인 五秀가 문집을 가져와 발문을 부탁하므로 쓴다고 하였다. 문집에는 시 300여 편, 序文, 記, 序, 祭文, 家狀 등이 실려 있다. 북정공은 특히 시에 뛰어났다고 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358836

    濯淸亭移建上樑文 19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濯淸亭을 건립한 상량문이다. 탁청 金綏의 형은 관찰사를 역임한 雲巖 金緣이며, 아들 셋을 두었는데 모두 당대의 유명한 학자로 山南 金富仁, 養正 金富信, 雪月 金富倫이다. 탁청공은 퇴계 선생과 교유하였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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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7

    鳳陽世德祀上樑文 2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鳳陽에 世德祀를 세운 上樑文이다. 세덕사는 容齋 李弘器, 六一軒 李弘量, 茅齋 李弘宇 세 분 형제를 모셨다.
    출처 : 유교넷
  • 358838

    祭溪巖金先生文(改葬時) 2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溪巖 金坽(1577~1641)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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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39

    祭葛庵李先生文(改葬時) 2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葛庵 李玄逸(1627~1704)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선생께서는 일시적인 영달과 좌절을 모두 운명에 맡기셨다. 선생께서 남기신 업적은 아직도 뚜렷하다. 선생께서 돌아가신 지가 어느덧 129년이 된다. 선생의 영혼은 나의 정성을 알아주실지 모르겠다는 등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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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0

    祭後溪李公文 24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스승인 後溪 李頤淳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사림에 명망이 있었으며 마을에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공의 한 마디 말을 기다렸다. ‘삼가 술잔을 올리니 신령한 영혼은 흠향하십시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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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1

    祭一一齋金公文 25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一一齋 金是瓚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공께서는 古文을 잘 알았고, 문장이 어렵다는 『書經』도 잘 알았다.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면 흥이 나 시를 짓기도 하였으며 두 눈은 거울처럼 빛났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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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2

    祭廣瀨李公文 26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스승인 後溪 李頤淳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선생께서는 우리 후배들을 잘 이끌어 주셨다. 선생께서는 과거를 일찍 포기하시고 大山 李象靖 문하에 들어가 공부하였다. 나는 선생님과 같은 고향에서 태어났으며 선생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선생님이 나에게 주신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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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3

    祭李公(鎭斗)文 27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李鎭斗를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인격도 덕행도 더욱 밝아져 주변 사림들이 기대하는 바가 나날이 커졌다. 영전 앞에서 한 번 통곡하며 지나가면서 삼가 술잔을 올린다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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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4

    祭李丈(龜時)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李龜時를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뛰어난 재주에 온화한 성품이다. 애통한 마음으로 한 줄 글을 올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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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5

    祭金公(永膺)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金永膺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모습을 보니 풍채가 훤칠하게 멋이 있으며, 도량도 넓은 분으로 재야의 큰 학자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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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6

    祭金公(可運)文 29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金可運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세상살이가 갑자기 변함은 어찌 알겠습니까? 한 잔 술을 올리니 어찌 서럽지 않습니까? 존귀한 영혼은 굽어 살펴주십시오’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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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7

    祭李聖發(龜言)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聖發 李龜信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눈은 새벽 별처럼 맑다. 말도 온화하며 걸음걸이도 느긋한 모습이다. 운명이 어찌 이런 것인가’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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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8

    祭金周彦(濟寧)文 31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周彦 金濟寧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대에게 거는 기대가 컸다. 어찌하여 병에 걸려 47세라는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가? 그대의 영혼이 여기 있다면, 내가 올리는 술잔을 받으라는 등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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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49

    祭李季運文 32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季運 李觀夏를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옛적 그대가 서울로 올라갈 때 나에게 한 마디 말해줄 것을 청하였다. 나는 말하기를 “정신이 말짱하면 楚나라의 우국시인 屈原처럼 행동하며, 술에 취해 있으면 晉나라의 劉伶처럼 지내라”고 하였다. 그대는 서울에서 뜻을 이루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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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8850

    祭族弟魯彦(載述)文 33 / 기록자료>고도서 / 금시술
    친척 동생인 魯彦 琴載述을 애도하며 올리는 제문이다. 그대가 세상을 떠났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친구와 이웃 마을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앞장서서 달려가는 사람이 그대이다. 마을에 대소사가 있을 때는 그대가 없으면 일을 처리하기가 어려웠다. 지금 세상을 떠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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